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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 출판사에서 몸에 관한 지식 그림책이 출간되었어요. 내 몸속이 궁금해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는 세상이 통째로 궁금한 아이들을 위해 아이의 눈높이에서 호기심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그림책 시리즈에요. 다루는 주제들은 우리 주변에 있는 아주 사소하고 평범한 것들이에요. 물, 불, 바람, 땅, 하늘, 사람, 기계, 자동차……. 무엇이든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질문에 답해 주고, 자칫하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이야기도 엄마나 아빠가 설명해 주듯 쉽고 간결하게 풀어내고 있어요.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련되게 펼쳐지는 그림은 아이가 책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해요. 작년 첫 론칭부터 꾸준히 출간되고 있는 이 시리즈 중 제가 만나 본 책은 바로 '내 몸속이 궁금해' 영유아 시기부터 초등때까지 계속 쭉 관심있고 궁금해하는 것이 바로 자신의 몸이 아닌가싶어요. 자신이 먹는 음식은 어떤 길을 거쳐 어떻게 나오는지 왜 목욕은 계속 해야하는 건지 몸속에 뭐가 있는지.. 등 몸에 관한 궁금증이 많을 때지요^^ 요즘에는 손가락을 움직여 간단하게 검색만 해도 많은 정보들을 알 수 있는 시대라지만 그래도 지식 그림책은 꾸준히 인기있는 분야가 아닌가싶어요. 한창 궁금한 것 많고 호기심 천지인 아이들에게 이만한 지식그림책이 없는 것 같아 지금부터 살짝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피부는 우리 몸을 둘러싸고 있는 얇은 층이에요. 그 안쪽에 있는 여러 기관들은 제각각 특별한 일을 하지요. 우리 몸에는 많은 근육과 뼈, 기관들이 있어요. 덮어 줘! 사실 피부는 매끄럽지 않아요. 맨 바깥쪽 표피층에서는 죽은 피부가 계속해서 떨어져 나가요. 표피층 바로 아래가 피부에서 가장 두꺼운 진피층이에요. 섬유 조직이 보이죠? 피부를 단단하게 해 주고,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요. 작은 혈관들은 피부를 따뜻하게 유지해요.
피부를 확대한 그림이 잘 보이시지요? 표피층, 진피층부터해서 피부 속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잘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울 것 같네요^^ 온몸 구석구석 퍼져있는 혈관을 시작으로 피부, 털과 머리카락, 호흡기관, 심장의 순환, 소화 기관.. 등 많은 우리 몸에 관한 지식 정보를 보기 쉬운 그림과 함께 보여주고 있어요
찌꺼기를 내보내 음식물의 모든 것이 연료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 몸은 액체나 고체 형태로 찌꺼기를 몸 밖으로 내보내야 해요. 음식물이 들어왔다고 가정하고 음식물이 지나가는 경로를 그림과 함께 보기 쉽게 보여주고 있어요. 아마도 학교 다닐 때 생물 시간에 많이 보던 그림이 아닐까싶은데요. 요즘 아이들은 이런 그림을 미리 책을 통해서 보고 가니 훨씬 편안한 수업이 될 것 같네요^^
조종되는 우리의 몸 우리 몸의 어떤 부분은 움직이는 데 화학 물질이 필요해요. 이런 화학 물질을 호르몬이라고 해요. 곳곳에서 호르몬이 어떻게 작용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각 위치를 그림과 함께 알 수 있어요. 혈액을 시작으로 피부, 심장, 소화, 흡수 등과 함께 정말 속속들이 알려주고 있는 것 같지 않으신가요?
이 밖에도 뼈와 근육 편에서는 적색 골수, 황색 골수 등의 새로운 용어도 알게 되고 지금까지 보았던 책들보다 조금 더 자세한 그림과 간략한 설명으로 초등용 생물 책을 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만하면 몸에 관한 개략적인 흐름은 훑고 가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그런데 여기서 다가 아니에요. 내용이 끝나고 나면 몸속 용어 다시 보기와 알쏭달쏭 몸속 퀴즈!, 나의 몸을 살펴보자! 코너를 통해 다시 한 번 정리해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어요^^
아무래도 창작이나 전래 동화 이야기보다는 지루할 수 있지만 피부를 확대하고 몸속을 들여다보듯이 볼 수 있는 그림에 자신의 뼈를 만져보기도 하고 화장실 가는 장면을 떠올려보기도 하고 몸에 대한 생각과 지식을 정리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물론, 처음 듣고 익히기란 어려운 용어들이 많아서 낯설겠지만 이렇게 한 번씩 보고 들었던 용어는 나중에 이 분야를 배울 때 훨씬 쉽고 편안하기를 기대해보아요^^ 그렇담 이렇게 몸에 관한 많은 지식 정보를 담고 있는 유익한 책! 아들램은 이 책을 어떻게 보았을까요?
