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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의 명언
"악당의 명언" 내용보기
내가 너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한 적 없지만 니가 나보다 똑똑하다고 인정한 적도 없다.-355쪽 나는 지금까지 인생을 되도록 모범적이고 착하게 살아온 편이다. 내가 손해를 보는 일이 있더라도 되도록 남을 배려하려고 노력했고 싫은 소리도 잘 하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 돌이켜보면 나의 이러한 모습이 남들에게 '약점'으로 보였다는이 든다. 나의 이런 성격을 이용해서 이득을 취득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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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한 적 없지만 니가 나보다 똑똑하다고 인정한 적도 없다.
-355쪽

 

나는 지금까지 인생을 되도록 모범적이고 착하게 살아온 편이다. 내가 손해를 보는 일이 있더라도 되도록 남을 배려하려고 노력했고 싫은 소리도 잘 하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 돌이켜보면 나의 이러한 모습이 남들에게 '약점'으로 보였다는이 든다. 나의 이런 성격을 이용해서 이득을 취득하려는 사람들을, 지금까지 별로 길지도 않은 인생에서 너무나 많이 접해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점점 사람을 피하고 책 읽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으니 남과 잘 지내는 방법도 나름대로 터득하기 위해 인간관계, 처세술에 관련된 책도 많이 읽어보았다. 하지만 딱히 마음에 와닿는 내용은 없었다. 그래서 나처럼 마음이 약해서 싫은 소리 한 번 제대로 못하고 당하기만 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는 왜 존재하지 않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


아마도 <악당의 명언>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나의 이러한 의문에 대한 답은 끝내 찾을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나게 됨으로써 비로소 나는 나를 제대로 볼 수 있는 능력,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인간관계는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와 같이 아주 실용적인 조언을 얻게 되었다. 저자는 매우 담백하고 솔직하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이 책은 '사이다 발언' 같다. 가식없이 진정성만을 담아 '진짜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런 마인드가 필요하다'라고 이 책에서 따끔하게 조언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를 되돌아 보게 되었고 예전보다 좀 더 강한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헝클어진 실은 잘라버리면 끝이다. 기회를 줬을 때 보여주지 못하면 냉혹해져야 한다.


-104쪽

 

 

어제 성과가 나온 방법도 문제점이 있다면 즉각 수정해야 한다. 분명 더 좋은 방법을 매일 발견하고 수정해 나가야 한다.
-249쪽.

 

이 책은 정말 '명언'들이 가득하다. 그런데 그 명언들은 유명인들이 한 뜬구름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저자 자신이 쓴 명언들이다. 가령 이런식이다. "다이아몬드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도 감정할 능력이 없다면 그저 돌일 뿐이다. -296쪽", "업으로 해본 일과 취미로 해본 일의 차이는 마음가짐에서부터 생긴다. 밥줄이 목숨줄이다.-248쪽", "항상 선택의 갈림길이 있다. 상승할 것이냐 하락할 것이냐. -179쪽"

 

이렇게 짤막짤막한 글귀들로 이루어져서 틈틈이 읽기도 편하고 자극도 많이 된다. 삼포세대라는 말이 일상어가 되었을만큼 이제 모든 사람들이 자기 살기도 바쁜 시대이다. 이웃을 돌보고 이타적인 삶을 사는 것도 좋지만 그 전에 내가 먼저 성공해야 사회에서 사람대접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냉혹한 현실을 깨닫게 해주면서 성공하기 위해 어떤 독한 마음을 가져야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으니 우유부단하고 연약한 사람들에게 딱 좋은 책이다.

 

 
보고 베껴 만드는 것은 쉽지만 없는 것을 만들어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일이다. 언제나 남의 것을 베낀다면 언제까지 그 자리에만 있을 것이다.
-192쪽

 

똥에 왜 파리가 꼬이고 꽃에 왜 벌이 꼬이겠어. 나를 알려면 내 주위를 살펴보자.
-445쪽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h*******5 2017.12.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답게 살지 못할 꺼라면 확실한 악당이라도 되자!
"사람답게 살지 못할 꺼라면 확실한 악당이라도 되자!" 내용보기
4쪽    악앙의 명언에서 악당은 아직 성공을 향한 과정에 있는 인간을 의미하기도 하고 이미 성공한사람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악당은 2등에겐 1등이 악당이고 1등에겐 전부가 악당이다 라는말로 정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 아니면 모두가 악당이고 남이 보면 나도 악당이 말이죠.    이 책은 흔한 자기계발 서적 같이 뜬구름 잡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한 마디
"사람답게 살지 못할 꺼라면 확실한 악당이라도 되자!" 내용보기

4쪽

    악앙의 명언에서 악당은 아직 성공을 향한 과정에 있는 인간을 의미하기도 하고 이미 성공한

사람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악당은 2등에겐 1등이 악당이고 1등에겐 전부가 악당이다 라는

말로 정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 아니면 모두가 악당이고 남이 보면 나도 악당이 말이죠.

    이 책은 흔한 자기계발 서적 같이 뜬구름 잡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한 마디로 좋은 인간이 될 자신이 없으면 악당이라도 제대로 되라는 이야기인데 참 마음에 듭니

다. 가식 없고 또렷이 할 꺼리가 보이거든요.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

구조

업무

현실

인생

 

18개의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런데 세어보니 19개네요.)

행동, 노력, 자기관리, 경험, 조직, 처세, 소통, 선택

아이디어, 도구, 일, 마케팅, 현실, 경쟁, 돈, 사장, 인간관계, 기록, 인생

 

497쪽

    시대에 적합한 사람의 대부분은 이전 시대에는 필요 없던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474쪽

    메모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지만 그걸 정리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는 습관이다.

 

460쪽

    나 그런 사람 아니야 라고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미 그런 사람이다.

 

444쪽

    그래서 안의 조직과 밖의 조직이 필요하다. 사람은 혼자서도 큰 성과는 낼 수는 있지만

큰 성공을 이루긴 힘들다.

