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추리시리즈 ③ 꼬마탐정 차례로 「카나본 영재학교와 파라오의 검」 아들녀석과 함께 읽으려고 선택한 책이다.
등장인물이 소개되고 이 책을 읽기 위한 배경지식을 살짝 읽어볼 수 있다.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녹슬지 않은 투탕카멘의 단검! 책을 읽고 난 후 이와 관련된 것들을 함께 찾아 보기로 약속을 한 후 책을 읽기 시작했다. 공학천재 카일, 수학천재 마넥, 화학천재 슌스케, 학교 설립자인 백작 집안의 딸인 로제 허버트는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최고평가를 받아 특별 장학생으로 학교에 남아 수업을 받게된다. 차례로는 학생의 자격으로, 나제일은 선생님의 자격으로 이들과 함께하게된다. 나제일은 수업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한 상황에서 교장선생님께 지적을 받게되고 다른 교사인 프리스틴의 제안으로 투탕카멘의 단검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게된다. 투탕카멘의 단검이 있는 강당으로 가 수업을 진행하려던 순간 단검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교장선생님은 영국 국가범죄수사국에 신고를 하게된다. 차례로는 상황을 지켜본 후 이 사건을 해결하게 되고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함께 지내고 싶었던 로제가 저지른 일이라는 걸 알게된다. 다행히 투탕카멘의 단검은 무사히 회수를 하게 되고, 무사히 해결되었다며 교장선생님과 사건을 수사했던 수사관들이 식사를 하던 중 또다시 투탕카멘의 단검이 사라진다.
역시나 사건을 너무도 간단하게 해결해 버리는 차례로! 조금은 허무한 감도 있지만 집에 가고 싶어했던 어린 학생들의 마음과 선생님을 위해 일을 저지른 마넥의 소행, 잘못된 행동이라는 걸 알지만 왠지 측은해 보였다. 등장인물중 인도의 불가촉천민이었던 마넥을 끊임없이 무시했던 카일과 슌스케! 그런 마넥을 조용히 위로했던 로제, 늘 마넥의 편이 되주었던 프리스틴 선생님. 과학적 지식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학교 생활에 있어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도 엿볼 수 있었다. 마넥을 끊임없이 괴롭히는 카일과 슌스케를 보며 아들녀석과 왕따 문제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었고, 게양대를 자석으로 만들어 투탕카멘의 단검을 회수하는 상황을 보며 간단한 과학 원리까지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초등 6학년 아들녀석과 함께 신나게 책을 읽어나갔다. 영국 이야기인줄로만 알았더니 한국인 차례로와 나제일 박사가 등장해서 재미를 더했고, 과학에 관련된 책이라고만 생각했더니 사회적인 이야기, 또 학교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까지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들이 서로 얽혀있으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책을 놓지 못하게 했다. 파라오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던 것인데도 처음 소개하는 투탕카멘의 단검 이야기도 정말 신기하게 여겨졌다. 학교에서 흔히 일어나는 따돌림 문제가 여기서도 여전히 있어서 처음에 에고~ 하는 생각을 하게 했는데 아이들은 역시나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나 말고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게 참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들도 한 번쯤 생각할법하게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거기에 인도의 불가촉천민 마넥의 이야기도 지구상의 다른 나라의 신분제도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를 주었다. 