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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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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아이들에게 공부를 하란 막연한 소리도 많이 해봤고 유명강사들의 강의나 책도 많이 권해 본 편이다. 물론 요즘 아이들에게 필수적인 여러 강의나 학원 수업도 이모저모 안 권해 본 것이 없을 정도다. 하지만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많이 느낀 것은 이렇게 부모가 많은 서포트를 한다고 해서 그대로 다 이루어지지는 않는 다는 것이다.이미 대학에 들어 간 아이도 또 지금 진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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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아이들에게 공부를 하란 막연한 소리도 많이 해봤고 유명강사들의 강의나 책도 많이 권해 본 편이다. 물론 요즘 아이들에게 필수적인 여러 강의나 학원 수업도 이모저모 안 권해 본 것이 없을 정도다.

하지만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많이 느낀 것은 이렇게 부모가 많은 서포트를 한다고 해서 그대로 다 이루어지지는 않는 다는 것이다.


이미 대학에 들어 간 아이도 또 지금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아이도 그저 막연히 공부를 해야만 하는 일로 여겨 묵묵히 했을뿐 그 공부에 대한 즐거움이나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은 막연했던 것 같다. 얼마전 다시금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니 우리가 살아 온 날과 앞으로 이 아이들이 살아갈 날에 대한 미래에 대한 갭은 더욱 커져, 함부로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도 어렵고 자칫 어설픈 충고나 요즘 아이들이 하는 말로 '꼰대질'이 될 수도 있다 여겼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꿈과 미래에 대한 상상력은 너무도 근시안적으로 제한되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그런 꿈을 꾸기 보다는 거의 생존에 가까운 직업의 선택의 고민이나 대학의 진로 조차도 취업률을 따지며 선택하기도 한다니 너무도 현실적인 선택을 강요 받는 시대에 암울한 마음까지 들게 된다는 점이다.

 

사실 이번에 이런 고민 때문에 보게 된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라는 저서도 처음에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단정적인 말에 자칫 그런 우려가 느껴졌지만, 읽어 볼 수 록 경험과 아이들에 대해 진지한 고민이 녹아 든 사려 깊은 내용에 순식간에 먼저 읽게 되었고 그리고 아이에게 권하게 되었다.


공부가 그저 학교에서만 하는 힘든 일정도로 생각하거나 아니면 부모의 강요 정도로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부모의 말은 어쩌면 매일 듣는 잔소리처럼 흘려듣는 일상 일 수 있다. 거기에 꿈보다 현실을 먼저 보게 되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희망보다 어쩌면 쉽게 자신을 포기하는 절망을 먼저 배우는 시대가 아닐지 모르겠다.


자신의 대한 자존감은 낮아 지고 자신에 대한 존중과 사랑 보다 가슴 속에 분노와 절망을 먼저 심게 되는 아이들에게 너무도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는데, 이제 그런 말대신 저자의 책을 슬쩍 권해 볼 수 있어 좋은 상담자를 만난 기분이다.


물론, 아이들의 미래는 지금의 모습이 다는 아닐지 모르고 그것으로 모든 것을 규정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공부만이 아니라 자신을 존중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속의 어느 내용 한 문장에라도 공감하고 영향을 받아 갖게 된다면 그것으로 자신을 돌아 보게 되리라 생각을 한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쩌면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모든 시간을 교과서에 쏟아 넣는 시간 보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시간이 필요 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저자인 최장년 선생님이 담아 놓은 사례에는 그런 배려와 꿈이 담겨 있으며 한편으로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하게 이끄는 길이 있어, 자연스럽게 꿈과 미래 직업과 진로를 결정하는 공부의 힘과 자신에 대한 존중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o******0 2017.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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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최장년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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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최장년지음 이 책은 작가의 교직생활과 인생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조언을 정리한 것이라고 한다. 얼마나 안타깝고 아이들을 사랑하는지 책을 내어가며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따뜻하게 이야기해준다. (중간중간 끼어있는 노란색이 주는 감성일까? ㅋㅋㅋ) 이 책 중간중간 들어가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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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최장년지음

이 책은 작가의 교직생활과 인생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조언을 정리한 것이라고 한다. 얼마나 안타깝고 아이들을 사랑하는지 책을 내어가며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따뜻하게 이야기해준다. (중간중간 끼어있는 노란색이 주는 감성일까? ㅋㅋㅋ)

이 책 중간중간 들어가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와의 상담과 조언을 통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니 작가분을 만나 내 아이의 미래도 상담받고 싶다는 충동이 들었다.