     똥에 왜 파리가 꼬이고 꽃에 왜 벌이 꼬이겠어. 나를 알려면 내 주위를 살펴보자.

 

412쪽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려면 절대 사장은 하지 마라.

    제일 빠른 것은 인터넷이지만 검증된 것은 잡지다. 만일 잡지가 없는 분야라면 스스로 창간하라.

정보의 흐름을 보면 돈이 보인다.

 

408쪽

    매출이 인격이고 매출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396쪽

    창피하고 더럽고 힘든 일을 직원에게 시킨다면, 직원에게 창업의 기회를 주는 것과 같다.

 

    사장은 더럽고 창피하고 힘든 일을 몰래 하는 사람? 결국 더러운 사람!

왠지 더러운 인간이 되고 싶은 것은 왜일까요?

 

376쪽

    돈은 개념일 뿐이다.

    그래서 나는 개념 충만하다,

 

375쪽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친구는 당신이 권력이나 돈이 있을 깨까지 라는 유효기간이 있다.

 

    촌철살인, 결코 다른 체, 있는 체를 용납하지 않는 글입니다.

 

365쪽

    승리면 승리지. 아름다운 승리 더러운 승리 그런 거 없다.

 

355쪽 경쟁

    내가 너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한 적 없지만 니가 나보다 똑똑하다고 인정한 적도 없다.

 

349쪽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는 비양심적인 방법도 일종의 전술이다. 그리고 나만 그런 것이

아니다.

 

338쪽

    60억분의 1로 태어났으면서 겨우 경쟁 몇 번 하는 것이 싫어 도망치지 마!

 

318쪽

    실패자에게 냉혹한 사회도 성공한 자에겐 비굴하다.

 

311쪽

    세상의 1원칙은 룰이 없다는 것.

 

308쪽

    왕에게 에티켓 같은 것이 있나? 다 밑에 있는 신하들이나 지키는 거지.

 

304쪽

    프로의 세계에서 안 보이는 빙산 아래 따위는 관심 밖이다.

 

285쪽

    마케팅과 자서전이 왜 거기서 거기냐면, 실제로 썼던 사악한 마케팅, 다맙, 조작, 사기 등의

방법을 공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274쪽

    우매한 대중이 움직여주지 않으면 똑똑한 니들도 별 수 없다.

 

259쪽

    일반인은 몰라도 같은 악당끼리는 누가 악당인지, 어떤 방법으로 일을 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244쪽

    비판 받지 않으려는 긍정적인 놈이나 이유없이 부정적인 놈을 제일 먼저 조져라!

 

241쪽

    대부분 가격 대비 성능을 생각할 때누군가는 최고를 추구한다.

    마감을 정하는 순간 일이 시작된다.

    바로 매력을 느낄 수 없는 서비스라면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다.

 

229쪽

   도구는 사람이 만들지만 달인은 도구에 몸을 맞춘다.

 

208쪽

    생각의 끝에 정답이 있는 게 아니라 최초의 생각에 정답이 있다.

 

173쪽

    도망치는 현실 자체가 불행일지 모른다.

 

152쪽

    들을 마음이 없으면 말하지 말자.

 

142쪽

    다 잘하려는 생각은 버리고 잘하는 사람과 친해질 방법을 찾아라.

 

129쪽

    약한 자에게 고개를 숙일 만큼 간악한 자는 지위가 올라갈수록 그들의 골수를 빼먹는다.

 

112쪽

    상사에게 안 보이는 노력 같은 건 회사에서 하지 마!

 

108쪽

    혼자서 하는 것처럼 편한 것도 없다. 하지만 같이 했을 때처럼 재미있지는 않다.

 

92쪽

    스티브 잡스도 성공만 한 것은 아니다. 큰 성공 때문에 실패가 가려졌을 뿐이다.

 

    큰 성공으로 실패를 가릴 수 있다라......!

 

80쪽

    공모전에서 수상하기 위해서는 작가의 마음으로 작품을 만들기보다, 주최 측 또는 심사위원의

마음으로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

 

67쪽

    책 도둑은 그냥 도둑일 뿐이고, 책에 담겨 있는 메시지를 훔쳐야 진짜 도둑이다.

 

55쪽

    궁금한 것을 참는 사람에게 발전 같은 건 없다.

 

50쪽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것이 당신이 좋아하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지금도 아무 것도 않고 있지만 더 열정적으로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다? 농담이고 반영구적인 생산수단을 갖고 조금 더 넓은 세상을 돌아다니고 싶습니다.

 

27쪽

    스스로를 몰아붙이지 않으면 평범해진다.

 

25쪽

    지혜가 없으면 빌려라. 재능이 없으면 빌려라. 하지만 추진력이 없다면 그만둬라.

 

13쪽

    말은 쉽다. ...... 하지만 행동에 옮기는 사람은 두렵다.

 

 

    사회를 비비꼬아 보거나 인생을 어둡게 보지는 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경쟁과 조직이 개입되면 이 책에서 한 말들이 최소한 빙빙 둘러한 말이거나 너무 부정적이거나 사실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악당의 명언에 동의하게 됩니다. 어느 이상 시원하고요.

