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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잠자코 있던 북한이 매서운 칼을 휘둘렀고 사망자가 생기자 사람들의 불안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었다.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불안은 한국의 경제를 축소시키고 있었고 한국에서 거주하던 외국인들은 매일 출국하고 있었다. 마왕은 그에게 앞마당이나 다름없던 대한민국을 건드리는걸 용납할 수 없었고 북한의 지도자들에게 단죄를 내리기로 마음 먹었다. 김동성은 마왕의 날카로운 눈초리에 겁을 먹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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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사업으로 세계정복하다! 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