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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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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글 권재원/그림 이희은/추천 박홍신토토북  은행이란 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는 아이들 입장에선 막연할 뿐 정확하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이 어떠한 흐름으로 흐르고 어떻게 내 손에 쥐어지는지 잘 알지 못한다.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이 책은 “은행은 000이다” 라고 정의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은행을 아이들 손으로 만들어서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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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글 권재원/그림 이희은/추천 박홍신

토토북

 

은행이란 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는 아이들 입장에선 막연할 뿐 정확하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이 어떠한 흐름으로 흐르고 어떻게 내 손에 쥐어지는지 잘 알지 못한다.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이 책은 은행은 000이다

라고 정의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은행을 아이들 손으로 만들어서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한 큰 그림으로 시작하여 은행에서 하는 일을 그 일과 비교하여 나만의 생각을 나열할 수 있

은행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처음엔 화폐라는 개념이 없었으므로 화폐가 생기기 전엔 물건과 물건을 맞바꾸는 물물교환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하여 이 책에서 말하는 은행을 만든다는 의미는 돈대신하여 우리가 쓸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여 보고 정하도록 했다.


경북 구미의 사랑의 고리은행으로 소개된 이 은행은 지역 주민들이 서로 필요로 하고 나눌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지역 통화제를 만들어 에코머니, 그린달러, 고리 등으로 만들어 교환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돈 뿐 아니라 우리가 갖고 있는 개인의 능력과 재능을 교환하여 흔히 말하는 재능기부 등을 통해 서로 품앗이 할 수 있는 기능도 이것에 포함된다고 본다.


이 글을 보면서 엄마도 이러한 것에 관심이 있는데 우리 지역에도 이러한 단체가 생긴다면 무척 좋을듯 싶었다.

예를 들면 엄마가 갖고 있는 재능과 옆집 엄마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합하여 음식, , 미술 놀이 등 나누며 아이를 키우게 된다면 가정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게 도와주는 책이다

아이들의 능력과 필요 화폐를 만 든 후 은행 이름을 짓고 은행의 위치를 토론을 통해 정하게 되면 본격적인 은행 운영에 돌입하게 된다.

은행의 역할은 돈을 모으고 그것을 굴리고 이자 수익을 발생하는데 의의가 있다.

예금의 종류에 대한 설명과 통장 만들기, 대출상품 소개도 아이들이 알기 쉽게 설명해놓았다.

아이들이 만든 은행의 이자는 내가 서비스를 이용한 후 가지고 있는 캐릭터 카드를 한 장씩 낼 수도 있고 책을 비리고 그 이자로 직접 만든 쿠키로 지불할 수도 있다.

큰 아이는 벌써부터 동생들과 사촌 동생까지 모아 놓고 주말에 은행 놀이 할 궁리중이다.

근처에 동서네 아이들과 우리 동생 아이들이 같이 모여 살고 있어서 항상 모여 놀고 잠도 같이 자기도 하기에 많은 아이템을 가지고 놀 궁리를 항상 한다.

이 책은 또 다른 놀이책이 되었다.

 

은행은 만들어졌다고 해서 무조건 거래 한다고 해서 다는 아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신용관리이다.

이 책을 보고 신용관리의 중요성을 아이들이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은행이 하는 일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실생활에 적용되는 것들을 몸으로 익힐 수 있는 책이라 아이도 읽으면서 즐겁단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알아두어야 할 것들에 대해 잘 정리된 도서였다.


j***y 2017.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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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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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내가 은행을 만든다면?우리의 삶 속에서 끊임없이 경제의 논리에 따라 우리는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것을 경제학에 맞추어 설명하려들면 어른인 저도 참 어렵게 느껴지는 듯 해요이 책은 토토북의 토토 사회 놀이터 시리즈로교과서 속 경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게하는초등 아이들을 대상의 책이랍니다내가 은행을 만든다면?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일것 같아요^^책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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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우리의 삶 속에서 끊임없이 경제의 논리에 따라 우리는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것을 경제학에 맞추어 설명하려들면 어른인 저도 참 어렵게 느껴지는 듯 해요