    물론 사필귀정이나 정성은 통한다는 말 또한 믿습니다. 그럼에도 시간이 걸린다는 것도 알기에 그리고 조직의 냉정함을 알기에 이 책 속의 글이 남의 일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 리뷰는 운좋게 서평단에 선정되어

yes24를 통해 출판사에서 증정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7.12.18.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2017 결산]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는 것을 알려준 책
"[2017 결산]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는 것을 알려준 책" 내용보기
악당이라고 하면 왠지 상종하면 안 될 사람으로 생각된다. 그것이 상식적이다. 그러나 세상에악당이 넘쳐나고 내가 악당의 본질을 알아야 세상을 잘 살 수 있다면? 바꿔 말해보자. "넌 참 순수하구나."라는 말이 더 이상 좋은 표현이 되지 못한 지 오래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렇다면어떻게 살아야 할까? 악당의 표현과 생각과 행동을 알고 그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2017 결산]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는 것을 알려준 책" 내용보기

    악당이라고 하면 왠지 상종하면 안 될 사람으로 생각된다. 그것이 상식적이다. 그러나 세상에

악당이 넘쳐나고 내가 악당의 본질을 알아야 세상을 잘 살 수 있다면? 바꿔 말해보자. "넌 참 순수하구

나."라는 말이 더 이상 좋은 표현이 되지 못한 지 오래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악당의 표현과 생각과 행동을 알고 그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자신의 잇속을 챙

기면서 행복하게 살면 어떤가? 그것이 악당에 대처하는 멋진 길이자 세상을 잘 사는 지혜라는 것을

인정하면서 이 책을 읽으면 너무 멋지고 은혜롭기(?)까지한 지혜들이 있는 책이었다.

 

    "1등에겐 모두가 악당이다."라는 표현을 되씹어보면 1등이 되는 순간 아군이 없다는 말로 읽힙니

다. 또

 

4쪽

    악앙의 명언에서 악당은 아직 성공을 향한 과정에 있는 인간을 의미하기도 하고 이미 성공한

사람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악당은 2등에겐 1등이 악당이고 1등에겐 전부가 악당이다 라는

말로 정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 아니면 모두가 악당이고 남이 보면 나도 악당이 말이죠.

    이 책은 흔한 자기계발 서적 같이 뜬구름 잡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한 마디로 좋은 인간이 될 자신이 없으면 악당이라도 제대로 되라는 이야기인데 참 마음에 듭니

다. 가식 없고 또렷이 할 꺼리가 보이거든요. 또 사람은 혼자서는 큰 성공을 이룰 수 없으므로 조직

이 필요하다는 부분(444쪽)을 읽고는 많이 반성했습니다. 팀으로 일하면서 시너지를 창출한 경험이

가물가물했으니 제가 불행한 일을 겪은 것은 당연했네요. 창피하고 더럽고 힘든 일을 하라. 그러면

사장이 된다.(396쪽)

    겨우 경쟁 몇 번 하는 것이 싫어 도망치지 마! 세상의 1원칙은 룰이 없다는 거. ...... 이런 멋지면

서도 지금 세상에 딱 맞는 명언을 읽고 되새기고 그리고 생활에 적용해서 성공을 추구하고 싶은 사

람이라면 꼭 읽어야할 책이라고 생각하고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다음에는 각 장 별 마음에 든 문장을

적어 두겠습니다. 추진력이 없다면 그만 둬라!라는 무서운 말도 읽을 수 있습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개인

- 구조

- 업무

- 현실

- 인생

 

18개의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런데 세어보니 19개네요.)

행동, 노력, 자기관리, 경험, 조직, 처세, 소통, 선택

아이디어, 도구, 일, 마케팅, 현실, 경쟁, 돈, 사장, 인간관계, 기록, 인생

 

497쪽

    시대에 적합한 사람의 대부분은 이전 시대에는 필요 없던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474쪽

    메모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지만 그걸 정리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는 습관이다.

 

460쪽

    나 그런 사람 아니야 라고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미 그런 사람이다.

 

444쪽

    그래서 안의 조직과 밖의 조직이 필요하다. 사람은 혼자서도 큰 성과는 낼 수는 있지만

큰 성공을 이루긴 힘들다.

     똥에 왜 파리가 꼬이고 꽃에 왜 벌이 꼬이겠어. 나를 알려면 내 주위를 살펴보자.

 

412쪽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려면 절대 사장은 하지 마라.

    제일 빠른 것은 인터넷이지만 검증된 것은 잡지다. 만일 잡지가 없는 분야라면 스스로 창간하라.

정보의 흐름을 보면 돈이 보인다.

 

408쪽

    매출이 인격이고 매출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396쪽

    창피하고 더럽고 힘든 일을 직원에게 시킨다면, 직원에게 창업의 기회를 주는 것과 같다.

 

    사장은 더럽고 창피하고 힘든 일을 몰래 하는 사람? 결국 더러운 사람!

왠지 더러운 인간이 되고 싶은 것은 왜일까요?

 

376쪽

    돈은 개념일 뿐이다.

    그래서 나는 개념 충만하다,

 

375쪽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친구는 당신이 권력이나 돈이 있을 때까지 라는 유효기간이 있다.

 

    촌철살인, 결코 다른 체, 있는 체를 용납하지 않는 글입니다.

 

365쪽

    승리면 승리지. 아름다운 승리 더러운 승리 그런 거 없다.

 

355쪽 경쟁

    내가 너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한 적 없지만 니가 나보다 똑똑하다고 인정한 적도 없다.

 

349쪽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는 비양심적인 방법도 일종의 전술이다. 그리고 나만 그런 것이

아니다.

 

338쪽

    60억분의 1로 태어났으면서 겨우 경쟁 몇 번 하는 것이 싫어 도망치지 마!

 

318쪽

    실패자에게 냉혹한 사회도 성공한 자에겐 비굴하다.

 

311쪽

    세상의 1원칙은 룰이 없다는 것.

 

308쪽

    왕에게 에티켓 같은 것이 있나? 다 밑에 있는 신하들이나 지키는 거지.

 

304쪽

    프로의 세계에서 안 보이는 빙산 아래 따위는 관심 밖이다.

 

285쪽

    마케팅과 자서전이 왜 거기서 거기냐면, 실제로 썼던 사악한 마케팅, 다맙, 조작, 사기 등의

방법을 공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274쪽

    우매한 대중이 움직여주지 않으면 똑똑한 니들도 별 수 없다.

 

259쪽

    일반인은 몰라도 같은 악당끼리는 누가 악당인지, 어떤 방법으로 일을 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244쪽

    비판 받지 않으려는 긍정적인 놈이나 이유없이 부정적인 놈을 제일 먼저 조져라!

