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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라쿠와는 전혀 상관없는 요괴가 나왔길래 왜 나온걸까 싶었는데 역시나 였다. 다시한번 실력향상을 위한 빌런출현? 나라쿠 주변의 나름 오랫동안 나왔던 요괴들도 결국에는 한두명씩 가고있다. 얘는 무슨 감정없는 터미네이터 같았는데 결국에는 나름의 자유를 원했던건 카라와 비슷한 면이있었다. 이제 완결까지 7권밖에 안남았다니. 완결후에 사기시작해서 다행이다. 안그러면 일주일에 한번씩 어떻게 참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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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내용은 표지에 나온 대로 칸나가 죽음에 관한 내용이다. 칸나는 나락의 명령으로 거울 요괴를 만들었다. 거울 요괴는 칸나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요괴로, 거울 요괴가 상처를 받으면 칸나에게 바로 이어진다. 이제 칸나는 거울을 통해 철쇄아의 요력을 빼앗고자 하였다. 그래서 이누야샤를 이기고자 한 것이다. 하지만 이누야샤의 철쇄아는 그보다 훨씬 강하다. 과연 이누야샤 앞에서 칸나는 이길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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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49권은 이야기의 후반부로 갈수록 갈등이 더욱 압축되며 긴장감이 커지는 권이었습니다. 사혼의 구슬을 둘러싼 여러 인물들의 움직임이 한데 모이면서 전개가 빠르게 이어지고, 각자의 선택이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전투와 감정선이 함께 밀도 있게 전개되어 몰입감이 높은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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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의 '이누야샤 49권' 리뷰입니다. 이누야샤는 온힘을 다해 싸우지만 칸나의 거울그림자에 붙잡혀 철쇄아가 부서질 위기에까지 처합니다. 그러나 이누야샤는 감정 없는 칸나에게 살의를 쏟아붓지 못합니다. 나라쿠는 칸나에게 이누야샤 일행과 동귀어진 하라고 지령을 내리나, 카고메가 칸나에게 자유라고 말해주자 칸나는 명령을 따르지 않고, 카고메 눈에 사혼의 구슬 조각이 들어가게 됩니다. |
| 이야기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며, 긴장감과 감정선이 더욱 깊어지는 권입니다. 주요 인물들이 맞닥뜨리는 갈등과 선택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몰입감을 높이고, 액션과 드라마가 균형 있게 어우러져 지루할 틈 없이 전개됩니다. 판타지 세계관의 매력이 여전히 빛나며, 캐릭터들의 성장과 관계 변화가 두드러져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높여줍니다. 전반적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감성적인 장면들이 어우러져 팬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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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이누야샤 49권 리뷰입니다. 칸나의 거울이 강화되어 이누야샤의 공격을 튕겨 내고, 거울에 붙잡힌 이누야샤는 요괴화까지 몰리며 맞섭니다. 거울 요괴를 벨 때마다 칸나도 똑같이 다치고 부서지는 걸 보고 이누야샤 일행은 칸나를 말립니다. 나라쿠의 마지막 명령은 이누야샤 일행과 함께 죽으라는 것이었지만 칸나는 카고메에게 더럽혀진 사혼의 조각 속의 빛을 알려주고 혼자 떠납니다. |
| 48권에서 이누야샤 일행은 키쿄우가 나라쿠에게 죽은 후 마지막 사혼의 구슬 조각을 갖고 있는 코하쿠와 나라쿠를 찾아 다닌다. 나라쿠는 바쿠야를 통해 칸나에게 이누야샤 일행을 직접 공격하라고 지시한다. 칸나는 거울을 이용해 요괴를 불러내고 이누야샤의 철쇄아와 요력을 빼앗아 이누야샤가 철쇄아를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 이누야샤는 기술을 사용하지 못하는 철쇄아로 칸나의 거울 요괴를 상대하자 이누야샤는 요괴화 되었다. 이누야샤는 요괴화된 후 거울 요괴에게 피해를 어느 정도 주었지만 칸나의 몸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거울 요괴를 처치하는데 주저한다. 그러자 나라쿠는 칸나에게 끝까지 싸우라 하지만 칸나는 결국 거울을 폭파시키며 자살한다. 다시 이누야샤 일행은 나라쿠를 찾아 다니는데 도중에 뼈 요괴를 처치하다 산고의 비래골을 쓸 수 없게 되자 비래골을 고치기 위해 토토사이를 찾아갔다. 토토사이는 약로독선을 통해 비래골을 수리해야 한다고 알려주자 이누야샤 일행은 약로독선을 찾아간다. |
| 완결판은 산고가 최애인 내 마음을 후벼파. 나락은 무찌르고 싶고 코하쿠는 지키고 싶고 법사는 곁에 있었으면 좋겠는데 하나를 선택할 수 없게 꼬여 있어. 코하쿠한테 갔다가 독기 빨아들인 법사한테 뛰쳐가는 거 진짜 마음 아파… 너무 잔인해. 법사를 정화하는 것으로 속죄하려는 키쿄우 마음도., 찢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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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이누야샤 49권이다. 한 권씩 구입하다보니 몇 년째 사모으고만 있는데 이래저래 49권까지 모았다. 앞으로는 어지간하면 세트할인때 구입하자고 또 다짐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하나씩 구매하다보니 오래 걸리긴 했지만 이제 고지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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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49권 리뷰입니다. 무로 이어집니다. 부서지려고 하는 철쇄아. 카고메는 칸나에게 공격을 멈추라고 합니다. 활로 구멍을 쏘는 카고메. 구멍을 막으며 거울 그림자가 사라지고 결계가 작용하지만 철쇄아에 금이 가고 있습니다. 철쇄아는 벤 상대의 요력을 흡수하는 칼로 요괴의 칼을 베면 요력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전개가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