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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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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작가님의 유미의 세포들 3권 리뷰입니다. 역시 3권도 스티커가 있네요. 스티커 사은품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갈수록 새로운 세포들이 나타나고 이야기가 풍부해지는등 볼게 많아져서 좋아요. 초창기 유미 그림체 풋풋하고 귀여웠는데  뒤로 갈수록 다듬어지고 예뻐지네요 원래의 그 느낌이 훨씬 유미스럽지만 볼수록 익숙해짐.... 캐릭터 하나하나 사랑스럽고 매력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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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작가님의 유미의 세포들 3권 리뷰입니다. 역시 3권도 스티커가 있네요. 스티커 사은품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갈수록 새로운 세포들이 나타나고 이야기가 풍부해지는등 볼게 많아져서 좋아요. 초창기 유미 그림체 풋풋하고 귀여웠는데  뒤로 갈수록 다듬어지고 예뻐지네요 원래의 그 느낌이 훨씬 유미스럽지만 볼수록 익숙해짐.... 캐릭터 하나하나 사랑스럽고 매력있어요. 

e***o 2021.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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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3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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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3 리뷰입니다. 네이버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이 단행본으로 나왔습니다. 딸아이가 좋아해서 계속 사주고 있어요. 유미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녀의 머릿속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세포들 이야기!32억뷰를 기록했고 며칠전 5년만에 연재가 끝났네요 5년이면 엄청나게 긴 시간인데 이동건 작가님 완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재충전 하시고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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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3 리뷰입니다. 네이버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이 단행본으로 나왔습니다. 딸아이가 좋아해서 계속 사주고 있어요. 유미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녀의 머릿속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세포들 이야기!
32억뷰를 기록했고 며칠전 5년만에 연재가 끝났네요
5년이면 엄청나게 긴 시간인데 이동건 작가님 완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재충전 하시고 신작 기대할께요.
f******9 202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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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의 힘을 보여주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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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주인공으로 하는 평범한 연예담이 이처럼 흥미를 느끼게 하는 요인은 무엇일까? 감정세포라는 흥미로운 발상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작품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힘이라는 생각이 든다. 도시에서 혼자서 생활하는 직장 여성인 유미, 그리고 직장 동료들인 우기와 루비, 우기를 통해 만난 새로운 연인 웅이와 그 여사친인 새이 등. 실상 사람들은 혼자 있을 때 많은 상처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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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주인공으로 하는 평범한 연예담이 이처럼 흥미를 느끼게 하는 요인은 무엇일까?

 

감정세포라는 흥미로운 발상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작품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힘이라는 생각이 든다.

 

도시에서 혼자서 생활하는 직장 여성인 유미, 그리고 직장 동료들인 우기와 루비, 우기를 통해 만난 새로운 연인 웅이와 그 여사친인 새이 등.

 

실상 사람들은 혼자 있을 때 많은 상처를 받기도 하고, 누군가와의 관계를 통해 그것을 극복하기도 한다.

 

연애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때로는 그들의 행위들이 너무도 유치하지만, 정작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그러한 유치함이 너무도 소중한 기억으로 공유되기도 한다.

 

연인의 자그마한 행동이나 무심한 움직임에도 상처를 받고, 때로는 별거 아닌 행동에도 위로와 위안을 느끼기도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감정의 세포라는 측면이 흥미를 끌었지만, 점점 읽어가면서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캐릭터의 설정이 절묘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랜 동안 친구로 지내던 남녀가 상대편이 연애에 빠지게 되자 질투를 느끼게 되는 것도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현상이기도 하다.

 

아마도 당분간은 이러한 감정의 변화를 통해서 작품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 예측된다.

 

여전히 연재가 되고 있어 그 결말은 알 수 없겠지만....(차니)


* 개인의 독서 기록 공간인 포털사이트 다음의 "책과 더불어(與衆齋)“(https://cafe.daum.net/Allwithbooks)에도 올린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i*****n 2018.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