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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의 세계일주가 152일째로 접어들었다 쥘베른의 포드씨는 80일간의 세계일주를 했지만 우리 선장네는 태평양 횡단을 통해 세계일주를 하느라 포드씨보단 시간이 더 걸린다는 것이 아쉽다. 이번 편에서 만난 신기한 동물은 오리 너구리이다. 이 오리너구리는 1798년에 발견되었는데 유럽에서 논란도 있었고 진위 논쟁까지 있을 정도록 신기하게 생긴 동물이다. 세상에 오리 모양의 부리를 가진 포유류라니!!! 사막에서 모래 속에 살고 있는 개구리와 물고기가 있다는 사실도 놀라웠다.
사막에 비가 오면 모랫속에서 알 형태로 있다가 녹아서 물고기가 된다는 펍피쉬의 사진인데 정말 신기하다 선장의 모험을 통해 이런 신기한 동식물을 알게 된다는 점이 바로 소설을 읽을 수 밖에 없는 이유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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