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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인문학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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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며 다양한 종류의 부모 길라잡이 책을 읽었다. 그나마 아이가 어릴 때는 도움이 되었던 것도 있지만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서 이론은 이론일 뿐, 실제는 영 다름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큰 아이와 180도 다른 작은 아이를 보면서 늘 생각이 많아진다. 사춘기가 되면서 내가 알던 작은 아이가 아닌 다른 인격이 들어와 내 아이 노릇을 하고 있는 듯 한 느낌이 강하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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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며 다양한 종류의 부모 길라잡이 책을 읽었다. 그나마 아이가 어릴 때는 도움이 되었던 것도 있지만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서 이론은 이론일 뿐, 실제는 영 다름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큰 아이와 180도 다른 작은 아이를 보면서 늘 생각이 많아진다. 사춘기가 되면서 내가 알던 작은 아이가 아닌 다른 인격이 들어와 내 아이 노릇을 하고 있는 듯 한 느낌이 강하다. 하지만 이 또한 내 아이의 어른 되어 가는 모습이라 생각하며 마음을 다 잡고 있다. 그럼에도 나는 하루에도 수 십 번씩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다. 아이의 감정 기복이 한가위 널뛰기마냥 들쑥날쑥이고, 성질 또한 양은 냄비 같아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알 수 없다.

 

가슴에 찹쌀떡을 30개 안은 것 같은, 이런 기분이 꽤 오래 지속되었다. 아이가 중학교 2학년이 되면서 근 1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으니 나는 나대로 스트레스고 아이는 아이대로 스트레스 일 것이다. 이런 마음 때문이었을 것이다. 갑자기 뜬금없이 ‘부모 인문학 수업’이란 책이 내 눈에 들어온 것은. 아이의 문제는 부모에게서 시작된다는 말에 다시 한 번 나를 뒤돌아보며 이 책을 읽었다. 나름 위로 받고 싶은 기분에 책을 읽었지만 글쎄. 요즈음 나는 이런 생각이 든다. 아이가 가지고 태어난 기질적인 문제는 고치거나 바꾸는 게 쉽지 않다고. 두 아이를 키우면서 똑같이 키웠다고 말할 수 없다. 큰 아이의 기질과 작은 아이의 기질이 완전 다르니까. 나에게는 큰 아이의 기질이 더 합이 맞았고, 작은 아이의 기질엔 늘 버거움을 느꼈다. 이런 기질적 측면이 사춘기가 되면서 폭발하고 나는 그걸 견딜 수 없게 된 것이다.

 