가장 흥미진진한건 달걀이 깨지지 않게 어떻게 보호하면서 높은 곳에서 떨어뜨리는지, 한번쯤 나도 실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당연~ 그 외에도 검을 훔치는 로제의 대단한 지식, 다시 검을 찾아내는 아이들, 마지막 범인을 찾아내는 차례로의 과학지식까지 쉬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아들과 함께 마지막 한 이야기,"엄마 앞에 두 편도 찾아주세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어른도 신나게 아이와 같이 글쓴이가 과학자 아니야? 의심하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초등 중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고등1학년인 큰아들도 쓱 훑어보더니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어버린다. 다양한 이야기가 많이 녹아있어서 과학과 함께 사회에 대한 생각도 덤으로~ |
|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추리 소설로 전편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이 책도 기대가 컸다. 물론 전편을 읽지 않더라도 이 책을 읽고 이해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주인공 차례로와 나재일박사, 카나본 영재학교 학생4명이 학교의 상징인 투탕카멘의 단검이 사라진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해결해 나간다. 과학적추리를 바탕으로 과학적 개념과 원리들을 자연스레 이해하게 만들어 준다.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고 책 말미에는 이 책에 활용된 과학적 지식,, 전류와 자기장에 대해 설명해 준다.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지 알게 되고 과학에 대해 좀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도서로 초등학생 중학년이상 학생에게 추천한다. |
|
우선 책 표지부터 너무 끌린다. 다양한 표정과 포즈의 다섯 친구들! 파라오의 검 아래에 모였다.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주인공의 이름을 차례로~ 그리고 나제일! 이름부터 신나고 우스운 일이 뽀로록 생길 것 같다. 아니나 다를까 과학천재 차례로가 간 카나본 영재 학교 대강당에 전시된 투탕카멘의 단검, 파라오의 단검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 것!
과학천재 차례로가 그 실마리를 찾으며 사건을 해결해나간다.
추리와 재미있는 상상력! 그리고 재미있는 그림들이 함께 아이들의 눈과 생각을 사로잡는다. 초등학교 3, 4학년이 읽으면 너무 재밌어할 만한 책이다. |
|
공부의 흥미를 키우기 위해서 또는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될까해서 책을 구입하게 되죠? 저도 한권의 책에서 많은 지식을 전달해주는 책에 먼저 손이 갔는데...... 아이는 딱딱하게 지식만 전달해주는 책은 책장 넘기기에도 힘들어하고 좋아하지도 않더군요. 예전에는 공부와 관계없는 추리 장르 도서는 선뜻 아이에게 권하기를 꺼려하던 책이었는데 이제는 아이와 함께 마음껏 즐기는 장르랍니다. 추리소설, 탐정소설, SF소설, 범죄수사 소설이라면 반짝이는 눈으로 책에 달려드는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쉬운 과학 원리로 사건을 해결하는 꼬마탐정 차례로를 소개합니다. 모든 것을 과학으로 분석하고 설명해야 직성이 풀리는 과학 천재 차례로는 부모님이 무인도로 떠난 뒤 아버지의 친구인 문화재 박사 나제일과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차례로는 특별 초청 장학생으로 나제일 박사와 여름방학을 영국에 있는 카나본 영재 학교에서 보내게 됩니다. 그런데 차례로가 카나본 영재 학교에 도착한 다음 날, 카나본 영재 학교의 상징인 파라오의 검이 사라지게 됩니다. 카나본 영재 학교에서 벌어진 세계적인 유물의 도난 사건
차례로와 문화제 박사 나제일은 학생들과 교사가 의심을 받자 범인을 잡기 위해 발 벗고 나섭니다. 대강당 입구도 잠겼고, CCTV도 설치되어 있고, 학교 대강당 손이 닿지 않은 아주 높은 곳에 전시되어있던 투탕카멘의 단검. 도대체 누가, 어떻게 가져간 걸까요? 과학적 원리를 사실적인 지식으로 배운다면 아이들은 당연 과학은 어렵다 하겠죠? 하지만 『카나본 영재 학교와 파라오의 검』에서는 과학적 접근만 강조해서 보여지는 이야기와 달리 과학 원리로 범인을 추리하는 두 가지 측면을 다루고 있어서 읽는 재미가 더욱 큰것 같습니다.
