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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천사처럼 예쁜 아서 선생과 오타쿠 모모에 선생 이야기가 주를 이루네요. 표지에서 예고한대로~ 아서가 모모에의 마음을 얻고자 밀고당기기 하는 모습, 질투하고 모모에를 독차지하려는 모습이 귀엽고 연애에 서툴러 서둘러 귀가하고픈 모모에도 귀엽네요 준코와 타카네는 맘을 통했으나 결혼을 향해가는 타카네와 연애 하려는 준코의 차이가 또 보이네요 타카네 할머니는 후계자를 바꾸겠다 타카네를 압박하고 9월 타카네의 행방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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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권은 흠.. 표지로 먼저 말씀해주시는 작가님
모모와 아서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네요~ 전 스님과 커플인 메인커플 이야기가 좋은데 뭐 사람마다 취향은 다 다른 법이니까요
그래도 모모와 아서도 좋아요 왠지 이 커플은 섹시해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전 스님커플?1 어쩌다 보니 커플이름이 스님커플이 되었지만
전 개인적으로 남주는 까만머리카락파여서
전통적인 순정만화에서 남주는 까만머리..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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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부터 9시까지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이번편은 모모에쌤과 아서쌤의 썸이 많이 나와서 재밌었어요 메인커플 안나오면 더 재밌는 느낌~ 오타쿠 모모에쌤의 철벽이 완전 맘에 들었네요 남미새도 정신 차린 느낌 |
소개
어른의 연애는 SEX 한 번 했다고 시작되진 않아. 아니, 요즘 세상에 한 번 잤다고 애인 행세하는 게 어디 있어? ... 라고 할 수만 있다면 -. 나는 영어회화 강사. 어릴 때부터 영어를 좋아했다. 언젠가는 미드 주인공 같은 삶을 꿈꿔 왔지만 돌아보니 어느새 스물일곱. 상황은 여지없는 재패니스 트래디셔널! 집안 눈치에 맞선을 보는데, 상대는 빡빡하기 그지없는 스님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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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부터 9시까지 8권입니다. 어째 갈수록 주연들은 점점 노잼이 되어가고 차라리 조연들이 더 재미있는 것 같네요. 줏대없이 휘둘리는 여주인공에 남주인공은 눈치없이 그냥 직진만 하고 차라리 조연인 모모에와 아서 쪽이 더 재미있습니다. 구입하던 의리가 있어서 계속 구입했지만 이제 손절해야 될 것 같네요.; 차라리 주인공을 갈아치우는게 더 낫지않을까...? 어쨌든 이번권 까지만 구입하고 이후는 일단 보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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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 둘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잘 되는 이야기였으면 했었는데..... 표지에 보이는대로, 비엘 덕후와 서양 영어강사의 이야기가 주가 된 권이었어요. 물론 웨딩헌터와 고딩의 이야기도 나오는데.... 왠일로 웨딩헌터는 고딩보단... 새로운 사람을 찾아보려 노력해서 다른권 보다는 덜 밉상이고 좀 더 정상적이었고... 여주에겐 대학동창 안경남은 없어지고 새로운 남자가 등장해서 9권에서의 갈등이 예상되는 전개였어요. 이야기가 마무리 안되고 자꾸 사람이 더 들어오면서 문어발식으로 확장되고 살짝 늘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번권은 재미는 있었지만 계속 구매할지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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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주인공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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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갈등이나 엇갈림이 7권에서 일단락 되고 이제 앞으로 주인공 두명간의 관계의 진전이 되려나 했었는데요. 8권에서는 아쉽게도 주인공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주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