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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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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는 리더와 그림이 어떤 연관이 있다는 것인지 절로 의문을 갖게 하는 책이다. 더욱 흥미로웠던 점이라면 이 책의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예슬 중 하나로 비즈니스를 들고 있는데 뛰어난 예술가들이야말로 그 시대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새로운 사조를 창조해낸 존재들이라는 점에서 리더 역시도 예술가들이 지닌 정신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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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는 리더와 그림이 어떤 연관이 있다는 것인지 절로 의문을 갖게 하는 책이다. 더욱 흥미로웠던 점이라면 이 책의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예슬 중 하나로 비즈니스를 들고 있는데 뛰어난 예술가들이야말로 그 시대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새로운 사조를 창조해낸 존재들이라는 점에서 리더 역시도 예술가들이 지닌 정신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학교에서 중요시되는 덕목도 '창의성'으로 획일화된 교육에서(여전히 이런 면이 국내 교육계에서는 흔하지만) 벗어나려는 움직임은 고무적인데 이 또한 세계화에 발맞춰 창의융합형 인간이 대세이기 때문이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다른 조직과 차별화된 자기 조직(기업이든, 단체든)만의 경쟁력과 생존전략적인 측면에서도 창의성은 주목해야 할 분야로 지금 고도의 성장세를 보이는 IT기업이나 그외의 세계적인 기업 역시도 이러한 요소를 중시하고 조직원들로 하여금 이 능력을 잘 이끌어낼 수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그리고 단언컨데 예술분야말로 창의성과 가장 잘 맞는 분야일텐데 이 책에서는 예술에서 창조적인 삶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유경희예술처방연구소를 만들어서 강의와 상담을 병행하고 있는데 리더라고 굳이 한정짓고 있는 듯하지만 사실은 일반인들에게도 필요한 내용으로 봐도 좋을것 같다.

 

특히나 스토리가 상당히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어서 유명 예술가에 얽힌 이야기, 그들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 때로는 서로가 서로를 모방한 것이 아닐까 싶은 비교, 당당하게 드러내놓고 하는 유명 작품의 패러디(아마도 단일 작품으로서는 많이도 패러디 되었을 모나리자에 대한 패러디)에 이르기까지 읽을거리가 상당히 많고 작품의 종류 또한 회화, 조각 등으로 다양하고 국내외의 다양한 작가의 다양한 작품부터 도시 공간을 창출하는 설치미술이나 미스터리 서클 같은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분야에까지 다양하게 예시를 들어서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딱히 예술사에 조예가 깊지 않아도 읽어보는데 있어서 크게 문제가 없을 정도로 재미있게 진행된다.

 

주제에 따라 상당히 많은 작품들이, 또한 유명한 작품들도 많이 실려 있어서 다른 부분을 제쳐두고서라도 이 한 권의 책으로 예술적 감상을 드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7.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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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 / 예술가들을 통해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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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예술'이라함은 따라할 수 없는 영역의 특별한 것으로 생각되어진다. 그런 특별함을 가진 예술가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이 책 <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에서는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100세까지 장수하며 나이가 들수록 진정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집중했던 부르주아 그리고  60대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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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예술'이라함은 따라할 수 없는 영역의 특별한 것으로 생각되어진다. 그런 특별함을 가진 예술가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이 책 <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에서는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100세까지 장수하며 나이가 들수록 진정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집중했던 부르주아 그리고  60대 이후에 주요작품이 나왔다는 겸재 정선은 작품 속에 위트와 유머가 함께한다. 그들은 노년의 시간이  자기다움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시간이 될 수 있음을... 세상에 대한 지혜를 터득하는 귀한 시간임을 느끼게 해준다. 병상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그림을 그렸다는 마티스, 일흔이 넘어서는 큰일을 겪으며 오랜시간 침대에 묶여있는 신세가 되었지만 그는 예술에 대한 욕망을 포기하지 않았다. 위기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었던 그의 삶을 통해서도 배울점이 많다. 그 외에도 화가생활 총 10년 동안 보통 화가들이 평생 그려도 다 못그릴 1,000여 점의 작품을 제작하며 자신의 우울증과 조증의 에너지를 작품으로 승화시킨 반고흐, 미술사상 처음으로 비즈니스가 최고임을 천명한 작가 엔디 워홀, 누구보다 예술을 사랑하고 후원을 아끼지 않았던 마돈나 등 많은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특별할 것 같은 그들의 삶에 가까이 다가가본다.
이 책은 넘치는 위트와 유머감각으로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도전하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던 예술가들의 창조적인 사고가, 리더가 가져야할 필수적 자질이라 말한다. 그리고 실제로 그들은 세상을 바꾸고 앞서나가는 리더였다. 조금은 다르게 생각하고, 주저없이 행동으로 옮기는 그들을 통해 삶을 즐기는 방법을 배워본다.
유명한 많은 작품을 깊이있게 볼 수 있어 좋았고, 그들의 생각을 함께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한다. 다음에 같은 작품을 만나게 되면 더 많은 것이 보일 듯하다.


