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공간에 겹쳐진 다양한 사람과 시간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그 장소를 더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오늘의 대만이 아닌 오늘의 그곳이 있기 까지를 소개해 주는 책으로 ‘대만의 속살’이란 책 속의 표현이 딱인듯 하다. 다크 투어리즘이 주제이지만 전혀 다크하지 않은 표지ㅋ 도시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 흥미로운 책입니다. 펑리수만 먹을 줄 알았던 자신을 돌아보며 ㅠㅠ 다음 여
한 공간에 겹쳐진 다양한 사람과 시간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그 장소를 더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오늘의 대만이 아닌 오늘의 그곳이 있기 까지를 소개해 주는 책으로 ‘대만의 속살’이란 책 속의 표현이 딱인듯 하다. 다크 투어리즘이 주제이지만 전혀 다크하지 않은 표지ㅋ 도시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 흥미로운 책입니다. 펑리수만 먹을 줄 알았던 자신을 돌아보며 ㅠㅠ 다음 여행땐 이 책으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