 

241쪽

    대부분 가격 대비 성능을 생각할 때누군가는 최고를 추구한다.

    마감을 정하는 순간 일이 시작된다.

    바로 매력을 느낄 수 없는 서비스라면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다.

 

229쪽

   도구는 사람이 만들지만 달인은 도구에 몸을 맞춘다.

 

208쪽

    생각의 끝에 정답이 있는 게 아니라 최초의 생각에 정답이 있다.

 

173쪽

    도망치는 현실 자체가 불행일지 모른다.

 

152쪽

    들을 마음이 없으면 말하지 말자.

 

142쪽

    다 잘하려는 생각은 버리고 잘하는 사람과 친해질 방법을 찾아라.

 

129쪽

    약한 자에게 고개를 숙일 만큼 간악한 자는 지위가 올라갈수록 그들의 골수를 빼먹는다.

 

112쪽

    상사에게 안 보이는 노력 같은 건 회사에서 하지 마!

 

108쪽

    혼자서 하는 것처럼 편한 것도 없다. 하지만 같이 했을 때처럼 재미있지는 않다.

 

92쪽

    스티브 잡스도 성공만 한 것은 아니다. 큰 성공 때문에 실패가 가려졌을 뿐이다.

 

    큰 성공으로 실패를 가릴 수 있다라......!

 

80쪽

    공모전에서 수상하기 위해서는 작가의 마음으로 작품을 만들기보다, 주최 측 또는 심사위원의

마음으로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

 

67쪽

    책 도둑은 그냥 도둑일 뿐이고, 책에 담겨 있는 메시지를 훔쳐야 진짜 도둑이다.

 

55쪽

    궁금한 것을 참는 사람에게 발전 같은 건 없다.

 

50쪽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것이 당신이 좋아하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지금도 아무 것도 않고 있지만 더 열정적으로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다? 농담이고 반영구적인 생산수단을 갖고 조금 더 넓은 세상을 돌아다니고 싶습니다.

 

27쪽

    스스로를 몰아붙이지 않으면 평범해진다.

 

25쪽

    지혜가 없으면 빌려라. 재능이 없으면 빌려라. 하지만 추진력이 없다면 그만둬라.

 

13쪽

    말은 쉽다. ...... 하지만 행동에 옮기는 사람은 두렵다.

 

 

    사회를 비비꼬아 보거나 인생을 어둡게 보지는 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경쟁과 조직이 개입되면 이 책에서 한 말들이 최소한 빙빙 둘러한 말이거나 너무 부정적이거나 사실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악당의 명언에 동의하게 됩니다. 어느 이상 시원하고요.

    물론 사필귀정이나 정성은 통한다는 말 또한 믿습니다. 그럼에도 시간이 걸린다는 것도 알기에 그리고 조직의 냉정함을 알기에 이 책 속의 글이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집니다.

   

 

 

이 리뷰는 운좋게 서평단에 선정되어

yes24를 통해 출판사에서 증정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를 수정한 것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8.01.09. 신고 공감 2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악당의 명언
"악당의 명언" 내용보기
티비엔 비밀독서단에서 "입만 열면 손해보는 사람을 위한 책"으로 소개됐던 책이라고 한다.나는 데프콘씨가 선택한 명언이 공감됐다. "말을 해야할 시점에 말을 하지 못하면 평생 후회하게 되는 일이 생길지 모른다." 입만 열면 손해보는 사람이 이 책을 읽고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 수 있다면. 이 책의 가치는 어마어마할 것이다.저자가 말하는 악당은 소위 잘나가는, 성공한 사람들이
"악당의 명언" 내용보기

티비엔 비밀독서단에서 

"입만 열면 손해보는 사람을 위한 책"으로 소개됐던 책이라고 한다.


나는 데프콘씨가 선택한 명언이 공감됐다. 
"말을 해야할 시점에 말을 하지 못하면 
평생 후회하게 되는 일이 생길지 모른다." 

입만 열면 손해보는 사람이 이 책을 읽고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 수 있다면. 
이 책의 가치는 어마어마할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악당은 소위 잘나가는, 성공한 사람들이다.

 흥부에겐 놀부가, 구글에겐 애플이, 

살리에리에겐 모차르트가 악당인 것처럼 나보다 잘나고, 

위에 있는 사람은 모두 악당인 셈이다. 




간혹 학업의 높낮이로 상대방의 모든 가치를 
매겨버리는 사람들을 목격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기회를 잡는 것이지
학업의 높낮이는 문제가 아니다.







기회는 나를 못 알아보거나 자주 찾아오지 않는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기회의 여신을 놓치지 않을까 
궁리해야 한다.

실력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은 열심히 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늘 제자리인 것 같지만 
시간과 노력을 들여 그 자리에 오르는 것이다.


이것이 평범한 사람도 최고가 될 수 있게 하는 비법이다.





모든 말들이 다 공감되는 건 아니었지만
단단히 마음을 다잡을 때 도움이 될만한 말도 많았다.









괴롭고 힘든 일을 마냥 견디라는 수도자적
세계관을 설파하는 게 아니라.

진짜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빨리 방향전환을 해야 한다.

결국 건강만 망치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된다.


정말 끝없는 자기 착취는 파멸이다.





 


나는 뭘 좋아할까.
그 재능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열정을 불태울 수 없다면 그런 사람을
찾아서 돕기라도 해야 한다.
마음의 불길은 전염된다.

정말 부지런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의 활력이 전달된다는 기분이 든다.







좋은 회사, 나쁜 회사의 차이 공감된다.

직원들도 비전있고 성장할 수 있는 일이라면
기꺼이 할 것이다.

그러나 성장없이 착취만 이어진다면
금세 지칠 것이다.






똑똑할수록 법을 피해가다 걸려서 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청문회 불려다니는 사람들 보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약자가 승리하고 싶다면 적보다 오래 살아라.

이 말은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가 떠오르는 대사다.


세월 앞에 장사 없다. 