공부는 타고난 것도 있기 때문에 잘하라고 말하지 않았는데 요즈음은 슬쩍 걱정이 되기도 한다. 워낙 자유로운 영혼이었던 작은 아이는 사춘기가 그 영혼에 기름을 붓듯 더 자유롭고 멋대로가 되었다. 때문에 공부를 아예 하지 않으려고 작정한 모습이다. 그 모습을 보면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다. 책은 부모가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아이의 모습이 변한다고 했고, 실제 그런 인물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모두 우리가 알고 있는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첨부해서. 그래서 이 책에 이질감을 느끼는 것 같다. 같은 부모에서 태어나 모두 위대한 사람이 되지 않는다. 괴테나 니체 혹은 타고르 같은 사람은 결국 타고난 것은 아닐까 하는 발칙한 생각^^. 운명을 100% 믿는 건 아니지만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도 한다. 때문에 아이의 문제를 모두 부모 탓으로 돌리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사랑받고 자란 아이들이 타인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때론 그 사랑의 이기적인 면을 보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잘 키운다.’는 의미를 자꾸 곱씹게 된다. 공부 잘하는 아이가‘잘 키운’아이의 표본처럼 이야기 한다. 왜 공부 잘하는 아이가 잘 키운 아이의 기준이 되는 것인지.. 이런 기준 때문에 공부만 잘하고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건 아닌지 생각한다. 부모가 인문학 공부를 많이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일까? 이 또한 부모의 타고난 소양이 좋아야 가능한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든다. 지난 2년 동안 큰 아이와 작은 아이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큰 아이는 선생님이나 다른 어른들이 부모가 어떤 분인지 보고 싶다는 얘기를 들었고 그래서 내가 잘 키운 줄 알았다. 하지만 작은 아이는... 큰 아이를 키우면서 겪지 못했던 일을 겪어선지 내 가치관에 혼란을 일으킨 게 한 두 번이 아니었다. 그리고 또 다른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 작은 아이로 인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 안에서 의문을 품기도 하고 반발을 하기도 하고 동의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건‘경탄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라는 것이다. 경탄이란 인간이 무언가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최상의 경지라고 했다. 무언가에 경탄한다는 것은 그 안에 숨은 본질과 과정 그리고 그것을 지향하는 목표를 한 번에 꿰뚫어 봄을 의미한다. 또 그것의 위대함을 알아차리는 데서 멈추는 게 아니라 그 위대함을 내 삶에 접목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267) 경탄할 줄 아는 아이.. 이런 아이는 결국 어릴 때부터 습관처럼 만들어야 가능한 것은 아닐까? 솔직히 이런 아이로 키우는 게 쉽지 않음을 안다. 경탄까지는 아니더라도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생각할 수 있는 아이면 좋겠다. 이 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는 지금 이 순간도 작은 아이는 옆에서 화를 불러일으키는 짓을 하고 있지만 이 또한 지나간다는 생각으로 참고 기다린다. 기다리는 것도 참는 것도 부모인 내가 해야 할 인내의 한 부분이니까.

 

 

YES마니아 : 로얄 k*****3 2017.11.02. 신고 공감 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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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부터 바르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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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 접어드니 누군가를 만나면 그 사람의 품행을 통해 어떤 환경에서 성장했을 것인지가 대충 보이게 되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옛말이 참 오묘하게 느껴진다. 이 책의 독자는 대부분 자녀가 있는 사람일 것이고, 자녀가 인문학적 소양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선택하여 읽었을 것이다. 인문학적 소양을 가진 사람이 되려면 말을 배울 때부터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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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 접어드니 누군가를 만나면 그 사람의 품행을 통해 어떤 환경에서 성장했을 것인지가 대충 보이게 되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옛말이 참 오묘하게 느껴진다.

 

이 책의 독자는 대부분 자녀가 있는 사람일 것이고, 자녀가 인문학적 소양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선택하여 읽었을 것이다.

 

인문학적 소양을 가진 사람이 되려면 말을 배울 때부터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누는 사람(대부분 부모일 것이다)이 사용하는 어휘와 말투의 수준이 어느 정도 뒷받침 되어야 하고, 부모가 독서를 즐기고 건전한 인생 철학을 갖고 언행일치하며 사는 본을 보이는 등의 환경이 조성되어야 할 것이다.

 

물론 유명 작가인 채사장 같은 분처럼 후천적으로 다량의 독서를 통해 훌륭한 인문학적 소양을 갖게 될 수도 있겠으나, 개인적으로는 인문학적 소양을 갖출 수 있는 그릇은 대부분 성인이 되기 전에 형성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좋은 대학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하게 하는 것이 현실이다 보니, 풍부한 인문학적 소양까지 갖추게 하고픈 마음이 욕심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자기 철학 없는 사람에게 쌓인 지식은 어린 아이에게 쥐어 준 칼처럼 위험할 수 있다.

 

불과 20여 년 전만 해도 '공부 보다도 먼저 인간이 되어라'라고 훈육하시는 선생님들이 계셨는데, 이제는 그런 말을 들을 수 없음이 안타깝고, 언젠가 그 칼이 우리 사회를 향하게 될까 두렵다. 어쩌면 요즘 빈번하게 일어나는 강력사건이 그 징후일 수도 있겠다.