책의 첫페이지 프롤로그의 첫 줄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할지 고민이에요을 읽으며 정말 현실감이 팍팍 가슴으로 와닿는 내용이여서 이 책에 대해 더욱 신뢰를 느끼고 작가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4차혁명을 대비해 사라지는 직업에 대해 우리는 검색을 통해 익히 알고 있다.하지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정말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할지 고민인 것이다.

작가는 말한다. 학교다닐 때 공부 열심히 하고 자신감을 다지라고!!

나의 학창시절을 되돌아보니 나도 말하고 싶다. 그때 더 열심히 공부하고 자신감있는 나였으면 지금의 인생은 더 찬란해지지 않았을까하고 말이다.

이 책은 총 6부로 나누어져 있다.

1:인생의출발점 청소년기/2:배움에 전부를 걸다/3:내게맞는 진로를 디자인하라/4:잡트렌드속에 미래가 있다/5: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이 되라/6:내 일이 없으면 내일도 없다

책의 목차를 보며 내 주먹이 불끈 쥐어진다. ..옛날이여나의 학창시절엔 작가 같은 멘토가 없었을꼬하며 말이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배움에 나이가 있는 것은 아니니 ㅋㅋ

책을 읽으며 다시 10대로 돌아가 의지를 굳건히 불태워본다.

작가는 10대시절 반드시 익혀야할 습관 중에 명상과 운동, 창조적 능력을 기르기 위해 책읽기를 강조한다. 그리고 인생전반의 로드맵을 어떻게 그려야할지 세가지를 말한다. 첫째,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정확히 찾기. 둘째, 조언을 아끼지 않는, 믿을만한 멘토를 곁에 두기. 셋째, 독서를 게을리 하지 않기.

이 책을 읽으며 뒷통수를 맞은 듯한 문구가 있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살면 편하고 좋을 것 같지만 무기력해지고 사는 재미가 없어지며 존재의 의미도 사라지게 된다. 일은 인생을 관통하는 과제다. 생계수단이기도 하지만 나의 가치를 실현하는 수단이기도 하다. 일을 하는 것은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가 되기도 한다. 그러니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옷을 찾아 가장 멋진 모습을 보여주자 ]p247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보았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고싶다는 말..

이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위 문구에 100% 공감하기 때문이다. 이젠 즐거운 일을 하고 싶다. 나는 늘 소망한다.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베풀며 살고 싶다고..이 책을 읽으며 나의 미래를 위한 계획표에 희망과 자신감을 채울 수 있어서, 이 책을 읽는 동안 나의 10대로 돌아가며 추억하고 회상하는 계기가 되었고, 나의 자식들에게는 후회없는 학창시절이 되기를 작가의 말을 빌려 조언해주려한다.

i*****3 2017.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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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 읽기 좋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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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에게 미안한 것 중 하나가 바로 공부습관을 길러주지 않은 것이다. 물론 순전히 나의 입장에서지만. 엄마들은 흔히 엉덩이 진득이 의자에 붙이고 앉아 있는 것이 성적을 좌우한다고들 한다. ​어쨌든 그러한 공부습관을 어린시절에 길들여줌으로써 매일 매일조금씩이라고 공부를 하게 하는 것이 아이에게 좋으리라. 이 책은 28년간 중.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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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에게 미안한 것 중 하나가 바로 공부습관을 길러주지 않은 것이다. 물론 순전히 나의 입장에서지만. 엄마들은 흔히 엉덩이 진득이 의자에 붙이고 앉아 있는 것이 성적을 좌우한다고들 한다. ​어쨌든 그러한 공부습관을 어린시절에 길들여줌으로써 매일 매일조금씩이라고 공부를 하게 하는 것이 아이에게 좋으리라.

