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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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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마법의 돈관리 / 고득성 지음   이 책을 어디서 샀는지는 모르지만 YES24에서는 이 제목으로 책이 없내요..   이 책을 산것은 순전히 책 제목을 보고 샀다고 해도 좋다. 그 만큼 돈이라는 것이 삶을 조여 오는것은 내가 현재 잘 살고 있지 않다는 생각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겠지요?   돈이라는것이 없으면 나쁘고 많으면 좋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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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마법의 돈관리 / 고득성 지음

 

이 책을 어디서 샀는지는 모르지만 YES24에서는 이 제목으로 책이 없내요..

 

이 책을 산것은 순전히 책 제목을 보고 샀다고 해도 좋다. 그 만큼 돈이라는 것이 삶을 조여 오는것은 내가 현재 잘 살고 있지 않다는 생각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겠지요?

 

돈이라는것이 없으면 나쁘고 많으면 좋지 않다고 하지 않나 싶내요? 많으면 유혹에 빠지기 쉽고 없으면 사람이 처량해 지니 말입니다.

 

가끔 TV에 나오는 드라마를 봐도 돈 많은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차를 보면서 와우~! 굳~!이라는 말을 내 놓을때가 있다. 여자들은 부유한 남자들이 매너까지 겸비 하고 있으면 .. 좋다라고 이야기 하지 않나 싶내요? 신데렐라 신드롬? 머 내가 여자가 아니기에 확정적으로 이야기 할수는 없지요.. ㅎㅎ

 

이 책은 한방에 인생 역전을 할수 있는 그런 책은 아닙니다. 순전히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꾸준한 투자를 해야 한다는 기본 맥락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면 인생 역전은 로또 밖에 없지 않나 싶내요 ㅎㅎ 아님 도박? 사실 도박도 걸어야 하는것이고 로또도 사야 당첨이 되는거죠.. 말이 좀 샌거 같내요..

 

5대 자산 포트폴리오라는것을 짜 보라고 하는데 그게 말 처럼 쉽지 않고 누군가 코치를 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5대 자산 포트폴리오라는것은 " 예비자산, 은퇴자산, 투자자산, 보장자산, 집" 이렇게 나뉘어 집니다. 제가 이 책을 읽기는 했지만 말 처럼 쉽게 설명하기는 좀 어렵내요? 그래도 가슴속에 와 닿는것은 있습니다. 결혼도 가끔은 일찍해서 아이를 빨리 낳는것이 좋다고 하듯이 모든 투자는 젊을때 하는것이 좋다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큰 그림을 그리고 꾸준히 노후를 준비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사망시 남은 식구들을 위해서 보험도 적절히 들어 놓으라고 하지요. 죽으면 이 모든것이 나에게는 전부 쓰레기?가 되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그래도 살아 남는 다면 여생을 여유롭게 살아갈수는 있는것이지요? 인생은 모아니면 도라고 하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적절한 투자로 남은 여생을 살아가는것도 좋기는 하겠지요?

 

그리고 책을 읽다보면 보험설계사를 한번 만나보고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마지막 부제목으로 나오는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잘 관리하는 사람을 당해낼 수 없다" 이말이 가슴속에 와 닿습니다.

 

이 책을 한번 읽고 와 그러내 라고 이야기 하는것은 좀 그렇기에 간단하게 적어 보고 필요한 부분을 다시 읽어 보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g******i 2010.12.26. 신고 공감 4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돈 걱정 없는 노후 : 상속 이야기
"돈 걱정 없는 노후 : 상속 이야기" 내용보기
노후! 삼십대 후반을 향해 있는 지금의 내가 노후를 얘기하는게 조금 이른 것 같다.아직 살아갈 날들이 많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아이도 아직 어리고 할머니가 됐을 내모습, 할아버지가 됐을 남편을 상상하는게 쉽지 않다.  먼 훗날의 언젠가는 내게도 닥쳐올 일이지만 아직은 생각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요즘 연금이다 보험이다 각종 광고들을 보면, 이렇게 편하게 남의 일처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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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삼십대 후반을 향해 있는 지금의 내가 노후를 얘기하는게 조금 이른 것 같다.
아직 살아갈 날들이 많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아이도 아직 어리고 할머니가 됐을 내모습, 할아버지가 됐을 남편을 상상하는게 쉽지 않다.  먼 훗날의 언젠가는 내게도 닥쳐올 일이지만 아직은 생각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요즘 연금이다 보험이다 각종 광고들을 보면, 이렇게 편하게 남의 일처럼 생각하는게 잘못이라고 얘기한다.  젊어서부터 준비하라고 자꾸 부추긴다.

이 책은 돈 걱정없는 노후보다는 상속에 관한 이야기다.  정확하게 말하면 ’상속’을 주제로 한 재테크 소설이다.  주인공 김수성이란 남자의 스무살 부터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자라 손자를 볼 때까지 수십년의 세월을 함께 하면서, 상속이란 개념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해주는 책이다.  

