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에서 추방당한 헐크가 다른 행성에서 검투사 노예로 떨어졌다 폭군을 물리치고 황제가 되지만, 다시 모든 것을 잃는 비극이 한 권 안애서 펼쳐진다.헐크에 대해서는 그저 굴곡된 삶을 살았다는 것만 알면 부담없이 볼 수 있다. 배경 행성의 사회와 종족에 대한 설정이 세심하게 짜여 있고, 거기에 걸맞게 캐릭터들도 입체적이고 이입하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헐크의 혁명 여정을 기쁘게 동참하다가, 마지막의 비극엔 슬픔을 감출 수가 없는, 희로애락을 다 경험하게 해주는 명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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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냇 헐크'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개인적으로 마블의 히어로들중에 육체적인 힘만으로 최강의 존재로 거듭난 헐크라는 캐릭터를 좋아한다. 이번에 정식으로 국내에 마블시리즈가 번역되어 정식으로 발간되어서 , 그 중 헐크에 대한 책들을 골라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은 헐크가 등장하는 만화중에서도 독특한 스토리로 헐크가 외계행성 사카아르에 유배되게 되면서 벌어지는 헐크의 활약상을 다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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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의 헐크가 <토르>영화 개봉기념으로 대여 이벤트를 해서 보게 되었다.
아! 그런데... 휴대폰으로 볼려고 하니 글자가 너무 작다. 그래서 아이패드로 볼려고 다시 다운받았는데.. 역시 작다. 다른 만화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헐크 : 플래닛 헐크>는 글자가 너무 작아서 제대로 보기 힘들다.
내용은 제대로 못보고 그림으로만 전체를 다 봤는데, 컬러 만화라서 맘에 든다. 또한 헐크의 경우 무기도 없이 맨손으로 모든 걸 해결한다. 그 특유의 우직함과 무식함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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