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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TAKAHASHI Rumiko 작가님의 이누야샤 06권 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미륵 좋아하시는 분들도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 사람 욕할꺼니까요 ㅎㅎ 아 진짜 제일 싫어하는 캐릭터.. 성희롱질 찍찍 하면서 얼굴은 ^_^ 이래서 더 기분나빠 |
| 이때부터 이누야샤의 첫사랑이 부활하여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생각보다 이누야샤가 첫사랑의 성불을 도우며 얼른 카고메 몸속으로 돌아가라고 돕는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후 미륵과 만나게 되는데 함께할 동료가 느는 과정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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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6권은 캐릭터들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자리 잡기 시작하며, 이야기에 활기를 불어넣는 다양한 사건들이 전개됩니다.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더불어 개성 있는 인물들의 등장으로 재미가 한층 더해집니다. 이누야샤와 카고메의 미묘한 감정 변화도 눈에 띄며, 앞으로의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는 권입니다. 시리즈 초반의 흐름을 잘 이어가며 세계관에 더욱 깊이 빠져들게 만듭니다. |
| '이누야샤' 06권은 타카하시 루미코의 판타지 만화 시리즈의 여섯 번째 권입니다. 이 권에서는 법사 미로쿠가 등장하며, 그의 풍혈과 관련된 이야기가 중심이 됩니다. 미로쿠는 나라쿠의 저주로 인해 풍혈을 갖게 되었고, 이를 통해 요괴를 소멸시키려 합니다. 이누야샤와 카고메는 미로쿠와의 조우를 통해 새로운 동료를 얻으며, 사혼의 구슬을 모으는 여정에 더욱 깊이 빠져듭니다. |
| 05권에서 마을로 돌아간 이누야샤와 카고메, 싯포는 카에데에게 우라스에라는 귀녀가 키쿄우의 무덤을 파헤쳐 키쿄우의 뼈와 무덤의 흙을 가져간 것을 알게 된다. 우라스에는 뼈와 흙으로 키쿄우를 다시 되살렸지만 혼이 없었고 한편 이누야샤 일행은 키쿄우의 뼈를 되찾기 위해 쫓아가는데 도중에 우라스에와 부하들에게 습격을 받아 카고메가 납치당한다. 이누야샤가 다시 쫓아갔지만 이미 키쿄우의 혼을 다시 넣기 위한 의식이 진행 중이었고 결국 카고메의 혼이 되살아난 키쿄우의 몸에 들어갔다. 그 사이에 우라스에는 죽었지만 키쿄우는 이누야샤와의 과거 원한을 해결하지 못해 불안정한 상태였다. 대부분의 혼은 돌아와 카고메가 다시 깨어났지만 과거의 원한 때문에 일부가 아직 키쿄우의 몸에 남았고 이누야샤는 키쿄우를 절벽에서 놓쳤지만 죽지 않았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이후 이누야샤 일행은 다시 사혼의 구슬 조각들을 모으러 다니다가 미로쿠라는 법사를 만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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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이누야샤 6권 리뷰입니다. 조연 캐릭터가 사악한 의도로 키쿄우를 되살리는 바람에 이누야샤와 키쿄우가 50여년만에 재회하게 됩니다. 둘은 그 동안 한 명은 봉인돼 있고 한 명은 사망했던지라 많은 세월이 흘렀어도 그 때의 감정이 생생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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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06권 리뷰입니다. 원념으로 이어집니다. 키쿄우와 대치하는 이누야샤. 키쿄우와 카고메가 생김새가 닮았는데 분위기가 정반대라 신기하네요. 작가님 그림체가 좋아서 잘 보고 있습니다. 이누야샤를 죽이지 않으면 한이 풀리지 않는 건지, 증오를 끊고 혼이 진정되지 않으면 카고메는 눈을 뜰 수 없고 위기의 상황인 6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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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쿄우와 이누야샤의 사이에느 많은 오해가 있다 그 끝이 너무 비루하고 미움으로 가득찬 결말이 되어 키쿄우 입장에서 보면 키쿄우를 나쁘게 보기도 미안한 둘의 이야기다 카고메의 혼이 들어가 부활하게 된 키쿄우는 미움과 원한만이 가득찬 모습으로 살아나게 된다 키쿄우 자체는 미움만이 가득하지 않았던거 같지만 대다수의 영혼들이 다시 카고메의 몸 속으로 들어가면서 키쿄우의 몸엔 정말 원한과 분노만 남은 듯 했다 어떻게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픈 회차였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이누야샤 6권에서는 금강으로 알려진 키쿄우가 등장합니다. 할머니 무녀가 키쿄우의 뼛가루를 가져다 흙으로 반죽해 소생시킵니다. 이누야샤는 당연히 흔들리고.. 굉장히 열받지만 첫주인 못잊는 강아지라 생각하면 좀 참아짐. 카고메한테 잘해라..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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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키쿄우가 드디어 부활합니다. 그런데 본인의 의지는 하나도 없이 다시 살아난 키쿄우가 너무 안쓰러웠어요ㅠㅠㅠㅠ 그리고 50년 전 두 사람이 서로 오해하고 파국을 맞이하게 된 원흉이 밝혀지게 됩니다.. 이 모든 일이 나락의 계책으로 일어난 것이였고 키쿄우는 이미 죽어버렸습니다..9ㅅ9...살아나긴 했지만 영혼은..카고메에게 있는 상태ㅠㅠㅠㅠ 그냥 .. 키쿄우가 안쓰러웠어요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