 

이 책의 내용에 공감한 독자들만이라도 자녀가 바른 생각을 가진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먼저 변화되길 바라고, 가급적 많은 부모들이 이 책을 읽게 되길 바란다.

k*****j 2019.07.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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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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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부쩍 인문학 관련 책들을 읽기 시작했어요. 처음 읽기 시작할때는 내용이 어려워서 쉽게 이해가 잘 안됐는데 이제는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해요.   이 책은 제목부터 끌리는 책이라 장바구니에 넣게 됐구요. 구성이나 제목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어요. 너무나 뻔한 제목이 아니라 좋더라구요.    "부모의 인문학적 소양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10년간의 연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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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부쩍 인문학 관련 책들을 읽기 시작했어요.

 

처음 읽기 시작할때는 내용이 어려워서 쉽게 이해가 잘 안됐는데

 

이제는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해요.

 

 

이 책은 제목부터 끌리는 책이라 장바구니에 넣게 됐구요.

 

구성이나 제목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어요.

 

너무나 뻔한 제목이 아니라 좋더라구요.

 

 

 

"부모의 인문학적 소양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10년간의 연구 끝에 밝혀낸 인문학 자녀교육법의 비밀이라고 하니 너무너무 궁금~

 

 

아직 읽지는 못해서 자세한 내용을 전해드리지는 못하지만

 

앞부분에 나온 인문학 공부법의 기본원칙 보시면 읽고 싶어지실꺼예요.

 

 

1. 필요와 욕심을 구분하라

2. 최적화된 일상을 만들어라

3. 원칙을 분명히 하라

4. 나를 돌아보라

5. 모든것을 사랑하라

 

 

나폴레온은 이렇게 말했다고 해요.

 

"지금의 불행은 언젠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복수다"

 

일상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는 뜻인데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필요와 욕심을 구분하고, 원칙을 분명히 해서 최적화된 일상을 만들고,

타인보다 나를 비판하는 자세로 모든 것을 사랑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네요.

 

 

 

마지막줄

 

"내 아이와 내게 주어진 시간을 뜨겁게 사랑하라"

 

 

중등입학을 앞두고 있는 와우랑 가끔 부딪힐때가 있는데

 

이 말 잊지말고 모든 시간을 뜨겁게 사랑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다 싶네요.

 

 

 

 

z******5 2019.01.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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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인문학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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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p 아이들이 말을 안 듣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아이들이 항상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걱정하라.1부 수신 - 중심이 바로 선 기품 있는 아이1장 나를 지키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26p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다. 그래서 모든 아이는 부모의 그늘에서 빛난다. 문제는 태양 앞에 섰을 때다.30p 지금의 불행은 언젠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복수다 - 나폴레옹42p 역사는 진실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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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p 아이들이 말을 안 듣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아이들이 항상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걱정하라.


1부 수신 - 중심이 바로 선 기품 있는 아이

1장 나를 지키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26p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다. 그래서 모든 아이는 부모의 그늘에서 빛난다. 문제는 태양 앞에 섰을 때다.

30p 지금의 불행은 언젠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복수다 - 나폴레옹

42p 역사는 진실이 아니라 힘이 센 사람에 의해 기록된 기록이다.


2장 아이 혼자 있는 시간의 힘

52p 열한 살의 타고르와 함께 무려 4개월 동안의 히말라야 여행을 떠났다. 혼자 있는 시간의 위대한 힘을 느꼈다.

54p 순서가 바뀌었다, 혼자 있는 시간을 견디고 즐길 줄 아는 힘을 기르는 게 우선이다. 사회성은 혼자 설 수 있는 아이라면 저절로 길러지는 이자와 같다.

우리는 지금 입금은 하지도 않은 채 이자를 바라는 셈이다.