이 책은 28년간 중.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전직 교사가 쓴 도서이다. 그래서 무엇보다 실질적인 조언의 글들을 담고 있으며 그 진심 또한 진실되게 전달이 잘 되는 책이었다. 대부분의 자녀들이 공부하는 이유도 모르고 미래에 대한 뚜렷한 목표도 없이 그저 부모와 선생님이 공부하라고 잔소리를 하니 마지못해 하는식이다. 사실 공부는 스스로 해야하는 것이기에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하다. 문제는 그러한 동기부여를 갖는 게 무척 어렵다는 것인 데 이 책이 그러한 동기부여를 심어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교직을 떠났지만 미처 못다한 조언들을 꼭 전해주고 싶어 집필했다는 저자의 진심이 담긴 책이다. 나도 학창시절에 그랬듯이 나의 자녀들 또한 아직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모른다. 지금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부모들은 다 안다. 대화로 뭔가 의미있게 지금 현재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자녀에게 말해주고 싶어도 아이들의 시각에 맞게 얘기하는 게 힘들다. 그래서 이러한 책을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현실감 있게 학창시절 열심히 최선을 다해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조리있게 설명해 준다. 그리고 더 나아가 미래를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책 중간 중간에는 실제적인 경험담을 담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러한 다양한 사례는 보여줌으로써 사소한듯 하지만 결코 사소하지 않음을 우리에게 일깨워주기도 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의 희망을 안겨주기도 한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인생에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알려주며 동시에 성적의 높고 낮음을 떠나 성공한 이들의 노하우도 알려준다. 의미있는 인생을 위해 28년간 청소년을 옆에서 꾸준히 지켜본 저자가 들려주는 조언들! 결코 놓치기 아까운 조언들이었다. 부모가 먼저 읽고 자녀에게 선물하면 좋은 도서이다. 청소년을 둔 부모와 그 자녀에게 강추한다. 

 

y****d 2017.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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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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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미래, 진로와 직업을 결정하는 공부의 힘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학부모가 되면서 아이들에 진로에 더욱 고민되면서, 아이들과 함께 고민하게 된다. 내 학창시절에 지금처럼 고민하고 정보를 얻으려 노력했다면 아마도 지금 보다 더 나은 진로를 선택했을지도 모른다 생각이 든다. 그때는 당장 내일도 불안하기에 오늘만을 생각하며 마음이 다급했지만,지금은 내가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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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미래, 진로와 직업을 결정하는 공부의 힘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학부모가 되면서 아이들에 진로에 더욱 고민되면서, 아이들과 함께 고민하게 된다.

내 학창시절에 지금처럼 고민하고 정보를 얻으려 노력했다면 아마도 지금 보다 더 나은 진로를

선택했을지도 모른다 생각이 든다.

그때는 당장 내일도 불안하기에 오늘만을 생각하며 마음이 다급했지만,

지금은 내가 그시절을 경험했기에 내 직장생활이 경험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더 나은 삶을 보장해 주고 싶다.

학부모라면 모두 가 고민하게 되는 올바른 공부법 그리고 진로 탐색

우리는 살아가면서 그 시간을 놓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것들을 경험하게 된다.

그 중에 하나가 공부가 아닐까 하는데, 공부는 내가 해야 할 당연한 것이며, 내가 하고자 하는,

내가 해보고 싶은 것에 이를 수 있는 길을 안내해줄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에서는 학교에서 교사가 경험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며,

학생들은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좀 더 확실한 답은 공부가 되어줄 것이며,

공부라는 것이 단지 학교에서 교실안에서만 이룰 수 잇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습관도 포함된다 말하고 있다.

​저자는 진짜 공부는 어떻게 하는 것이며,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우리 학생들의 경험을 소개해 주고 있어서 현실적으로 와 닿는 내용들이다.

하지만 그들에 경험이 내게 크게 변화를 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도 누구나 가는 길에 대해서 외롭고, 힘들다는 것을 이해하면서 나도 그 길을 걸으면서

내 인생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미리 답을 내려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에 구성은 6부로 나뉘어, 청소년들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취준생들에게도 사회인이 되는 과정중에

준비하고 있는 공부가 과연 내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중간 점검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명사들의 실제 사례들도 잘 나와있어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교사가 이렇게 불안한 청소년들에게 들려주어도 좋을 책이 아닐까 싶다.


