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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53권 리뷰입니다. 곡령에게 영력을 봉인당한 카고메는 고교 입학시험을 치르러 잠시 현대로 돌아옵니다. 이누야샤는 약속한 날이 되자마자 아침부터 카고메를 찾으러 현대에 오고, 시험 보러 가는 카고메를 쫓아가다가 열차에서 수험표를 분실한 카고메와 함께 열차를 쫓아가 입학시험을 무사히 치르도록 도와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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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53권은 이야기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캐릭터 간의 감정선이 더욱 깊어지고, 각자의 운명과 선택이 점점 더 무게감을 가지기 시작합니다. 액션은 물론, 내면의 갈등과 관계의 진전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 몰입도를 높입니다. 세계관의 퍼즐이 맞춰지는 듯한 짜릿한 전개가 인상적인 권으로, 다음 권을 향한 기대감을 크게 높여주는 권입니다. |
| 52권에서 카고메는 히토미코의 사당에서 나라쿠의 조종을 받는 히토미코에게 계속 공격을 받는다. 카고메가 갖고 있던 활의 영력을 사용하면서 히토미코 뒤에 숨어있던 나라쿠를 화살로 명중시킨다. 나라쿠의 조종이 풀린 히토미코는 카고메에게 카고메의 영력이 봉인되어 있다고 전해준다. 나라쿠는 사혼의 구슬에서 새로운 요괴들의 사념을 만들어내고 이를 셋쇼마루 일행에게 보낸다. 곡령이라 불리는 사악한 영은 셋쇼마루를 공격하다가 코하쿠가 갖고 있는 마지막 사혼의 구슬 조각을 사기로 더럽힌다. 그러다 이누야샤 일행이 도착해 셋쇼마루와 같이 곡령을 상대하는데 갑자기 카고메가 기절하지만 셋쇼마루는 천생아로 곡령의 본체를 공격했다. 곡령에게 피해를 주긴했지만 셋쇼마루도 심각한 피해를 입는데 과거 이누야샤가 베어서 잃었던 왼팔과 칼이 새로 등장하면서 회복한다. 셋쇼마루가 새로 생긴 칼로 곡령에게 큰 피해를 주자 곡령은 도망간다. 마침 토토사이가 나타나 새로운 칼에 대해 셋쇼마루가 대요괴로 자립하면서 폭쇄아란 자신의 칼을 얻게 된 것이라 설명해준다. 곡령을 물리친 뒤 카고메는 깨어났고 이누야샤 일행과 셋쇼마루 일행은 카에데의 마을로 돌아온다. 카고메는 코하쿠가 갖고 있는 사혼의 구슬 조각을 정화할 수 없게 되었다. 셋쇼마루는 다시 곡령을 찾으러 혼자 떠나고 이누야샤 일행은 코하쿠를 지켜주고 있었다. |
| 이누야샤 53권를 구매한 후기입니다. 셋쇼마루와의 싸움으로 부상당한 곡령이 코하쿠의 몸을 가로채어 부활합니다. 그는 코하쿠가 가진 사혼의 조각을 빼앗아 사혼의 구슬을 완성하려 하며, 이에 따라 이누야샤 일행과의 결투가 벌어집니다 |
| 아 미도리코 씨가 혹시 무녀 자연? 코우가 오뢰지? 는 또 언제 얻은 거여. 완결판 어렵네~ 예전에 금강이 가영이한테서 절반 정도 모은 사혼의 구슬 넘겨줬을 땐 진짜 미쳤나 싶었는데 이렇게 되고 나서 다시 보면 몇 수 앞을 보는 거야. 진짜 대단한 사람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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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이누야샤 53권이다. 한 권씩 구입하다보니 몇 년째 사모으고만 있는데 이래저래 53권까지 모았다. 앞으로는 어지간하면 세트할인때 구입하자고 또 다짐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하나씩 구매하다보니 오래 걸리긴 했지만 이제 고지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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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53권 리뷰입니다. 곡령의 그림자로 이어집니다. 곡령과 눈이 마주친 순간 기절한 카고메. 코하쿠는 눈을 뜨지 않고 곡령에게 더렵혀진 그대로입니다. 곡령은 왜 코하쿠의 몸에 든 사혼의 조각을 더럽히려 했는지, 곡령이 본디 있었던 사혼의 구슬에는 키쿄우가 남긴 한 점의 빛이 있었다고 합니다. 고민하는 이누야샤 일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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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작가님의 판타지 만화 <이누야샤: 견야차> 5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이누야샤의 초반부에서 한쪽팔을 잃었던 셋쇼마루가 드디어 잃었던 한쪽팔과 함께 자신만의 칼을 얻게됩니다. 이로써 이세계관에서 가장 강한 요괴가 됐습니다. 진짜 솔직히 셋쇼마루 성장기라고 제목을 적어도 아깝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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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녕하세요 오늘은 이누야샤 53권 리뷰를 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셋쇼마루와의 싸움으로 부상당한 곡령이 주인공이 가끔 가영이가 아닐까? 생각되는 이누야샤 ㅎㅎㅎ 이제 끝을 향해서 달려가네요. 그럼 저는 다음권에서 다시 만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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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 이누야샤 53권. 처음에 읽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56권을 언제 다 읽어 ㅠ 했는데 이게 웬걸 56권 너무 짧어 ㅠ 벌써 완결이야 ㅠㅠㅠ 이런 식의 모험물이 그렇듯 점점 강한 빌런이 나타나고 (여기서는 사혼의 구슬에서 태어난 사념인 곡령) 이제 슬슬 최종보스격의 빌런이 나올 때가 되었다. 곡령은 코하쿠에게 빙의되어 이누야샤들이 공격을 할 수도 안할 수도 없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