수많은 살리에르를 위해 모차르트는 먼저 죽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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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2017.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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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주옥 같은 글들...-'악당의 명언'을 읽고...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주옥 같은 글들...-'악당의 명언'을 읽고..." 내용보기
아이들과 얼마 전 꿈과 관련해 자신이 지녀야 할 태도를 알려주는 명언을 찾아오라는 과제를 수행했다. 아이들은 과제를 수행하면서 이곳저곳... (아마 인터넷이 가장 많았던 듯... ㅠㅠ) 뒤져가며 명언을 찾아서 발표했다. 그런 수업을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보게 된 책... ‘악당의 명언’이라는 책의 제목이 와 닿았다.   아이들과 명언을 찾을 때에는 위인들이라 일컬어지는 사람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주옥 같은 글들...-'악당의 명언'을 읽고..." 내용보기

  아이들과 얼마 전 꿈과 관련해 자신이 지녀야 할 태도를 알려주는 명언을 찾아오라는 과제를 수행했다. 아이들은 과제를 수행하면서 이곳저곳... (아마 인터넷이 가장 많았던 듯... ㅠㅠ) 뒤져가며 명언을 찾아서 발표했다. 그런 수업을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보게 된 책... ‘악당의 명언이라는 책의 제목이 와 닿았다.

 

  아이들과 명언을 찾을 때에는 위인들이라 일컬어지는 사람들의 명언을 찾았는데 악당의 명언이라니... 내용을 궁금하게 만드는 제목에 빠져 책을 받아보았으나 사실 처음에는 책의 두께에 지레 겁을 먹었다. 언뜻 보아도 400p가 넘는 두께의 책... 과연 내가 이것을 이렇게 바쁜 지금과 같은 시기에 다 볼 수 있을 것인가...?

 

  걱정을 뒤로 하고 책을 펼치니 프롤로그에서 저자의 말이 나온다. 난 항상 책을 읽을 때 프롤로그를 자세히 보는 편이다. 아무래도 책을 쓴 작가의 생각이 나오는 경우가 많기에 유심히 보는데 그곳에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었다.

 

  [이 책은 흔한 자기계발 서적같이 뜬구름 잡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달콤한 처세술로 이렇게 저렇게 사람을 다루지도 어떻게 해야 남의 눈에 잘 들 수 있는지도 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처럼 근면과 성실이 필수 덕목이고 하는 일이 조금 다른, 인간 본연의 모습에 가까운 악당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무슨 소리인고?... 하고 책장을 넘겨보았더니 나의 뇌리를 자극하는 말이 나온다. 바로 행동 장의 말한 만큼 실천했으면 지구도 정복했겠다라는 말... 정말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직설적인 이야기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말만 하고 실천에 옮기지 않는 아이들에게 들려주었더니 꺄르르 웃으며 반응을 보인다... 반응만...  

 

  어쨌거나 책이 두꺼워 보인다고 걱정할 책은 아니다. 8년 동안 썼던 작가의 글을 모아 낸 악당의 명언이지만 그 명언들만 제시하고 있기에 쉽게 읽어나갈 수 있다. 또한 그 말들이 18개의 카테고리로 다듬어져 제시되고 있기에 자신이 관심있는 부분부터 읽어나가는 것도 무리없는 책이다.

 

  마지막으로 책의 마지막을 장식한 명언...

 

  [사람이란 평생 베타로 살다가 죽어야만 정식버전이 된다.]

 

  이 책의 모든 명언이 그렇듯 따로 작가의 해석이 글로 표현된 것이 아니기에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의미가 다르겠지만 난 지금의 인생이 베타 테스트 중이라면, 좀 더 완벽한 정식버전으로 평가받기 위해 지금의 삶에서 다양한 것들을 시도해보고 변화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처럼 계속...

 

  자신의 약해진 마음을 다잡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 같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5 2017.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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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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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열면 손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책  오늘의 책은 당근과 채찍을 골고루 주는 <악당의 명언>이다. 이 책은 2015년 10월 tvN "비밀독서단"이라는 TV 프로그램에 "입만옆면 손해보는 사람들"이라는 주제에 데프콘씨가 소개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8년 남짓 썼던 글들을 모아 다섯개의 주제, 18개 카테고리로 다듬어 <악당의 명언 - 완전판>을 생각정리 연구소에서 출판되었다.  두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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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열면 손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책

 

 

오늘의 책은 당근과 채찍을 골고루 주는 <악당의 명언>이다. 이 책은 2015년 10월 tvN "비밀독서단"이라는 TV 프로그램에 "입만옆면 손해보는 사람들"이라는 주제에 데프콘씨가 소개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8년 남짓 썼던 글들을 모아 다섯개의 주제, 18개 카테고리로 다듬어 <악당의 명언 - 완전판>을 생각정리 연구소에서 출판되었다.  두툼한 책과는 달리 눈에 팍팍 들어오게 임팩트있게 편집된 이 책을 한자리에 앉아서 한번 쭉 훑어 보았다. 그리고 매일 10분씩 내가 읽어보고 싶은 부분을 다시 보고 있다.

 

 

 

 

 

 

이 책은 달콤한 처세술로 이렇게 저렇게 사람을 다루지도 어떻게 해야 남의 눈에 잘 들수 있는지도 말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뜬구름 잡는 이야기는 없다. 저자는 다양한 인간구상을 만나 느껴왔던 것들과 스스로가 그 과정 속에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함께 공유하고 싶어 글로 정리했다. (완전 공금100%)

 

 


 

 

 

 

촌철살인의 메시지로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

 

 

 

개인INDIVIDUAL
행동 Action 말한 만큼 실천했으면 지구도 정복했겠다
노력 Effort 진짜 열심히만 하면 성공한다고 믿어
자기관리 Self-administer 바쁘다는 핑계로 도망치지 마
경험 Experience 1등도 해본 놈이 계속한다

 

 