2부 제가 - 부모를 위한 최소한의 인문고전 교육

1장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육 조건


2장 성장하는 아이 멈추는 아이

156p 아이가 앞으로 공부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 사실을 알아야 부모가 더 절실한 마음으로 아이를 위해 노력할 수 있다.

하고 싶은 공부가 아닌, 지금 해야 할 공부를 우선순위에 두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만이 하나를 배워 열을 아는 수준에 이를 것이다.

162p 동생이 지금 아버지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아버지만 바라보고 있는데 대답을 들을 그 3초를 못 참으세요? 그건 바빠서가 아니라 사랑이 없는 겁니다.

부모의 사소한 한마디가 아이의 삶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시작부터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

181p 적는 게 중요한가, 생각해재는 게 중요한다?


3부 치국 - 사색이 자본인 시대를 선도하는 아이의 조건

1장 사색하며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

196p 제아무리 위대한 고전도 스스로 생각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줄 수 없다. 그것은 끊어진 전선과 같다.

엄청난 출력을 자랑하는 스피커도 끊어진 전선 앞에서는 무용지물이다.


2장 집단지성 시대를 리드하는 인재의 공부법

225p 후천적인 노력이 가능한 부분을 칭찬해야한다. 노력으로 변한 부분을 칭찬해야 아이가 노력의 소중함을 알고 자기 삶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4부 평천하 - 세상을 다스린 수천 년의 지혜를 압축한 질문

1장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어 아이의 삶을 바꾸는 고전 질문법

281p 그 책의 제목이 바로 <성호사설>이고, 40년 동안 자기의 생각을 기록한 이의 이름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실학자 이익이다.


2장 시대 흐름에 영향받지 않는 독창적인 존재로의 성장

358p 인간의 가진 모든 능력은 도덕에서 시작하고, 도덕으로 완성된다.


부모 학교가 있다면 당연히 이책이 교과서다. 다음달 조카 돌잔치하는데 여동생에게 꼭 선물해 줘야겠다~

반성을 정말 많이하게 된다. 맞아 나도 그렇게 말했지...

좋은 질문을 하게 하려면 부모가 좋은 질문을 해야하고 그 답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공부가 필요하다.

책을보며 해야할 것이 참 많아 졌다.

캠핑가서 같이 색연필로 그림 그리기, 읽은 책에대한 10분간의 강의 준비하기, 좋은 책 추천 해 주기, 같이 사색하기...

아빠, 제 몸은 자라는 데 생각은 멈춰 있어요. 그래도 이거 괜찮은 건가요? 마음에 확 꽂히는 말... 사랑하는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자!!


 

v********n 2017.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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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면 다시 찾을 수 있는 부모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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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모두 구분하기란 쉽지 않다. 우리는 매일 다시 부모가 되어 살아야하므로, 육아를 하는 처음에는 부모의 자리가 끝이 있을거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며 조금만 더 내가 희생하고 노력하면 부모라는 부담감에서 내려올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것 또한 올바른 아이만을 바라보는 시간이 아니라 결국 내가 가진 무게를 내려두기 위함이 아니었을까를 생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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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모두 구분하기란 쉽지 않다. 우리는 매일 다시 부모가 되어 살아야하므로, 육아를 하는 처음에는 부모의 자리가 끝이 있을거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며 조금만 더 내가 희생하고 노력하면 부모라는 부담감에서 내려올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것 또한 올바른 아이만을 바라보는 시간이 아니라 결국 내가 가진 무게를 내려두기 위함이 아니었을까를 생각하게 한다.

아이를 사랑안에서 자유롭게 키울 수 있게하는 시선과 마음을 전하며 내가 먼저 부모가 되는 공부와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인문학의 대가 김종원작가의 따스한 마음과 손길이 이 책안에서 살아 숨쉬며 좋은 부모가 되기위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감사한 책이다.