<기록해두고픈 책 속 글귀>
자기 안에 함몰된 자들은 유머를 쓸 줄도 즐길 줄도 모른다. 어쨌거나 유머를 구사하려면 인생의 고난이라는 긴 터널을 빠져나와야 하며, 그때서야 비로소 자기가 겪었던 고난이 별것 아니었음을 깨닫게 된다. /p.152
사실 분노 그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다. 분노해야 할 때 분노하는 것, 분노할 때를 아는 것은 지혜가 필요하며, 이때 분노는 세상과 사람들을 바꿀 수 이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 귓전에 울린다 "누구든지 분노할 수 있다. 그것은 매우 쉬운 일이다. 그러나 올바른 대상에게, 올바른 정도로, 올바른 시간 동안에, 올바른 목적과 방법으로 분노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도 결코 쉬운일도 아니다." 어떻게 하면 멋지게 화를 낼 수 있을까? 분노는 하되, 분노를 일으키지 않는 정교한 분노의 레토릭이 필요하다. /p.194
하고싶지 않은 일을 잘해내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대가이다. 하고 싶지 않은 일, 원하지 않는 일을 일종의 도전이자 변화의 기회라고 받아들이는 자만이 인생의 굴곡을 새로운 터닝포인트로 삼을 수 있다. /p.206
위대한 예술가는 또 다른 예술가(작품)의 컬렉터다. 예술가들이 타인의 작품을 사들이고 그토록 소중히 여기는 까닭은, 그것이 언제나 탁월한 심미안과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는 가장 중요한 매개체이기 때문이다. /p.282

 

 

k*****e 2017.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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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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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을 통해 진정한 리더를 발견하다.’이번 <<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이라는 책은 리더와 예술가는 비슷한 부분이 너무 많다는 사실을 독자들에게 확인시켜 주고 있다. 예술가들의 작품을 통해서 리더가 지녀야 하는 여러 가지 덕목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들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그리고 그 작품의 발단과 과정을 알아가면서 그 속에 특별히"창의성"이라는 것이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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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을 통해 진정한 리더를 발견하다.’

이번 <<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이라는 책은 리더와 예술가는 비슷한 부분이 너무 많다는 사실을 독자들에게 확인시켜 주고 있다예술가들의 작품을 통해서 리더가 지녀야 하는 여러 가지 덕목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들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그리고 그 작품의 발단과 과정을 알아가면서 그 속에 특별히"창의성"이라는 것이 리더에게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야 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

가장 더럽다고 생각되어지는 화장실의 변기를 전시실로 가져와 전시하는 앤디워홀"이라는 예술가의 모습은 무엇이라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오묘함을 나타내고 있었다그 속에서 창조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되고탁월한 리더의 덕목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그 외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미켈란젤로나 고흐의 작품들을 통해서도 마찬가지로 창의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을 보면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예술을 탄생시킨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책장을 넘길수록 책은 리더는 곧 예술가이며 예술가는 곧 리더이다.” 라는 것을 각인시켜 준다.