구조SYSTEM
조직 Group 야바위도 혼자서는 힘들어
처세 Conduct of life 먹고사는 데 창피한 것 같은 거 없다
소통 Communication 수준 낮은 질문엔 같은 수준으로 답해줘야지
선택 Choice 약자 편에 서는 게 이익이 될 때도 있지

 

 

업무TASK
아이디어 Idea 모든 것을 지배할 수 있는 것은 사악한 상상력
도구 Tool 칼만 좋으면 뭐하나 검술 실력이 꽝인데
일 Business 어렵고 힘든 일은 외주로 돌려라
마케팅 Marketing 광고와 마케팅은 하늘에 돈 뿌리기

 

 

현실REALITY
현실 Reality 네가 아무리 잘나봤자 그냥 졸이야
경쟁 Competition 자근자근 밟아주는 재미를 니들이 알아
돈 Money 돈 나고 사람 났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
사장 Boss 자식과 직원은 내 맘처럼 움직이지 않아

 

 

인생LIFE
인간관계 Relation 세상의 중심은 나라는 걸 잊지 마
기록 Record 역사가 될 것인가 야사가 될 것인가
인생 Life 정답은 없지만 근사치는 찾아봐야지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끄덕이거나, 꼭꼭 참아왔던 나의 분노가 폭발할지도 모르겠다.
참지마라! 양보하지 마라! 포기하지 마라! 지금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라!

 

 

 

 

 

 

# 결정은 빨리, 말은 좀 그만. 말 많은 놈은 해놓고 망한다.
# 말은 참 잘한다. 말한 만큼 실천했으면 지구도 정복했겠다.
# 나쁜 짓도 연습해야 는다.
# 더 많이 아는 자가 더 많이 악용할 수 있다.
# 네 말도 옳다. 하지만 결정은 내가 한다.
# 스스로 알고 있는 답을 자꾸 다른 사람에게 묻고 확인하지 마라. 시간 낭비다.
# 들을 마음이 없으면 말하지 말자.
# 빠른 판단으로 좋은 결정이 되면 좋지만 늦은 판단은 그 자체로 이미 모든 것을 잃는다.
# 똥은 썩으면 비료가 되는데, 생각이  썩으면 다 망가뜨린다.
# 제안한 사람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거절은 빨리 해야한다.
# 가슴 뛰는 일도 익숙하면 무뎌진다.
# 어렵고 힘든 일은 외주로 줘라.
#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방법이란 결국 남들이 소리 소문없이 다 하는 방법이다.
# 사람은 자기 자신을 망치는 재주를 타고났다.
# 실패자에게 냉호간 사회도 성공한 자에겐 비굴하다.
# 나의 진가는 너의 적이 됐을 때 발휘된다.

 

 

 

이 책을 읽고 또읽다보면 새로운 것들이 자신의 심장을 어택할지도 모르겠다. 안일하게 따뜻한 이불속에만 있던 내게 조금은 자극이 된 책. 엉덩이를 들썩들썩하게 만든 책이다. 개구리가 멀리 뛰기 위해 더 낮게 움츠리고 앉아 있듯, 너무 오래 앉으면 주저 앉는법. 조만간 뛰어보자.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z******8 2017.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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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의 명언 / 자극 뽝! 읏챠 읏챠 힘내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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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마라, 고민하지 마라, 망설이지 마라”  한동안 따뜻한 글, 위로의 글, 감성 글들이 넘쳐났고 그에 질릴 때 즈음 이 책을 읽게 됐습니다. 그리 오랜 시간을 살지는 않았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 열★쩡 남부럽지 않게 불태웠고, 그렇게 내 스스로는 인지 하지 못하는 “나”는 다 타고 잿가루만 남았었습니다. 퇴직서를 냈어요. 준비는 없었고요. 그냥… 이대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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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마라, 고민하지 마라, 망설이지 마라

 

한동안 따뜻한 글, 위로의 글, 감성 글들이 넘쳐났고 그에 질릴 때 즈음 이 책을 읽게 됐습니다.

그리 오랜 시간을 살지는 않았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 열쩡 남부럽지 않게 불태웠고, 그렇게 내 스스로는 인지 하지 못하는 는 다 타고 잿가루만 남았었습니다. 퇴직서를 냈어요. 준비는 없었고요. 그냥이대로 살다가는 오늘로 한강물 마시며 이번 생을 다하겠다 싶어서 그냥 그렇게 했어요. 후회했어요. 저도 월급마약 중독자였던 거죠. 그 쥐꼬리만한 월급도 월급이라고아무튼 그 후, 꽤 긴 방황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뭘 해야 할지 몰랐어요. 처음엔 잠만 잤고 그 다음엔 TV만 봤어요. 점점 더 우울해 졌어요. 그러다 위로의 글들을 보게 됐고, 그러다 좋아하는 작가가 생겼고, 그러다 좋아하는 장르가 생겼어요. 그렇게 한 권, 두 권점점 읽어가는 책이 많아졌습니다. 달리기만 하며 소진 했던 연료를 충전한 기분이랄까요?  

이 책은 제게 말했습니다. 이제 그만 출발해도 괜찮다. 부스터를 달아 줄게.”

자극 뽝! 한동안 끊은 커피를 마음으로 마신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불태웠던 지난 삶이 생각났어요. 잊고 지내던 그 지난 날들열정처럼 바보 같은 말도 없다며 스스로를 침착 하라 다독였었는데. 이 책은 이야기 합니다. 열정 자체는 잘못된 것이 아니다. 너의 삶은 네가 원하는 대로. 누군가를 부러워하고 있을 시간에 머리 속의 생각을 하나라도 더 행하라. 처음엔 생각했습니다. 이 무슨 시대착오 적인 책인가. #hygge가 넘쳐나는 세상에아직도 패기를 가지고 싸워라, 앞으로 나아가라, 라는 말들로 가득한 책이라니. 그런데 내가 잠깐 잊고 있던 것이 있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은 아직 대한민국이고 나는 아직 젊고, 경쟁은 사라질리 없고. 진취적으로 본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들,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악당들은 내가 쉬고 있는 이 순간에도 열심히 자기 삶을 살아가고 있죠. 쉬어감이 있으면 출발도 있어야 하는 법. 그동안 잘 쉬었지만 막상 출발하려니 겁이 많이 났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그런데 웃기게도, 다 읽고 난 지금은 뭐라도 시작해야겠고, 뭘 해도 할 수 있겠다 싶어요.