이 책은 토토북의 토토 사회 놀이터 시리즈로
교과서 속 경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게하는
초등 아이들을 대상의 책이랍니다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일것 같아요^^
책에서는 재미난 삽화와 이야기로
은행의 역할을 알아보고 돈을 정하고 함께 일할 사람을 뽑는 등 은행 세우기에 대한 이야기부터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은행의 주업무인 예금, 대출, 이자에 대한 은행을 운영하고

편리하고 믿을 수 있는 은행이 되기까지

은행의 전반전인 업무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해 주니 이해하기 쉬울 듯 해요

무엇보다

이론으로만 은해을 알아가는 것이 아닌 직접 꾸미고 만들어나가는 체험편이 포함되어 있어서
은행에 대해 알아감에 더 오래 기억하지 싶어요


j*******0 2017.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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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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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많은 사람들이 믿고 돈을 빌리거나 저축을 하는 운용체로 알고 있을것이다.물론 맞는 말이지만 기존에 존재하는 은행이 아니더라도 만약, 내가 은행을만든다고 생각하면 과연 어던 은행을 만들것이며 그 과정은 어떠할지를 한번생각해 보는것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한다.어린이 도서이지만 어른들 조차도 쉽게 생각할 수 없는 일들을 상상력이풍부한 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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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많은 사람들이 믿고 돈을 빌리거나 저축을 하는 운용체로 알고 있을
것이다.
물론 맞는 말이지만 기존에 존재하는 은행이 아니더라도 만약, 내가 은행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과연 어던 은행을 만들것이며 그 과정은 어떠할지를 한번
생각해 보는것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한다.
어린이 도서이지만 어른들 조차도 쉽게 생각할 수 없는 일들을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을 위해 간접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러한 책들은
사회성을 발달시키고 상상력을 극대화시키는 좋은 책으로 자리매김 할것 같다.


어린이아 함께 생각해보면 더 좋을 나만의 은행을 만들기를 생각해보면 은행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정의하고 아이들의 시선에서 가질 수 있는 돈을
정하여 은행을 설립하고 은행의 이름과 일 할 사람, 위치, 시간 등 제반사항을
설정해 두어야 한다.
이러한 기초적인 사항이 전제되어야만 은행을 돈이라는 가치를 통해 운영할 수
있을 것이며 책속의 주인공 금동이가 세운 어린이 보물은행처럼 다양한 금융
활동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다.
또한 돈을 빌리고 갚거나, 저축하고 받는 이자를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등
나만의 은행 만들기를 통해 경제에 대한 지식을 조금씩 쌓아 나갈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은행만들기 놀이를 한다면 무척이나 즐거운
시간이 될것이라고 판단된다.


아무리 은행이라도 돈을 관리하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 맡긴 돈을 안전하게
지켜야 하기에 믿을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의 신용을 확인하고, 관리하며 돈을 대신하는 신용카드 만들기까지의
내용들을 알기 쉽게 해주며 은행을 이용하는 개개인의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부각시켜 올바른 은행거래를 생각하게 한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유익하고 우리의 가까이에 있는 은행을 직접 만들어
보는 즐거운 시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n********1 2017.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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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초등학교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배우는 ‘사회’ 과목은 학생들마다 호불호가 꽤나 갈리는 과목 중 하나다. 왜인가, 하고 들여다보면 지금까지 쌓아온 배경지식에 따라서 학생들의 이해도에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었다. 이해할 수 있으면 어렵지 않은데, ‘이해’가 안 되는 경우 모조리 암기할 수밖에 없는 불상사가 생긴다. 경제 분야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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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배우는 사회과목은 학생들마다 호불호가 꽤나 갈리는 과목 중 하나다. 왜인가, 하고 들여다보면 지금까지 쌓아온 배경지식에 따라서 학생들의 이해도에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었다. 이해할 수 있으면 어렵지 않은데, ‘이해가 안 되는 경우 모조리 암기할 수밖에 없는 불상사가 생긴다. 경제 분야도 마찬가지다. 학생들마다 경제에 대한 기본 지식이 크게 차이난다.

이러한 기본 지식을 보충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자신의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체험하는 직접 경험이다. 효과가 뛰어나지만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많이 받는다. 다른 하나는 책을 통해 체험하는 간접 경험이다. 직접 경험에 비해 효과는 다소 떨어지지만,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크게 줄어든다. 이 책은 책이라는 간접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접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는 것이다.

