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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되어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아요. 1권부터 4권까지 저는 2일에 걸쳐 다 읽었어요. 아이들이 부쩍 이순신 장군의 전쟁에 대해서 호기심이 많이 있길래 구매해 봤어요. 다만 칼로 적을 베거나 하는 잔인한 장면이 중간중간 있어서 유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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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들어갔어야 하는 아이가 집에서 힘들어하기에 거북선만들기를 사줬더니 이순신 책을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글읽기도 서툴고 내용도 어렵고 권수도 길지만 자기가 선택한 책이라 흥미를 보일때 사주고 싶어서 사준게 3권까지 갔네요. 그림의 등장인물이 비슷비슷해서 구분이 힘들어요. 그치만 아이는 좋아하네요. 엄마는 그냥 아이가 관심갖고 반복해서 읽기를 바랄뿐입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