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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다 읽는데 한 시간 조금 넘게 걸린것 같은데요..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 구입했는데 좀 후회했습니다.
보통 대부분의 학습법에 관한 책들은 막상 읽어보면 내용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교육에 조금만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내용일때가 많아 이런책은 절대 돈주고는 안산다. 읽고싶으면 도서관에서 빌려 보는게 낫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도 좀 그렇습니다-.-
뒤로 갈 수록 내용이 부실하고 성의 없다는 느낌이 듭니다. 왠만큼 교육에 관심있는 사람은 다 아는 내용이구요. 물론, 자기주도적 학습법 너무 중요하고 실천해야할 학습법입니다. 그런데 이 책이 자기주도적 학습법에 대해 잘 알려주진 못하는것 같습니다. 사례도 구체적이지 못하고 근거도 좀 약한것 같습니다. 자기주도적학습이 안좋다는게 아니라 책이 부실합니다. 뒤로갈수록 괜히 샀다. 돈 아깝다는 생각이....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번 읽게 되는, 줄치면서 읽게되는 책이 교육에 관한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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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면서 머리속은 언제나 아이들 공부에 대한 걱정거리가 떠나지를 않는다. 저학년때는 학원도 보내지 않으면서 자유롭게 그럭저럭보냈지만 이제 둘 다 중학년이 되다보니 스스로 학습법으로 컨트롤 해 나갔으면 하던차에<송인섭 교수의 공부는 전략이다>를 만나게 되었다. 몇 권의 공부기술 내지는 공부 법이라고 하는 책들과 비슷한 줄거리지만 송인섭 교수만의 독특한 교육실험 6주간의 프로젝트다이어리는 기억할만 했다. 우선 매일의 학습목표와 학습계획을 세우고, 이것이 얼마나 실행되었는지를 판단해보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자신이 무엇이 부족했는지 점검하고 분석한 뒤, 다음 계획을 좀 더 현실성 있게 세우는 데 참고한다. 어찌보면 다이어리에 꼼꼼하게 세부적으로 기록하는 자체가 스트레스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 핵심편을 살짝 들여다 보자. *자기주도 학습전략 셀프다이어리 1.오늘 공부할 학습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봅시다. 2. 세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할 것을 시간에 따라 나누고 학습계획을 세워보세요 3. 오늘 공부한 학습내용을 자신의 방법대로 반복하여 외우고 기억해 봅시다. 4. 공부할 때 모르는 내용을 다른사람에게 물어봅시다. 5 세운 학습목표를 생각하면서 자기 스스로 평가해 봅시다. (예:계획을 너무 빡빡하게 잡아서 다 못한 게 있다,자투리시간이용 목표를 다지킴,자료를 찾다가 다른 데로 샜다..등등...스스로에게 점수를 주어 자기만족감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고 부족한 부분도 반성의 기회가 된다.과목별로 개별평가를 해보면 어떤것이 부족한지 한 눈에 알 수도 있다.) *동기조절 프로그램 나는 할 수 있어. 1.내가 이제까지 했던 일 중에서 성공했다고 느꼈던 일 5가지를 적어보세요. 2. 내가 실패했다고 느꼈던 일 5가지를 적어보세요. 3. 학교생활에서 남들처럼 해낼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5가지를 적어보세요. 4. 3번문항에서 자신이 없다고 생각한 것을 '나는 ~를 할 수 있다'~를 할 자신이 있다'로 바꾸어 보세요. 내가 공부하는 이유는? 1. 나는 왜 학교를 다니고 있는지 솔직하게 적어봅시다. 2. 2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어떤 모습 일까요? 3. 20년 후의 모습처럼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나요? 4. 왜 내가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적어봅시다. *행동조절프로그램과 인지조절프로그램도 따라 해 볼 만하다. 타인에 의해 주어진 지식을 단순히 접수하는데 급급한 한국 사교육시장의 현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야말로 '자기주도 학습에 의한 새로운 공부전략'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우리 집 아이들에게는 적용하기는 시기상조이겠지만 우선은 동기부여에 중점을 두고 목표설정을 해야할것같다. 이 책을 통해 자신감을 잃고 헤매는 학생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기를 바란다. 참고로 요즘 ebs 개편으로 똑똑교육충전소라는 프로그램에서 송인섭교수님을 비롯 여러분들과 솔루션위원으로 5주간의 교육프로젝트를 맡고계시다. 지난주 한번 시청했는데 우리 아이들을 보는 것 같고 또 감시하는 부모 나를 보는 것 같아 부끄러웠다.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명쾌한 해답을 찾아, 스스로 공부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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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른 책마다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다. 얼굴 떡하니 내놓고 그래도 교수라는 사람이 쓴 글이라 뭔가 다르겠지 했다. 역시나 뭔가 다르다. 책의 내용이 없다.