물론, 한계는 있었다. 은행을 만든다는 것. 아직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한 학생들이 은행의 필요성을 느끼고, 진짜 은행처럼 운영한다는 것은 어려움이 컸다. , 사실 어른들도 그렇지 않은가. 개인과는 돈 거래하지 마라. 불문법처럼 내려오는 명언이다. 아이들이 은행을 만든다고 해도, 그건 결국 은행을 만든 개인이 되어 버린다. 실질적인 그룹이나 기업의 단위가 될 수 없어서, 개인과 개인 간의 거래가 되어 버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수준의 설명이 마음에 쏙 들었다. 초등학교 3, 4학년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s*****4 2017.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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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토토북]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내용보기
교과서 속 경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나만의 은행을 만들어 보면서 경제 지식을 배울 수 있어요!!   어른들만의 공간이었던 은행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교과서 속 경제 지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은행은 무슨일을 하는지 신용은 무엇인지 이자를 정하는 방법 등을 재미나게 배울 수 있어요   어린이들이
"[토토북]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내용보기

 

교과서 속 경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나만의 은행을 만들어 보면서 경제 지식을 배울 수 있어요!!

 

어른들만의 공간이었던 은행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교과서 속 경제 지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은행은 무슨일을 하는지

신용은 무엇인지

이자를 정하는 방법 등

재미나게 배울 수 있어요

 

어린이들이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는

실전 페이지까지 있어서

더더 좋았답니다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은 국가가 만들어 낸

돈이 아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 등 소중한 가치가 되는 것을

맡기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어린이 보물 은행'을 소개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직접 해보면 정말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은행세우기

은행 운영하기

편리하고 믿을 수 있는 은행 만들기

 

순서로 되어 있어요

 

<<1단계 은행세우기>>

 

은행을 만들어보려면 은행의 역할에 대해 알아야겠죠?

 

은행은 돈을 가장 많이 다루는 사람들에 의해서 생겨났어요

바로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상인들이지요

은행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돈이 여기저기에서 쓰이도록 돈을 굴리는거예요

은행이 돈을 굴리는 방법은 돈을 보관해 주고 빌려주는 것이지요

 

돈을 보관해줘요

돈을 필요한 곳에 빌려줘요

이자를 받고 나누어 줘요

 

 

재미난 퀴즈도 있더라구요

돈처럼 쓰이지 못하는 것은?

 

아이들과 함께 풀어보세용!!!!

 

돈 만들기 실전편

 

나만의 은행을 만들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는걸

앞의 내용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알았을거예요

 

무엇을 돈으로 정할지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보는것도 재미날것 같아요

 

책, 머리핀, 과자, 리코더, 딱지, 카드, 연필

정말 다양한 몰건이네요!!!

 

돈은 특정한 사람에게만 유리해도 안되고

모두가 공평하게 가질 수 있는 것이어야 하죠~

 

돈이 아닌 것을 돈처럼 사용하는

사랑 고리 은행

 

경북 구미의 '사랑 고리 은행'은

'고리'를 돈처럼 사용한다고 해요

고리는 직접 만든 김치, 된장, 간장, 옷 등

사람들이 제공하는 물건이나 미용, 마사지,운전, 청소등의

서비스를 말해요

 

물건을 은행에 가지고 가면 물건의 가치만큰 고리를 받아요

 

재미있는 은행인것 같아요

 

이렇게 지역 주민들이 생산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돈으로 사용하는 것을

'지역통화제'라고 해요

 

금동이는 아이들이 안 쓰는 물건이나

너무 많아서 필요 없는 것을 맡아 주고,

이것을 필요한 친구들에게 빌려주기로 했어요

 

정말 좋은 방법인듯요

친구들과 이런 은행 만들어서

해보는것도 넘 좋을 것 같아요

 

 

능력을 돈으로 사용하기 실전편

 

돈으 꼭 물건이어야만 하는 건 아니에요

능력을 돈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요

 

너무 좋은 생각 같아요

 

아이들의 능력을 돈으로 사용하기!!

친구들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나,

우리 아이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나

알 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아요

 

<<2단계 은행 운영하기>> 

 

 

은행을 만들었는데 아무도 이용을 안하면 안되겠죠?

왜 은행을 이용하는걸까요?!

 

안전해요

경제에 도움이 되요

이자를 받아요

 

화제가 나면 어떻하냐구요?