배려하는 마음책임지는 자세유연한 생각정직한 마음 등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은 많이 있지만 리더는 그 무엇보다 창의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책은 말하고 있다창조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리더가 곧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큰 무언가가 있어야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이 책을 읽은 후 이렇게 말하고 싶다.

생각은 위대하다세상은 우리들이 무엇을 생각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달려있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예술가들의 생각을 발견하고 각처에서 훌륭한 리더로 발돋움 하게 되기를 기원한다

l******l 2017.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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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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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완전 예술이네."감탄이 나올 정도로 멋진 대상을 봤을 때의 표현입니다.진짜 예술은 무엇일까요?언제부턴가 예술이라는 영역은 특정인들만의 전유물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유명한 예술가의 전시회 혹은 컬렉터들.내게서 멀어진 예술... 그러나 한발짝 다가갈 수 있는 건 바로 '그림' 입니다.책을 통해서 보는 명화가 전부지만, 그림이 주는 힘을 느낄 수 있는 걸 보면 그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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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완전 예술이네."

감탄이 나올 정도로 멋진 대상을 봤을 때의 표현입니다.

진짜 예술은 무엇일까요?

언제부턴가 예술이라는 영역은 특정인들만의 전유물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유명한 예술가의 전시회 혹은 컬렉터들.

내게서 멀어진 예술... 그러나 한발짝 다가갈 수 있는 건 바로 '그림' 입니다.

책을 통해서 보는 명화가 전부지만, 그림이 주는 힘을 느낄 수 있는 걸 보면 그 자체가 예술인 것 같습니다.

<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은 예술 작품이 주는 전율뿐 아니라 예술가들을 통해 창조적인 삶의 태도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리더들은 예술가였다고 말합니다. 리더와 예술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그건 이 책 속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한 시대를 이끌어갔던 그리고 이끌고 있는 사람들의 창조적 삶을 탐구하는 것.

우선 우리가 아는 예술가상의 전형은 겨우 200년밖에 안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때 생겨난 순수예술(순수예술가)이라는 개념 때문에 예술가=천재의 광기 등과 같은 편견들이 생겨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 예술가상의 원형이 바뀌는 시대가 도래했다는 것. 즉 낭만주의적 예술가상은 멸종했고, 이제는 기획상품처럼 만들어진 예술가들이 탄생하고 있다는 겁니다. 사회적으로 공인된 예술교육을 받아야 예술가 대열에 설 수 있게 된 것. 어떻게 예술을 규격화시켜서 관리할 수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러니 진짜 예술은 씨가 마르고, 예술을 마치 자신들만의 전유물인양 특권의식에 사로잡힌 무리들이 생겨나는가 봅니다. 아무리 그래도 예술은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니라 시대정신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 어떤 아이의 그림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피카소는 아이가 되는 데 평생이 걸렸다고 토로할 정도로 아이처럼 세상을 새롭고 낯설게 보고싶어 했습니다. 어린아이의 시각으로 세상을 보려는 노력.

예술가들의 삶을 이해하기가 어렵다면 잠깐 눈을 돌려 천진난만한 어린아이를 바라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예술가 정신이 유별나고 엉뚱한 것이 아니라 리더십과 일맥상통한다는 겁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유연하고 자유로운 태도가 창의적이며 탁월한 아이디어의 원천이라는 것. 더 나아가 앤디 워홀과 같이 '비즈니스가 최고의 예술'이라고 말하는 사업예술을 펼칠 수 있습니다. 워홀은 대중문화의 산물을 이용하여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물고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이미지를 대량생산하는 전략으로 현대미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탄생시켰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일화가 나옵니다. 워홀이 작업 주제에 대해 고민하다가 친구들에게 의견을 구했는데, 그 중 한 명이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합니다. "넌 가장 사랑하는 게 뭐야?"  그래서 워홀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돈'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삶이 예술이 되려면 나를 다르게 창조하는 일에 몰입해야 합니다. 바로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것을 더욱 사랑하라!