저도 제 몸속이 궁금해요! 제가 알게 된 점은 우리 몸속에 있는 혈관은 한 줄로 놓으면 96,560킬로미터나 된다니요!!! 아주 긴대요! 그리고 피부는 털로 엎여 있는데 머리 위 피부인 두피에 가장 많은 털이 있고 두피 바로 아래에는 100,000개의 정도의 털이 있대요. 등 많은 걸 배웠어요. 진짜 신기해요!!(웃는 그림) 역시 우리 몸 안에는 신기한 장기들이 있어요. 기계 같고 진짜 우리 몸속은 진짜 짱 멋져요!!! 역시 우리 몸은 훌륭해요!(최고 손가락 그림) 우리 몸속에 이렇게 신기한 장기가 있다니 멋있어요. 재밌어요. (우리 몸속 그림) 우리 몸에 이런 게 멋진 장기가 있다. ...라고 썼네요. ㅋㅋ 아마 워낙 방대하게 많은 것들을 한꺼번에 알게 되어 알게 된 점들을 다 쓰기는 어려웠을 거에요. 자신의 뱃속에 그렇게 긴 것들이 있었는지 신기했나봐요. 여행을 갈 때 집에서 몇 킬로인지 얼마나 걸리는지 항상 궁금해했었는데 그 거리와 비교를 하면서 훨씬 더 머네 훨씬 더 기네.. 하면서 놀라워하더라구요.^^ 이 외에도 땀 자체는 냄새가 나지 않지만 박테리아가 붙어서 냄새가 나는 것이라는 것도 배우고 꼭꼭 목욕을 해야겠다고도 생각하고 박테리아가 아예 없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냐고 묻기도 하고 자신의 뼈를 만져보며 여기서 적색 골수가 만들어지는지 황색 골수가 만들어지는지 생각해보기도 하고 소화 과정, 흡수 과정, 배설 과정, 심장의 순환 등을 보며 우리 몸에 관한 개략적인 정보를 배웠네요.
당연히 책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기며 옆으로 본다는 생각을 깨고 위 아래로 넘기며 큼지막한 그림으로 설명을 읽으며 이해할 수 있었어요. 마치 피부 속, 몸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돋보기가 있는 것처럼 간략하고 보기 쉬운 그림을 통해 전체 맥락을 훑어 볼 수 있었네요. 이런 시리즈 책은 한 권을 읽으면 다른 책도 궁금하고 탐이 난다는 단점이..^^; 앞으로의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 신간이 기대되네요. 우리 몸에 관한 모든 것! 혈액부터 피부, 털, 심장, 소화와 흡수, 배설, 호르몬, 뼈 등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움직임을 위 아래 큼지막한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는 책! 초등용 생물학 책! 마지막 용어 설명과 퀴즈, 생각해보는 시간까지 알찬 구성의 책! 영유아부터 시작된 자신의 몸에 대한 궁금증을 채울 수 있는 책! 호기심을 채우고 깨달음을 얻으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책! 쉽고 간결한 설명으로 몸에 관한 개괄적 정보를 익힐 수 있는 책! '내 몸속이 궁금해'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으로 몸에 관한 신비로운 사실들을 배우고 자신의 몸을 더 사랑하는 마음까지~~~ 우리 몸에 관한 지식 정보 그림책! 아들램과 함께 유익한 호기심 그림책을 흥미롭고 신기하게 잘 보았네요^^ 저는 당연히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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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의 와이즈만 호기심 과학 그림책 시리즈 네번째 책~ < 내 몸속이 궁금해>입니다 ^^ 이미 와이즈만 호기심 과학 그림책을 접해보았던 울 집 아이는 보자마자 좋아하더라구요 ^^ 와이즈만 호기심 과학 그림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인데요, 그래서인지 읽고 나면 뭔가 굉장히 많이 알게 된 기분이 드나봐요. 이것저것 제게 할 말이 많아지더라구요 ^^ 그럼 책 속 내용 좀 더 살펴볼께요~
살짜쿵 예상은 했지만~ 역시 세로로 펼치게끔 구성해 놓았네요. 뜨거운 여름. 흘러내리는 땀, 깊이 들이쉰 숨은 어디로 가는걸까요?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열심히 제할일을 하고 있는 우리 몸 속 기관들~ 어떻게 생겼을까요?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과 딱 일치하는 요런 질문으로 다음 페이지로 유도하는 센스~^^