회사에, 학교에, SNS인맥에는 악당들이 넘쳐납니다.

중엔 정말 마음이 못돼먹은 말 그대로 나.쁜.사.람 도 있고,

오늘 하루 하루를 열심히 꾸준히 무섭게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그들을 보며 나는 못해, 이래서 못하고 저래서 못해, 하는 패배감에 젖을 일이 아니라,

따뜻하게 마음을 채우고 차갑게 머리를 식히고, 그렇게 중무장한 악당이 되어 이 험한 세상

스스로를 다독이며 잘 살아보려구요!  아자!

 

꿈의 크기가 다르면 행동하는 방식이 다르고, 소인들은 큰 꿈을 보고 비웃는다.

인생은 계획한 대로만 되지 않지만 꿈의 크기대로는 이루어져간다.

-악당의 명언 中-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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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j********0 2017.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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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촌철살인 같은 한마디에 책장을 넘기기 쉽지 않은 악당을 위한 책
"[도서리뷰] 촌철살인 같은 한마디에 책장을 넘기기 쉽지 않은 악당을 위한 책" 내용보기
악당의 명언이라...저는 3가지 포인트에 끌려서 이 책을 읽을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1. 첫재 저자인 손호성씨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데... 저자인 손호성씨는 더더욱 심상치 않은 사람입니다.다른 다양한 경력은 제쳐 두고서라도 국내 최초로 매직아이, 스도쿠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궁굼증과 함께 호감도가 급 상승하게 되더라구요  2. 악당에 대한 정의 저자는 악당의 정의를 다음과
"[도서리뷰] 촌철살인 같은 한마디에 책장을 넘기기 쉽지 않은 악당을 위한 책" 내용보기

악당의 명언이라...

저는 3가지 포인트에 끌려서 이 책을 읽을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1. 첫재 저자인 손호성씨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데... 저자인 손호성씨는 더더욱 심상치 않은 사람입니다.

다른 다양한 경력은 제쳐 두고서라도 국내 최초로 매직아이, 스도쿠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궁굼증과 함께 호감도가 급 상승하게 되더라구요 

 

2. 악당에 대한 정의

 

저자는 악당의 정의를 다음과 같이 내리는데 마치 무장해제 된듯 폭풍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악당은 아직 성공을 향한 과정에 있는 모든 인간들을 말한다"
이말은 우리 모두가 악당이라는 말이 아닐까요? 사회 생활을 하면서 뭔가를 이루고 싶은 과정에서 나도 모르게 경쟁하고, 조직에 순응하고, 남몰래 자기계발을 하는 모든 일련의 활동들이 악당으로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3. 책의 목차

 

아래와 같이 누구나 겪는 사회생활에 대해 공통적인 부분을

놀랄만큼 잘 분류해 놓은 목차를 보며 책을 안읽을 수가 없게 되었다. 

더더욱 먼 훈날 제가 은퇴할 무렵에 아래와 같은 목차 구조로 후배들에게 도움되는 내용으로 책을 써 볼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였기에 더더욱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책에 대한 첫 인상을 말하자면....

크기는 작지만 생각 보다 두꺼워 한손으로 잡기엔 살짝 부담 스럽기는 합니다.

 

 

그리고 책 안의 내용을 보면 한두문장의 간단한 문구와 상당히 많은 부분의 여백을 보면서,

두꺼워도 그냥 쉽게 후~~~~욱 읽어내려 갈 것 같지만...

 

페이지 내의 촌철살인과 같은 한마디, 한마디의 무게감 있는 내공에

그 누구라도 쉽게 페이지를 넘기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 됩니다.

 

책 내부의 몇가지 페이지를 소개하자면...

 

 

 위에 사진들과 같이 단순히 몇 페이지만 맛본다고 하더라도

한마디 한마디를 그저 쉽게 넘기기는 어렵지 않나요?

 

그리고 이런 짧은 문장 위주의 내용이 오히려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건 저자가 일방적인 방식으로 내용을 서술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는 사람이 각자의 경험과 그릇, 그리고 처한 상황에 따라 임팩트 있께 와닿는 문장이 그때그때 다를 것이고, 이를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고 되돌아 보게 되면서 양방향 소통을 유도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읽을 때마다 꼭 몇일이 지나도 머릿속에 여운에 남는 말이 맴돌곤 하더라구요

 

마치 소주 한잔 하고 있을 때

선배 또는 친구와 같은 누군가가 나에게 한마디 한마디 툭, 툭 조언을 던지는 것과 같은 기분,

그러면서 나도모르게 넋두리를 하게 되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던 경험들...

그와 상당히 비슷한 경험을 이 책을 통해 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일반적인 도서와 같이 첫 페이지 부터 꾸준히 완독하는 방법으로 독서하는 것도 좋지만, 틈틈히 필요한 목차 부분을 훑어 보는 방식으로 자주 곁에 두는 것도 묘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페이지 곳곳에 악당들의 캐리커쳐가 나오는데

아래 사진에서와 같이 정말 전통적인 악당인 조커와 같은 캐리커쳐에서 다소 집중도가 떨어졌습니다.

 

왜냐하면 서두에서 밝혔던 것과 같이, 이 책에 대해 공감하게 되는 대 전제는 악당의 정의에서 출발하는데, 그 것은 바로 우리와 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바로 악당일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공포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법한 조커와 같은 이미지는 이런 책에서 말하는 악당의 컨셉과는 거리가 있다고 느꼈기에 크게 거슬리지는 않더라도 몰입도가 가끔씩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상당한 두께의 분량 만큼 이 책은 저자가 페이스북에 8년간 써왔던 글 들 중에서

일반 독자와 공감대가 높은 부분을 추려서 편집되어서인지, 쉽게 공감가고 생각을 하게 하는 글 들이 대부분이긴 한데요, 저는 책 여백여백에 제 생각 까지 짧게 2~3 문장으로 기입해 뒀습니다.

