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타카토 요기리의 능력은 제목에 나온 그대로 "즉사 치트" 이다. 요기리가 "죽어~" 라고 외치면 죽는다. 요기리가 "죽으라고 생각만 해도" 죽는다. 이게 끝이 아니다. 요기리는 자신에 대한 살의 혹은 적대감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도 있는데 이를 즉사 치트와 조합하면 "요기리에게 살의를 품는 것만으로도 죽는다" 는 말도 안 되는 능력이 된다. 그리고 능력의 제한도 없어 보인다. 인간, 마족, 권속, 마신, 언데드는 물론 "불사" 도 죽는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긴장감 따위는 눈꼽만큼도 없지만 요기리가 능력을 발휘할 때의 사이다는 시원시원하다. 그리고 그 사이다를 들이키는 것이야말로 이 책의 참재미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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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2권입니다. 저에게는 꽤나 재미있고 주인공 성격도 맘에드는 그런 책인데 다른분들이 보기에는 별 볼일 없는 이공깽 양판소라고 생각하기 클것같습니다. 처음에 제가 이책을 접했을때도 저도 그런생각이 들었고요, 하지만 조금 맘에 안드는 사유가 있다면 주인공이 너무 사기라 긴장감이 떨어진다는 점일까요? 1권보다 조금 재미가 떨어지는 그런 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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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가되자 연간 랭킹 1위(장르별)를 하고 있다는 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시리즈의 2권입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은 정말 사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죽이고자하는 생각만 가지고 있으면 바로 상대방을 죽여버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발암 덩어리 적들은 한방에 휙휙 죽여버리는 사이다를 선보이기도 하지만 그리인해 긴장감이 없는건 단점이라 할지 장점이라할지 조금 애매한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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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2권 리뷰 역시 암만 봐도 너무 사기급 능력인 즉사 치트. 날이 갈수록 먼치킨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권은 검성이 죽고 새로운 검성이 태어나며 마신의 부활을 위해 마신의 권속들이 와서 마신의 부활했지만 전권에서 요기리가 죽였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풍덩 하고 쓰러집니다 .. 성왕도 나와서 이젠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항상 존재가 궁금했지만 마지막에 조금씩 존재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언제쯤 무슨 존재인지 알수있을까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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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즉사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2권입니다! 이야 상당한 먼치킨이죠! 먼치킨중에 먼치킨이라고 할까요? 여하튼 상당한 매력을 품은 우리의 주인공! 새로운 이야기를 향해 나아가는데? 과연 어떤 역경도 헤쳐나가는 주인공에게 버거운 시련은 주어질것인가?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그런류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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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기억이 안나요...ㅎㅎ
다 본지 24시간도 안 지났는데 말이죠... 하하
뭐랄까...
뭔가 한거 같긴한데 그냥 스무스하게 빠른 진행이라
술술술~ 읽으니까 끝나네요 ㅋㅋ
토모치카
이번 권에서는 토모치카의 마음이 완벽하게 나왔습니다.
1권에서 그냥 좋아하나? 정도 였다면 이번 권에서는 대놓고 그냥...
스토리 진행은 빨라도 러브 스토리 진행은 느리면 어쩌나... 했는데
전혀 답답한거 없이 요기리도 알고있는거 같아요.
성드립도 별로 신경 안쓰고 개방적이고!
역시 빠른 진행 책 답습니다...!
검성제자 선발
토모치카와 요기리는 우연히 드레곤을 만나 검성의 제자를 선발하는 곳에 가게됩니다.
선발 시험은 마신을 봉인한 탑에서 치러지는데요.
사실 이 탑에서 죽은 자의 영혼을 흡수해서 마신의 봉인에 필요한 힘을 보충하는 것이었습니다.
검성의 제자도 선발하고 봉인도 강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거죠.
요기리 치트
결론부터 말하자면 마신은 죽습니다.
봉인되어 있는데 요기리가 그냥 죽여요.
하하, 봉인 해제된 마신이 길길이 날뛰어서 처치하고 검성에게 신뢰를 얻는게 보통 라노벨이라면 이건 뭐... 그냥...
검성도 죽습니다.
검성은 요기리가 죽인게 아니긴 하지만요...
요기리 과거
사실 기억에 가장 잘 남는건 요기리의 과거 이야기인거 같습니다.
다른 내용은 그냥 생각없이 스르르 읽으면 되니까 기억에 안 남는데,
이 부분은 뭔가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번 에피소드로 알게 된 사실!
요기리는 지구인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세계에서 지구로 소환된 거겠죠.
그리고 요기리를 가둬놨던 시설은 요기리를 두려워해서 계속 감시하고 있던 모양입니다.
솔직히 요기리 과거가 정말 궁금하네요.
네이버 웹툰처럼 미리보기라도 있었으면... ^~^
느낀점
즉사치트 저도 가지고 싶네요.
물론 실생활에서 사용할 일은 전혀 없겠지만...ㅋ
기껏해야 친구 휴대폰 죽이는 정도...?
그래도 이세계로 전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나저나 요기리랑 토모치카는 언제쯤 사귀게 될까요...
이 부분은 특별히 더 빠른 전개면 좋겠는데...ㅋㅋ
별점
★★★★☆
3권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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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2권은 1권에 비해 재미가 떨어진다는 느낌도 있다. 1권에서 너무 사기/먼치킨인 등장인물과 주변인물의 참신함이 재미를 가져다 줬지만 너무 허무하고 순간적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물론 먼치킨물의 특성상 책에 몰입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계속해서 읽기엔 애매한 느낌이 들기에 다음권을 살지는 미지수 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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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토모치카의 마음이 완벽하게 나왔습니다. 1권에서 그냥 좋아하나? 정도 였다면 이번 권에서는 대놓고 그냥 나오네용 스토리 진행은 빨라도 러브 스토리 진행은 느리려나 했는데 전혀 답답한거 없이 요기리도 알고있는거 같아요. 흔한 둔한 소설 주인공이 아니라.. 역시 죽이는것도 빠르고 빠른 진행이 장점인 책 같습니다. 2권에선 검성의 제자를 선발하는 곳으로 가게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마신을 주인공이 죽이고 검성도 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