우리 몸은 피부로 둘러쌓여 있어 직접 들여다 볼 수는 없지요. 궁금했던 바로 요 부분, 그림으로 살펴봅니다. 세로 펼침면 전체에 그림이 가득 차 있기에 한 눈에 들어오고 보기에도 편하네요. 먼저 혈관, 폐, 근육 등 우리 몸 속의 여러 기관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각 기관의 명칭들이 잘 표시되어 있어요. 또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자연스럽게 설명하는 식으로 쓰여져 있기 때문에 바로 바로 이해가 됩니다. 복잡하게 얽혀 있는 혈관은 몸 속 고속도로로 비유하고 있어요. 혈액과 산소를 온 몸 구석구석 나르는 역할을 하고 있으니, 정말 딱 들어맞는 비유네요 ^^ 몇 페이지 뒤로 넘어가면 몸 속 고속도로인 혈관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해 주는 페이지가 등장합니다. 혈관을 통해 움직이는 혈액, 바로 그 혈액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고루 나눠주고 몸 속 노폐물들도 배출하게 되는군요~ 혈관 속 모습도 크게 확대해 보여주니 더욱 알기 쉽고 좋네요. 또 두어페이지 넘기면 심장이 등장합니다~ 혈액을 공급하는데 있어 필수 기관 심장~ 심장의 모양과 역할 등등 제법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네요.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이어가며 사고가 확장되고 지식을 넓혀가는 구성이 맘에 듭니다. 자연스럽게 페이지를 넘기게 된달까요 ^^
전체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피부, 폐, 뼈, 근육 등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뼈가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 있고 뼈와 근육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등등 보다 세세한 정보도 알 수 있답니다. 그 외에도 뇌와 신경전달에 관한 이야기 등등 아이들 눈높이에서 알아야 할 우리 몸 속에 관한 정보들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요고 한 권이면 왠만한 것들엔 답할 수 있을 실력이 될 것 같아요. 좀 더 알고 싶다면 와이즈만 과학사전 등을 통해 확장시켜 주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
아무리 어린이 그림책이라고는 하지만 종종 어려운 낱말들이 등장하지요. 바로 그 용어들을 따로 모아 설명해 주고 있는 부분입니다. 간단한 퀴즈도 풀어보고 가벼운 주제로 생각을 깊이 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해 두었네요 ^^ 다음엔 또 어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지, 와이즈만 호기심 과학 그림책의 출간이 기다려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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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속이 궁금해 와일즈만 books 7살된 저희딸은 이 책 너무 좋아해요~ 그림만 봐도 이해 쏙쏙~!! 호기심이 정말 많은 나이인거 같아요.. 몸에 대해 질문을 많이 하는데.. 이 책 한권이면 아이의 호기심이 싹~ 달아나는거 같아요~ 피부, 혈액, 호흡기계, 소화기관, 뼈와근육.. 등 우리몸 구석구석~ 자세하게 알려줘요
이 책은 그림으로 자세히 나와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책이에요~^^ 손가락으로 가르치며.. 이건 뭐고 ... 이건 뭐야... ㅎㅎ
" 엄마, 땀이 나는건 우리 몸 열을 식혀주는거래" 딸이 저에게 말해주네요~ 유치원에서 배웠는지 아주 잘 알고 있더라구여~ 땀은 대부분 물과 소금으로 되어 있어요 땀이 마르면서 뭄의 열을 빼앗아 간다고 해요 이 과정이 마치 자연 에어컨과 같지요 " 엄마 눈물도 좀 짜더라... " 내가 울때 입으로 들어와서 먹어봤더니 좀 짰어.. ㅎ
유치원에서 배운것도 있고 제가 책을 읽어주니깐.. 자기가 설명을 해 준다며 책을 들고 열심히 설명해 주네요..