|
|
과학추리 시리즈 3 꼬마탐정 차례로 카나본 영재 학교와 파라오의 검
책 속 주인공들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아이들에겐 너무나도 흥미로운 책이 되어줄 것입니다. 풀빛 미디어에서 출간된 과학추리 시리즈로 세번째 책이네요. 꼬마탐정 차례로 카나본 영재학교와 파라오의 검 추리소설이나 탐정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책이라면 앉은 자리에서 읽어버리는 아들에겐 매우 즐거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요즘 학교생활에도 흥미를 잃었는지 기운도 없고, 슬퍼보여 걱정했는데, 항상 같이 다니던 단짝 친구가 갑자기 이사를 가게 되어 전학을 간다고 하네요. 아들에게 더 큰 위로를 줄 수 있을 책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책 속 주인공인 차례로는 여름방학을 영국에 있는 카나본 영재 학교에서 보내게 된답니다. 영재 학교답게 전 세계에서 수재들마이 모여 공부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지요. 더구나 카나본 영재 학교만에 자랑인 파라오의 검!! 학교이사장의 집안에서는 투탕카멘의 단검을 발굴한 하워드 카터를 후원한 것이 인연이 되어 투탕카멘의 단검이 카나본 영재 학교 대강당에 전시되어 있네요.
카나본 영재 학교에 도착한 차례로 그런데 차례로가 도착한 그 다음날 밤에 투탕카멘의 단검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게 된답니다. 투탕카멘의 단검이 있던 대강당은 사방이 막힌 곳으로 높은 곳에 전시되어 있었기에 안전했을텐데 투탕카멘의 단검은 어떻게 사라진 것일까요?
학교 이사장은 투탕카멘의 단검을 찾지 못하면 학교를 폐쇄하겠다 말하고, 교장은 이런 이사장에 말에 빨리 범인을 찾고자 학생과 교사들을 의심하며 범인으로 몰기까지 하네요. 범인은 과학원리로 트릭을 사용하였기에 CCTV까지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렸기에 범인을 찾기란 쉽지 않겠죠. 범인을 찾기위해 놀라운 과학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 매우 흥미롭게 읽었기에 네번 째 이야기까지 기대하게 했던 책이랍니다. 책에 맨뒤에 있는 차례로 사건을 해결한 결정적 과학지식 전류가 어떤 물질을 통과할 때 자기장이 생긴답니다. 전자석은 우리 생활에도 여러 곳에서 사용하는데, 아이들이 제일 쉽게 알 수 있는 세탁기는 안에 전류가 흐르면 자기장이 형성되어 회전하는 모터로 통이 돌아가면서 세탁하게 되지요. 그리고 폐차장에서도 사용하게 되는데 무거운 쇠붙이들을 옮길때에서 전자석을 이용하게 된답니다. 이렇게 과학지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차례로와 함께 더욱 과학에 흥미를 갖게 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
|
꼬마 탐정 차례로의 과학추리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 카나본 영재 학교와 파라오의 검>. 전 세계 수재들이 모여 생활하는 카나본 영재 학교에서 여름방학을 보내게 된 차례로가 사방이 막힌 학교에서 사라진 투탕카멘의 단검을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기본적으로는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해가지만, 세계 여러 나라의 인물들이 모여 있기에 그 과정 속에서 정치와 인권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 초등학생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읽고 생각할 거리도 함께 던져주고 있다. 또한 학교에서 배운 과학 지식이 생활 속 문제 해결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책을 읽으며 예상해보거나 차례로의 추리를 통해 알게 됨으로써 과학 공부에 대한 흥미를 더해주기도 하는 것 같다. 책의 주요 내용과 관련되어 있어선지 앞 부분과 뒷부분에 소개한 투탕카멘의 단검 이야기와 자기장에 대한 설명도 하나의 보너스처럼 재미있게 읽힌다. |
|