내 미래를 위해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 위해서

지금에 내가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며, 공부법이 바뀌면 미래와 직업이 바뀐다라는 저자의 말을

다시금 되새기게 된다.. 

공부가 우리에게 주는 이익은 당장 눈에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자신에게 기울인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는 말 우리 미래에 큰 힘이 되어줄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s****u 2017.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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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의정원]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책들의정원]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내용보기
공부법이 바뀌면, 미래와 직업이 바뀐다!​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제목만 봤을땐 공부를 하는 습관을 만드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가 생겼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내용들을 풍부하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당장 공부를 어떻게 하냐가 아닌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학생에게 공부가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이라 더 열심히 읽었다."여러분이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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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이 바뀌면, 미래와 직업이 바뀐다!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제목만 봤을땐 공부를 하는 습관을 만드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가 생겼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내용들을 풍부하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당장 공부를 어떻게 하냐가 아닌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학생에게 공부가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이라 더 열심히 읽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은 바로 여러분이 꿈꿔오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 

28년간 교직에 몸담고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신 최장년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을 어떻게 하면 잘 가르치고 제대로 지도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며 자신의 일에 혼신의 힘을 다 하신 분이다. 대학 졸업 후 국제전신전화국에 입사해 사회생활을 시작하셨지만 이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교사가 되기로 결심하셨고 2015년 퇴직을 하셨다. 30여년이 조금 안되는 오랜기간동안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진로에 대해 고민하면서도 쉽게 손을 내밀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셨고 아이들이 진로탐색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싶어 진로탐색에 관한 책을 쓰기 시작하셨다고 했다. 덕분에 난 이처럼 좋은 책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도 모르는 아이들의 꿈이 단순히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하는지라는말에 나또한 충격적이었다. 말도 안되는 꿈도 꿔보고 엉뚱한 상상도 해볼 나이에 어른이 할법한 고민을 한다는 것이 조금은 안타깝기도 했다. 무조건 안정적인 직업을 얻고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을 받으며 편안하게 생활하는 것만이 인생의 목표였던 어른들의 영향이 너무 크게 미친게 아닌가 싶었다.


아직 자신이 뭘 잘하는지 뭘 하고싶은지 남들보다 어떤점이 뛰어난지 잘 알지 못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다행히도 나의 큰 딸 아이는 자신이 그림을 잘 그리며,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는 확고한 자신만의 목표가 있어 그림과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매일 손그림을 그리며 자신의 기량을 늘려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림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들을 수집하며 하고싶은게 너무많아 고민이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자신이 하고싶은 확고한 목표가 있지만 학업성적은 그다지 좋지 못해 늘 고민을 하기도 한다. 자신의 학업성적이 하고싶은 일을 하는데 걸림돌이 될지도 모른다는 대화를 나눈 이후 학업에 대한 욕심도 더 커지고 그만큼 시간을 투자하지만 아직 제대로 습관이 잡히지 않아 허투루 보내는 시간들이 많은 편이긴 하다. 다행히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들을 조금씩 개선하고 있어 어느정도 시간이 흐룬 후엔 공부습관과 시간관리를 하는 방법들이 크게 개선될 듯 하다.


아이들이 읽기에 책이 조금 두꺼운 편이긴 하지만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만한 책이었으며,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읽은 후 아이와 대화를 나눠보면 더욱 좋을 듯 하다. 사색의 중요성! 지금은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공부의 중요성!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의 중요성! 을 아이와 함께 대화를 통해 찾게 된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을 없을 듯 하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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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년 저의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를 읽고
"최장년 저의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를 읽고" 내용보기
최장년 저의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를 읽고내 자신 참으로 책을 좋아한다. 그 과정이야 어찌 됐든 직장을 퇴직을 하였고, 나이가 환갑이 넘었어 여전히 하루에도 책을 대하지 않고서는 시간을 넘기지 않고 있다. 그런데 대하는 다양한 책들 가운데에서 오늘 만나는 이 책처럼 반가운 경우는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행해왔던 일이고, 많은 미련이 남아 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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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년 저의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를 읽고

내 자신 참으로 책을 좋아한다.