괜찮아요 전산에 다 기록이 되어 있어서

예금은 사라지지 않는답니다!!

 

국가는 은행이 망하더라도 은행에 예금한 사람들이

돈을 한 사람당 5,000만 원까지 책임지고 물어 준다는 것을

법으로 정했어요

이 법을 '예금자 보호법'이라고 하지요

 

이렇게 아이들에게 쉽게 은행에 관한 일과

용어들을 가르쳐주고 있답니다

 

우와 멋진 어린이 보물은행이 만들어졌어요

 

용 그림을 빌려드립니다

보물을 예금하고 과자를 가져가세요

방문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특급 서비스

 

반 친구들과 해보면 넘 좋을 것 같아요!!

 

창구를 이용해도 되지만

ATM기계를 이용해도 되지요

 

딸램과 함께 가서 이용해봤는데

신기해 하더라구요^^

 

통장을 만들려면

가족 관계 증명서, 부모님 신분증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알려주고 있네요^^

 

이렇게 은행에 관해 세세한 것까지 다 알려주니

좋더라구요!!
 

<<3단계 편리하고 믿을 수 있는

은행 만들기>>

 

은행과 거래를 하려면 신용이 좋아야 해요

 

은행은 아무렇게나 무조건 많이 돈을 빌려주는 건 아니랍니다

은행은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만 대출을 해주지요

 

신용을 관리하는 법!

 

약속한 날짜에 꼭 갚아야 한다

내는 돈을 밀리지 않아야 해요

신용 카드 이용 금액은 버는 돈보다 적어야 해요

빌린 돈에 대한 이자는 정해진 날짜에 반드시 내요

 

그럼 금동이의 신용 관리법도 소개해볼까요?!

친구들에게 빌린 물건을 잘 사용하고 제때 돌려주자

약속을 잘 지키자

도서관 책을 반납하는 날짜를 기억하자

회비는 꼬박꼬박 내자

 

이렇게 멋진 어린이 보물 은행이 탄생했네요

 

책을 따라 읽으면서 순서대로 하면

모두모두 자기만의 은행을 만들 수 있답니다

 

가족과 함께 만들어 봐도 좋고

친구들과 같이 만들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은행에 대해 잼나게 공부도 할 수 있고

나만의 은행도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

어린이들이 읽으면 넘 좋을 것 같아요

 

 

책을 통해 은행에 대해 배우면서

단계대로 차례차례 나만의 은행 만들어보아요

 

s****6 2017.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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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은행/교과서경재지식)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토토북/은행/교과서경재지식)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내용보기
(토토북/은행/교과서경재지식)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글 권재원 그림 이희은 추천 박홍신(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사무국장) ​ 아이들은 은행에서 돈을 예금하는 곳으로만 알고 있어요. 초등 아이들뿐만 아니라 은행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상세히 알 수 있는 책 같아요.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이라는 책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은행을 만들어 보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토토북/은행/교과서경재지식)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내용보기

(토토북/은행/교과서경재지식)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글 권재원 그림 이희은

추천 박홍신(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사무국장)

아이들은 은행에서 돈을 예금하는 곳으로만

알고 있어요.

초등 아이들뿐만 아니라 은행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상세히 알 수 있는 책 같아요.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이라는 책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은행을 만들어 보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돈을 오가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들의 방식으로 은행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랍니다. ​

 

 

대체로 은행에는 예금과 대출 등

하는 일들과 그리고 은행은 종류

예를 들어 돈을 만들어 내는 중앙은행

국제 결제 은행으로 국제은행 등

특수한 은행에서부터 지역명으로 지은

부산은행, 대구은행 등

특수 목적으로 지은 기업은행, 산업은행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은행들이 만들어졌답니다.

 

예전에는 돈이란 화폐가 없고

소금이나, 곡식, 옷감, 돌 등으로 돈으로 사용했다는 거

아이들은 익히 학교에서 배워서 알고 있을것 같아요.

세계의 어느 나라는 아직도 큰 돌멩이가 화폐인 나라가

있다고 티브이에서 본거 같아요.

경북 구미에 사랑고리 은행이라고 있다는데

구미에 10년 동안 살다가 왔는데 들어 본 적은

없지만 몰랐다니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은행은 은행 구성원들인 직원들도 뽑아야 하고

사람들의 예금을 도둑맞지 않게 안전하게 지켜야 하고

그리고 그 예금들의 이자도 주어야 하고

정말 하는 일이 많군요.

