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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 월드 (ACCEL WORLD) 21권입니다. 잘나오네요. 우선 작품이 재미를 떠나서 잘 나온다는거 하나는 엄청난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완결까지 재미는 몰라도 무조건 나와줄거 같은 작품입니다. 라이트 노벨 보시는분들은 알겠지만 완결이 난다는거 자체가 대단한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그만큼 작가들이 버리는 작품도 많고 출판사가 포기하는 경우도 많아서요. 그런데 확실히 카와하라 레키님은 잘쓰고 잘나와서 좋은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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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의 위기를 맞이한 흑색과 적색 레기온 연합이 무사히 백색 레기온의 함정에서 빠져나오기까지의, 적은 분량이지만 무척 농밀했던 권이였습니다. 백색 레기온 '오실러토리 유니버스' 의 간부 집단인 '세븐 드워브즈' 의 막강함이 상당히 잘 보였던 권이네요. 흑색과 적색, 즉 하루유키 일행을 무제한 중립필드에서 무한 PK까지 한순간 몰아넣었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참 구상이 잘 되었던 에피소드라고 생각합니다. 흥미를 불러일으키는데 아주 딱이였어요. 책의 처음 시작 부분에서의 백색 레기온 간부 집단의 출현부터 책이 끝나는 그들과의 싸움이 끝나기까지가 전부 하이라이트였다 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이야기 전개였는데 그 중에서도 주목할만한 사실이 몇 개 있었죠. 오실러토리 유니버스의 백왕의 전권 대리인이자 세븐 드워브즈 서열 4위인 '아이보리 타워' 와 가속연구회의 '블랙 바이스' 가 동일 인물이였다는 것, 백왕의 목적이 드디어 일부 밝혀졌는데 가속세계에서 포인트를 전부 소진하고 강제 언인스톨 및 기억을 잃은 버스트링커들의 복귀를 연구하고 있다는 것 등등 말이죠. 목적만 봐서는 꽤 괜찮아보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뭔가 꿍꿍이가 또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흑설공주의 친언니이자 백왕이 언제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기대됩니다. 사실 메타트론이 딱 그 이미지에 부합하기는 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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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만에 정발된 액셀 월드 21권입니다. 이번 액셀 월드 21권에서는 애니에서 나왔었던 오키드 오라클이 백색 레기온의 조커로 등장합니다. 오키드 오라클의 능력은 강제 스테이지 변경으로 가속연구회는 이를 이용해 실버크로우 일행을 위협합니다. 소아온이 인기가 많아서 그런건지 발매 속도가 매우 느려 아쉽습니다. 22권이 일본에서도 나온지 몇 달 안되었는데 우리나라에 22권 정발하려면 겨울이나 되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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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 끝은 어디인가 액셀월드 21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엄청난 장편에 해당하는 작품인데요! 하지만 내뇬이 그만큼 탄탄한 만큼 늘어지는 감이 없어서 더 좋은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그런 작품입니다! 이번편에서는 진짜 지금가지의 활약이 거짓말같이 대활약을 펼치는 우리의 주인공! 진짜 멋있다 주인공! 왜 인기가 있는줄 알게 해주네!어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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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액셀 월드 21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작품도 상당한 장편입니다. 그래서인지 템포가 조금음 느린듯 한데요. 이 작품은 소위 말하는 게임물입니다. 주인공이 게임에 접속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이야기 인데요. 작가의 다른 소설인 소드아트온라인도 그러한 소설입니다. 저는 소드아트 온라인이 마음에 더듭니다. ㅎㅎ 재미는 있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