하얀건 종이고 까만건 글씨인데 이게 홍보찌라시인지 책인지 구분이 안간다. 위에 서평중에 내용에 대해 써놓으신 분들이 있던데 제발 책리뷰에 당첨되었다고 호의적인 리뷰 좀 쓰지 않았으면 한다. 한때 나도 맛들려서 그런 적이 있었지만 2편 쓰고는 창피해서 더 이상은 책공짜로 받았다고 리뷰쓰는 짓은 하지 않기로 했다. 뭔가 찜찜하게 만드는 그런 지저분한 기분이 몇개월간 지속되는 것에 비해서는 책값 1만원을 주고 흔쾌히 사서 보는게 낫다는 것을 확신하게 해주었다.
이 책은 한마디로 교수님이 파는 책(다이어리)의 광고와 사용법 묶음이다. 다이어리가 있으면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없는 나로서는 이 책을 다읽는데 30분도 채 안걸렸다. 뭐가 읽을게 있어야지. 공부는 전략이라는데 전략은 어디있는가? 한군데 보이긴 하네! 책 뒷편 날개에 있는 "자기주도 학습전략이 100% 효과를 거두는 5단계 지침" 유일하게 이거 하나외에는 어디고 학습전략에 대한 내용은 없고 본인이 만든 학습프로그램 소개와 학습다이어리 사용방법만 나와있을 뿐이다.
도대체 이 교수님은 무슨 배짱으로 이런 책을 이렇게 내고 뻔뻔하게 얼굴을 대문짝하게 책표지에 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더 이상 쓰자니 *밖에 나올게 없고... 그만 쓰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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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블로그에서 [송인섭 교수의 공부는 전략이다]가 올라와서 읽어보았다. 지난 일요일, EBS에 들어가서 지난 200년 6월에 방영된 [교육실험 프로젝트-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만들기]를 보았다. 중2학생 6명을 대상으로 6주동안 실험한 내용이 나왔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아이는 [타입4 컴퓨터에 빠져있는 성은이]였다. 우리학교 아이들 대부분이 컴퓨터때문에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실토해왔기 때문이다.
공부는 부모에게도, 아이들에게도 가장 큰 부담이자 멍에다. 공부를 잘해서 부모님을 기쁘게 해주고 싶다는 많은 아이들은 나에게 '어떻게 공부하면 되나요?'라고 묻곤했다. 이럴 때마다 우선 자신감을 가져야된다고 말해주지만 그 자신감을 갖게 하기는 무척 어려운 일이었다.
대학때 교육심리 강의는 가장 듣기 싫은 과목이었다. 선생님의 수업방식이 너무나 맞지 않았고, 평가방식은 기상천외한 방식이어서 더더욱 이 강의는 내게서 멀어져 갔다. 그 선생님이 하신 말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공부는 자기가 하는 것, 선생은 공부를 하게끔 만들어주는 것'이라는 말이다.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몇 권의 책을 읽었지만 그다지 도움을 줄 수 없었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학년마다 한 단원을 마친뒤 형성평가를 치렀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수업목표의 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다. 2학년 아이들은 1명의 제외한 10명이 목표의 50%에 도달하는데 그쳤다. 내 수업방식이 문제일까, 아이들의 내면과 외부의 탓일까?
우선 아이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으니 대부분의 아이들은 뚜렷한 희망을 말했다. 그렇지만 그 희망을 이루기 위해서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대해서는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나역시 그랬듯이 왜 공부해야하는가에도 대답하지 못했고, 가장 큰 방해요인으로는 컴퓨터를 들었다.
우선 뚜렷한 장래희망을 생각해보자고 했고, 가장 큰 방해가 되는 컴퓨터하는 시간을 조절해보자고 제안했더니 아이들은 모두 한번 해보겠다고 했다. 아이들의 진지한 눈빛이 이번에는 꼭 컴퓨터를 이겨보겠다는 열의를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동기조절 프로그램과 행동조절 프로그램, 읽기능력 향상 프로젝트, 인터넷 사용 조절 프로젝트였다.