제가 금융기관에서 10년 넘게 일한 경험이 있는데요.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에서

은행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책에서 아이들이 직접 은행을 만들 수 있게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는데 친구들끼리

이런 놀이를 하여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책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

#토토북, #은행, #교과서속경제지식, #초등경제지식쌓기, #내가은행을만든다면?, #책자람​

1*****k 2017.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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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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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은행을 만든다면?>은 토토북에서 나온 <토토사회놀이터>시리즈 중 한권이에요. <토토사회놀이터>가 좋다는 말은 들었지만 실제로 읽은 건 이번이 처음인데 아주 마음에 들어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고 명확하게 잘 설명하면서도 체계적으로 잘 쓰여져 있어서 제대로 개념잡기 아주 좋게 되어 있어요.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에서는 1단계 은행세우기, 2단계 운영
"강추합니다!" 내용보기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은 토토북에서 나온 <토토사회놀이터>시리즈 중 한권이에요.

<토토사회놀이터>가 좋다는 말은 들었지만 실제로 읽은 건 이번이 처음인데

아주 마음에 들어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고 명확하게 잘 설명하면서도 체계적으로 잘 쓰여져 있어서

제대로 개념잡기 아주 좋게 되어 있어요.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에서는 1단계 은행세우기, 2단계 운영하기, 3단계 편리하고 믿을 수 있게 만들기의 3단계로 설명이 되어 있어요

1단계 은행 세우기에서는 먼저 은행의 역할에 대해 알려줍니다.

돈을 안전하게 보관해주고, 필요한 곳에는 빌려주고, 이자를 받고 나눠준다는 순기능요..

기존에 사용되었던 돈이 무엇인지, 돈대신 사용할만한 것들에 대한 내용도 무척 흥미롭네요..

2단계에서는 은행을 운영하는 법, 즉 고객들의 예금을 모으고,,

이를 위해 은행을 홍보하는 방법도 나오고, 이자를 산정하는 아주 기본적인 방법이 나와요.

3단계에서는 아무한테나 돈을 빌려줘서 떼이지 않도록 신용을 확인하는 방법, 신용관리하기 등이 나오고,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그간 나왔던 사회 용어들이 정리되어 있어요...

정말 마음에 쏘옥 드는 책입니다.

이 책 한권이면 은행 관련 개념들은 확실하게 꽈악 잡고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토토 사회 놀이터>...다른 책들도 다 보여줘야겠네요.

강추합니다!

t***i 2017.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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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토토사회놀이터)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토토북/(토토사회놀이터)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내용보기
토토북의 토토사회놀이터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리즈이다. 예전에 토토사회놀이터로 만난 경제와 법을 매우 유익하게 보았기 때문이다. 경제나 법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 거리는데 토토사회놀이터의 경제와 법은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멀게만 느껴지던 경제와 법을 친근하게 느끼게 해서 일상에 늘 함께 하는 거라는 걸 알게해준다. 이번에 만난 <내가 은행을 만든다
"토토북/(토토사회놀이터)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내용보기

토토북의 토토사회놀이터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리즈이다. 예전에 토토사회놀이터로 만난 경제와 법을 매우 유익하게 보았기 때문이다. 경제나 법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 거리는데 토토사회놀이터의 경제와 법은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멀게만 느껴지던 경제와 법을 친근하게 느끼게 해서 일상에 늘 함께 하는 거라는 걸 알게해준다. 이번에 만난 <내가 은행을 만든다며?>도 역시 훌륭하다. 그래서 토토사회놀이터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사회지식 책이다.

 

아무리 좋은 책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지 않거나 지루하다면 그림의 떡이다. 그러나 이 책은 교과서 속 경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과 편집이 훌륭해서 아이들이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기에 좋다. 양장본에다가 종이도 두꺼운 도화지 재질로 보관도 용이하다. 상황에 맞는 글씨체와 글씨의 크기, 글자 양의 정도가 아이들이 보기에 매우 적당하다. 다양한 그림과 풍선말을 이용해 스토리 이해를 돕고 있어서 만화책+그림책 같은 구성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칼라도 매우 고급지다. 색연필, 물감, 크레파스 등의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듯한 그림은 아이가 그린듯한 그림과 만나서 전체적으로 밝고 산뜻한 이미지이다.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은 크게 3단계로 구성 되었고, 마지막 '모든 준비는 끝났다!' 장에서 앞의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다.