나 그리고 자녀교육 인생과 미래 모든 삶은 하나에서 시작된다.나의 다짐 그리고 치유와 희망 또한 아름답게 피어나는 사랑안에서 시작하듯이 자신의 출발하려는 올바른 마음의 눈을 뜰 수 있을 때 세상 모든것을 제대로 바라보는 안목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하는 김종원 작가의 ‘부모 인문학 수업’을 일고 필사하며.

2020.12.5

김종원저 부모 인문학 수업



YES마니아 : 플래티넘 d****0 2020.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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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꼭 해야할 부모가 되는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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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것만 같은 육아의 시간 또한 지나고 나면 언제나 바람처럼 사라져가는 잡을 수 없는 시간이었음을 실감하게 된다.아이교육에 꼭 필요한 곹든타임이 지나버린 사실을 알게 될 때는 후회해도 그 시간을 돌릴 수는 없는 게 가질 수 없는 바람이 되지만 부모 이기에 고개를 들어 다시 앞으로 걸어 나가야 한다.이 세상에서 유일한 부모의 시간이 되기전에 미리 부모가 되는 마음과 생각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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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것만 같은 육아의 시간 또한 지나고 나면 언제나 바람처럼 사라져가는 잡을 수 없는 시간이었음을 실감하게 된다.아이교육에 꼭 필요한 곹든타임이 지나버린 사실을 알게 될 때는 후회해도 그 시간을 돌릴 수는 없는 게 가질 수 없는 바람이 되지만 부모 이기에 고개를 들어 다시 앞으로 걸어 나가야 한다.

이 세상에서 유일한 부모의 시간이 되기전에 미리 부모가 되는 마음과 생각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일은 그 어떤 시간에 비할 수 없는 유일한 교육이 되는 것이다.

꼭 필요한 시간이 무엇인지 미리 알고 실천하는 삶이 가장 행복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며 그 귀한 시간을 다시 쓸 수 있게 될 것이다. 나를 알아야 진정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게 되듯이 나를 알고 자녀와 세상속으로 더 따스한 바다의 마음으로 사랑을 품게 되는 부모 교육의 인문 교양서 김 종원 작가의 부모 인문학 수업 책을 두고 두고 함께 읽어야 할 희망 도서이다.

2020.11.3

김종원저 부모 인문학 수업



YES마니아 : 플래티넘 d****0 202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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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성장하는 만큼 아이는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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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교육이.필요한 이유다. 아이의 잠재 된 가능성을 부모가 이끌어내고 끌어줄 수 있다. 어디서 배우지 못한 부모가.되는 수업을 할 수 있다면 반드시 함께 배우며 일상에서 실천해야 한다. 내가 나의 부모가 되고 아이의 부모가 된다는 좋은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멈추지 않고 완성되는 인격체로의 삶을 완성해 갈 수 있다.같은 시간에 같은 것을 배워도 자신이 주도한 삶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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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교육이.필요한 이유다. 아이의 잠재 된 가능성을 부모가 이끌어내고 끌어줄 수 있다. 어디서 배우지 못한 부모가.되는 수업을 할 수 있다면 반드시 함께 배우며 일상에서 실천해야 한다. 내가 나의 부모가 되고 아이의 부모가 된다는 좋은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멈추지 않고 완성되는 인격체로의 삶을 완성해 갈 수 있다.

같은 시간에 같은 것을 배워도 자신이 주도한 삶에 따라 결과와 능력의 차이가 있음이 바로 그것이다. 지금해야하는 꼭 필요한 공부를 시작하는 현명한 마음을 찾는 시선이 필요하다. 당신의 삶에 가치있는 응원을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함께 읽기를 추천한다.

