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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순정만화입니다. 아직 모르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이 작품의 주인공 호경의 환경은 너무나도 평범하고 현실적입니다. 그리 풍족하진 않지만 가족들간의 정은 돈독한 집안 분위기. 평범한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친구들과 웃고 장난치며 선생님과의 사이도 나쁘지않은 어디에나 있을법한 남고생 호경.(사실 외모는 있을법하지 않아요... 너무 잘생기고 훈훈한 기럭지...) 그렇지만 사실 호경은 특별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바이올린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남몰래 꾸준히 연습해온 호경. 누구보다도 재능까지 갖춘 호경은 대외적으로 바이올린은 취미일 뿐이라고 선을 긋죠. 그러나 호경의 속내는 그렇지 않습니다. 계속 바이올린을 하고자 하는 열정. 그런 호경이 우연한 기회에 콩쿠르에 참여하며 더욱 성장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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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설화 작가님의 더 콩쿠르 9권 리뷰입니다. 농구를 좋아하는 서민 가정의 평범한 소년 호경은 친구에게서 얻어 쓰던 작은 바이올린이 망가지는 바람에 처음으로 바이올린 공방을 찾아갑니다. 음악 만화는 오랜만에 보는데 재밌네요. 쭉 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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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설화 작가의 더 콩쿠르 9권이다. 커뮤니티에서 책 완독 이야기에 이 작품이 언급돼서 궁금해서 찾아봤다. 웹툰버전도 있고 이북단행본도 있는데 실물책을 추천해서 한 권씩 모으게 됐다. 음악에 관련된 영화나 만화를 좋아해서 이 책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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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알게된 만화중에 탑3안에 듭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이때 이걸 왜 몰랐었지?싶었는데 한창 정신없을 시절이라 만화 손놓고있을때더라구요...ㅎㅎ(과거의나자신ㅠ) 그리고 요즘 하나하나 보는중인데 네이버시리즈때문에 기무로 보다가 아 이건 소장해야겠다 싶어서 하나씩 하나씩 구매했어요 주인공들도 너무 하나하나 매력있고 특히 주인공인 호경이가 너무 섹시해요 음악할때도 멋진대 그냥도 와.볼때마다 감탄합니다. 그리고 그림체가 점점 나아지시는거 같아요.감동입니다. 던컨도 멋있어요 소장러 뿌듯합니다. 가끔가다가 시기 무쟈게 놓쳐서 늦덕하면 못구하는책도 있는데 그래도 구매할수있다는것에 감사합니다. |
| 호경이의 학교생활과 첫 협주곡 도전이 등장하는 더 콩쿠르 9권 입니다. 분위기가 너무 어두워지지 않도록 스토리에 강약조절이 들어가는게 좋았구요, 협주곡에 적응하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던컨은 이제 보기만해도 참 맴이 아프네요.. 행복하자... 호경이는 넘 귀여운데 던컨은 아련하게 회한에 차있고 ..작가님이 대사를 참 잘 쓰셔서 독자들을 울고웃게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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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음악 만화는 일본 만화 위주로 봤던 기억이 있어요. <피아노의 숲>, <노다메 칸타빌레> 같은 만화였지요. 그 만화들도 읽을 때 참 재밌고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번 <더 콩쿠르>는 그보다 더 깊은 의미로 감동과 재미가 있어요. 일단 주인공과 대비되는 "악역"이 없어요. 주인공을 괴롭히는 "서브 주인공"도 없고요. 처음에는 모든 것을 타고났으나 환경이 따라주지 않아바이올린을 혼자 켤 수밖에 없었던 호경이와 타고난부분보다 노력과 충분한 환경으로 높이 올라간 의주가 라이벌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이걸 봐서도 제가 얼마나 일본 만화의 스토리로 인해 편견에 휩싸였는지 알 수 있지요. 그런데 <더 콩쿠르>는 그게 없어요. 바이올린이라는 매개로 각 연주자가 느끼고, 바라고, 꿈꾸는 것들이 풀려나는 느낌입니다. 참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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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에게도 던컨에게도 재경이 얼마나 깊은 그림자를 남기고 있는지 새삼 대확인했습니다 오케스트라와 처음 협연을 해본 호경의 당황이나 의주와 호경이 등교해서 시험 걱정을 하는 것을 보니 현실감이 크게 느껴져서 좋았네요 ...그런데 자기 바이올린을 갖고 싶어서 대회 참가했는데 시험을 보고 나니 이제 나에게 남은건 바이올린 뿐이라는 호경이가 귀엽긴 한데 어쩌죠? ㅠㅠ 학교의 플래카드 호들갑도 본격적인 경연으로 어깨에 들어간 힘을 적당히 빼주는 에피소드였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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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을 모두 사랑하지만, 향이 마음을 100번 이해하는 나로서는 그에게 더 감정이 들기도 한다. 주변에 너무 잘난 놈들만 있으면 사람이 위축되고 쉽게 좌절하게 된다. 그래서 향이의 행동과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한편으로는 작가가 참 인물들을 잘 그린다는 생각도 한다. 전체적으로 이야기와 인물들이 참 짜임새가 있어서 특별히 복잡하거나 깊은 내용이 아님에도 전개가 매끄럽고 훌륭하다. |
|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다..너무잼있다ㅜ주인공이 빨리성공했으면좋겠어요.너무잼있게 보고있어요.언제나 다음권이 나올라나.너무 궁금하다.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다..너무잼있다ㅜ주인공이 빨리성공했으면좋겠어요.너무잼있게 보고있어요.언제나 다음권이 나올라나.너무 궁금하다.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다..너무잼있다ㅜ주인공이 빨리성공했으면좋겠어요.너무잼있게 보고있어요.언제나 다음권이 나올라나.너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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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그림 때문에 사게 된건데 벌써 9권이네요. 이제는 내용과 주인공들의 매력에 푹 빠져서 정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애니화 됐으면 하는데 왜 안되는데 ㅠㅠ 음악이라는 주제라서 그런가 주인공들의 멋짐이 더 잘 드러나기도 하고 그 덕분에 초판 엽서!!!!!!!!! 초판을 사는 이유가 엽서 때문이기도 합니다. 항상 매력적인 모습으로 일러가 나와서 안 살 수가 없어. 어쨌든 항상 재밌어요 그림도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