"1단계 은행 세우기 -> 2단계 은행 운영하기 -> 3단계 편리하고 믿을 수 있는 은행 만들기" 순으로 소개를 한다.

 

주인공 금동이는 은행을 만들고 싶어한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른다.

"내가 은행을 만들면 친구들한테 돈을 맡기라고 해야 하나? 하지만 친구들이 뭘 믿고 나에게 돈을 맡길까? 어린이들은 어른만큼 돈이 많지 않아. 게다가 돈이 있더라고 내가 만든 은행이 아니라 진짜 은행에 돈을 맡기려고 할거야. 만일 나에게 돈을 맡긴다고 해도 그 돈을 대체 누구에게 어떻게 빌려줘야 하지? 이자를 받는 것도 문제네. 어떤 식으로 이자를 매겨야 할까?"

 

금동이의 이런 고민은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이 깔끔하게 해결해 준다. 1단계 은행 세우는 법부터 2단계 은행 운영하는 방법과 3단계 편리하고 믿을 수 있는 은행 만들기 까지를 다양한 그림으로 알기 쉽게 차근 차근 알려 준다. 덕분에 금동이는 진짜 멋진 은행을 만든다.

 

은행이름: 어린이 보물 은행

목적: 어린이들이 가진 보물을 즐겁게 나누고 함께 누린다.

표어: 모든 어린이는 좋은 것을 가지고 누릴 자격이 있다.

이용 고객: 모든 어린이

사용하는 돈: 어린이들의 보물, 재능, 취미

은행 위치: 토토초등학교 운동장 쉼터(비가 오는 경우에는 도서실 입구)

홈페이지: www.어린이보물은행.com

 

진짜 은행이 가지고 있는 목적은 다르지만, '어린이 보물 은행'도 진짜 은행과 똑같은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사용하는 돈이 진짜 돈이 아닌 어린이들의 보물·재능·취미가 사용되는 점도 매우 아이디어가 좋고 딱 어린이 보물 은행 이다. 아이들은 금동이와 함께 은행이 어떤 곳이고, 무슨 일을 하는지 등을 알아보고 직접 은행을 만들기 위해 1~3단계를 따라하면서 은행 지식과 관련한 경제 지식 뿐만아니라,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돈이 가치 뿐만아니라, 돈이 아닌 소중한 것들을 찾아보면서 아이들의 마음이 더 커질 것이다.


s*****u 2017.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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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은행을 만든다면?초등아이들에게는 익숙할 수 있는 체크카드와 교통카드요즘은 아이들이 용돈을 받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한답니다.초등 1학년에 입학 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간식을 사먹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면서엄마에게 용돈을 요구하게 되더라구요.하지만 용돈을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는데 용돈을 줄 수는 없겠죠.아이들과 함께 자신의 통장관리와 함께 체크카드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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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초등아이들에게는 익숙할 수 있는 체크카드와 교통카드

요즘은 아이들이 용돈을 받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한답니다.

초등 1학년에 입학 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간식을 사먹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엄마에게 용돈을 요구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용돈을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는데 용돈을 줄 수는 없겠죠.

아이들과 함께 자신의 통장관리와 함께 체크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과

카드와 현금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게 되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돈에 올바른 사용법과 경제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책으로

토토북에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경제에 흐름을 알려주는 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자신이 용돈을 받고 난 후 자신의 돈이라 생각하고 사용에 대해서는 맘대로 해도 된다는 아이들

그렇지만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면 나중에는 돈에 소중함도 모르게 될 수 있답니다.




학교에서도 사회 시간을 통해 학습하게 되지만,

미리 알아볼 수 있는 경제교육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림책으로 지식책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쉽게 친근감을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자신의 통장을 관리해주는 은행에서 부터 배우게 되는 책으로

은행을 세우고, 은행을 운영하고, 신용을 쌓는 법 등 아주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에 눈높이에 맞게 어린이 보물은행을 이용하여 설명하고 있기에 더욱 흥미롭네요..

책에는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잠깐!!

주의 사항을 알려주는 내용이 더욱 눈에 띄었답니다..


