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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의 법칙 7권입니다. 1권때는 신선한 소재였고 굉장히 재밌게 봤는데 7권쯤 오니까 책이 점점 늘어진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사실 전 작가님이 갑자기 뜬금없는 여주인공 오빠루트로 가는게 아니라 기존에 해왔던 대로 유천영과 은지호를 저울질 하다가 한쪽을 선택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여단 멋진 남자긴 한데 매력적인 남캐는 아니거든요. 일단 등장 비중이 굉장히 적어서 잘생기고 엄친아인것(이 책의 다른 남캐들이 다 해당되는) 외에는 매력을 모르겠는데 뜬금 연애...솔직히 불필요한 부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보니까 작가님은 캐릭터들의 성장을 다루고 싶어하시는 것 같은데 성장이 너무너무 늘어집니다. 성장물 하실거면 2권부터 아..이거 성장물이구나...싶어야 하는데 한 4권까지는 가벼운 일상물하다가 5~6권 와서야 성장물인가? 싶다가 7권에서야 아 성장물이구나 그럼 가야 할 길이 구만리네 하면 독자 입장에서는 지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학교라는 배경 특성상 7권 내용을 내내 끌고 갈 소재가 없습니다. 환경이 제한적이라 나오는 사건이 동질적이고 학생인 독자분들은 모르겠는데 아닌 독자들 입장에서는 비슷한 사건, 비슷한 줄거리로 보여서 흥미가 식는 것 같습니다. 재밌게 봐왔던 소설인만큼 완결은 제대로 났으면 좋겠네요. |
| 인법 7권 리뷰입니다. 7권에서는 단이가 여단이랑 사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인데요ㅠ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감정선이 많이 드러나는 문장들도 많고 단이가 연애를 시작하면서 4대 천왕이랑 멀어지는거는 살짝 아쉽지만 여단파여서 그런지 저는 7권이 제일 좋았어요... 단단파는 여기서 잠듭니다.. |
| 이게 아무래도 일상물이에요 그래서 막 미친듯이 하번에 쫙읽어려고하면 기력도 쫙빠져요 ㅋㅋㅋㅋㅋㅋ 그냥텀두고 생각낫을때 읽으며 재밋음.... ㅋㅋㅋㅋ 느긋하게 읽어야함.... ㅋㅋㅋ 여단오빠좋긴좋아요 ㅠㅠㅜㅜㅜ 휴......ㅠㅠㅠ 가망이없을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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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려 작가님의 인소의 법칙 7권 리뷰입니다 본격 남주 찾기 소설인 인소의 법칙에서 여령이의 오빠로만 나오는줄 알았던 반여단이 남주 후보로 올라오게 됩니다 단이와 여단이의 사이가 너무 갑자기 진행되어서 처음엔 이게 맞나 당황스러웠는데 여단이의 매력이 나와서 또 다른 재미가 있어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네요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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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때 제 멘탈이 살짝 흔들렸습니다. 반여단 그는 그저 여주 오빠가 아니었던 건가..? 여주 친구의 짝사랑 상대 포지션으로 딱이었다만 이미 인소 (역)클리셰물이라 은지호와 유천영만 밀던 제게 이 남자는 폭탄이었죠. 근데 이 또한 단이에게 필요한 에피소드예요. 인소의 법칙이 우정,성장물에 더 초점이 맞춰진 만큼 진짜 필요한 에피소드입니다. 모두가 여주의 짝이다란 세계의 법칙을 믿는 함단이에게 필요했던 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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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의 법칙 7권의 리뷰입니다. 민아의 제안으로 미팅 자리에 나가게 된 단이는 그곳에서 여단이와 만나게 됩니다. 처음에 둘은 모르는 척을 하고 미팅을 참여합니다. 그곳에서 얘기가 잘 통하는 남자애를 만나 즐겁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 새끼가 여령이를 노리고 단이에게 접근했다는 사실을 여단이와 함께 듣게 됩니다. 단이는 괜찮은 척을 하지만 여단이는 화가 나서 그 남자애들을 혼내줍니다. 그리고 여단이에게 스토커가 생겼다는 얘기를 듣고 단이는 여단이를 도와주고자 합니다. 이번 편도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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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려 작가님의 인소의 법칙 0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글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7권을 읽지 않은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각 권마다 함단이를 제외한 주인공이 한명씩 더 있다면, 이번 7권은 단연 여령이의 오빠인 여단이가 되겠다. 여단이라 하면 여자주인공 오빠역할을 맡는, 가끔 스쳐지나가는 역할일 줄 알았는데 이렇게 또 단이랑 엮이게 되다니.. 여단이를 좋아했던 독자로썬 여한을 다 풀 수 있는 권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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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의 법칙 7권에서는 단이와 여단이 사귀게 되는 내용입니다 물론 둘은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거짓연애로 시작하는데 거짓연애라는 걸 사대천와와 여령이는 모르는 상태에서 둘이 사귄다고 듣고 생기는 해프닝이 넘 재미있네요 지호와 천영이는 아예 단이와 만나려고 하지 않고ㅎㅎㅎ 처음부터 단이는 여단이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아예 뜬금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 내요입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은지호, 유천영, 이루다와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지 넘 기대되네요 |
| 유한려 작가님의 인소의 법칙 7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인법을 보면 중고등학교때가 많이 생각나는데 저는 사대천왕도 없었고 옆집오빠 여단이도...이쁜 루다도 없어서...너무 슬프네요...흑흑흑 아 그래서 7권에서는 솔직히 지금까지 여단이 비중이 없어서 그냥 스쳐지나가겠구나~~했는데 무슨일이람? 여단이랑 단이랑 계약연애를??!?!! 뭔가 이런 클리셰가 나오니까 아~ 역시 인소답네요ㅋㅋㅋㄲㅋㅋ 여단이는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캐릭터같아요!! 저도 저런 옆집 오빠 좀ㅠㅠ 그리고 울 다람지 자존감 떨어지는거 볼때마다 맘이 아파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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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앤씨미디어-잇북 출판사에서 출간한 유한려 작가님 소설 인소의 법칙 07권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7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벌써 전체 권수의 반을 읽었는데 지루하다는 느낌이 없네요. 작가님이 글을 정말 잘 쓰셔서 술술 읽힙니다. 다음권도 빨리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