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악 교수의 수필집으로 따뜻하고 잔잔한 웃음을 주는 29편의 글이 실려있다. 김교수는 "웃음을
선사하는 글이 가장 좋은 글이다.유머 에세이는 모든 사람에게 웃음을 점지한다. 유머 에세이가 자아내는 웃음은 너와 내가 같이 웃는 합창이다. 그
노랫소리는 온 세상을 즐겁게 한다. 유머 에서이는 인간을 위한 글이고 가장 인간적인 글이다" 라고 이 책을 소개하고 있다. 노교수
김진악 교수의 수필집으로 따뜻하고 잔잔한 웃음을 주는 29편의 글이 실려있다. 김교수는 "웃음을
선사하는 글이 가장 좋은 글이다.유머 에세이는 모든 사람에게 웃음을 점지한다. 유머 에세이가 자아내는 웃음은 너와 내가 같이 웃는 합창이다. 그
노랫소리는 온 세상을 즐겁게 한다. 유머 에서이는 인간을 위한 글이고 가장 인간적인 글이다" 라고 이 책을 소개하고 있다. 노교수의 따뜻하고
인간적인 맛을 느낄수 있는 책으로 읽을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