그 과정이야 어찌 됐든 직장을 퇴직을 하였고, 나이가 환갑이 넘었어 여전히 하루에도 책을 대하지 않고서는 시간을 넘기지 않고 있다.

그런데 대하는 다양한 책들 가운데에서 오늘 만나는 이 책처럼 반가운 경우는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행해왔던 일이고, 많은 미련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원래는 철도고등학교를 나와서 철도청에서 건축계통 현장에서 일을 하다가 군대를 다녀와 복직을 하면서 야간대학이 있는 곳으로 복직을 하였고, 늦은 나이지만 27세에 야간대학 법학과에 들어갔는데 현장 일하고 맞지 않아서 2학년 2학기에는 직장에 사표를 던지고 공부를 하였다.

그런데 너무 운이 좋게 야간에 교직과정이 개설되어 신청을 하였고, 결국 교직을 이수하게 되어 자격을 받아 졸업하면서 다른 데보다 중학교로 들어가면서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교사로서 출발하여 작년까지 32년을 봉직하게 되었다.

오직 학생들을 위해서 봉사하자는 마음으로 임해왔다고 자부하지만 지나고 보니 많은 아쉬움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보면서 그런 점들을 다시 되살려본다.

그리고 이 책을 그 어느 책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마치 내 마음처럼 정성스레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면서 주변 사람들이나 후배들이나 학생들에게 강조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지금 학교에서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미래와 직업이 바뀐다!”틀림없는 교훈이면 철칙이다.

저자가 28년간 청소년과 학부모와 함께 고민하고 찾아 낸,'올바른 공부법과 진로 탐색'의 길! 의 최고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진정으로 '학교에서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법이 담겨 있다.

오늘날은 성인이 되어서도 학창 시절 못지않게 배워야 하는 '평생학습', 살아가기 위해, 치열한 경쟁의 장 속에서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평생직업'을 찾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삶의 태도를 저자가 직접 지도하거나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하고 있다.

따라서 책을 직접 대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공부와 진로의 연결이 보이게 된다는 점이다.

현재를 포함하여 앞으로 미래는 갈수록 쉽지 않은 시간들이다.

그 만큼 치열한 경쟁과 더불어 변화무쌍한 여건에 대비해야만 한다.

이런 세상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에 맞는 강력한 우리 자신을 스스로 만드는 수밖에 없다. 바로 든든한 우리 실력을 만들어야 하는데 필요한 공부습관을 갖추면서, 배움에 모든 것을 쏟으면서, 내게 맞는 진로를 디자인하고서, 잡트렌드를 통해 최고 멋진 직업인이 되어 진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당당하게 행세했으면 한다.

꿈과 미래, 진로와 직업을 결정하는 공부의 힘을 가장 진실하게 제공해주고 있는 최고의 책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로 추천한다. 

m***3 2017.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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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진로와 직업 그리고 꿈과 미래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진로와 직업 그리고 꿈과 미래" 내용보기
꿈과 미래, 진로와 직업을 결정하는 '공부의힘'28년간 청소년과 학부모와 함께 고민하고 찾아낸,'올바른 공부법과 진로 탐색'의 길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나도 어쩔 수 없는 비슷한 또래를 키우는 엄마인가봅니다.조급해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으면서 또 이렇게 나도 모르게아이들 공부와 관련된 서적을 찾고 있으니 말이죠.하지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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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미래, 진로와 직업을 결정하는 '공부의힘'
28년간 청소년과 학부모와 함께 고민하고 찾아낸,
'올바른 공부법과 진로 탐색'의 길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나도 어쩔 수 없는 비슷한 또래를 키우는 엄마인가봅니다.
조급해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으면서 또 이렇게 나도 모르게
아이들 공부와 관련된 서적을 찾고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아예 놓을 수 없는 것도 사실이지 않나...

