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의 눈으로 본 예수>를 인상 깊게 읽어서
지중해의 눈으로 본 바울 편이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고린도전서를 그 당시의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읽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이렇게 많은 다른 성경의 부분들이 다뤄지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계속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네요!
두고두고 읽을 책입니다 ^ ^ 앞으로도 좋은 책 출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