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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의 죽음 2권에서는 캡틴 아메리카의 죽음 이후 그 죽음에 개입된 모종의 음모를 추적하는 그림과 파우스투스의 계략이 그려집니다. 파우스투스는 사로잡은 윈터솔져를 다시 자신들이 조종할 수 있는 전쟁기계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완전히 세뇌당한 샤론은 세뇌당한 다른 쉴드 요원들처럼 그녀의 동료들인 블랙 위도우와 팔콘을 공격하고는 파우스투스에게 합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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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스컬이 파우스투스 박사의 도움을 받아 샤론 카터의 정신을 조종했고 샤론은 캡틴 아메리카를 죽였다. 샤론은 정신적 충격을 받는다. 버키는 캡틴의 복수를 하려다 오히려 적에게 잡힌다. 샤론은 여전히 죄책감에 사로잡혀있고 버키는 세뇌를 당하고 있다. 토니, 나타샤, 샘은 샤론이 파우스트에게 세뇌를 당하고 있었을 것이라 보고 사건을 정리한다. 버키를 세뇌시킨 파우스트는 확인 차 버키에게 샤론을 총으로 쏘라고 명한다. 버키는 공포탄일거라 확신하면서도 파우스트를 공격한다. 나타샤와 샘은 하수구에서 비밀 입구를 발견하고 스타크는 샤론의 임신사실을 알게된다. 샤론은 자아가 계속 싸우고 있고 팔콘을 따돌린다는 명목하에 버키를 탈출시킨다. 다행히 팔콘이 버키를 잡아서 구해낸다. 버키는 쉴드의 편에 서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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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브루베이커의 '캡틴 아메리카의 죽음' 2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사실 캡틴 아메리카는 마블 히어로들 중에서 약간은 올드한 느낌이 들어 크게 좋아하지는 않는 캐릭터이다. 하지만 어벤저스와 마블 히어로들 중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인물로 그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되는 이 책의 내용에 호기심이 들어 구입하게 되었다. 캡틴의 죽음이후에 그의 자리를 물려받은 버키가 어떻게 성장해 나가는지 볼 수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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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킥 이라는 새로운 장치에 의하여 주인공이 초반에 없어져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를 진행할수 있는 묘한 매력이 담겨져 있는 작품입니다. 독자들은 초반에 주인공이 사망하자 공황에 빠져 버렸을 지도 모릅니다. 물론 제목이 캡틴 아메리카의 죽음이므로 독자들은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겠지만 막상 초반에 주인공이 제거 되어 버리는 것 까지는 예상하기가 어려웠겠지요.
사이드 킥이라는 역할에 의하여 새로운 캐릭터의 캡틴 아메리카가 등장하게 되면서 독자들 또한 앞으로의 캡틴 아메리카 이야기가 어떻게 진전되는 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드러 버립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히어로 중의 하나인 캡틴 아메리카가 어떻게 부활하는지 지켜보는 것은 대단한 재미리고 할 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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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어느 시인의 시 한 구절인 켑틴 오 마이 캡틴이 생각나는 이름인 캡틴 아메리카. 그의 활약상을 중전으로 하는 시리즈의 3권 증 2권 이빈다. 히어로 마블 코믹스의 특징상 대사가 빼곡한 편인데 그럼에도 불고하고 독자들은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캡틴은 본래 선장이라는 뜻의 영어인데 아메리카가가 미국을 뜻하는 것으로 보이므로 결국 캡틴 아메리카는 미국이라는 큰 배의 선장 역할을 하는 캐릭터라고 할수가 있겠습니다. 캡틴 아메리카의 활약상을 온 미국인 들이 환호하며 캡틴의 일거수 일수족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어쩌면 지극히 당연한 결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펴느이 대망의 3권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