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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는 공부하는 독종보다 공부를 즐기는 사람이 더 잘 할 수 있고, 더 오래 할 수 있고, 그 자체로 기쁨이며, 참 된 배움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의 공부 문화가 본질에서 벗어나, 기교와 테크닉 위주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공부를 통해, 시험엔 합격하는 기술은 높아서, 해외 석 박사가 넘쳐나고 있지만, 정작 참 된 공부의 정수라고 볼 수 있는 학문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는 한 명도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학생들만 봐도, 한국 학생들은 공부 시간이 핀란드 보다 무려 3배나 많이 죽으라고 공부를 하지만, 핀란드 보다 더 못한 학습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 어른들이 OECD 국가에서 가장 많은 근로시간을 자랑하듯 말이죠.. 근로시간에 비해 생산성은 꼴찌인 한국처럼, 우리는 죽으라고 사교육에, 학원에, 과외에 아이들을 혹사 시키고 있어서, 공부의 기쁨을 상실한 공부 강국 한국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부의 기쁨이 상실 된 경우의 가장 큰 병폐는 공부를 제대로 즐기지 못 하기 때문에, 내공이 쌓이지 않고, 그 결과 자신의 학문 분야에 큰 업적을 달성하는 사람이 매우 적을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책은 제대로 즐기는 공부법에 대한 책이라고 합니다.
제대로 놀 줄 몰랐던 한국이, 이제는 제대로 놀줄 알게 되어, 한류가 문화에서 인기 입니다. 공부에 대해서도, 제대로 공부를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참 된 공부의 신들이 많아 지면, 우리 나라가 지금 보다 더 많이 발전할 것 같습니다.
이 순신 장군이 풍전 등화와 같은 나라를 구한 공부법이 무엇인지, 오바마 대통령이 열등감을 극복하고,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공부법은 무엇이었는 지? 제대로 즐기는 공부법은 무엇인지? 공부를 통한 참 된 기쁨은 무엇인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공부에 대한 테크닉이나 기교가 아니라, 공부를 통한 참 된 기쁨을 맛 보는 것이다.
공부의 기쁨을 상실하고, 공부에 지쳐 가고 있는 내 자녀들에게, 또는 평생 공부를 하거나, 연구를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한 번쯤 권해 볼 만 한 책인듯 싶다.
내 자녀들이 기쁨으로 공부를 하게 된다면,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공부를 시켜야 하는 부모의 입장에서 얼마나 마음이 홀가분해 질까? 그리고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들의 입장에서 공부를 즐긴다면, 얼마나 큰 내공이 쌓일까?
열심히 하는 자는 좋아하는 자를 당할 수 없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도저히 당할 수 없다고 했다. 공부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바로 이러한 원리를 토대로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
노벨상 수상자들은 모두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임에 틀림없지, 알고 보면 누구보다 더 자신의 연구와 공부를 즐겼던 사람들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사실을 이 책은 사례를 통해 잘 말해 준다. 만약에 우리 나라 학생들이 어려서 부터, 공부와 시험에 찌들지 않고, 오롯이 즐길 수 있는 문화와 분위기 였다면, 지금쯤 노벨상 수상자가 못 해도 10명은 나오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된다. 이 책이 그러한 사실들을 파헤치고 사례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노벨상 수상자들이 모두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 그들은 모두 자신의 분야를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들보다 더 사랑하고, 좋아하고, 즐겼던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말한다.
공부의 세계에도 똑같이 적용 되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공부을 열심히 하는 한국사람들이 공부를 좋아하고 즐기는 핀란드인들을 못 당하고, 공부를 즐기는 유태인들을 못 당하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을 통해, 오롯이 공부를 즐기는 한국인들이 많이 나와서, 진정한 공부 강국 한국의 미래를 꿈꾸어 보고 싶다.
공부를 수단으로 삼지 말라고 경고한 다산 선생의 가르침처럼, 공부를 뒤쳐지지 않기 위한 수단으로 공부하기는 싫다. 그리고 성공하기 위한 수단으로 공부하지는 말자. 그리고 대학 입시에만 급급한 공부, 졸업장 획득만을 하기 위한 공부는 그만 두자.
이제 진정 당당히 공부를 즐기는 배짱 있는 공부의 고수들이 되어 보면 어떨까? 세상에 굴하지 않고, 공부를 즐기는 자가 가장 위대한 공부 고수가 아닐까?