몸속의 고속도로 우리 몸 다른 부분과 마찬가지로 털이 자라려면 혈액이 있어야 해요 혈액은 혈구와 혈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혈액은 영양분을 몸속으로 운반하고 몸속 노페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요 그리고 정맥, 동맥, 모세혈관이 하는일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소화기관~~~ 이 부분은 자기가 소화되는 과정을 계속 설명해 주더라구여~ ㅎㅎ 우리가 사과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사과를 먹으면 치아가 잘게 부수고 사과 조각은 식도를 따라 내려가요 다음엔 퐁당! 위 속으로 떨어져요 위 속에서 사과 효소의 혼합물이 있어 사과를 더 잘게 쪼개고 작은 창자라고 부르는 긴 관 속으로 옮겨요 작은 창자에선 더 더욱 작게 만들고 작은 창자에서 더욱 작아진 음식들은 걸쭉한 죽처럼 변하지요 큰창자는 고체 찌꺼기를 밖으로 내보내요 큰창자가 꿈틀꿈틀 움직여요 그 음직임으로 찌꺼기가 곧은창자로 보내지고 모였다가 항문을 통해 몸 밖으로 빠져나가요
인체에 작용하는 모든 원리를 돋보기로 확대해서 클로즈업한 것처럼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요~ 큼직큼직하게 그려진 그림을 보며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요^^
뒷장엔 용어정리도 잘 되어 있어 어려운 단어도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 한권으로 우리 몸 구석구석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아이들이 우리 몸속이 궁금해 한다면 이 책과 함께 해 보세요~ 호기심이 풍부한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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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 제4권 - 내 몸속이 궁금해 (초등 저학년 추천, 과학동화 추천) 유치~초등생들의 과학 호기심을 풀어줄 수 있는 와이즈만북스의 과학동화,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 제4권, '내 몸속이 궁금해'입니다. ![]() ![]() 우리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직접 볼 수 없는 내의 몸속을 탐험해 볼 수 있는 '내 몸속이 궁금해'. 함께 몸속을 탐험해 보아요~ ![]()
책이 세로로 길게 이어진 그림이에요. 그래서 우리 몸 전체를 보다 생동감있게 한 눈에 볼 수 있죠. 우리 몸은 전체적으로 혈관과 근육으로 뒤덮혀 있어요. 혈관을 통해 혈액과 산소를 온 몸에 나르게 되지요. 상세한 그림과 재미나면서 쉬운 내용이 아이들이 보기 참 좋은 책이에요. ![]()
온 몸을 덮고 있는 피부. 피부는 표피, 진피, 피하지방으로 이루어져 있지요. '알고 있나요?' - 우리가 모르고 있는 지식을 알려주어요^^ 피부 안에는 엄청나게 많은 혈관과 신경이 들어 있어요~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이 간결해요. 혈관이나 근육, 피부 등을 자세히 그려놓은 책들도 많지만, 꼭 필요한 부분만 그려놓으니 오히려 이해하기가 쉬운 것 같아요. 땀은 원래 냄새가 없다고 해요. 박테리아가 피부위에 살면서 땀이 피부로 올라오면 냄새가 나게 만드네요. ![]()
몸속의 고속도로, 혈관 혈관을 일렬로 늘어놓으면 96,560km나 될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길어요! 정맥,동맥,모세혈관으로 나뉘는 혈관은 혈액과 산소를 나르는 역할을 하죠. ![]()
맨 뒤에는 요렇게 몸속 용어와 퀴즈도 수록되어 있어요. 비판적 사고력 훈련을 위해 책 내용과 관련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고 있죠. 사람이 숨을 들이마시고 내뱉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샌드위치를 먹으면 우리 입에서 작은창자까지 어떻게 가져가게 되는지? 등등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아이와 가져보는 것도 좋죠 유치원 아이들도 흥미있게 읽을 수 있고, 초등 아이들도 지식 위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읽을 수 있는 와이즈만 북스의 '호기심 그림책'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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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 4번째 책으로 내 몸 속이 궁금해네요. 땅 속이 궁금해도 지진으로 인해 유치원에서 재난안전교육을 받아서인지 관심이 많이 있어 했어요. 전에 자동차 속이 궁금해는 정말 엄청엄청 좋아했고요.