2020.10.22

김종원저 부모 인문학 수업



YES마니아 : 플래티넘 d****0 2020.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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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실천하고 보다 나은 자신을 발견하는 부모의 마음
"미리 실천하고 보다 나은 자신을 발견하는 부모의 마음" 내용보기
우리는 가끔 착각을 하는 게 있다. 행복하려면 그 기준에 무조건 물질적인 능력이 풍요로워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세상을 바르게 볼 수 있는 내면의 정화를 하며 살 수 있는 힘이 필요한다. 제 아무리 돈을 지니고 있어도 선명하지 않은 자신의 둔탁한 생각들은 자신의 일상에 혼란을 일으키는 자극을 일으킨다. 먼저 그대가 진짜 어른이 되어야하고 그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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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끔 착각을 하는 게 있다. 행복하려면 그 기준에 무조건 물질적인 능력이 풍요로워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세상을 바르게 볼 수 있는 내면의 정화를 하며 살 수 있는 힘이 필요한다. 제 아무리 돈을 지니고 있어도 선명하지 않은 자신의 둔탁한 생각들은 자신의 일상에 혼란을 일으키는 자극을 일으킨다.

먼저 그대가 진짜 어른이 되어야하고 그러기 위해 좋은 책을 읽으며 자신을 들여다보고 지난 과거를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자신이 진정한 어른이 될 때 가족과 세상을 따스한 마음으로 안을 수 있게 된다.

내가 아이를 교육하며 자꾸 길을 잃고 아픈 이유는 노력하기 때문이다.아파도 힘들어도 멈추지 않도록 자신을 믿어보라.
‘사랑하는 사람은 멈추지 않는다.’ 김종원

오늘도 자신의 멈추지 않는 삶을 위해 좋은 책과 함께 생각하고 실천하며 사랑하기.좋은날들을 함께 응원합니다.

2020.10.17

김종원저 인문 시리즈 부모 인문학 수업을 읽고



YES마니아 : 플래티넘 d****0 2020.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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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가진 문제의 합이 아이의 현실이다. 부모 인문학 수업 김종원
"부모가 가진 문제의 합이 아이의 현실이다. 부모 인문학 수업 김종원" 내용보기
쏟아지는 비가 어느새 사라지고 오늘은 햇빛이 뜨거운 여름날을 보낸다. 아이를 키우며 맑은 날과 흐린 날들속에 부모가 되지만 진정한 어른이 되는 내면의 연습을 부모가 먼저 했었다면 나름의 중심으로 살아갈 수 있지만 방법을 알지 못한 채 겉만 어른으로 성장한다는 사실이 조금은 슬픈 우리의 현실이다.김 종원작가의 인문시리즈 중에서 무엇이든지 차례가 없이 읽기에 가능하지만
"부모가 가진 문제의 합이 아이의 현실이다. 부모 인문학 수업 김종원" 내용보기
쏟아지는 비가 어느새 사라지고 오늘은 햇빛이 뜨거운 여름날을 보낸다. 아이를 키우며 맑은 날과 흐린 날들속에 부모가 되지만 진정한 어른이 되는 내면의 연습을 부모가 먼저 했었다면 나름의 중심으로 살아갈 수 있지만 방법을 알지 못한 채 겉만 어른으로 성장한다는 사실이 조금은 슬픈 우리의 현실이다.

김 종원작가의 인문시리즈 중에서 무엇이든지 차례가 없이 읽기에 가능하지만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또 근사한 내면을 가진미래의 부모가 되고 싶다면 ‘ 부모 인문학 수업’ 책부터 읽기를 추천한다.살아가며 누구나 환경과 고민속에 아파하지만 자신의 밀린 숙제를 치유하는 방법과 실천을 하게 되는 희망과 이유를 발견할 수 있다.