끝으로 다산 선생의 말을 옮겨 본다." 출세하기 위해 공부하는 자는 자신도 잃고, 공부도 잃게 된다."우리 나라에는 공부를 하면 할 수록 자신도 잃고, 참된 공부의 기쁨도 잃고, 공부의 본질도 잃어 버리게 되는 듯 하다. 이런 관점에서 이 책은 정말 한국 사회와 한국의 공부인들에게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특히 공부에 대해 바른 마인드를 가지고 자녀들에게 전수해 주어야 할 이 땅의 학부모들에게 더 요긴한 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학생들보다 학생들의 부모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이다. 물론 학생들이 읽고, 공부하는 사람들은 두 말 하면 잔소리가 아닐까? 이 책은 필독서이다. 특히 한국 사회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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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다른 책들 처럼 청소년을 위한 학습법 책이라고 생각 했지만, 어느 정도 읽은 시점에서 이 책은 그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십대 학생들과 청소년들 보다도 먼저 기성 세대들이 꼭 읽어 봐야 할 책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끝까지 공부하는 힘은 오직 즐기는 것 뿐이다.' 라고 주장하는 조금은 놀라운 책입니다. [공부의 기쁨이란 무엇인가] 란 책은 공부 책이면서도, 학생보다는 학부모들이 먼저 읽어야 할 책이고, 오히려 평생 공부를 하고자 하는 배움에 대한 열린 마음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 줄 반가운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즉
30대, 40대, 50대 를 위한 공부 책 !!!! 학습법 책이지만, 인문서로 분류 되는 책!!!!! 학습법 책이지만 학생 보다 학부모, 교사, 일반인들이 읽어야 할 책 !!!!!! 공부의 즐거움을 상실하고, 의무로, 성공의 도구로, 뒤처지지 않기 위한 도구로서의 공부만 해 온 이 땅의 기성 세대들이 먼저 읽어, 즐거움으로서의 공부를 발견 하게 해 줄 책입니다. 적극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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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학생들이 다른 외국 학생들보다 몇 배는 많은 양의 공부를 하고,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다면 좀 달라지지 않을까?
이 책은 16명의 선현들의 공부에 대한 생각과 공부가 주는 11가지 기쁨을 통해
"지혜와 전략이 부족한 리더가 용기만 넘쳐서는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에는 리더의 위치에 서게 된다.
이렇게 끊임없이 해야 하는 공부,
"행복한 아이들이 더 잘 배우고, 더 많은 것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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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시험합격하기 위한 얄팍한 의미로 생각하다가
인생을 살면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내 자신의 마음과 태도를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은 알려준 책이라 생각합니다.
나의 인격과 나의 성품은 과연 얼마나 깊고 기품있을지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공부의 스트레스를 날릴수도 있고 공부하는 관점을 바꿀수 있어서
공부는 힘든것이 아니고 즐겁고 소중한것임을 새삼 알게 되어서 기쁘네요..
책을 2번 읽었습니다. 인상적인 부분은 다산 정약용이 20살때 우주사이의 모든 일을 가져다가
일제히 고찰하여 일제히 정돈하고 싶었는데 서른살, 마흔살이 되어서도 이뜻은 변하지 않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ㅡㅡ;
허황되게 보이기도 하고 좀 놀랍기도 했지만 그런 뜻이 있었기에 작은 일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갔을거라 생각되었습니다..
리뷰를 쓰느라 책을 다시 조금씩 보는데,, 다시 보아도 좋은 내용이 많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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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나라에는 큰 업적을 달성하는 사람들, 가령 학문 분야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한 명도 없는 것일까? 그 본질은 공부를 제대로 즐길 줄 모르기 때문이다. 그저 출세의 수단으로서 공부하기에만 급급한 것이다. 공부를 즐기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최고의 학습법이 아니라 각자에 맞는 최적의 학습법이다. 지문이 다르듯이 유전자와 환경과 성격과 재능이 다 다르며 사람마다 영향을 받는 측면과 정도도 다 다르다. 공부의 참된 기쁨을 누리는 경지에 이르지 못하고 단순히 기술만 구사해 성공을 꿈꾸는 이 나라의 인재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www.wece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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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공부한 어느 지식인의 자기성찰'이란 부제가 달려있다 . 내용이 참 훌륭했다.