카나본 영재 학교와 파라오의 검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김용준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고대 이집트 문화에 대한 관심이 아주 어릴적에 있었기에 학창시절에 이와 관련된 추리 소설에 한창 빠져 있었던 이야기를 아이와 이야기 나누었다. 10권이 넘는 책이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3일만에 그 두꺼운 책을 몰입해서 읽을 정도로 그 내용이 너무 흥미로웠던 걸 지금도 기억할 정도이다. 그와 비슷한 분위기가 사뭇 느껴지는 이 책을 아이가 처음 마주하고는 아직 이집트 문명에 대해선 많이 낯설지만 요즘 추리 소설에 조금씩 재미를 느끼면서 도전해보고픈 마음이 든다고 한다. 투탕카멘의 단검이 사라지는 사건을 두고 과연 누가 범인일지 주도 면밀하게 단검을 훔쳐간 수법을 보면서도 참 추리물답다란 생각이 들었다. 학교 폐쇄 위기까지 압박을 받게 되면서 이 단검을 과연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은 과학추리 시리즈 세번째 책이기도 하다. 단순히 추리소설이 아닌 과학 추리 시리즈라는 책의 명성답게 과학수사라는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아이들의 모든 수사 방법이 과학적인 원리와 아이들의 기막힌 추리력에 감탄하게 된다. 달걀 껍데기는 탄산칼슘으로 이루어져 식초에 아세트산 성분과 만나면 달걀 껍데기가 아세트산칼슘으로 바뀌는데 농도가 짙은 식초에 담가 두어서 단단한 껍데기가 흐물흐물 녹아버리고 안쪽 막이 드러나는 화학적 원리.. 삼투원리 때문에 농도가 높은 안으로 성분이 스며든다는 걸 멋지게 설명해내는 과학 천재다운 면모를 가진 모습이 마치 브레인 집단 같아 보여서 아이들이 마냥 어려보이지만은 않았다. 일반적인 추리 소설이 식상하다면 과학 수사 장르에 좀 더 깊이 빠져보는 경험도 꽤 신선할 것 같다. 다만 과학적 원리를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히 설명으로 이해하긴 힘든 어린 친구들에게는 이 책이 큰 도전이 될 것 같기도 하다. 과연 카나본 영재 학교에선 이 미궁에 빠진 수수께끼를 풀어낼 수 있을지 책을 통해 그 단검의 정체를 확인해보자. 그리고 이전에 1권부터 이 책 시리즈를 찾아서 읽어보기로 결심했다. 과학수사의 재미있는 묘미를 이 책부터 시작해보자. |
|
아이들을 키우는 학부모라면 아이들의 독서 습관에 관심이 많을 것이다.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 아이가 결국 공부도 잘 하게 된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 책보다 스마트폰, 컴퓨터에 더 익숙하다. 어쩌면 초등학생들이 어른들보다 스마트폰, 컴퓨터를 더 잘 다룰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전자 기기들은 즉각적이고 편리한 대신 아이들의 창의성이나 상상력을 저하시킨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아무리 구시대의 유물처럼 보여도 책이 여전히 아이들의 교육에 중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책을 아이들에게 읽혀야 할까.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굳이 이런 고민을 하지 않아도 괜찮겠지만, 책을 싫어하는 아이라면 단연 '재미'있는 책을 읽혀야 한다. 하지만 재미만 있을 뿐 정작 학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읽으나 마나한 독서 경험이 될 것이다. 따라서 나는 재미와 학습 두 가지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렇게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기획된 책이 바로 풀빛미디어의 과학추리 시리즈 꼬마탐정 차례로다. 지금까지 이 시리즈는 3권이 나왔다. 오늘 이 글에서 소개할 <카나본 영재 학교와 파라오의 검> 이외에도 나는 <다니크와 고흐의 방>, <빛의 산을 찾아라!> 2권도 모두 읽었다. 아이들도 무척 재미있어하고 어른인 내가 읽어도 흥미진진한 책들이다. 교육적인 측면에서 책을 정성껏 만들었다고 느낄 수 있었다. 특히 과학을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는 아이들이 꼬마탐정 차례로를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이 시리즈는 과학 상식을 추리동화로 재미있게 풀어나가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과학상식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차례로라는 꼬마 소년이다. 이 소년은 과학에 재능이 있는 과학 천재이며 매우 똑똑하고 다부진 아이이다. 차례로는 과학추리 시리즈마다 과학 상식을 활용하여 풀리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미스테리한 일들을 명쾌하게 풀어나간다.
