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27권의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늘 재밌게 잘 보고 있어서 만화책도 항상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도 재밌는 것으로 구성되어서 좋았어요. 특히 돌돌이의 다이어트 이야기... 안 될 걸 알면서도 나 살 뺸다! 하고 부들거리는 게 역시 누구나 다 하는 얘기구나 싶어서 웃겼어요. 소소하게 재밌는 이야기들 잘 봤습니다.
|
|
안녕 자두야도 벌써 27권이군요 언제나 다양한 에피소드로 안녕 자두야는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요 전 그 시대에 태어난 게 아니라서 그 시대에 흑백 테레비 등 여러가지가 참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제가 태어나기 전의 시대를 만화책으로 간접 경험하고 재미있어요 저는 태어나서부터 컬러 테레비였고 자두야에 나온 시대보다는 조금 더 뒤에 시대에 태어났지만 저희도 컴퓨터 인터넷 이런건 나중에 발전해서 어릴 적엔 주로 뛰어놀았지만 저희때랑은 너무 다른 배경 저때엔 저랬구나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어떤 분에겐 어릴 적의 향수를 떠오르게 하고 참 좋은 만화책이고 정말 재미있어요~ 언제나 활발한 자두 귀여워요 ㅎㅎㅎ |
|
안녕 자두야가 나온지 벌써 20년이 되었습니다. 20 주년 기념으로 클리어 파일이 들어 있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보이지 않아서 구성품 누락인 줄 알았답니다. 그런데 책의 비닐을 벗기니까 자두야 만화 사이즈의 클리어 파일이 나와서 놀랬습니다. 클리어 파일 자체는 사이즈가 작으니까 예쁘긴 한데 실 생활에서 사용할 일이 있을 지는 의문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활발한 자두가족의 이야기가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