공부와 관련한 다양한 고사들, 명언들도 좋았고, 여러 인물들의 사례도 볼 수 있어서 교양도 넓힐 수 있었고, 정말 이 시대에 필요한 공부란 무엇일까 진지하게 생각할 여유도 주었다.
수석합격생의 일등공부비법이 아닌 '참공부'에 대한 성찰이 담긴 책.
'공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는 데서 시작해서 공부에 미친 사람들의 이야기, 유쾌하게 공부하는 방법까지...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는 내용이었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그저 학원만 보내면 된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나 또한 영혼을 위한 공부를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책에서...>
'학습과 배움'은 교육 중심, 지식 중심, 개인 중심이며 '공부'는 인간 중심, 삶 중심, 관계 중심이다.
공부할수록 지식과 실력과 직위가 높아지는 게 아니라, 공부할수록 교만과 아집과 편견이 비워져서 인간관계가 좋아지고 삶의 가치들이 향상되어야 바람직한 공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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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지식을 암기하는 것일까? 20대 초반 취업을 위해서는 그랬다. 공부는 시험을 위한 것이었고 취업을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20대 후반에 들어서는 내가 좋아하는게 도대체 뭘까, 나는 어떤 길로 가야할까, 내 꿈은 뭘까, 행복은 뭘까와 같은 질문들이 나를 괴롭혔다. 꿈이 없으니 일에 열정도 안생기고, 그러다보니 불안하고, 앞은 깜깜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은 '독서'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살아오면서 정말 잘한일 중에 하나가 독서를 취미로 만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통해 질문을 받고, 어렴풋이나마 생각이란걸 하게 되고, 어설프게나마 답도 조금씩 찾아나갔다. 자연히 나의 내면이 성장했고 나를 더 좋아하게 됐다. 자신감도 생기고 마인드도 바뀌었다. 인간은 자신의 몫을 제대로 해낼 수 없는 불완전한 존재로 태어났기 때문에 평생 공부해야한다는 말이 와닿았다. 보여주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자신의 완성을 위한 공부, 자아실현을 위한 공부를 앞으로도 꾸준히해서 아직까지도 불확실한 나의 물음에 대한 대답을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삶을 소중히 여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나는 이 세상을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으로 나누지 않는다. 나는 이 세상을 공부하는 사람과 공부하지 않는 사람으로 나눈다. -벤자민 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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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기쁘게 하면 공부가 즐겁다! 공부의 기쁨이란 무엇인가LEARN 김병완 지음 공부하기 위해 새벽같이 일어나거나 밤늦게까지 잠 안자고 버텨본 적이 있다. 공부 좀 했다고 하려면 도서관에서 3시간 이상은 앉아있어야 하는 줄 알았다. 나는 공부하기 위해 집중하기 시작하면 30분을 넘기기가 힘들어서 참을성 없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책망하곤 했다.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진! ‘공부의 기쁨이란 무엇인가’에서는 뇌를 기쁘게 해서 진정한 공부의 기쁨을 찾고,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자기만의 방식을 찾도록 도와준다. 최악의 공부법이 ‘반복’하는 것이며 30분씩 나눠서 학습하는 것이 오랫동안 앉아서 학습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라는 실험결과도 있다. 반복이 최악의 공부법이라니 매우 충격이었다. 나는 원래가 반복학습을 싫어하는데도 말이다. 뇌는 새로운 것에 대해 항상 목마르고 자극 받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같은 것을 반복해서 주입시키면 그다지 큰 효과가 나진 않는다고 한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배운 것을 다른 사람에 가르치는 것’ 이다. 가르치면서 배운다고 하던데 역시나 이것이 최고의 공부법이었다. 외국어를 공부 할 때는 좀 다르지 않을까 외국어만큼 반복학습을 해야 하는 것도 없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나 역시도 혼자 공부하고 그만이었던 것들이 누군가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다시 한번 되뇌이고 가르쳐주기 위해 머릿속에서 정리했던 일이 종종 있었다. 학습하는 과정에서 남에게 가르쳐 주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다면 학습효과는 훨씬 좋아지고 머릿속에도 오래 남게 될 것이다. 뇌를 즐겁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공부법을 찾아내는 것은 결국 즐길 수 있는 공부를 하기 위함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은 못 당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 못 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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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세가 목적인 공부는 결국 실패하고 만다. " 삶은 배움이고, 배움을 통해서만 창조적인 삶에 도달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