사실 내 몸 속이 궁금해 책은 자동차 책보다는 관심이 덜 했지만 감기 기운이 있음에도 막상 보여주니 관심 갖고 읽어 주었네요. 요새 책과 조금 거리가 생겼는데 엄마가 옆에서 책을 읽으니 자기도 읽고 싶다네요. 잠자리 동화였어요. 집에 인체동화가 과학 원리 동화가 아직 없어서 저도 어떤지 정말 궁금했던 책이에요. 피부, 땀, 털, 혈관, 호흡, 심장, 폐, 소화기관, 배뇨기관, 신경, 뇌 속의 시상하부, 호르몬, 근육과 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처음 호기심을 자아내는데요. 아이는 그림에서 간이 어디있는지 찾더라고요. 간은 유치원에서 배웠냐고 하니까 토끼와 자라 이야기에서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아쉽게도 이 책에서는 간은 나오지 않더라고요. 다른 글씨는 다 잘 아는지 이 책부터는 묵독으로 읽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알게 되었어요. 그 전에는 책을 소리 내서 읽었거든요. 기침해서 제가 말을 많이 하지 말라고 해서 그런건지 이제는 평소에도 묵독을 하는 건지 물어봐야겠어요. 중간에 '덮어줘' 부분의 '덮' 글씨를 가리키더니 모르는 글씨인지 어떻게 읽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리고 이 부분 <알고 있나요?> 부분을 읽는데 호기심이 아주 많아요. 알고 보니 숫자 1맞는지 물어보더라고요. 세제곱센티미터도 어려운지 맞냐고 묻고요. 신경 종말이네. 해서 ㅎㅎ 저도 잘 모르는 단어라 웃음이 나오긴 했어요.
여기도 어떻게 읽는지 물어보아서 10만을 단위를 세어서 읽어 주었어요. 심장 구조도 확실하게 그림으로 이해가 가기 쉽게 해놓아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아이 수준에 맞게 글밥이 길지 않고 적당하답니다. 마지막에 이렇게 용어를 다시 한 번 더 살펴주고 재미있는 퀴즈도 나와요. 생각보다 아이들이 잘 맞힌답니다. 전에 어린이과학관 갔을 때 사진 찾아봤어요.
아이랑 다시 한 번 찾아가봐야겠어요. 그 즈음 자동차 속이 궁금해 책을 읽고 가선지 자동차 구조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엔 몸 속 기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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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속이 궁금해
우리 몸의 혈관은 지구를 두 바퀴나 감을 수 있어요
하루에 10만 번이나 쉬지 않고 펌프질을 하는
엔진이 우리 몸에 있다는 걸 아시나요?
내 몸이 어떤 물질에 의해 조종되고 있다는 것은요?
피부 안쪽, 우리 몸속에는 어마어마한 것들이 숨어 있어요
머리카락부터 발끝까지 내 몸에 대한 정보가
모두 들어 있는 책이랍니다
인체에 작용하는 모든 원리를 돋보기로 확대해서
클로즈업한 것처럼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답니다
크게 그려진 그림은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어요
아이들 자기 몸에 대해 궁금해하죠!!
눈에 보이지 않아서 더더 그런것 같아요
신기한 우리의 몸에 대해
그림과 함께 알려주고 있어
딸램이 더 쉽고 잼나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피부는 우리 몸을 둘러싸고 있는 얇은 층이에요
그 안쪽에 있는 여러 기관들은 제각각 특별한 일을 하지요
복잡하게 얽혀 있는 가는 선들은 혈관이에요
혈관은 몸속에 있는 고속 도로예요
혈액과 산소를 온몸에 나르지요
우리 몸에는 많은 근육과 뼈,
기관들이 있어요
몸을 시원하게
클로즈업한 것처럼 생생한 그림들이
책을 보는 재미를 업 시켜준답니다
아이들이 이해도 더 잘하더라구요
몸에 열이 나면 제대로 생활 할 수가 없어요
이때 땀이 열을 식혀 주지요
땀은 대부분 물과 소금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땀은 땀샘에서 만들어져서 작은 관을 따라 이동해요
어떤 관은 피부 표면까지 직접 연결되어 있어요
또 다른관은 모낭으로 연결되지요
알고있나요?
