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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을 여러 번 시도했으나 계속 실패해서 우울한 나에게 남편이 법정스님의 책을 사서 한 구절씩 매일 읽어주었다. 잔잔한 저음의 책구절을 들으면 나도 모르게 무거웠던 마음이 가벼워지고, 위로받고 있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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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놓고 왈가왈부 하시는 분들 참 많은 것 같아요. 도움외 되니 안되니.. 그런데 사실은 그 누군가의 육아서 역시 그런 것 아닐까요 우리아이에게는 다 케바케. 전 그저 말빨좋은 이웃집 언니와 기분좋게 수다떨고 커피마신 기분을 내려고 빌려읽은책을 샀습니다. 이미 몇번 읽은 책이라 오늘 읽을지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저 어느 꿀꿀한 날 누군가와 진짜로 말할 생각은 전혀 없고 그저 수다로 기분 풀고 싶은 날 이웃집 미경언니 기분으로 읽어보려구요. |
| 엄마라는 이름이 얼마나 감사하고 가슴 벅찬 타이틀인지 깨닫게 만드는 책입니다. 스스로 부족함 많은 엄마로 살아왔기에 미안하고 아이들한테 안쓰러운 점이 많았는데 이 책에서 알려주는 가장 기본 키워드는 내 스스로 '난 참 괜찮은 사람이야!' 라는 건강한 자존감을 가져야만 아이들 또한 자존감이 잘 자리잡도록 세워주는 것이라는 말에 너무 많이 공감하며 잘 읽어나갔습니다. 이해하기 쉬운 사례와 이야기로 소통하여 주시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잘 읽을 수 있었네요. 건강한 자아를 가진 자녀로 양육하길 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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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시간이 될 때 포토리뷰로 한번 더 정리할 예정입니다. ** 읽고나서의 감정이라거나, 책의 내용이라거나.. 잊지 않기 위해 중간정리용으로 남긴 글이예요. 내 방 문은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열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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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자존감이 계속 낮아지는 제 마음에 자신감과 자존감을 얻고자.. 제목이 와닿아서 구입했습니다.. 근데 엄마의 자존감을 키우는 내용은 거의 없고.... 그냥 제게는 아이키운 이야기... 가 담긴 이야기밖에는 안느껴지더라구요.. 아이 키우시면서 고생하시고 훌륭하시고 배울점이 있지만, 제 자존감을 공부할 수 있는책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김미경 작가님과 제 상황이 달라서 그럴수도있겠지요?ㅎ 암튼 책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강의들은 너무 공감되고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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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담임샘 추천으로 이책을 알게되었어요 평소 김미경강사님 강의는 재믺게보다가 책도 찾아읽고싶더라구요 엄마의 관점, 자녀의관점에서 이책을 보는동안 유익했어요 실감나게 직설적인 표현. 인상적인 비유.. 밑줄 그어가면 봤어요 목차에 소제목만 봐도ㅠ 좋습니다 카페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육아맘들 필독서로 강추합니다. 저도 몇십권 육아서적을 읽으면서 베스트 3에 드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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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존감 공부>는 이래저래 무슨 일이 생기면, 엄마 입장에서 지레 위축되는 일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격려와 응원의 책이다. 동시에 엄마가 엄마 노릇을 잘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엄마 역할을 잘 할 수 있는 것인지 등도 보여준다. 자존감을 가지고 건강한 마음가짐을 가진 엄마가 아이를 자신감 넘치게 키우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감동을 안겨주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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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진 엄마라는 이름이 얼마나 감사하고 가슴 벅찬 타이틀인지 깨닫게 만드는 값진 책! 부족함 많은 엄마이지만 자녀를 위해 기꺼이 수고하고 헌신해야할 첫 번째 키워드는 '난 참 괜찮은 사람이야!' 라는 건강한 자존감을 가진 아이로 세워주는 것이라는 말씀에 격하게 공감하며 한 줄 한 줄 읽어내려갔습니다. 제 자존감이 회복되는 만큼 아이에게 그 영향은 고스란히 전달될 것이라 믿으며 나의 낮은 자존감을 자녀에게 대물림하고 싶지 않은 부모님들께, 건강한 자아를 가진 자녀로 양육하길 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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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강사님의 책은 거의 집에 다 있습니다. 육아하며 힘들었던 순간 읽으며 많이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던 책들이었습니다 이제 큰애가 초6인데요 다시 한번 저에게 큰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고 있습니다. 강의도 한번 들었었는데 그 시간들도 감사했습니다. 좋은 얘기 고맙습니다....늘....^^ 엄마와 아이의 자존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며 오늘도 화이팅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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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작가님의 "엄마의 자존감 공부" 참 괜찮은 책이다. 고등학생 중학생 아들을 키우면서 스트레스 안받고 키우는 부모가 얼마나 될까~ 누구나 내아이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차츰 욕심이 생기고 그것이 고스란히 아이에겐 스트레스로 받아들여지지 싶다. 김미경 작가님의 어쩌다 어른에서 강의를 들었었고 그후에도 유투브로 여러 강연을 찾아 들었다. 워낙 유명한 분이심에도 그전에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어느순간 자연스럽에 강연을 접하고 난후 책까지 사서 읽게 되었다. 나보다 인생 먼저 살고계신분의 경험담, 진실된 이야기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좋은책 읽게 되어서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