그렇다면 내가 할 수 있는 건,
공부습관을 어떻게 잡아 줄 것인가인데
강의도 들어보고 했는데 역시 책으로 읽고 읽는게 더 와닿더라고요.
읽고 싶은 책이 많다보니 하루에 2~3권을 조금씩 나눠 읽고 있습니다.
부지런히 읽어 본 자녀교육 서적 한 권,






28년간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쳐 오다가
2015년 퇴직한 최장년 작가,
현직에 있으면서 아이들이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누구보다 많이 봐왔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에 진심어린 도움의 말을 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할지...
고민이에요.


음.. 사실 이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인 나의 고민이기도 해요.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열심히 하라'
학생의 본분으로 어쩌면 당연한 부분인데 이걸 콕 집어 말을 하는가 싶기도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공부란 학교 수업만을 뜻하는 것이 아닌
학교 안팎에서 보고 배우며 경험하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아니 뭐... 프롤로그부터 이렇게 내 맘을 콕 찌르니.
현실적인 이야기라 더 좋아요.



 



1부 인생의 출발점, 청소년기
2부 '배움'에 전부를 걸다
3부 내게 맞는 진로를 디자인하라
4부 잡 트렌드 속에 미래가 있다
5부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이 되어라
6부 '내 일'이 없으면 내일도 없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은
바로 여러분이 꿈꿔오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중간 중간 수록된 명언들이 좋아서 따로 다이어리에 적었어요.
이런 글귀들 찬찬히 읽으면 마음이 힘들 때, 생각이 많을 때 읽으면 좋더라고요.



 
 



사실 나는 YOLO라는 말을 최근에서야 알았어요.
자신의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여겨 이를 위해 경제적으로 맘껏 소비하는 태도,
마음은 아직 꽃띠 20대인데 시대에 점차 뒤쳐진다는 걸 느끼는 순간
나도 나이를 먹어가는구나... 싶은 것이 슬퍼...요 ㅠㅋㅋㅋ

어쨌든, 요즘 학생들을 크게 세 부류로 나눌 수 있는데
공부만 열심히 하는 학생,
노는 것에 푹 빠져 있는 학생,
공부도 시큰둥하고 노는 것에도 흥미가 없는 학생.
이렇게 보니 공부도 노는 것도 둘다 즐기는 학생은 없네요 ㅋ

욜로가 유행하며 앞도 안보이는 미래를 보다는
지금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
뭐... 이건 청소년들만의 문제가 아닌 어른들 역시 그렇지 않을까요.
하지만, 한가지 기억해야할건!
자기 인생을 완벽히 책임질 수 있을 때 자기 인생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답니다.
한 번뿐인 인생, 누구보다 멋지게 '욜로!' 해보자고요.




 



읽다가 나도 모르게 감동을 받은 부분이라 담아 봤어요.
얼핏 보면 '문제아'로 느껴지는 한 여학생의 이야기,
교칙에 어긋나는 빨간 매니큐어를 바르고 등교를 한 그 아이를
그 자리에서 야단을 치면 안 될 것 같아서 고민 끝에
투명 매니큐어를 하나 사서 에쁘게 포장해서 쪽지와 함께 건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며칠 후 슬쩍 본 그 아이의 손에는 투명 매니큐어가 칠해져 있었다죠.
이러저라한 사정으로 잠시 방황의 시기를 겪은 그 아이에게 전한 말이 너무 감동이었어요.

"너 자신을 하잘것없는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존재라 여기길 바란다."

참 스승이란... 아이를 야단치며 혼을 내기 보다
그 아이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만약 그 자리에서 야단을 쳤다면 그 아이는 어떻게 됐을까요.
아이들이 견뎌낼 수 있는 힘을 가지기 위해서는
자신을 돌봐주고 믿어주는 사람이 있어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를 읽으며 너무 좋았던 건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아닌 정말 공감되는 이야기들이 많았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더 와닿았다고 해야하나...
음... 뭐... 그런거 있잖아요.
유아서적이나 자녀교육서를 읽다보면 혼나는 기분이 들때가 있어요.
근데 이 책은 안그래, 조곤조곤 말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내 일'이 없으면 내일도 없다는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우리의 최종 목적지인 성공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요.
성공한 사람들은 비교적 빨리 관심 분야를 찾아 그를 위해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죠.