땀은 원래 냄새가 없어요
박테리아라고 하는 아주 작은 생명체가
냄새를 나게 하는 거예요
박테리아는 피부 위에 살면서
땀이 피부로 올라오면 냄새가 나게 만들어요
아 몰랐던 사실이네요
저도 아이책 읽으면서 알게 되는게 많으네요 ㅎㅎ
혈액을 보내자
온몽으로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보내려면 좋은 펌프가 있어야 해요
그게 바로 심장이지요
심장은 쉬지 않고 일하는 기관이에요
하루에 10만 번이나 펌프질을 하지요
우리 몸의 순환계가 돌아가게 하는 것이 바로 심장이에요
심장은 폐동맥을 통해 폐로 혈액을 내보내요
혈액은 폐에서 산소를 얻어 폐정맥을 통해 다시 심장으로 돌아와요
찌꺼기를 내보내
음식물의 모든 것이 연료가 도는 것은 아니에요
우리 몸은 액체나 고체 형태로 찌꺼기를 몸 밖으로 내보내야 해요
큰창자는 고체 찌꺼기를 밖으로 내보내요
찌꺼기들은 곧은 창자에 모였다가 항문을 통해
몸 밖으로 빠져나가요
콩팥은 혈액 속의 찌꺼기르 걸러내요
몸에서 남는 물도 모으지요
오줌은 요도를 지나 몸 밖으로 빠져나가요
그림과 함께 읽으니
이해가 쏙쏙 되네요^^
조종되는 우리의 몸
우리 몸의 어떤 부분은 움직이는 데 화학 물질이 필요해요
이런 화학 물질을 호르몬이라고 해요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이 음식을 이용하는 것을 조절해요
가슴샘 호르몬은 우리 몸이 질병과 싸워 이겨 내는 것을 도와주지요
우리 몸의 많은 부문이 호르몬을 이용해요
호르몬은 우리의 성장에 관여하고,
기분에도 영향을 미쳐요
그리고 다른 많은 기능들도 조절합니다
몸속 용어를 다시 한번 정리해주고 있어요
또 알쏭달쏭 몸속 퀴즈를 통해
책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체크해 볼 수 있답니다
그림고 함께
우리의 몸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어요!!
우리 몸은 정말 신기한 것 같아요^^
인체에 대한 경이로움과 내 몸에 대한
소중함도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인체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풍부한 아이들에게
추천해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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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 내 몸속이 궁금해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 ~ 속이 궁금해 시리즈가 상당히 재미있었는데 이번에 인체에 관한 책이 나왔네요 벌써 4번째라니~ 와이즈만북스 책은 그림이 상당히 디테일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들이 많아요 특히나 그중에서 저희 아이들은 과학책들을 가장 좋아하죠 정말 재미있고 그림을 통해서 디테일하게 알아볼 수 있다보니 호기심이 충족되는지 보고 또 보고 또 보더라고요 꼭 책일어라~ 안해도 찾아서 읽는 책들 중에 하나에요
인체에 관심이 많은 의사의 꿈도 가지고 있는 첫째에게 읽어주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앞으로 어떤길을 선택할지 모르지만 지금 한참 인체에 관심이 많거든요 궁금했던 내 몸속~ 어떻게생겼을까요? 이 책은 몸속을 자세히 보여주려고 세로로 돌려서 봐야하는 책이였어요 몸속 여러기관들을 자세히 보여주려는 센스가 굿굿!! 우선 우리 몸을 둘러싸고 있는 피부와 안쪽에 여러 기관들에 대해서 알려주었어요 산소를 온몸에 나르는 혈관, 근육과 뼈 그리고 두개의 폐 폐는 어디에 있을까요? 피부에 대해서 설명해주었어요 사실 피부는 매끄럽지 않다고 해요 움푹 파인 부분도 많고 주머니와 털도 많고 맨 바깥쪽 표피층에서는 죽은 피부 세포가 계속 해서 떨어져 나가요 아이가 그럼 이게 때 냐고 하던데 때는 밀어서 나오는 죽은 세포고 그 외에도 매일 떨어져나가는 죽은 피부세포가 있다고 설명해주었어요 표피층 아래가 가장 두꺼운 진피층 피부를 단단하게 해주고 수분을 함유하고 있고 착은 혈관들이 피부를 따뜻하게 유지시켜 줘요 피부의 맨 안쪽 층인 피하 조직은 체온 조절을 도와주고 피부를 근육이나 뼈와 연결해준대요 이 설명을 보고 피부가 꼭 우리 지구 처럼 생겼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진짜 지구 땅속이랑도 비슷했어요 우리가 평소에도 궁금했던 땀 몸에 열이 많이 나면 제대로 생활할 수가 없기때문에 땀이 열을 