 

훗날 2~3년의 나에게 남기는 말처럼 말이죠...

 

이세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악당들이 한번 쯤 훑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 됩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j******9 2017.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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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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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로 맞는 팩트폭격 세상에는 다양한 명언이 있다.따뜻한 차와 마들렌을 먹는 것같은 위로와 응원의 명언이 있는가 하면 찬 물을 얼굴에 날려주는 명언이 있다.악당이 해주는 명언은 과연 어떨까.처음 몇 페이지를 펴자마자 정신이 번쩍드는 묵직한 팩트폭격에 화들짝 놀라 책을 덮었다.노력을 한다고 했지만 제대로 노력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아프게 박혔다.하지만 다정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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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로 맞는 팩트폭격

세상에는 다양한 명언이 있다.
따뜻한 차와 마들렌을 먹는 것같은 위로와 응원의 명언이 있는가 하면 찬 물을 얼굴에 날려주는 명언이 있다.
악당이 해주는 명언은 과연 어떨까.
처음 몇 페이지를 펴자마자 정신이 번쩍드는 묵직한 팩트폭격에 화들짝 놀라 책을 덮었다.
노력을 한다고 했지만 제대로 노력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아프게 박혔다.
하지만 다정한 위로보다 냉정한 말이 필요한 때가 있다.
정신을 차리게 하는 따끔한 말, 읽으면서 내가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가독성이 좋지는 않지만 말풍선같은 효과가 시각적으로 보이니까 진짜로 사람들에게 듣는 느낌을 준다.
그들의 말을 하나하나 읽다보면 독한 말 같아도 사실은 걱정해서 해주는 말 같다. 실제로 상대적으로 따뜻한 말도 있다. 정말 싫었으면 욕을 하겠지 이런 조언을 해주지는 않을 것이다. 세상에 나만 이런 것은 아니기에 이런 말들이 책으로 나온다고 위로가 되기도 했다.
재미있었던 점은 함께하는 것을 중요시한다는 것이다.
악당이라면 피도 눈물도 친구도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생각해보면 악당에게는 부하같은 동료들이 다 있었다. 성공한 1등들에게도 동료는 있다.
악당의 명언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역시 개인 부분이다. 실패는 당연하다고 말해주는데 위로가 된다.펼쳐도
이 책을 읽고 떠오른 말이 한 가지가 있다면 이것이다.
Just do it.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 많아서 실패가 두려워서 그냥 한번 해보는 것을 잘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 용기가 나서 새로운 도전해보려고 한다.
생각이 많아지고 걱정이 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올 때 다시 이 책을 펼쳐서 정신무장하고 하고 싶다.
실패를 해도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나쁜 것도 꼭 나쁜게 아니라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명언 책의 좋은 점은 아무 페이지를 펼쳐도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이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다시 읽어보면 지금 느끼는 감정과 다른 공감과 감정이 들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v********3 2017.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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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의 명언 완전판 : 2등에겐 1등이 악당이고 1등에겐 전부가 악당이다.
"악당의 명언 완전판 : 2등에겐 1등이 악당이고 1등에겐 전부가 악당이다." 내용보기
SNS를 하거나 인터넷 게시판을 살펴보다 보면,촌철살인의 글들이 있다.고개를 끄덕끄덕, 맞아 이게 나에게 필요해, 싶고세상을 꿰뚫는 듯한 느낌의 말도 있다.보통 나는 그런 글들을 스크린샷 찍어 저장해두거나 스크랩해둔다.하지만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시 그것을 살펴보는 일은 굉장히 드물다.일단 저장, 일단 스크랩 하지만 가끔 정리나 백업을 할 때나이게 뭐였지 하며 보는
"악당의 명언 완전판 : 2등에겐 1등이 악당이고 1등에겐 전부가 악당이다." 내용보기

SNS를 하거나 인터넷 게시판을 살펴보다 보면,

촌철살인의 글들이 있다.

고개를 끄덕끄덕, 맞아 이게 나에게 필요해, 싶고

세상을 꿰뚫는 듯한 느낌의 말도 있다.

보통 나는 그런 글들을 스크린샷 찍어 저장해두거나 스크랩해둔다.


하지만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시 그것을 살펴보는 일은 굉장히 드물다.

일단 저장, 일단 스크랩 하지만 가끔 정리나 백업을 할 때나

이게 뭐였지 하며 보는 정도지, 

실제로 그 구절들을 내가 가지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잊어버리고 살 때가 많다.


이 책은 그런 스크랩해두고 싶고 스크린샷으로 저장하고 싶은 글들을

모아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참 이상하게도 휴대폰과 컴퓨터가 항상 옆에 있으니 온라인 속에 있는 것들을 더 자주 볼 것 같지만,

그 집중도나 기억하는 정도, 그리고 자주 찾아 살펴볼 수 있는 편의성에서는 오히려 책이 더 나은 것 같다. 역시나 나만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나는 이 책이 참 마음에 들었다.

개인, 구조, 업무, 현실, 인생이라는 5개의 챕터로 나누어서

가끔 조언이 필요할 때나 정신차림이 필요할 때

그 챕터를 펴서 보면,

바로 그 인터넷에서 보았던 촌철살인의 문구(라고 쓰고 정신차려이놈아!로 읽는다.)들을

볼 수 있으니 참으로 좋았다.


특히 바보같이 말 잘 못 하고, 지나고야 후회하는 타입인 나에게는

정신차리라는 말들이 많아서 격하게 끄덕끄덕하며 보았다.


아래는 공감가서 끄덕하며 보았던 책의 몇 부분.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n 2017.12.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