1. '그것'에 관한 말만 들어도 눈이 번쩍 뜨이는가?
2. '그것'만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가?
3. 내가 꽤 큰돈을 주고 과감히 산 것이 무엇인가?
4.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꼭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위에 질문에 YES라는 대답이 나오는 것들을 일상생활을 하며 체크를 해보세요.
적어도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방향을 잡고 나아가야 하는지 알 수 있을테니까요.






공부와 진로가 고민이라면 우선 읽어보세요.
미래에 대한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할지 답을 찾을 수 있답니다.

w********6 2017.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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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중반을 훌쩍 넘은 지금 살아온 날을 가끔 돌아볼 때면 늘 후회되는 시기가 학창시절이다. 그때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으면, 공부를 어떻게 해야는지 방법을 찾아냈다면 더 나은 명문대를 가서 좋은 직장을 얻거나 좀 더 기회의 문이 넓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서 말이다.   고2, 중3 두 딸을 둔 아빠로서 열심히 공부를 하지만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공부해야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내용보기

마흔 중반을 훌쩍 넘은 지금 살아온 날을 가끔 돌아볼 때면 늘 후회되는 시기가 학창시절이다. 그때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으면, 공부를 어떻게 해야는지 방법을 찾아냈다면 더 나은 명문대를 가서 좋은 직장을 얻거나 좀 더 기회의 문이 넓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서 말이다.

 

2, 3 두 딸을 둔 아빠로서 열심히 공부를 하지만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공부해야 주어진 시간에서 최대한의 효과를 끌어낼 수 있을지 몰라 고민하는 모습을 보면 당시의 내 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참고가 될만한 조언을 해 줄 수 없어 여간 답답한게 아니다.

 

그렇다면 공부의 길은 어떻게 찾아야 할까? 아직은 미래와 기회가 더 많은 두 딸들에게 훌륭한 충고가 될만한 공부법을 찾던 중 접하게 된 책이 바로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이다.

 

이 책은 28년이라는 오랜 기간 중고교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학생들을 지도해 온 저자가 혼자 고민에 빠져 진로설정과 공부방법을 몰라 헤메던 학생들을 숱하게 봐 오면서 언젠가 이 고민을 해결해 줄 방법을 찾아야겠다고 다짐했던 것을 풀어낸 것이다.

 

저자는 평생학습의 시대에 나이를 불문하고 평생직업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삶의 태도를 찾는데 주력해 왔고 공부습관 역시 그 태도에 속한다고 한다. , 이 책은 단순히 책상에서의 공부방법에 그치지 않고 풍요로운 인생, 행복한 인생을 위해 필요한 공부가 진정한 공부임을 독자들이 깨닫기를 염원하는 뜻에서 저술한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오랜 기간 후학을 양성하면서 얻은 노하우에만 전적으로 기대지 않는다. 먼저 졸업해서 사회에 나간 선배들의 목소리와 경험을 충분히 활용해서 청소년들이 자칫 반복하기 쉬운 실패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많은 조언을 해 준다.

 

단순히 공부를 위한 공부가 아닌 배운다는 것에 적응하고 이를 통해 인생 전반에 있어 배우고 활용하는 방법을 체득한다면 그것이 지닌 힘은 자신의 삶을 보다 더 가능성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되지 않을까? ‘성공은 좋은 습관에 있다는 명언이 있듯이 이 책이 두 딸들에게 좋은 충고가 되고 자신의 앞으로 인생을 위해 어떤 방향을 설정해야 할지 나침반이 되어주길 바래 본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7.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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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읽어서도 좋은책이지만공부를 시작하는데 어려움이 있거나갈피를 못잡는 분이 한번 읽어도 좋은책인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책을 읽어봤습니다.공부는 학생을 벗어나도 계속 하게 되는거라고 하더라구요.정말사회에 나가면 학교 공부보다 더한 공부를 해야하는것 같아요.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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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읽어서도 좋은책이지만

공부를 시작하는데 어려움이 있거나

갈피를 못잡는 분이 한번 읽어도 좋은책인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책을 읽어봤습니다.