YES마니아 : 로얄 a*****7 2017.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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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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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본다면, 상당한 오해가 있을지 모르겠다. 언젠가부터인지 모를 예술+다른 분야라는 트렌드로 리더십+미술이라는 공식이 적용된 전형적인 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의 책으로 말이다. 그렇게 짐작한다면 뭐 반은 맞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목차와 책 소개를 읽어본다면, 창의력과 더불어 같은 것을 보고도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각의 변화도 있을 것 같구나라고 깨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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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본다면, 상당한 오해가 있을지 모르겠다. 언젠가부터인지 모를 예술+다른 분야라는 트렌드로 리더십+미술이라는 공식이 적용된 전형적인 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의 책으로 말이다. 그렇게 짐작한다면 뭐 반은 맞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목차와 책 소개를 읽어본다면, 창의력과 더불어 같은 것을 보고도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각의 변화도 있을 것 같구나라고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책 내용을 읽어나가다보면 제목보다는 목차가 더 책 내용과 적절하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다. 


창의력과 다른 시각에 대해서 말하는 책은 많다. 이 책도 예외는 아니다. 앞서 말했듯, 리더십과 결부된 미술 이야기인 것 같은 의문도 들 것이다. 왜 리더가 이런 것까지 알아야 하는 건지에 대해서도.


리더는 말 그대로 리더이기에, 중요하다. 뻔한 말이지만 비전을 보여줘야하는 책임을 지고 있기에 더욱 그렇다. 남들과 너무나 다르기만 해도 조직구성원들이 고통을 받기도 하지만, 남들과 그리 다르지 않은 시각만 가지고도 마찬가지다. 그 미묘한 간극의 차이를 알아내고 구성원들과 함께 적용시켜나가는 리더야말로 대단한 거 아닐까. 물론 남들은 결코 알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비전을 가지고 구성원들의 고통을 외면한채 도전하는 리더들고 있다. 당연하지만, 그 중에는 성공하기도 실패하기도 하는 경험을 거친다. 그런 리더이기에, 어떤 생각과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가 너무나 중요하다.


모든 이들은 실패를 한다. 미술가들도 마찬가지다. 그들이 미술가, 예술가로 기억되는 것은, 동시대인들을 뛰어넘은 혜안과 새로운 시각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물론 생전에 이를 누린 이들은 예술만이 아닌 비즈니스에도 감각을 가졌기 때문이다. 예술가들도 이러한데,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리더라면 더더욱 그래야 하지 않겠는가. 시대를 앞서간 예술가들의 생각과 시각을 배우기에 이만한 책도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의 제목이 지닌 의미도 책을 다 읽고난 후에야 알게 되었다. 추가적으로 교양습득이라는 의미도 지닌다. 뭐 정 아니라고 해도 미술 이야기하는 사람은 있어보이면 있어보이지 절대로 없어보이지는 않기도 하니까 좋다. 가독성도 편하기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책을 통해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할 시간들을 가지는 것도 좋다.

d*******2 2017.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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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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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제목이 왜 이렇지?사실 리더들이 그림 수업으로 어떤 이득이 있을지 궁금했다.그런데, 이 책의 제목은 돈 좋아하고 사업 좋아하는 사람들이그림을 통해서 뭔가 돈 되는 것을 찾을 듯 미끼를 던진 책이 아닐까 싶다.리더보다는 사업가가 더 어울릴 것 같다.이 책의 저자는 다양한 학경력을 갖고 있다.국문학, 미술학, 커뮤니케이션학 등. 결과적으로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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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


제목이 왜 이렇지?
사실 리더들이 그림 수업으로 어떤 이득이 있을지 궁금했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은 돈 좋아하고 사업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림을 통해서 뭔가 돈 되는 것을 찾을 듯 미끼를 던진 책이 아닐까 싶다.
리더보다는 사업가가 더 어울릴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다양한 학경력을 갖고 있다.
국문학, 미술학, 커뮤니케이션학 등.
결과적으로 자신이 배워온 다양한 학문을 종합하여 사람을 낚는 자신만의 기술을 터득하였고,
그것을 미술로 포장하여 최대 관심을 갖고 있는 물주들에게 선물하는 그런 느낌이다.
분명 기업의 높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많은 강연회를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너무 비딱하게 이야기하려던 것은 결코 아니다.
다만 내가 기대한 책이 아니라 그렇다.
제목에서 내가 기대한 것은 그림을 보다 철저히 이해하고 분석하여
당시의 시대상이나 화가의 심리상태들을 이야기해 주길 기대했다.
그냥 일반적인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창의성에 대해서 너무도 많은 페인팅을 시도하였다.
그냥 유명하거나 자극적인 그림들과 조형물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고 아주 자극적인 것도 아니다.
어찌보면 과거 시대 속에서 남성우월적이던 것을 비판하려는 느낌도 일부 보인다.


