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된 책이에요.
교과서 같은 느낌이에요.
스토리가 있는 파트는 아이가 좋아하는데, 그렇지 않은 파트는 조금 지루해하긴 해요.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1.1 마치고 1.2 들어갈 예정인데, 미리 1.3 까지 구입합니다.
개정판이라고 하는데, 그 전버전과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물려받은 책과 비교해보면 거의 동일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