아이들은 '나는 할 수 있어', '내가 공부하는 이유', '내가 되고 싶은 사람'에 대한 생각이 거의 없었다. 또, 자신에게는 집중력이 없다고 인정했다. 행동조절프로그램에는 집중력 연습하기, 단계별 주의집중 향상시키기, 컴퓨터중독에서 탈피하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오늘 2학년 아이들이 과학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저마다 자랑을 했다. "선생님, 어제 컴퓨터 하나도 안했어요!" "선생님,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났는데도 컴퓨터 켜지 않았어요!" "선생님, 어제는 컴퓨터를 1시간밖에 하지 않았어요!" 아이들은 자신들이 어제 나와 새끼손가락 걸고 한 약속을 지켰다면서 환한 얼굴로 자랑을 했다. 약속한 1주일동안 잘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 책대로 하면 아이들은 모두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내가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모두 100점 받는 아이들이 아니다. 아니다, 모두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이것보다는 공부에 주눅들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컴퓨터를 이겨내는 일이다.
우선 첫발을 내디뎠으니 아이들과 함께 노력해서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어 나와 아이들이 제각기 자기인생의 주인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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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나는 늘 고민했었다..
나에게 맞는 공부방법이 뭘까...반장은 어떤식으로 공부를 하고있을까...
이런 고민에 빠진 나는 초등6학년때의 담임선생님께 편지까지 보냈었다..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쳐달라고...영어는 어떻게..사회는....수학은....
일학기가 끝날때까지 담임선생님의 답장은 없었다....나도 잊고있었을 즈음....
선생님의 답장이 왔었다...지금쯤은 네 스스로의 공부방식을 발견했겠지...선생님은 분명 네 스스로 잘 찾아냈으리라 믿는단다.
공부하는 방법이란 정답이 없단다...모두가 제각각 방법들이 다양하지...너도 네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분명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리라 여기면서..
이때 선생님이 말씀하신것이 바로 "자기주도학습"이였던거 같다...
당시 선생님은 스스로 방법을 터득하길 바랐시고 답이 없다 하셨지만.
여기 송인섭교수님은 자기주도학습법이라는 답을 내놓고 계셨다...
답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벌써 여러명의 중학생을 통해 그 방법을 입증하셨기에 답이라고 해도 되지않을까 싶다.
여섯명의 친구들의 유형이 정말 가지각색으로 우리 학생모두를 나타내주고 있었고...그들 나름의 성과역시도 모두가 가능하다고
여길수 있을만큼 잘 소개되어지고 있었다...
나도 진작에 이런방법을 알았더라면 중학교 그시절 좀 고민덜하면서 공부했을텐데....ㅎㅎㅎ
9가지의 자기주도학습전략....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된 여섯명의 학생들의 유형들...
동기,인지,행동조절 프로그램으로 세세히 세워진 전략들...
이 세가지 프로그램의 활용도를 높이는 보충방법..
그리고 프로젝트를 통해 입증된 득성화편....
5가지의 파트로 잘 나눠서 읽으면서 생겨나는 궁금증들을 집어내듯 다음으로 연결시켜 소개해 주고 있었다.
명성이 자자한 쪽집게 강사도..상위권만 받아준다는 학원들도...비싼 과외도... 단지 수능성적만 올리는데 약간의 도움만 될 뿐이지
진정한 공부전략은 자기주도학습에 있다는것을 우리 청소년들과 부모들이 정말 알아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생들의 목표가 대학만 들어가면 끝이다라는 식으로 전개되어지는 공부..그래서 그저 주먹구구식으로만 외우고보는 학습방법..
시험이 끝나고 나면 과연 몇이나 머리에 남아있게될지....아쉬움이 크다..
