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의자란 의자는 다 보고싶어서 샀는데
두께는 머리도 깰 수 있을 것처럼 보였는데 생각보다 가볍네요
안에 정말 다양한 의자가 실려있어요 심지어 저건 앉기위해서 만들어진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드는 의자들도 많네요. 저도 다음에 의자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살 사람은 없을테니 팔지는 못하겠지만 만들면 재미는 있겠죠.
일단은 앉기 편한걸 만들어야겠네요 제가 지금 앉아있는 의자는
지금 엉덩이가 쪼개질꺼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