자녀교육이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조금씩 나아지는 것이라고 생각한 작가는 그들의 성장을 도울 최적의 방법을 시대를 대표하는 ‘지의 거장’을 키운 부모들의 삶에서 찾아냈다.
부모의 마음과 생각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한 삶의 이유를 찾고 긍정적인 어른으로 자라나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자신들이 머무는 환경에서 긍정으로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아이와 어른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생각이 머무는 자리를 이 책에서 함께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20.8.9

김 종원작가의 부모 인문학 수업을 읽고 필사하며



YES마니아 : 플래티넘 d****0 2020.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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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근사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란다면 꼭 읽어야 할 책 부모 인문학 수업 김종원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근사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란다면 꼭 읽어야 할 책 부모 인문학 수업 김종원" 내용보기
아이를 낳고 키우며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에 수 많은 착오와 혼란의 시간을 보내야 했다.미리 이 책을 만났더라면 대가 김종원작가님을 더 빨리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를 생각하게 되는 삶의 울림을 주는 제목 그대로 이 책은 바다처럼 넓고 깊은 작가님이 글로 수놓은 부모의 마음이 펼쳐진다주입식 교육에 억압을 주며 아이를 스파르타식으로 키우다보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근사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란다면 꼭 읽어야 할 책 부모 인문학 수업 김종원" 내용보기
아이를 낳고 키우며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에 수 많은 착오와 혼란의 시간을 보내야 했다.
미리 이 책을 만났더라면 대가 김종원작가님을 더 빨리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를 생각하게 되는 삶의 울림을 주는 제목 그대로 이 책은 바다처럼 넓고 깊은 작가님이 글로 수놓은 부모의 마음이 펼쳐진다

주입식 교육에 억압을 주며 아이를 스파르타식으로 키우다보면 어느 순간 그것에 아파할 시간이 다가온다.그렇게 하면 잘 할거라고만 생각했으니까, 부모는 누구나 아이를 사랑하며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게 가장 큰 소망이다.하지만 부모의 올바른 태도와 마음이 아니면 서로에게 간섭과 집착이 될 뿐이다.

가정이 평온해야 모든일이 잘 된다는 사실과 아이들의 학업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부모의 철학과 인문학적 소양임을 밝히는 횃불같은 진실을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무엇으로도 자녀교육 문제가 풀리지 않는 부모를 위해 이 책에 담겨진 궁극적인 목적은 아이가 지식을 익혀 지혜로운 인격체로 성장하길 바라며 생각과 질문을 바꾸며 보다 수준 높은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는 현답을 제시한다.

고대 그리스 시대를 지나 소크라테스 그리고 조선의 다산 정약용과 신사임당등 대가들도 아이들의 교육에 힘쓰며 실천을 아끼지 않았고 톨스토이 그리고 괴테 비트겐슈타인등이 말하는 아이의 교육에 대한 사고법등을 자세하게 공부할 재료가 쓰여있다. 이 책을 읽고 시간이 지나며 나는 아이와의 행복한 거리를 두고 이제 서로를 따스하게 차분히 바라보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수천년이 지나는 동안 아이들에 대한 숙제를 대가들도 풀지 못했다는 것이고 부모 그리고 어른의 자세를 알고 김 종원작가와 함께 공부하면 된다는 사실이다.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면 거친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내면을 지닌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지금 부모의 모습을 거울에 비추어보고 이 책을 한장씩 읽어가야한다.
아이는 지금도 무럭무럭.자라고 있다.사랑하는 부모 곁에서 보고 배우며 앞으로도 계속 자라날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무엇을 실천하며 성장하게 하고 싶은지를 깊게 생각한다면 이 책을 통해 광명의 빛을 선물받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김종원작가의 책은 책의 두께만큼 그의 깊은 연구와 시간이 함께하며 단 하루라도 편하게 글을 쓴적이 없는 이유가 바로 한 줄 한 글자에 담겨 읽어 내려가는 글에서 사랑과 믿음과 소망을 만나게 된다. 한 권의 책은 단순히 책이 아니고 글이 아니며김종원작가의 진실한 세월과 눈물과 영혼이 살아 숨쉰다.그래서 한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는 마법이 존재한다.

2020.7.15



YES마니아 : 플래티넘 d****0 202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