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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모죄로 몰락한 경창군의 셋째아들 진설은 간신히 목숨을 건지면서 모든 기억을 잃고 황 정승가의 아들로 살아간다. 그런데 커가면서 점점 기억을 되찾고 황 정승의 딸 예설을 좋아하게 된다. 한편, 우연히 나간 사냥에서 남장한 예설을 만난 조선의 왕 이한, 자신을 스스럼없이 대해주는 예설에게 호감을 느끼고, 제 신분을 숨긴 채 우정 같은 관계를 이어나간다. 하지만 후에 예설이 여자임을 알게 되고 그녀를 향한 집착적인 사랑을 보이지만, 이미 그녀의 마음속엔 진설이 있는데…. 아스라이 엉겨드는 세 개의 마음, 한 여인을 사랑한 두 남자의 숨 막히는 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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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정하고 삼각관계물, 다정남 vs 집착남! 역모죄로 몰락한 경창군의 셋째아들 진설은 간신히 목숨을 건지면서 모든 기억을 잃고 황 정승가의 아들로 살아간다. 그런데 커가면서 점점 기억을 되찾고 황 정승의 딸 예설을 좋아하게 된다. 한편, 우연히 나간 사냥에서 남장한 예설을 만난 조선의 왕 이한, 자신을 스스럼없이 대해주는 예설에게 호감을 느끼고, 제 신분을 숨긴 채 우정 같은 관계를 이어나간다. 하지만 후에 예설이 여자임을 알게 되고 그녀를 향한 집착적인 사랑을 보이지만, 이미 그녀의 마음속엔 진설이 있는데…. 아스라이 엉겨드는 세 개의 마음, 한 여인을 사랑한 두 남자의 숨 막히는 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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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바로 2권 읽고 리뷰 씁니다 2권은 아버지를 위해 남조인 왕의 후궁이 된 여주와 다시 나타난 남주와 남조인 왕과의 삼각관계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은 남주보다는 남조의 비중이 너무 크네요 누가 남주인지 헤깔립니다 왠지 왕인 남조가 안쓰러운 느낌이 드네요 남주가 너무 적게 나오다 보니 외히려 남조와 잘 되기를 바라게 되네요 .......................................... 재밌습니다 몰입감도 있어 2권 이지만 후다닥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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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음)1권부터 이설보다 이한이 더 적극적으로 보이고 비중이 많다 싶었는데 2권에서도...마찬가지다.이설이란 이름 대신 자신의 신분을 찾은 이수보다 이한의 비중이 더 크달까. 비중도 그렇고 왜 이수-예설인지 감정선을 잘 모르겠다. 그렇다고 이한이 매력적인 것도 아님ㅠ이한이 예설을 원빈으로 삼고 강제로 취하고 자신의 아이 낳으라고 할동안 왕이라서 마음엔 없지만 중전뿐 아니라 귀인도 임신해서 둘다 아들 낳았는데 이한은 자기 자식한테 별생각없음...이수가 예설 되찾겠다고 임창대군 꼬드겨서 반란일으키고 이한과 딜을 해서 예설과 함께 떠나고 한참 뒤에 이한과 중전사이의 아들인 세자가 이수와 예설의 딸을 만나 이한이 예설에게 줬던 그 반지를 다시 건내는 것도...? 싶고.. 거기다가 예설과 닮은 궁녀사이에서 딸을 낳았다는것도;; 소름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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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진설이 남추인데 이한의 분량이 더 많이 나와서 읽으면서 주인공이 바뀐줄 알았네요. 삼각관계인듯하나.. 임팩트가 약해요.집착이 강한 이한의 내용이 넘쳐서 정작 남주인 진설의 이야기가 뭍혔네요.. 역모죄로 몰락한 경창군의 셋째아들 진설은 간신히 목숨을 건지면서 모든 기억을 잃고 황 정승가의 아들로 살아간다. 그런데 커가면서 점점 기억을 되찾고 황 정승의 딸 예설을 좋아하게 된다. 한편, 우연히 나간 사냥에서 남장한 예설을 만난 조선의 왕 이한, 자신을 스스럼없이 대해주는 예설에게 호감을 느끼고, 제 신분을 숨긴 채 우정 같은 관계를 이어나간다. 하지만 후에 예설이 여자임을 알게 되고 그녀를 향한 집착적인 사랑을 보이지만, 이미 그녀의 마음속엔 진설이 있는데…. 한 여인을 사랑한 두 남자의 숨 막히는 대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