다시보니 지식이 넘쳐나는 저자의 글쓰기 놀이의 결과물이란 생각이 든다.
그림 또한 남들이 자주 언급해서 식상한 것들을 빼려고 노력한 것 같기는 하다.
그런데도 역시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화가들과 미국의 현대 화가, 조각가들을 우선시하기도 한다.


읽고 기억에 남는 것은 피카소의 이야기이다.
그는 돈을 사랑해기에 철저히 대중적인 면이 많았다.
하지만, 그가 노력한 것은 어린아이와 같은 창의성이었다.
어쩌면 이런 이야기는 미국의 앤디 워홀에게 더 적합한 이야기가 아닐지 모르겠다.


화가들은 당대에는 먹고 살기 힘이 들었다.
고흐가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 그렇지만 대부분의 작가들은 시대에 앞선 사람들이었고,
매우 실험적이었다. 남들과 다르기 위해 노력하였다. 자신들의 화풍을 그렇게 만들어 내었다.
남들이 하지 않았던 일을 가장 먼저하여 두각을 나타낸다.
백남준의 TV사랑이 그런 사례이다. 남자들의 소변기를 작품으로 출시한 작가도 있다.
하지만 이들을 흉내내서는 살길은 없다. 초년에는 존경하는 대가를 흉내내기도 한다.
그러는 과정에서 자신의 화풍과 독창성이 발현된다.


이런 이야기들은 매우 좋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하려고 이렇게 돌고 돌아 자신의 지식을 읊어내는 것은 싫다.
작품의 도용을 의식하였는지 일부는 미술관에서 전시되어 누군가 보는 장면을 옮겨 놓았다.
그런 이유로 고급 종이와 컬러판 임에도 15,000(할인가 13,500)원인지도 모르겠다.


아니다, 다시 생각해 보니 이 책은 나같은 40대도 30대도 20대를 위한 책이 결코 아니다.
리더란 말에 현혹된 내가 바보이다. 그냥 50대와 60대 사장님들을 위한 책이다.
그들은 시간이 많다. 느긋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기 원한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단연 최고이다.
성질 급한 사람들에게는 절대 권하고 싶지 않다.
다만 이런 말을 하고 싶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자. 시간이 지나 그 노력들이 한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다.
거기에서 길을 찾을 것이고, 자신만의 독창성을 발견할 것이다.
저자도 그런 자신의 모습을 책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h***n 2017.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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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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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 유경희 작가는 예술가와 리더의 공통점이 많다고 한다. 사랑하는 예술가를 만나 자유로워졌으며 존경하는 리더를 만나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저자는 '유경희예술처방연구소'를 만들어 아트스토리텔러이자 예술치유사로 강의와 상담을 진행해왔으며 어떻게 하면 더욱더 활기 찬 일상을 살수 있을 지 고민하며 세컨드 잡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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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 유경희 작가는 예술가와 리더의 공통점이 많다고 한다. 사랑하는 예술가를 만나 자유로워졌으며 존경하는 리더를 만나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저자는 '유경희예술처방연구소'를 만들어 아트스토리텔러이자 예술치유사로 강의와 상담을 진행해왔으며 어떻게 하면 더욱더 활기 찬 일상을 살수 있을 지 고민하며 세컨드 잡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4가지 파트로 1장 '창조와 놀다',2장 '익숙함에 낯선 시선을 던지다',3장 '위기와 변화 앞에 유연하게 맞서다', 4장 '욕망을 욕망하다'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리더를 그림과 어떻게 연결 시킬 지 리더들이 그림에서 어떠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지 기대하며 책을 읽게 되었다. 하나의 주제 당 약 4~5점의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다. 몰랐던 그림의 스토리와 억소리나는 금액까지도 알게 되어 흥미롭게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저자는 '창조와 놀고 싶다면 어린아이로 돌아가라'고 말한다. 예술가만 '아이 되기'를 잘하란 법은 없으며 보통 사람들도 삶이 창의적이고 재밌으려면, 잠깐이라도 '아이 되기'의 메커니즘 속으로 들어가라고 한다. '어린아이의 눈 으로 세상을 보고 관찰한다면 있는 그대로 명확하게 사물을 바라볼 수 있겠구나' 란 생각이 들었다.


