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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와 가톨릭의 차이점에 궁금증이 생겨 찾아보다 알게된 책입니다 개신교 종교개혁은 끝났는가?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았으며 끝날 수도 없다. 우리는 종교개혁은 완료되지 않았지만 우리를 갈라놓는 교리적이고 실제적인 문제들에 대한 이해에 진전이 있다고 말한다. 도덕적, 사회적 타락과의 싸움에 쏟는 공동의 노력은 우리를 더 가까워지게 했다. 그렇지만 중요한 신학적 차이와 조직상의 차이가 남아 있다. 우리의 차이점은 물론 공통점을 인정하면서, 우리는 상호 인식 및 선택적 협력에 발전이 있지만 중요한 차이점이 아직도 존재한다고 결론을 내린다. 우리 개신교의 시각에서 보면, 가톨릭교회가 성경에 따라 철저하게 개혁하지 않는 한 종교개혁은 필연적으로 계속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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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와 카톨릭의 같고 또 다른 면에 대해서 서술하면서 단순히 큰집, 작은 집의 개념이 아니라 상호간에 어떤 내용들과 근거를 가지고 대화 하고 있고 또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공통점에 대해서는 10가지로 제시한다. 이는 신론과 성경에 관한 일부의 이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성품과 사역, 성령하나님의 관계와 사역, 인간론에 대한 기본 이해, 하나님 주도의 구원론, 그리고 교회로의 회집, 종말론은 그야말로 성경에서 말하는 기본적인 내용들의 핵심을 공통적으로 고백하고 있다.
하지만 성경 자체의 차이와, 외경에 대한 부분, 성경을 어떻게 해석 할 것인지 그에 대한 권위와 해석의 방법에 대한 차이 마리아와 관련된 내용들, 그리고 성례의 차이 등을 보여주면서 공통점과 차이점의 비교 대조를 통해서 잘 보여주고 있다 카톨릭 중심의 해석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