이책은 초중생을 둔 부모님들이 보신다면 정말 크게 도움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꼭 이대로 따라하고 흉내낼 필요까지 없지만 이런 자기주도학습이라는 공부전략을 알게 된다면 아이들 스스로가 자기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아내게 될것이고 그러면 더 뛰어난 학습효과를 거둘수 있지않을까..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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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전략이다. 기다린 만큼의 보람을 안겨준 책인 것 같아요. 송 교수님의 학습지도 방법이 ebs를 통해서 방영이 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고 해서 기대를 걸고 책을 보았습니다. 저는 별도의 사전 지식이 없이 그저 tv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정도로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첫 도입부를 시작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도입부에서는 별다른 차이점을 느낄 수 엇이 그냥 일반적인 다른 책과 같이 이론만을 강조하거나 말만 거창한 자기 주도적 학습이란 무엇인지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등과 같이 자신의 성과와 과정, 결과를 나열한 것 같아 조금은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3장부터는 활용편으로 접어들면서 우리 가정에서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가 잘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초등학교 고학년 쯤 되면 적용을 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공부도 전략이다. 책의 구성은 part1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자기 주도 학습 전략 9원칙 ① 공부했다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② 나를 알고 나면 전략은 저절로 생긴다. ③ 작은 성공의 경험이 힘이 된다. ④ 집중력의 마법이 성적을 올려 준다. ⑤ 내게 꼭 맞는 목표를 찾아 실천한다.⑥ 자신감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 ⑦ 길게 보고 더디 가는게 미덕이다. ⑧ 시간을 다스릴 줄 알면 시간이 남는다. ⑨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배면 성공이다. part2 이건 내 애기잖아?- 자기주도 학습 프로젝트에서 만난 아이들 프로그램 소개 -6주간의 프로젝트로 평균 13점 향상 여러 타입의 아이들의 학습 방법을 학생들의 타입에 맞는 학습프로그램으로 변화를 가져옴 part3 공부습관부터 확실하게 잡는다- 자기주도 학습프로그램 핵심편 매뉴얼1 - 자기주도 학습전략 셀프 다이어리의 작성요령 ① 오늘 공부할 학습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운다. ② 세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할 것을 시간에 따라 나누고 학습계획세우기 (자투리 시간 활용을 위해) ③ 오늘 공부한 학습 내용을 자신의 방법대로 반복하여 외우고 기억 한다 (학습 개선 자료됨) ④ 공부 할때 모르는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물어 자료를 찾는다. ⑤ 세운 학습목표를 생각하면서 스스로 평가해본다 (학습목표에 따른 개별평가로 취학과목파악 ) part4 내게 필요한 세부 전략을 세운다- 활용도를 높이는 보충편 part5 내게 부족한 행동을 고친다.-현장에서 입증된 특성화편 우리 아이는 초등학생이지만 아직 저학년이라 적용이 아직은 미흡하지만 서서히 단계적으로 적용해 보면 될 것 같은 것도 몇 가지 보여 적용하려고 메모해 두었습니다. 학급은 열심이하고 있는데 효과가 없거나 아직 자녀의 학습습관형성에 방향을 잡지 모하신 학부모님이 계신다면 한번 꼭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자기 주도 학습 전략 9원칙에 따라 3단원의 활용편과 4단원의 보충편을 활용하심 아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초등, 중등 자녀를 둔 지인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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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공부를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대부분 엄마들의 희망일 것이다.
이책을 읽으며 공부도 전략이다라는 말이 정말 마음에 와닿았다.
계획도 없이 무작정하는 공부보다는 공부에도 적절한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
이책에서는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의 사례와 방법들이
자세하게 쓰여 있다.
우선, 매일 학습목표와 학습계획을 아이 스스로 세우고 이것이 얼마나
실행되었는지 판단해 보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자신이 무엇이 부족했는지 점검하고 다음 계획은 좀더 현실성있게
세워보며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고 점검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습관이 잡혀져가는 것이다.
학원이나 과외에 의존하던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고 성취감을 맛보며 기뻐하는
모습들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희망을 걸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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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한 모습속의 당당함을 함께한 모습의 책표지 얼굴 한눈에 사로 잡는 매력의 제목과 함께 굳은 결심을 안고 접하게 한다
자기주도 학습 프로젝트를 접하면서 나의 공부방식과 아이들에게 내가 행하고 있는 여러가지 방식들을 되돌아보게 한다
무조건 주입식으로 오히려 아이들에게 더 많이 힘들게 하는 상황들을 연출하고 있지 않았나 ? 엄마의 요구를 그냥 그대로 하려고 노력하는 아이에게 보이지 않는 담을 쌓게 만든게 아닌가?
예전 나 어릴적 시절을 회상해 보면서도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이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엄마인 난 밀어 붙이기식이 아니었나 반성해 본다
아직은 울 애들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워 이뤄 나가기에는 어린감이 있다 다행히 늦지 않게 읽게 된것을 감사해본다
성공적인 공부를 위해 몇가지 짚어본다 1.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알아야 할것 2. 자신의 목표를 확실하게 할것 3. 스스로 계획을 세워 시간을 관리 해 나갈것 4. 스스로 세운 계획을 평가 내리고 상벌을 스스로 줄것 5. 성공의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갖을것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을 만들기 위해 한번쯤 아이들에게 적용해 볼만하다 그리고 책속에 들어있는 학습 방법과 여러가지 스스로 터득해 나가는 예는 많은 도움을 안겨줄것 같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꼭 이뤄야 할 과제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