반고흐가 밀레를 꾸준히 모사한 이유를 예로 들며 '대가를 벤치마킹하다' 라고 말한 부분은 특히 공감이 되었다. 예술은 모방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그렇게 따라해보는것으로 시작되어 나만의 예술 작품이 탄생 될 수도 있다. 


다음으로 표절에 관한 부분도 흥미로웠다. 누군가 나의 작품을 표절한다는것만으로도 내 작품은 위대한 것이며 그럼으로 나는 존재한다란 부분이 참 와닿았다. '노년에 더욱 빛나는 창조정신'을 강조한 작품들을 보며 훗날 나의 노년에도 꾸준히 열정적으로 어떤일 을 한다면 그렇게 사는 그 삶이 참 멋지겠구나 생각했다.


이 책의 제목이 왜 '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인지 알겠다. 저자는 깊이있고 진지하게 작품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기보다 즐겁게 가볍게 툭툭 던지듯 메시지를 전한다. 그래서 부담없이 그림 수업을 듣는 기분이다. 조예깊은 작품들을 미쳐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작품을 의식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작품의 에피소드와 희학을 담아 즐겁게 설명하는 수업을 듣는 듯 했다.


거미 조각으로 유명한 '루이즈 부르주아'는 40세가 넘어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했고,70세가 다 되어 명성을 얻었으며,99세로 죽을 때까지 현역으로 살다 간 작가라고 한다. 사실 지강사는 '루이즈 부르주아'의 작품 <꽃>에 그렇게 깊은 조예를 느끼진 못했다. 그렇지만 99세란 나이까지 작업실에 틀어박혀 현역으로 살다간 그의 삶이 진정한 예술가의 삶이라 느꼈다.


다음으로 '완벽한 얼굴이란 없다'에서 소개한 '캉탱 마시'의 <늙은 여인(추한 여공장)>이란 작품을 보는 순간 웃지 않을 수가 없었다. 정말 엽기적이기까지 한 작품이였다. 다양한 서양미술사를 소개할 때는 정말 빠져들어서 책을 보게 되었다. 대지미술도 처음 접해보았다.


'예술가의 조증과 사업가의 조증'이 부분도 참 흥미로웠다. 지강사가 좋아하는 프리다칼로의 작품까지 너무도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하고 그 안에 스토리를 담은 <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책 덕분에 오랜만에 수많은 작품들을 감상하게 되었다. 소개하고 싶은 작품들과 그안의 재미가 많지만 여기까지만 남기련다.


 '생각을 바꾸면 예술이 달라지는 것처럼, 

이제 생각만 바꾸면 삶이 달라진다' 


'더 이상 나를 찾아 나설 게 아니라, 나를 다르게

 창조하는 일에 몰입해야 할 때다.'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다. 저자는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통해 내안의 나를 창조하는 일에 몰입하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다양한 작품들 그리고 그안에 모방한 작품들까지 수많은 예술작품을 예술가들이 하나하나 만들어내듯 리더도 틀에 박혀있는 고리타분한 생각에서 벗어나 새롭게 모방하고 창조하고 그렇게 또 다른 나를 만들어가야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마음으로 소통하고 사랑으로 치유하는 강사 지유희의 도서리뷰'blog.naver.com/yoohee3025

