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제목처럼 되고 싶었다. 웃음이 예쁘고 마음이 근사한 사람 그런데 왜 그리 어려운 일일까?
마음속에 들어찬것이 많고 웃음속에 들은 마음이 달라 그런가
암튼,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서 뭔가 설레이고 마음이 가득 들어차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
읽으면서 따뜻해지는 그런 느낌
한번쯤은 소설아닌 이런 작품으로 내 감정을 돌이켜 보는 것도 좋은 일인거 같다.
다음에 좋은 글로 다시 작품을 내줬으면.. 하는 작가님이다.
|
|
웃음이 예쁘고 마음이 근사한 사람책보면서.... 이 책을 구입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요 마치 내 모습을 보면서 느껴지는 것 같아요 웃으면 마음이 이뻐지는 모습처럼 밝아지는 기분 들었어요 책 제목도 맘에 들고요 책내용도 와 닿는 그런 기분이요 마치 주인공 되는 것처럼 생각이 들더군요 웃음이 예쁘고 마음이 근사한 사람 책 보면서 많은 느낌이 들었어요 웃는 모습이 참 예쁘고 참 멋진사람을 바라보는 느낌이 들었네요 마치 사랑하는 모습처럼 항상 밝은모습인듯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