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쿠의 음모는 깊어져만 가고 이누야샤와 카코메, 법사, 싯포 등 일행은 나라쿠의 음모에 맞서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합니다. 이누야샤의 인간화가 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검은 머리의 이누야샤도 멋집니다. 개인적으로 셋쇼마루의 인간화 된 모습을 보고 싶긴 하지만 100% 요괴인 셋쇼마루의 그런 모습을 보기는 불가능 하겠죠? 그래도 무심한척 린에게 신경써주는 셋쇼마루의 모습을 보면 좋은것 같아요~~ 셋쇼마루와 린 커플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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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37권은 점점 더 복잡해지는 전개 속에서 긴장감이 계속 이어지는 권이었습니다. 여러 인물들의 움직임이 동시에 얽히면서 상황이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그 안에서 각자의 목적과 감정이 충돌하며 이야기가 더욱 깊어집니다. 전투와 추격, 그리고 선택의 순간들이 빠르게 이어져 몰입감이 높은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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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의 이누야샤 37권 리뷰입니다. 나라쿠는 카구라에게 고료마루를 지키도록 합니다. 하쿠도시와 고료마루는 카구라를 꾀어 고료마루를 풀어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고료마루는 카구라에게 코하쿠를 데려와 사혼의 조각 구슬을 빼앗으라고 명령합니다. 카구라는 그들이 나라쿠가 되려는 것을 알고 갈등하다가 코하쿠를 풀어주고 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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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쿠와 산고는 정말 불쌍한 남매인거같아요 설정 최고에요 재밌어요 고료마루 이제 보니까 정말 세네요 어릴 땐 임팩트 없었는지 기억에 잘 안남았는데 다시보니까 나락보다 센거 같아요 한달에 한번 인간이 되는 이누야샤가 나오는 권입니다 섹시합니다 |
| 이야기의 긴장감과 감정선이 더욱 깊어지는 권입니다. 주요 인물들이 직면한 갈등과 선택이 섬세하게 그려지며, 이들의 성장과 변화가 돋보입니다. 액션과 드라마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몰입감을 높이고, 판타지 세계관의 매력도 여전히 빛납니다. 특히 캐릭터 간의 관계가 복잡해지면서 이야기의 전개에 긴장감을 더해 앞으로의 흐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립니다. 전반적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감동적인 장면들이 조화를 이루어 팬들에게 추천할 만한 권입니다. |
| 36권에서 이누야샤 일행은 고료마루와 나라쿠의 관계를 의심하며 고료마루 절 뒷산을 조사했고 뒷산에 있는 동굴에 절 주변에 있던 나한상과 같은 조각상을 확인한다. 하쿠도시와 카구라는 고료마루의 절에 찾아가서 하쿠도시는 고료마루를 죽이고 불요석으로 숨어있던 칸나와 갓난아기를 데려가며 고료마루는 아무 것도 몰랐다고 전하며 후퇴한다. 카구라는 나라쿠의 심장에 대한 얘기를 해주면서 자신의 심장이 나라쿠에 있다며 하쿠도시를 따라간다. 칸나와 갓난아기는 도깨비 모습의 바위 속으로 들어갔는데 카구라도 몰래 지켜보다 이누야샤 일행에게 멀리서 단서를 준다. 이누야샤 일행은 도깨비 바위 안으로 들어가자 나라쿠가 등장하며 도깨비가 살아난다. 이누야샤 일행은 나라쿠를 공격했지만 처치하지 못하고 나라쿠는 도망간다. 그러면서 나라쿠와 하쿠도시는 카구라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누야샤 일행은 도깨비 뱃속에 갇히자 사혼의 구슬 조각을 철쇄아에 사용하고 금강창파를 사용해 탈출한다. 이후에 카에데의 마을로 돌아와 휴식을 취한다. 한편 나라쿠는 죽었던 고료마루를 다시 살려내 감옥에 가두고 카구라에게 감옥을 지키라고 한다. 휴식을 취한 후 이누야샤 일행은 다시 나라쿠와 나라쿠의 심장인 갓난아기를 찾으러 다닌다. 고료마루는 카구라에게 자신을 봉인하고 있는 나한상을 파괴하고 자신의 탈출을 도우라고 회유한 뒤에 감옥을 탈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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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37권 리뷰입니다. 코하쿠 산고 둘이 만날 때마다 안타까워요.. 기억이 돌아왔지만 나라쿠의 곁에서 해치울 기회를 보기 위해 하나 남은 가족인 누나에게도 여전히 조종당하는 척을 하는 코하쿠와 너무나 오랫동안 나라쿠의 부하로 명령을 따르는 동생을 어쩌지도 못하고 계속 아파하는 누나 산고입니다. |
| 새롭게 생긴 주말 쿠폰으로 지난주에 이어 하나씩 다시 모으고 있는 이누야샤 37권이다. 세트로 샀으면 그동안 몇번은 완독 했을 텐데 완결까지 다 모아야 읽는 괴상한 습관때문에 아직 못 읽고 있다. 처음 모으기 시작한 게 18년도던데 모으기만 하고 아직 읽지 않는 나도 참 대단하다. |
| 구판으로 모으고싶어서 천천히 한권씩 구매중인데 아직도 이걸 팔다니 얼마나 많이 찍어놓은거지?싶은 생각이 들면서 아직도 팔아줘서 모으는 사람은 기부니가 매우 좋습니다 ㅋㅋ 확실히 구판이 옛날에 읽었던 책이라 모으면서 추억돋네요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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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37권 리뷰입니다. 비두근으로 이어집니다. 나라쿠와 아기의 단서를 찾는 카고메 일행. 사람들을 잡아먹는 승냥이 괴물로 나라쿠와 관계가 있는지는 몰라도, 이누야샤는 승냥이에게 평범한 냄새밖에 안 난다며 정말 요괴인가 합니다. 한편 코하쿠도 나라쿠의 명을 받아 강한 요괴를 사냥하러 다니네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