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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브리태니커만화백과 지진과 싱크홀 을 처음봤을때는 2018년 1년전에 26살때 그때 처음봤어요 그리고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과 캐릭터들이 아주 귀여웠고 책에 나오는 배경화면과 그림도 아주 훌륭했어요 그리고 그외에 다른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과 캐릭터들도 아주 귀여웠고 책에 나오는 배경화면과 그림도 매우 보기좋았어요 1년후에도 보니까 아주 보기 좋네요 앞으로도 더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 작년에 동네에 싱크홀이 크게 생겨서 뉴스에도 나오고 많은 논란거리가 생긴적이 있었습니다. 평소에 다른 나라 다른 지역에 생겼었다고 뉴스나 신문기사로만 보던 일이 눈 앞에서 벌어지니까 아이들이 신기해 하기도 하고 무서워 하기도 하고 많은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마침 브리테니커 책들을 즐겨 읽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관심갖는 주제의 책이 나와서 얼마나 좋았는비 모르겠습니다. 처음부타 끝까지 단숨에 읽어버리네요. 만화로 구성된 아이들 책은 교육적인 내용이 담겼다 하더라도 깊이 있는 지식을 전달하기 어려웠는데 이 책은 적딩한 수준의 지식을 지루하지 않게 전달해 주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시리즈 별로 관심있믄 주제의 책이 나올 때마다 구매해서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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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의 대명사가 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그러나 초등학교 아이가 집근하기 쉽지 않다. 그런데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그 내용도 알차다. 이 책은 미국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의 편집진이 개발하여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 사전에 적용한 지식의 갈래를 내용 분류의 기준으로 삼아, 10가지 지식의 갈래로 나누었다. 연두색 표지의 지진과 싱크홀은 지구와 생명 분야로 지구에 대한 모든 것과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한 지식을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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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진이 많이 나는데, 아이가 책을 통해서 이해하니 좋아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초등학교 3학년 아들에게 넘 소중한 책입니다. 만화로 구성되어있어서 재밌고, 책을 점점 더 좋아하게 되어요~
최근 지진이 많이 나는데, 아이가 책을 통해서 이해하니 좋아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초등학교 3학년 아들에게 넘 소중한 책입니다. 만화로 구성되어있어서 재밌고, 책을 점점 더 좋아하게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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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지진 후로 관심이 많이 생긴분야라 이번 신간 나오고 구매했어요~~ 매일 들고 다니면서 보고 생각의 폭도 커지는 것 같아 만족입니다^^ 학교독서시간이 짧아 오래 볼 시간도 없다고 가져가지 말라고 해도 쉬는시간이나 점심후에 본다고 하네요~ 어려운 내용도 있지만 초등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라 엄마가 먼저 보고 설명을 굳이 해줄 필요까진 없어 더욱 좋지요.. 이번에 55권까지 다 갖춰서 보고 있는데 신간이 계속 나오는 군요^^다음번 신간도 바로 바로 겟하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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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부터 도서관에만가면 ' ~살아남기'책을 그렇게 보더라구요, 그래서 세트로 구매해서 읽는중인데 내용이 자세하면서도 그리어렵지않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번에 지진이 나면서 관심사를 적절하게 책으로 보면 더좋겄구나하고 구입해줬는데 춢판사가 살아남기책과 같더라구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도 눈독들이고 있는데 역시 같은회사에서 전문적으로 펴내고 있구나 하는 생각들었습니다 아이가 책에서 본 내용을 뉴스로다시 접하니 더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게된듯합니다 만족하며 보여주고있습니다^^계속햇ㆍ 신간들이 나오고있으니 간간이 구매해줘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