우선 생각해보자!  상속! 상속이 뭔가? 
나는 상속이라 하면 부자들이 자식들에게 물려주는 물질적인 재산을 생각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조금 생각이 바뀌게 되는데, 
우선 물질적인 것만 상속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정신적인 재산도 상속에 속한다.  또한 금전적인 상속의 경우도 100억을 물려주는 경우와 1억을 물려주는 경우에도 모두 분쟁의 소지는 가지고 있다.  외동아들, 외동딸로 자식이 혼자인 경우에는 조금 사정이 낫겠지만, 자식을 여럿 둔 경우에는 틀림없이 사소한 문제가 미묘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트러블거리가 생기는 것 같다.  그러니까 물려줄 재산이 한푼이라도 있다면, 상속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얘기다.

외벌이든, 맞벌이든 돈을 벌어 오는 사람은 본인이 벌어 들인 수입은 내꺼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저자는 그 수입은 근로자 혼자만의 돈이 아니고 가정을 구성하는 구성원들이 일정한 양만큼 기여한 것으로 그런 생각은 틀렸다고 말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내가 벌어들인 돈을 이건 배우자의 몫, 이만큼은 큰아들 몫, 요만큼은 딸내미 몫... 이렇게 구분지어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되면 나 혼자 번 돈을 가족들이 쓴다고 해서 노엽거나 화나는 일이 없을거라고 한다. 아이들이 성장해서 큰 돈이 들어가는 경우에도 "어차피 이 돈은 내 돈이 아니었어~ " 하면서 쿨하게 생각하게 된다는 거다.

상속을 위해 유언장을 흔히 작성하게 되는데, 유언장에 담기는 내용은 해당되는 가족 구성원과 협의와 공감대를 거쳐 함께 작성하는 것이 좋다고 얘기한다.  드라마에서나 뉴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부모 재산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런 과정이 생략이 된 경우다.   아이들은 분명 내 몫이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언제쯤 줄건지 그런 중요한 얘기들을 안해주니 막막하고 미래에 대한 계획을 하지 못하는 답답한 심정이 된다. 마침 돈이 필요한 시점인데 부모는 꼼짝 안하는 경우에 사건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런 경우에도 부모, 자식간에 상속에 대한 이야기를 사전에 했더라면, 내용을 서로 공유했더라면 불미스러운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이 책은 소설형식으로 엮여 있어서 재밌다.  재밌게 읽으면서 한번쯤 나를 생각하게 한다.  충분히 우리 주변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공감하는데 어렵지 않다.  심심할때 유언장이나 써봐야겠다.  계속 수정해 가면 되는거니까 부담없이 적어보면서 자산, 부채에 대한 정리도 하면 좋을 것 같다.  ^^
s***r 2010.09.27.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가족 재산 이야기)_고득성 지음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가족 재산 이야기)_고득성 지음" 내용보기
P300. 감수의 글 By 조상원 국내 최초 '상속'을 소재로 쓴 이 책은 분쟁의 씨앗으로만 여겨지는 상속의 문제가, '가족재산'을 통해 아름다운 꽃씨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에 더욱 큰 가치가 있다   <소감> '상속'이란 단어를 보면 전문용어에 딱딱하고 지루한 이론적인 서재라고 생각했지만 소설로 풀어 쓴 책이라 읽으면서 하나도 지루하지도 않고 하나의 드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가족 재산 이야기)_고득성 지음" 내용보기

 

 

 

P300. 감수의 글 By 조상원

국내 최초 '상속'을 소재로 쓴 이 책은 분쟁의 씨앗으로만 여겨지는 상속의 문제가, '가족재산'을 통해 아름다운 꽃씨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에 더욱 큰 가치가 있다

 

<소감>

'상속'이란 단어를 보면 전문용어에 딱딱하고 지루한 이론적인 서재라고 생각했지만 소설로 풀어 쓴 책이라 읽으면서 하나도 지루하지도 않고 하나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느껴졌다.

김수성이라는 캐릭터와 그 주변의 가족과 인물들로 구성된 이야기. 김수성이라는 캐릭터는 어렷을 때 부터 혹독하고,가난하고 어려운 곤란에 처하게 됐지만 그런 가난과 고난을 이겨. 성공한 자수성가 인물.

하지 성공만 해서 잘 사는것도 아니였던 것이다. 자기의 자식들한테 재산을 물려줄 때, 물질적인 재산보다도 정신적이고 가치가 있는 재산을 물려주고 싶었던 김수성 남의 일마냥 느꼈던 상속으로 인한 재산분쟁을 한번 경험해보고 나서야 가족들과의 의논과 협의와 기나 긴 준비를 통해서 올바른 상속절차를 찾아가는 이야기. 잘 짜여진 스토리는 편안하게 읽어내려가면서 앞에서 읽어진 스토리를 전개로 부록편에는 상속에 관한 전문지식들이 판례와 더불어 설명이 되어있다. 상속 받을 생각보다는 어떻게하면 나의 자식들에게 올바른 상속방법을 물질적,정신적으로 가치있게 물려줄수 있을지 생각을 해 본다.

g******2 201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