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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 속에는 다양한 앱들이 들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너 개였던 것이 지금은 꽤 많은 앱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편리함을 위해서 혹은 재미를 위해서 사용하는 앱들. 그 중에는 아이디어는 좋지만 사용하면서 뭔가 부족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드는 생각은 '아~ 나도 앱 개발하고 싶다~'였습니다. <모바일 앱 메이커 전문가 바이플러그로 코딩없이 앱 개발하기>는 제목 그대로 코딩 없이 앱 개발을 돕는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코딩 없이 앱 개발이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그건 '바이플러그'를 통해서 가능하다고 답할 수 있습니다. 바이플러그는 코딩 없이 앱 개발을 할 수 있는 저작 도구입니다. 마치 번역기 같은 도구라고나 할까. 외국어를 배우지 않아도 번역기를 통해 얼마든지 소통할 수 있는 것처럼 어려운 코딩 기술을 배우지 않아도 바이플러그를 통해 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앱 개발자로서 꼭 알아야 할 앱 관련 상식과 함께 바이플러그 활용법을 알려줍니다. 앱의 종류는 네이티브 앱과 웹 앱, 하이브리드 앱이 있습니다. 네이티브 앱은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는 앱으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언어로 개발되는 반면 개발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웹 앱은 모바일 화면을 통해 보는 웹페이지로 웹페이지를 스마트폰 화면 크기로 줄여놓은 것이라서 저렴한 비용으로 빠르게 개발 가능합니다. 하지만 네이티브 앱보다 실행속도가 느리고 스마트폰의 하드웨어 기능 사용 불가, 앱 스토어에 등록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앱은 네이티브 앱과 웹 앱을 결합한 형태로 최종 패키징은 네이티브 앱의 형태를 가져갑니다. 웹 앱보다는 우수하지만 네이티브 앱보다는 성능 및 속도가 떨어집니다. 앱은 그 목적에 따라 카테고리를 생산성, 엔터테인먼트, 정보성, 커뮤니케이션으로 나뉩니다. 바이플러그는 웹 기반 클라우드 통합 개발 환경을 제공합니다. 앱 개발 환경이 웹 기반 클라우드 형식이라서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과 컴퓨터만 있으면 앱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우선 인터넷에서 바이플러그 홈페이지에 접속해야 합니다. (www.biplug.co.kr) 바이플러그는 크롬/ 사파리/ 오페라/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지원하며,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 시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바이플러그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하면 바로 프로젝트 생성을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램밍, 코딩을 몰라도 바이플러그 앱 메이커로에서 데이터블록, UI 블록, 액션 기능, 메뉴 설정, 제목 속성 등 세부 사항들을 입력하기만 하면 나만의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바이플러그의 장점은 입력한 데이터의 내용을 '미리보기'를 통해 실제 앱 화면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수정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실시간으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저도 시험적으로 콘텐츠가 되는 데이터를 몇 개 입력해봤는데 책의 설명대로 클릭하면 되는 거라 어렵지 않았습니다. 앱 개발을 위한 모든 준비는 바이플러그로 해결됩니다. 이제 나만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멋진 앱 개발에 도전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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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를 구입한 후 어플리케이션에 관심이 생겨 직접 코딩을 해서 간단한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한 경험이 있었다. 그러나 코딩이라는 것이 취미로 하기에는 너무 어렵고 복잡하여 간단한 조작 정도만 가능한 수준에서 더 이상 발전하기 어려웠다. 앱 개발과 나와의 짧은 만남은 그렇게 끝나는 듯 했으나..... '바이플러그로 코딩없이 앱 개발하기'를 만나면서 다시 앱 개발과 새로운 만남을 시작했다. 책 서문을 보면 아주 중요한 말이 나온다. 코딩 없는 앱 개발의 5가지 원칙 앱 개발뿐만 아니라 일상 업무를 할 때도 항상 적용되는 중요한 요소를 아주 잘 정리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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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플러그'라는 사이트를 활용하면 코딩을 배우지 않아도 핸드폰 어플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 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이트 활용 방법을 소개하기 전에 기본적인 앱 관련 상식과 앱 개발 원칙들을 잘 설명해주는 점이 좋다. 앱 개발 방법은 각 단계별로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안내가 실려있다. 하지만 비교적 얇은 이 책에 나온 것보다 더 많은 기능이 있을 것 같아서, 나중에 강의를 함께 들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자세한 리뷰는 http://blog.naver.com/hadabomw/22115529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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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매일 매일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보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보의 부족은 옛말이 되었고, 많은 정보 중에 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어떻게 선택적으로 잘 활용하느냐가 능력으로 인정받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정보에의 접근은 누구나 할 수 있게 되었지만, 그 정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관건이 된 것이지요. 물론 선택적인 정보 활용 뿐만 아니라 현재의 트렌드를 이해하고 따라가는 것도 필요해 보이긴 합니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딥러닝), 5G, 로봇, 블록체인, 코딩.... 이런 것들에 대해 어느 정도의 이해를 하고 계신가요? 저 역시 피상적으로 개념 정도를 이해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굳이 전문가도 아닌데 깊게 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다만 내 주변 환경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것들인데,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는 게 아쉽긴 했습니다. <바이플러그로 코딩없이 앱 개발하기>라는 책은 전문가가 아닌 일반 개인이 모바일 앱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하루에도 여러 개의 모바일 앱을 사용하지만 그런 모바일 앱을 내가 만들 수 있다고는 생각도 못해봤었는데요. 바이플러그는 웹 기반 클라우드 형식의 앱 개발 환경을 제공해서 인터넷과 컴퓨터만 있으면 앱을 제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바이플러그 홈페이지(www.biplug.co.kr)에 가입하면 3일간 무료 이용을 할 수 있는데요.(무료 이용기간이 3일 뿐이라 아쉽긴 합니다. 한달 정도라면 더 좋았을텐데요) 책을 읽으며 하나 하나 따라가다 보면 자신만의 독창적인 앱을 개발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아주 기초적인 방법부터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책을 따라 만들어 보기에는 어렵지 않은 듯 합니다. 저도 호기롭게 한번 앱을 만들어 보려고 했으나, 당장 그 앱에 담을 콘텐츠가 생각나지 않아 진도가 전혀 나가지 않고 있네요. (욕심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ㅎㅎㅎ) 모바일 앱 제작은 이걸로 먹고 사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굳이 배울 필요가 없긴 합니다. 다만 어떻게 제작하는지 한번 체험을 해보면, 앱을 사용하면서 보다 더 제작자의 노고를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이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도 모르고 있던 소질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평소 모바일 앱 제작에 관심있었던 분이라면, 그리고 복잡한 코딩을 배우지 않고 앱 제작을 간단히 해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한번 읽어보실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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