식혀주는데요 땀은 대부분 물과 소금으로 이루어져있어요 땀의 모습과 모낭등 그림을 통해서 한결 더 이해하기 쉽네요 그럼 털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피부는 털로 덮여 있는데 머리위 피부인 두피에 가장 많은 털이 있다고 해요 두피 바로 아래에는 100,000개 정도의 모낭이 있대요 혈관은 모근 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모근 세포는 단백질을 만들고 단백질은 곧 털 줄기가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털은 점점 길어져 모낭 밖으로 뻗어 나온다고 해요 아이가 항상 관심이 많은 우리 몸속의 고속도로 혈관 혈액에는 혈구와 혈장으로 이루어져있는데 혈액은 산소와 영양분을 몸속으로 운반하고 몸속 노폐물을 몸밖으로 내보내요 정맥은 심장으로 혈액을 날라요 심장은 폐에서 온 산소를 혈액 속에 놀아들게 하죠 동맥은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심장에서 먼곳으로 날라요 모세 혈관은 동맥에서 갈라진 혈관으로 산소를 온몸 구석구석에 있는 세포들로 전달하죠 또 몸속의 인사화탄소르 정맥으로 보내기도 하고요 그림을 보며 동맥과 정맥이 순환하는 방향으로 손가락으로 따라가보았어요 호흡기계 산소가 혈액속에 놀아들려면 우선 몸속으로 들어가야하는데 우리가 숨을 들이 마실때마다 코와 입을 통해 공기가 드어와요 기관이 갈라진 관을 기관지라고 한데요 기관지는 폐와 이어져 있어요 아~ 왜 기관지가 안좋다 기관지가 안좋다 하는지 알겠네요 이 부분이 기관지였네요 아까전에 동맥과 정맥이 온몸으로 어떻게 도는지 배웠다면 이번에는 심장에서 어떻게 정맥과 동맥이 들어옸다 나가는지를 상세한 그림으로 알려주었어요 심장이 이렇게 나뉘어져 있다는것도 몰랐는데 그림을 통해서 알게되었네요 아이가 정말 신기해했어요 예전에 엑스코 과학 체험전에서 돼지 심장을 만져본 적은 있었지만 심장이라고 생각해서 한 덩어리를 만져보았지 안에 이렇게 나뉘어진건 못봤거든요 무척 신기해했네요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어떻게 식도를 따라 위에 들어가고 작은 창자에서 음직이 걸쭉한 죽처럼 변하는지 큰 그림을 통해서 정말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네요 연료를 받든 음식을 흡수 시켰다면 이번에는 찌꺼기를 내보내야하는데 작은 창자 다음에 큰창자가 꿈틀거리며 곧은 창자로 보내고 마지막에 항문을 통해서 찌꺼기가 빠져나간다고 해요 콩팥은 혈액 속의 찌꺼기를 걸러내고 몸에서 남는 물을 모아서 오줌으로 보내는 역할을 해요 콩팥은 혈액 속의 찌꺼기를 걸러내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기관인것 같아요 아이가 또 좋아하는 부분인 뇌에 관해서도 나왔어요 신호를 받는 뇌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신호, 아프다는 신호 신호가 뇌의 시상에 도착하고 시사은 뇌의 어느 부분이 이 신호를 해석하고 명령할 수 있는지 알고 있대요 뇌의 각 부분은 우리 몸의 특정한 부위와 특정한 운동을 관장하고 있어요 신경은 우리 몸의 눈과 귀, 입, 피부, 코에 연결 되어있어요 이 신경들이 뇌에 신호를 보내서 우리 뇌가 보고, 듣고, 맛보고, 만지고 , 냄새를 맡게 되는거래요 조종되는 우리의 몸 우리 몸이 뭐에 조종된다는걸까요? 아이는 뇌에 조종된다고 답하던데 뇌가 우리 몸을 어떻게 조종할까요? 뇌 속의 시상하부에 있는 호르몬은 우리가 잠들고 깨는 것을 도와주고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이 음식을 이용하는 것을 조절하고 가슴샘 호르몬은 우리 몸이 질병과 싸워 이겨내는 것을 도와준다고 해요 우리 몸의 많은 부분이 호르몬을 이용한다네요 호르몬은 몸의 특정 기능을 작동하기도 하고 멈추기도 하고 호르몬은 우리의 성장에 관여하고 기분에도 영향을 미치고 그리고 다른 많은 기능들도 조절한다고 해요 호르몬을 통해서 우리몸이 조종되는거였네요 아이도 저도 몹시 흥미로웠어요 그래서 성장호르몬이 중요한거였네요 성장 호르몬으로 성장이 조종되니 아이가 정말 이해하기 쉬워했어요 뼈와 근육 호르몬은 우리 몸의 골격이 자라는 것도 조절해요 골격은 몸의 뼈대 인데 몸에는 200개가 넘는 뼈들이 있어요 근육이 골격을 감싸고 힘줄은 뼈와 연결되어 있고 신경이 근육에 신호를 보내 움직이라고 명령하면 근육이 늘어나거나 줄어들어서 뼈를 움직이네요 어떤 근육은 뇌의 신호를 받지 않고도 움직여요 어떤 근육일까요? 