또한 <카나본 영재 학교와 파라오의 검>은 파라오의 검을 훔친 범인이 누구인지를 두고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추리 내용을 담고 있다. 이 3번째 책에서도 차례로의 기발한 추리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파라오의 검'은 작가 머릿속에서 나온 상상의 산물이 아니라 실제 역사 속에서 존재하는 유물이다. 이 책은 과학상식 뿐만 아니라 이렇듯 고대 역사와 유물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있다.
고대 이집트의 유물, 현대 이집트사, 소위 영재로 불리지만 오히려 그러한 재능이 버거운 아이들의 고민까지 이 책 한권으로 함께 읽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 모든 내용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내용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된다. 공부와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도 꼬마탐정 차례로를 만나 흥미진진한 추리 이야기에 빠지다보면 어느새 우등생이 되어 있을 것이다.
|
|
![]() ![]() ![]() ![]() ![]()
풀빛미디어 꼬마탐정 차례로 카나본영재학교와 파라오의검 점점 고학년이되갈수록 책읽는시간도 줄어들고 점점 책을읽어도 흥미위주로 읽고싶어해요 추리 탐정 요런 범인찾기 책을 너무나 좋아하는린이랍니다 요거 역시나 린이보자마자너무재미있겠다며 단숨에 읽고 역시 재미있어하며 즐겁게 책한권 후딱 다읽었답니다....바쁘더라도 요책읽기는아주꾸준히 해주네요 차례로는 여름방학을 카나본 영재학교에서 보내게됩니다 이곳은 전세계에서 모인수재들이생활하는곳 그런데 차례로가 도착한다음날밤 학교의 상징인 투탕카멘의 단검이 모습을 감추게됩니다 사방이막힌학교 과연 검은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고대이집트 제18대왕조의 제12대 왕입니다 투탕카멘은 기원전 1361년 파라오가 되었어요...당시투탕카멘의나이는열살정도뿐이였어요 너무 어려서 자기뜻대로 나라를 다스릴수없었지요 더구나 왕위에 오르고 10년정도 지난 기원전 1352에죽고 말아요 그래서투탕카멘을 비운의소년왕이라고 부르기도해요 투탕카멘은 유전적 결함때문에 남자이지만 여자와 비슷한 골반을가졌어요 치아에도 문제가 있엇고 발이 안쪽으로 휘는 선천성 내반족이라는 병도있엇어요 투탕카멘의 무덤에서는 130여개나 되는 지팡이가발견되기도했어요 투탕카멘은 어렸지만 지팡이를짚고 다녓다고해요 최근 이집트 이탈리아 독일 학자들이 모여 투탕카멘 미라를 연구했어요 유전자 검사와 컴퓨터를이용한 단층촬영을 해서 2년간 조사했어요 그결과 투탕카멘이 열대열원층 이라는 치명적인 말라리아 원시 기생충에 감염되었다는 사실을 밝혀냈어요 투탕카멘은 다리에 골절상을입은 상태여서 말라리아에 걸려 젊은 나이에 죽고만거라고해요 고대 이집트인 하늘이 머리를 한 호루스 신의 얼굴이라고생각했어요 하늘과 태양을 신으로 생각하고 고대이집트인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운석을 신이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한것은 당연한일인지도 몰라요....파라오투탕카멘의단검이야기...흥미진진하고 이런사실들이있엇따는게놀랍네요 과연 책속의 내용으로 다시돌아와 검은 어디로 사라지고 찾을수있을까요..?? 즐겁게 책을읽으면 정답을알수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