e********5 2017.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
"[서평] 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 내용보기
엔디 워홀의 <마릴린 먼로>,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 재프 쿤스의 <balloon dog>을 보고 감탄을 자아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작품 가격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다. 아마 그들의 작품 가지는 가치 또한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어 이해할 수 없어서 일까. 객관적으로 단순하게 보이는 작품들이 가지고 있는 가치가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 비단 이런 현대작품만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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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디 워홀의 마릴린 먼로>,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 재프 쿤스의 <balloon dog>을 보고 감탄을 자아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작품 가격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다아마 그들의 작품 가지는 가치 또한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어 이해할 수 없어서 일까객관적으로 단순하게 보이는 작품들이 가지고 있는 가치가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비단 이런 현대작품만이 가지고 있는 문제는 아니다여러 예술 작품을 보면 그들만의 리그로 느껴질 정도로 상당한 이질감을 갖는다우리가 작품을 바라볼 때 작가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시대적 배경작가의 삶작품이 가지고 있는 예술적 기교 등을 알고 있어야 제대로 볼 수 있다그래서 미술관에 찾아가 큐레이터나 도슨트를 운 좋게 만나게 되면 더 할 나위 없이 기쁘다그들의 설명을 들으면 작품이 가지는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 된다간혹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다결론적으로는 작품을 감상할 때 작품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한다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 않았던가공부를 해야 작품에 대한 이해도 쉽고 작품이 가지고 있는 진정한 의미를 느낄 수 있다물론 작품을 바라보는 시선이 100개라면 100가지의 다른 의미로 다가 올 수 있겠지만 작품이 품고 있는 객관적인 의미를 알고 작품을 대하면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질 것이다.

 


유쾌한 그림 수업이 있다기에 수강신청을 했다유경희 작가가 이번에 개설한 강의이다누구나 들을 수 있으며 언제든 신청이 가능하며 어디서든 수업을 들을 수 있다손안에 펼쳐진 작은 책자는 나에게 이렇게 다가왔다강의실을 옮긴 듯한 문체는 가독성이 높았다예술 작품에 관한 책인 만큼 텍스트뿐 아니라 적절하게 배치된 삽도들로 시인성도 높였다작품이 있는 미술관에 가서 큐레이터와 동행하는 느낌이 들었다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전시된 르누아르의 피아노 치는 소녀들이 책의 첫 장을 장식한다관람객이 피아노 치는 소녀들을 사진으로 찍고 있는 장면이다나도 옆에 서서 같이 사진을 찍고 있다피사체를 확대한 사진이 아니라 피사체를 찍는 사진을 넣은 것을 보니 뚫어지게 심각하게 작품을 보지 말고 부담 없은 마음으로 미술관에 들려 작품을 감상하는 것처럼 책을 대하라는 작가의 의도가 드러나는 것 같다아직 강의는 시작도 안했는데 강의를 다들은 것 마냥 설례이기 시작했다작가의 이제 여러 작품을 가지고 첫 번째 수업을 시작할 것이다첫 수업의 주제는 창조다예술가가 되기 위한 가장 기본 적인 조건이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는 능력이 창조이다작가는 첫 번째 수업으로 고흐의 작품들과 다비드상 같은 조각 작품들과 재프 쿤스와 같은 현대 미술의 거장의 작품을 소개하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창조성을 소개하면서 리더가 가져야 될 창조적 가치관을 우리에게 역설한다노년에 빛이 더욱 빛나던 미켈란제로와 램브란트고흐 등이 지닌 생의 마지막 까지 예술혼을 놓지 않던 끈기도 보여준다이어서 익숙함을 바라보는 낯선 시선이란 제목으로 다르게 보는 법을 소개하며 기존에 존재하던 가치관을 뒤흔들어 다시 보게 만드는 안목을 강조한다위기와 변화 앞에서 탄생한 걸작들욕망이 만들어낸 세기의 작품들 작가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작품을 쉽게 설명하고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책의 내용을 더 이상 언급하는 것은 도강을 하게 도와주는 것 같아 그만 할 것이다수강신청자의 제한이 없으니 과감하게 신청해보라평점이 좋은 강의는 사람이 많이 몰려 신청이 힘들지만 작가는 과감하게 강의를 오픈하였으니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서점으로 가서 신청하면 된다.