 


한눈에 보는 은행 만들기는 게임처럼 즐길 수 있게 만들었기에

돈의 소중함을 배우고, 크게는 경제 흐름까지 익힐 수 있는 책으로서

경제를 막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매우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전문 용어에 등장으로 용어 설명 부분을 구성하고 있디고 하네요.



 


아주 어린 유아부터 자신이 원하는 장난감을 직접 구매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있기에

우리 아이들에게 경제에 대해서 빨리 알려줄 수 있는 경제 지식책으로

어린 동생들도 매우 관심있게 보게되는 책이였답니다.

 

s****u 2017.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은행을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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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을 세우고 운영하는 일이 꿈만 같나요?권재원  글  /  이희은  그림  /  토토북 출판사 - 차례 - 1. 은행 세우기  ​보통 은행은 돈을 저장하고 빌려주는 일을 하지만 꼭 돈만 다룰 필요는 없어요.소중한 가치가 되는 것을 저장하고 빌려주는 은행도 있거든요. ^^2. 은행 운영하기  사람들의 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돈이 필요한 사람에게 빌려주는 것은 중요한 일이에요. 귀중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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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을 세우고 운영하는 일이 꿈만 같나요?

권재원  글  /  이희은  그림  /  토토북 출판사



 - 차례 -

 1. 은행 세우기

 ​보통 은행은 돈을 저장하고 빌려주는 일을 하지만 꼭 돈만 다룰 필요는 없어요.

소중한 가치가 되는 것을 저장하고 빌려주는 은행도 있거든요. ^^


2. 은행 운영하기

 사람들의 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돈이 필요한 사람에게 빌려주는 것은 중요한 일이에요.

귀중한 재산을 안전하게 보관해 주는 일도 쉽지는 않지만 보람 있는 일이에요.


3. 편리하고 믿을 수 있는 은행 만들기

 현대 사회에서는 신용을 돈처럼 사용해요.  신용이 없으면 신용카드도 사용할 수 없고 대출도 받을 수 없어요.

 이렇게 중요한 신용을 잘 관리하고 사용하는 법을 배워요.​

 "은행의 역할 알아보기"

 은행은 돈을 가장  많이 다루는 사람들에 의해서 생겨났어요. 바로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상인들이지요.

은행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돈이 여기저기에서 쓰이도록 돈을 굴리는 거예요.

 은행이 돈을 굴리는 방법은 돈을 보관해 주고 빌려주는 것이지요.

돈으로 쓰였던 것들....  곡식, 옷감, 가죽, 모피, 조개껍데기, 소금, 돌.....

  경북 구미의  '사랑 고리 은행'은 '고리'를 돈처럼 사용한다고 해요. 고리는 직접 만든 김치, 된장, 간장, 옷 등 사람들이 제공하는 물건이나

미용, 마사지, 운전, 청소 등의 서비스를 말해요.  물건을 은행에 가지고 가면 물건의 가치만큼 고리를 받아요.

 예금자는 자신이 가진 고리를 얼마든지 원하는 것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저도 책을 보고 궁금해 검색을 해봤더니...  정말 경북 구미에 '사랑 고리 은행'이 아직까지도 운영이 되고 있더군요 ^^

 (2017년 11월 ‘좋은공동체경영대상’에는 구미사랑고리은행이 뽑혔어요!!) 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어 기쁘네요~

이렇게 지역 주민들이 생산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돈으로 사용하는 것을 '지역 통화제'라고 해요. ^^

돈이 꼭 물건이어야만 하는 건 아니에요.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나 잘하는 것도 돈으로 사용될 수 있어요.

이 책은 ​은행의 역할이 무엇이고, 은행을 운영하는 방법, 은행 만들기까지... 이해하기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로 만들어진 책이에요.

마지막으로 돈에 관한  용어 설명이 담겨 있답니다. ^^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좋을 책이네요~~


 초등생 딸내미도 은행에 저축을 하고,  인출하러 가끔씩 가보는데요~

은행에 대해 전반적인 이해를 담은 책이라, 읽어보더니 유익한 책인 것 같다며 좋아하네요^^

  계획적인 경제 습관을 잡아 주어 미래의 꿈을 이루는 열쇠가 돼주는 책이랍니다.

 

p*******3 2017.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