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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패턴책과는 다르게 쉽게 인형이 말하는 형식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원래 패턴은 진짜 좋아하진 않는데 배워둬야할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꼭 구매해야 겠어요. 일단 첫 권이다보니 처음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나와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근데 갈 길이 한참 멀어보이네요... 워낙 피해다니던 패턴이라^^; 다시 맘 잡고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어요. 책이라도 쉬워서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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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형은 인형옷 책에 옷본이 없다시는 분 이 책을 사십시오. 평면과 입체가 연결이 안된다시는 분 이 책이 답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그렇다고 이걸 읽으면 다 알게 되느냐! 그건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해봐야 늡니다 근데 아시잖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순간.. 이걸 읽으면 기초가 잡힙니다. 여러번 시도하는데 거침이 없어집니다. 이 책은 다른 인형옷만들기 책과는 달리 패턴(옷본)을 만드는 걸 가르쳐 줍니다. 초보자랑 선생님 캐릭터 둘이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면서 가르쳐주는데 초보적인 실수도, 중급의 고민도 해결해 줍니다. 특히 아무것도 모르고 맨땅에 헤딩하시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아예 패턴이 상상도 안갈 때도 좋고, 모양은 대충 알겠는데 어떻게 수정해야 할 지 모를 때, 마음대로 안될 때 참고하기 좋습니다. 2권은 하의편이고 1권이 상의편인데 개인적으론 상의편이 더 도움이 됐습니다. 저는 오비츠11 하나 있는데요 이 두권으로 가진 고민의 절반은 해결했습니다 남은 고민은 부자재구매와 반복수정 뿐입니다.. 갑자기 막막하네요. 하지만 지금까지 본 인형옷(+아동옷) 제작 책 중에 제일 많이 배운 책입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아쉬운 점은 편집이네요. 계약문제든 번역문제든 좌우반전이 안된다면 일본책 그대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게 편집하는 게 보기 편했을 것 같습니다. |
| 이전 책 처음 시작하는 인형옷 패턴 교과서 1을 원서로 구입해서 봤는데 역시 한글 번역본이 보기 편하네요. 원서도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100% 해석이 안되어도 충분히 따라 만들 수 있었습니다만 한글 번역본으로 산 2권이 손이 더 많이 가고 확실히 이해가 잘 가는 느낌입니다. 사진이랑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하여간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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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인형옷을 만들고자 한다면 꼭 참고해야 할 책 같아요. 전에는 패턴이 있어야 인형옷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러려면 시중에 나온 패턴을 구입해야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패턴을 사지 않아도 인형옷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오뜨 꾸뛰르 스타일로 인형옷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줘요. 저에게는 신세계같은 책이었어요. 인형에 딱 맞는 옷을 만들 수 있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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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인형옷 패턴 교과서 2 이전 1편을 가지고 있던 차에 2편이 있는것을 나중에 발견하게 되어 사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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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옷을 만들기 위해 전편에 이어서 구매했습니다. 생각대로 잘 만들어 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참고 할 수 있는 책이 있다는게 조금은 마음이 놓입니다. 국내에 인형옷을 만들기 위한 책이 전무 하다 시피 한데 이렇게 번역되어 나온 책을 참고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더 많은 책들이 출판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일히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보고 만드는 데도 한계가 있어서 힘이 듭니다. 참고하기 좋은 책이 없을까 검색해도 우리나라에 있는 책은 거의 없어서 해외 책이라도 사서 참고 해야 되나 고민 이었는데 이렇게 출판되어서 기쁩니다. |
| 붕대, 키친타월, 마스킹 테이프 등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갖고 있는 인형의 패턴을 직접 뜨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디테일을 챙길 수 있는 팁까지 알려줘서 좋았아요. 다만 일본 번역서라 그런지 만화를 읽는 방향이 한국과는 반대이고, 세로쓰기도 간간히 있어서 가독성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
| 아라키 사와코 저/안나진 작가님의 처음 시작하는 인형 옷 패턴 교과서 리뷰입니다. 초보자에게 필요한 정보나 패턴을 만들기 위해 집에서나 가볍게 구하기 쉬운 재료들로 만드는 게 신기하기도 했고 만드는 재미도 있었어요. 다만 초보자에게는 패턴의 다양성의 이해도가 높고 자세하지는 않아서 약간의 패턴의 이해도가 있는 분들에게는 보기는 편할 것 같았어요. 그리고 뒤에 있는 패턴도 크기별로 있는 게 아니라서 제가 원하는 사이즈가 아니어서 이것도 아쉬웠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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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수를 못 보고 리뷰들과 이미지만 보고 두께감이 좀 있는 책으로 예상했는데 도착한 책의 두께는 포샵질 해놓은 책 이미지 두께의 1/5 정도도 안 될 거 같아 보이네요..ㅋㅋ 첫 이미지는 사기당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실망감을 뒤로하고 책을 살펴보는데 오호~ 리뷰들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인형 몸에 딱 맞게 패턴 만드는 기초부터 패턴을 응용하는 방법까지 아주 알차게 들어 있었습니다. 거기다 알기 쉽게 표현된 설명까지 첫 이미지의 실망감을 잊을 수 있도록 내용은 알차네요~ |
| 1권에 비해 내용은 좀 적습니다 인형에 맞는 스커트 만들기 베리에이션을 설명해주고 있는데 설명은 쉽게 되어있어서 보기는 편합니다. 그러나... 손이 따라주지 않네요. 제가 귀차니즘이 심해서인지 읽으면서도 "어휴.. 이걸 언제 다한담" 이 생각이 더 먼저 들고.. 부지런한 사람이 읽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하루 날잡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원단 구하는 것도 일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