 


작가는 강의 신청자들을 리더로 한정했다하지만 책을 읽어보면 리더와는 크게 관련되어있지는 않다리더가 가져야 될 주요 가치관과 덕목들을 예술 작품을 통해 소개하고 있지만 내가 보기엔 모든 이들이 갖추어야 될 기본 소양으로 보인다본인이 맡은 일에 대해 소명을 다하고 능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을 해야 되며 때로는 새로운 일에도 도전해보고 전심을 다해 열정을 다해 쏟아 부어야한다그러면 리더는 뛰어난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로 바뀔 것이며 리더가 아닌 사람은 리더로서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아직 수업은 끝나지 않았다수업을 한 번 듣고 바뀔 내가 아니니기 때문이다재수강에 대한 제약과 비용이 없으므로 한 번 더 들어야겠다유경희 작가를 개인 큐레이터로 두고 언제든 작품을 감상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불모지라고 여겨지고 그들만의 리그였던 세상에 잠시나마 발을 담글 수 있게 함에 감사한다작품들이 나에게 무슨 말이 하고 싶었는지 이젠 조금 보이는 듯하다

r********r 2017.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경희 [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
"유경희 [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 내용보기
기회가 된다면 여행을 떠나고 여행지에서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꼭 방문하다보니그림에 대한 관심이 절로 생겨났다. 명화 속 숨겨진 이야기들을 다룬 책들도 많고,세계 유명한 미술관 가이드 책들도 친절하게 나와 있어 그림 속 이야기와 화가들의이야기를 조금씩 알아가다 보니, 그 전에 보이지 않는 것들도 보이게 되어삶을 위대하게 바꾸는 그림의 힘을 믿어서 기대되는 책이었다.잘
"유경희 [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 내용보기

기회가 된다면 여행을 떠나고 여행지에서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꼭 방문하다보니

그림에 대한 관심이 절로 생겨났다. 명화 속 숨겨진 이야기들을 다룬 책들도 많고,

세계 유명한 미술관 가이드 책들도 친절하게 나와 있어 그림 속 이야기와 화가들의

이야기를 조금씩 알아가다 보니, 그 전에 보이지 않는 것들도 보이게 되어

삶을 위대하게 바꾸는 그림의 힘을 믿어서 기대되는 책이었다.

잘나가는 리더가 되려면 예술가가 되라며, 창의와 혁신의 시대에 필요한 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술술 읽어내려갔다.

역사상 위대한 리더들은 뛰어난 예술가였으며, 위대한 예술가들 역시 뛰어난 리더였다.

끝없는 탐구 정신과 도전 정신, 넘치는 위트와 유머 감각,

위기와 역경을 극복하는 뛰어난 회복력, 시대 변화를 읽어내는 통찰력,

엄청난 명성과 부를 가져오는 사업가적 마인드 등 예술가들의 창조적 사고 방식은

뛰어난 리더가 가져야 할 필수적인 자질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유명하고

잘 알려진 예술가들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기 때문에 이해가 쏙쏙 잘 되었다.

마르셀 뒤샹 이전과 이후로 미술사를 구분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예술의 패러다임을 바꾼 뒤샹이 미술계를 은퇴한 나이가 36세였다니...

아...세상을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나는 좀 바꾸고 살아야 하는 거 아닌 거 라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생각만 바꾸면 예술이 달라지는 것처럼 내 삶도 생각만 바꾸면 달라질거야.

그래도 거미 조각으로 유명한 루이즈 부르주아가 40세가 넘어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해서

70세가 다 되어 명성을 얻고 99세로 죽을 때까지 현역으로 살다 갔다는 것이

고맙기까지 했다. 늦은 나이에도 얼마나 활력 있게 작업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기념적 존재로서 그녀가 없었다면 정말 슬플 뻔 했다. ^^;

예술가처럼 다르게 생각하고, 과감하게 시도해봐야겠다.

제프 쿤스의 <풍선 강아지>가 600억이 넘다니...정말 허걱 했다.

t******1 2017.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