그런 바로 심장이라고 해요 심장은 밤낮으로 멈추지 않고 뛰죠 또 위와 창자도 스스로 움직인다고 해요 그래서 뇌사 상태일때도 심장은 계속해서 움직이고 뇌는 죽어도 몸은 살아 있는게 너무 쉽게 설명되지 않나요? 아이에게 설명해주는데 정말 척척 다 알아듣더라고요 뼈의 바깥쪽은 딲딱하고 매끄러워요 하지만 안쪽은 스펀지 처럼 생겼고 구멍이 송송 뚫려 있지요 어떤 뼈에는 적색 골수가 있고 여기서는 혈구를 만든다고 해요 다른 뼈에는 황색 골수가 있고 황색 골수는 지방 세포로 만들어져 있다고 해요 뼈가 그냥 흰색 뼈만이 아니였네요 자세히 들여다보니 뼈도 정말 신기했어요 책을 읽다보니 아이가 인체에 대한 더 많은 호기심이 생겨서 눈빛이 반짝반짝 했어요 조금 더 뼈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고 조금 더 뇌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고 조금 더 호르몬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지적욕구를 마구마구~ 불러일으켜준 와이즈만BOOKS 내 몸속이 궁금해 정말 이 시리지는 다 소장하고 싶을만큼 저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 그림으로 상세한 설명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눈높이에 맞춰 풀어 설명해주고 아이가 더 많은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어요 와이즈만북스 책을 볼때마다 아이가 그 주제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서 꼭 주말에 도서관에 과서 관련 책들을 보고 오네요 저희 아이가 스스로 지식을 찾고자하는 바람직한 모습에 엄마로서 상당히 흐뭇해요 마지막 까지도 섬세하게 몸속용어 정리와 퀴즈등으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아이들이 과학에 관해 호기심이 많이 생길때가 있어요 저희 아이도 딱 지금이 그시기인대요 주기적으로 오긴하지만 이렇게 관심있다고 할때 관련된 좋은 도서를 읽혀주는게 아이에게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더라고요~ 마침 인체에 대해서 막 궁금해할때 딱 읽어주니 이리도 좋아하네요 이런 모습 보니 좋은 책에 대한 욕심이 안 생길 수가 없네요~ 와이즈만BOOKS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 다음 책들도 몹시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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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무척 좋은 책이었어요. 책은 세로로 보게끔 되어있어서 세로로 긴 인체의 그림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인체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핵심적인 내용들이 간결하게 정리되어있어요. 7세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보기에 좋은 수준인것 같았어요. 요새 나오는 과학전집중에는 스토리텔링형식을 취한 책들이 많아서 하나의 스토리속에 과학적 지식을 녹여놓은 경우가 많은데 <내 몸속이 궁금해>는 직접적으로 인체에 대한 지식을 설명하는 책이에요. 손글씨처럼 정감있는 글씨체와 한눈에 쏙 들어오는 큼직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그림이 처음 책을 접할때 호감을주는 요소가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와이즈만 북스에 호기심시리즈가 있다는걸 알게됐어요. 이번 책이 4번째 책인가봐요. 이미 출간된 책들과 또 앞으로 출간될 책들이 기대가되네요. 시리즈물로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책이라 생각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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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몸속이 궁금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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