공부는 학생을 벗어나도 

계속 하게 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정말사회에 나가면 학교 공부보다 

더한 공부를 해야하는것 같아요.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책은

공부의 목적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하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최장년분은 28년동안

교직생활을 하신분이예요.

그래서 책 안에는 학생들의 일화와 함께

공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서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 공신분의 유튜브영상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지만 정말 쉽지많은 않은

계획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여기서도 습관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를 했어요.

공부는 습관이다.

66일 습관 달력은 이미 유명해서

실시간검색어에도 오른적이 있었죠.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책에서도

10대때 만들어 놓으면 좋은 습관들이 나와있어요.

저도 반성이 많이 되었네요.허허

특히 명상과 운동을 추천한다고 하더라구요.

운동은 꼭 밖에서 하는 거창한 운동이 아니라도

학교를 가기전 무슨 일을 시작하기전

운동과 명상시간은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박찬호 선수 일화가 있는데

이 분도 명상으로 슬럼프를 극복했다고 나와있어요.

대단한 분인것 같아요.

자기 자신을 잘 컨트롤할수록

사람은 대단해지는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부터는 명상과 운동을 필수로 하려구요.

저는 거창한 운동이 필요해서 

지금이라도 바른 습관을 만들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이 외에도  잘하는것을 찾아 지금시작하라.

내 일이 없으면 내일이 없다.등

용기를 가지게 되는 계기도 될것 같은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였습니다.

n******4 2017.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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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 lalilu     우리는 어려서부터 열심히 공부를 해왔다. 12년이라는 길고 긴 세월 동안 정말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을 외우고 또 외우고 문제를 풀고 또 문제를 풀었다. 정말 달을 보고 학교에 가서 달을 보고서 집에 오는 고등학교 시절은 그로부터 약 20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 입시 지옥을 뚫고서 대학에 가서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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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 lalilu

 

 

우리는 어려서부터 열심히 공부를 해왔다. 12년이라는 길고 긴 세월 동안 정말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을 외우고 또 외우고 문제를 풀고 또 문제를 풀었다. 정말 달을 보고 학교에 가서 달을 보고서 집에 오는 고등학교 시절은 그로부터 약 20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 입시 지옥을 뚫고서 대학에 가서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교수님들의 강의를 달달 외우고 그 내용을 시험에서 모조리 쏟아 내는 마치 기계와 같은 공부는 대학교 4년 대학원 3년에도 달라진 것은 거의 없었다. 초중고 12년과 대학과 대학원 7년을 더하면 우리는 거의 20년에 가깝게 공부를 했지만 지금에 남는 것은 영어단어 몇 개와 문학적 소양, 일반 사회 과학적인 지식 그리고 수학문제 어느 정도 풀 수 있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을 보게 된다.

 

 

이 책은 우리의 공부법에 고민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그것은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 진정한 공부가 과연 무엇인지 찾게 만들어준다는 데 이 책의 가치는 있다. 28년 동안 현장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들과 함께 진로를 상담한 저자의 이력을 통해 얼마나 그가 지금 현 교육의 문제점을 간파하여 앞으로 우리 자녀의 세대에서는 결국에 사라져 버릴 공부가 아닌 평생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배움과 배움에로의 탐구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과연 지금 우리 학교에서는 어떤 일들이 과거로부터 반복되고 있는지 그리고 오늘에 있어 우리 교육의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지 그리고 내일의 교육을 모색할 때 그 중심에는 평생학습이라는 키워드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4차 산업사회의 특징은 매일 치열하게 변화한다는데 있는 것 같다. , 변화의 폭이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앞으로는 없어질 직업보다 남겨질 직업이 훨씬 적을 것이라는 점과 함께 우리는 과연 우리 자녀들에게 어떤 진로를 안내할 수 있는지 무엇을 제안하기가 쉽지 않은 시대를 맞이했다.

 

 

그러므로 이 책은 그런 다양성의 내일을 준비할 때 저자의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핵심 가치에 우리 자녀들의 교육 포인트를 맞출 수 있다면 당장의 성적과 점수에 목숨을 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례들과 사건 속에서 생각의 폭을 키워줄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어려 학부모들과 함께 리딩하고 싶어진다.

 

 

l****u 2017.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