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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과목의 평균 점수를 높이는 세 가지 전략 똑같은 시간을 들여 세 과목의 시험을 모두 준비한 사람이 더 좋은 결과를 얻는다. 문제는 세 과목 평균이 좋아지도록 전략을 짜는 것이다. 1. 한 과목만 열심히 공부하고 나머지 두 과목은 각각 5등급을 받는다 1등급 하나, 5등급 둘, 성적은 3듬급 마이너스 ...... 유급 될 수도 있음 2. 두 과목만 공부하고 나머지 한 과목은 5등급을 받는다. 최상의 경우 3등급, 최악의 경우 통과는 할 수 있다. 지식 제로 상태에서 괜찮은 지식인으로 올라서기가 훨씬 쉽다 3. 세 과목을 모두 공부한다. 모든 과목에서 최소한의 노력비용으로 배울 수 있는 가장 단순한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세 과목 모두에서, 성적에 과한 한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쉬운 전략을 선택한 셈이 된다. 59쪽
어떤 과제나 과목에 보다 오래 그리고 보다 집중적으로 몰두하면 할수록, 더 높은 단계로 진보하기는 그만큼 더 어려워진다. 어떤 악기를 배울 때도 마찬가지다. 57쪽
일상의 모든 일에 대해 경제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모든 형태의 노동을 조직하는 데 적용된다. 할머니와 평균 성적에 집중하라. 경제적으로 생각하시라는 말이다! 60쪽
기사식당은 무조건 맛있다고 믿는 이유 브레첼 노점 앞의 장사진은 브레첼의 품질에 대한 고객의 기대가 표현된 것이다. 장거리 운전자들이 많이 찾는 휴게소에서만 식사를 하는 경우. 그 지역 주민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지 관찰하면 맛있고 토속적인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모르는 제품을 구매할 때 긴 줄은 품질보증서다 66쪽
한국 기사식당 중에 정말 맛있는 식당이 어딘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예전에 1995년 경에 장충체육관 근처 기사식당을 가끔 간 적이 있었는데 정말 맛나게 제육덮밥을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중구청 근처의 백반집도 맛있었고요. 그러고보니 25년 전이군요. 시간이 유수와 같네요. 그리고 하노벡의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진작 읽을 껄 그랬네요. 우에든 경제학자의 사생활 궁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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