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누야샤 3권에서는 코우가와 카고메, 이누야샤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셋쇼마루의 과거가 살짝 드러나면서 이야기에 깊이를 더합니다. 저는 이번 권을 읽으면서 캐릭터들의 복잡한 감정선과 조금씩 밝혀지는 과거 이야기가 참 인상 깊었어요. |
| '이누야샤' 03권은 타카하시 루미코의 판타지 만화 시리즈의 세 번째 권입니다. 이 권에서는 카고메가 현대로 돌아가는 에피소드와 함께, 이누야샤와 카고메의 관계가 더욱 발전합니다. 특히 새끼 여우 싯포의 등장과 함께, 전국 시대에서의 모험과 현대에서의 사건들이 병행되며,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
| 02권에서 이누야샤는 아버지의 무덤에서 철쇄아를 손에 넣고 카고메와 다시 사혼의 구슬 조각들을 찾아 다닌다. 어떤 마을에 사혼의 구슬 조각으로 인해 개구리 요괴의 혼이 어떤 영주에게 깃들어서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자 이누야샤와 카고메가 도와주기로 나섰다. 카고메가 영주의 몸에서 요괴의 혼을 꺼내고 이누야샤는 요괴에게서 사혼의 구슬 조각을 꺼내서 마무리했다. 다시 카에데가 있는 마을로 돌아와 카고메는 시험기간 때문에 현대로 잠시 돌아왔다. 사혼의 구슬 조각이 박힌 가면에 요괴가 깃들고 시험 공부하고 있던 카고메를 덮쳐 위험해지자 이누야샤가 현대로 와서 카고메를 구해준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이누야샤 3권입니다. 컬러 페이지가 스캔본이라 선명도가 살짝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컬러 그대로 볼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카고메가 현대로 돌아가는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무엇보다도 귀여운 싯포가 등장합니다! |
|
다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3권 리뷰입니다. 인생애니메이션이어서 만화책을 봐야지 봐야지 했는데 소장으로 보려면 가장 편하고 가격 부담이 적은 게 전자책이더라고요. 애니메이션 작화와 묘하게 다른 카고메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완결까지 쭉 모으려고요.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03권 리뷰입니다. 요괴의 성으로 이어집니다. 오다 노부나가라는 1560년 오케하자마의 싸움으로 이마가와 요시모토를 쓰러뜨려 영웅이 됐다는 소년을 만나는 카고메. 그는 자신이 오다 가의 사람이 아니라며 다케다 사람이라고 합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봐서 그런가 이름이 일본식이라 어색하네요. 다음 권 기대합니다. |
|
다시보면서 느낀 점... 앞 에서는 진도가 빨랐다... 이뉴야샤에 핵심무기인 철쇄아도 2권에서 등장하고... 새로운 동료도 벌써 생기네요 .. 싯포를 돌됴들 중에서는 가장 좋아하지만......그래도 이누야샤 카고메 둘만이던 시절이 너무 짧아 아쉬운 느낌이랄까. 처음에 싯포는 얄미운 아이지만....그래도 귀엽다고 할까.... 다른 만화에 귀요미 캐릭터와 다르게 미운 7살과 귀여음 담당을 둘 다 한다고 할까.... 뭐 나쁘진 않지만.... 그리고 헌터헌터에 개미편을 무서워 했는데 그와 유사한 늒미이 이미 이누야샤에도 있었다..... 개미와 두꺼비라는게 다르지만... 이누야샤는 거의 15세 이상급 만화같아요..... 잔인항게 자주나온,,,,, 이번편은 새 동료의 등장이 키원드 아닐까 싶네요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이누야샤 3권에서는 가영이가 본격적으로 여행에 참여하며 현대와 과거를 오갑니다. 전국시대에서의 삶을 선택한 가영이가 정말 대견하고 이누야샤는 그냥.. 말 좀 잘 들었으면 해요. 아직 초반부라 나오지 않은 캐릭터들이 많은데 그래도 재밌습니다. |
|
3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어릴 때 애니메이션으로 볼 때도 현대 에피를 좋아했었는데 지금봐도 현대 에피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ㅎㅎㅎㅎ 그런데 원작으로 봐서 그런건지 생각보다 요괴들이 더 징그럽고... 잔인함의 수위가 생각했던 것 보다 높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작품을 처음 접했던 게 초등학생 때여서 그런건지...애니에서 많이 검열이 됐던 건지...그 머리 둥둥 떠다니는 얼굴가면? 이건 진짜 어른이 봐도 넘 무서운데요.ㅠ.ㅠㅠㅠㅠ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작가님의 판타지 만화 <이누야샤: 견야차>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이누야샤와 가영이가 많이 가까워진 3권입니다. 투덜대면서도 가영이의 부탁을 들어주고, 현대세계에 가서 늦게 온다치면 강아지처럼 기다리다가 데리러도 가요. ㅎㅎ 그리고 싯포도 등장합니다. 이제 조금씩 다른 동료들도 등장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