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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 제목에 이끌려 보게된 육아서
"[서평]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 제목에 이끌려 보게된 육아서" 내용보기
책의 제목을 보고 이끌려서 읽게 된 책이 바로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입니다. 기존의 다른 육아서들을 많이 봐서 이론적으로는 잘 알고 있지만, 실천은 잘 안되는 심리적 괴로움을 잘 표현한... 부끄럽지만 정말 제가 절실히 묻고 싶었던 질문이었거든요. 정말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내 아이를 보면 예뻐만 해도 시간이 부족할거 같은데, 왜 같이 있다 보면 버럭 소리를 지르
"[서평]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 제목에 이끌려 보게된 육아서" 내용보기

책의 제목을 보고 이끌려서 읽게 된 책이 바로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입니다.
기존의 다른 육아서들을 많이 봐서 이론적으로는 잘 알고 있지만,
실천은 잘 안되는 심리적 괴로움을 잘 표현한...
부끄럽지만 정말 제가 절실히 묻고 싶었던 질문이었거든요.
정말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내 아이를 보면 예뻐만 해도 시간이 부족할거 같은데,
왜 같이 있다 보면 버럭 소리를 지르게 되고 미운 구석만 보이는 걸까 싶었지요.
그러면서 난 정말 부모될 자격이 없는 걸까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구요.
밖에서 보는 다른 엄마와 아이들은 정말 잘 지내는거 같은데,
한번씩 아이에게 화내는 내 모습을 보면서 과연 내 아이는 행복할까 싶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전문가들에게 묻고 싶었죠. "저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요?"


책에서의 대답은 대충 이렇습니다.
아이에게 화가 나는 그 순간, 정말 냉정히 자기 자신을 되돌아 봐야 한다구요.
지금 나는 어떤 부모인지, 또 내가 어렸을 때 내 부모는 어떠했는지를요.
보통 이런 순간에는 아이가 정말 크게 잘못한 일이라기 보다는
부모가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느끼는 감정이 크게 달라진다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그 내면 감정들은 대부분 어렸을 적 부모를 통해서 느낀 자신의 감정일 확률이 높구요.
그래서 그 감정을 찾아내어 묻어두지 말고 자기 위로를 통해 풀어야 한다구요.


저자가 상담한 다양한 사례들을 책에 많이 담고 있어서
지금 자신의 상황과 비교해보면 조금더 쉽게 내 마음 상태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아이에게 일관성없게 대하는 태도가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줬을거 같고,
그래서 제 기분에 따라 아이를 다르게 대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양육은 부모가 성장하는 기회라고 합니다.
내 아이의 마음을 읽으려고 노력하고, 같이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려구요.
그리고 아이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질 수 있도록 잘 받아주는 부모가 되어야겠습니다.
완벽한 부모이기보다 아이에게 더 노력하는 엄마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도 좀 더 자신의 행복을 찾고 같이 성장하는 동력이 되지 않을까요? ^^

c*****5 2011.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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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정신과정
"하위 정신과정" 내용보기
이 책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간 아이에게 해왔던 폭언들과 폭행들... 정말 미국같은 나라에서라면 아이와 격리가 되었을 법한 모습들이었네요. 차마 부끄러워서도 주변에 이야기 못하고 뒤돌아보면 정말 얼토당치 않은 말과 행동들인데.... 정말 부끄럽네요. 아이에게 우주와도 같은 존재인 엄마인데 이런 형편없는 우주관을 갖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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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간 아이에게 해왔던 폭언들과 폭행들... 정말 미국같은 나라에서라면 아이와 격리가 되었을 법한 모습들이었네요. 차마 부끄러워서도 주변에 이야기 못하고 뒤돌아보면 정말 얼토당치 않은 말과 행동들인데.... 정말 부끄럽네요.

아이에게 우주와도 같은 존재인 엄마인데 이런 형편없는 우주관을 갖게 해줬다니 지금이라도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아이에게 하는 행동들은 나에게 심겨진 부모관도 일정 부분 차지하며 또한 출산후 스트레스&우울증도 많은 부분 차지하는 거 같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던 단어 하나~ 하위 정신과정!

나름대로 차분하며 점잖은 "나“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하위”라는 단어가 처음에는 거슬리더군요. 그런데 그 하위 정신과정에 대해서 읽다보니 정말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한번 하위 정신과정에 들어가다보면 중간 출구가 없는 단 하나의 최종출구만이 기다리고 있다는.....

어쩜 그렇게 아이에게 화를 내다보면 기어이 폭발하고야 마는지... 그 순간을 지나고 보면 정말 무식 아니 무례하기 짝이 없던 행동들이지요.

이 책을 읽고 또한 느낌 점이 많은 지금에서는 다짐합니다.

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엄마가 되고 싶고 또한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되기로 다짐합니다.

 

o******1 2011.10.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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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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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기 전엔 절대 몰랐던 일 중 한 가지는, 길에서 아이를 혼내는-야만적이라고 단언했던 그 일을-나도 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이었다. 아이를 직접 길러보니 육아 스트레스는 상상 이상이었고, 내 인생 최대의 고비였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볼 수 있는 희생적이고 자애로운 엄마도, 강압적이고 냉정한 엄마도 모두 과장된 모습이었을 뿐 그 어디에서도 현실적인 ‘엄마’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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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기 전엔 절대 몰랐던 일 중 한 가지는, 길에서 아이를 혼내는-야만적이라고 단언했던 그 일을-나도 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이었다. 아이를 직접 길러보니 육아 스트레스는 상상 이상이었고, 내 인생 최대의 고비였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볼 수 있는 희생적이고 자애로운 엄마도, 강압적이고 냉정한 엄마도 모두 과장된 모습이었을 뿐 그 어디에서도 현실적인 ‘엄마’는 없었다.

절대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되지 않을 거라는 다짐은 했지만 그렇다고 딱히 구체적인 ‘어머니상’이 있는 건 아니었다. 막연하게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사랑으로 키우겠다고 잘난 척 했을 뿐이다. 내 배 아파 낳은 자식이지만 어떤 때는 등짝을 후려치고 싶고, 머리를 세게 쥐어박고 싶을 때도 있다.

아무리 자아가 발달할 시기라 하지만, 어쩌면 저렇게도 징글징글 말을 안 들을 수 있는지 미치고 팔짝 뛸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다. 눈물 쏙 빠지게 아이를 혼내고 뒤돌아서면 무능력한 엄마인 것 같아서, 나쁜 엄마인 것 같아서 자책감에 잠 못 이루고 육아서를 뒤적이던 날들이 얼마나 많았던지..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선택한 책이다.  내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것도 아닌데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내가 비정상인 것은 아닐까, 정신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 여러 생각을 하던 참이기 때문이다. 심리학을 전공한 저자의 조언들을 들으면 분명 좋아질 수 있을 거란 기대가 생겼다.


저자는 사람의 문제는 기계 고장과 달라 눈에 보이는 부품 몇 개만 갈아 끼우면 되는 것이 아니라, 내 문제의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제대로 이해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엄마인 ‘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나의 인격이 처음 만들어진 시기를 함께 보낸 부모를 기억해야하고, 어릴 적 부모와의 관계를 탐색해야 하는 작업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 소개된 문제 부모들은 대부분 자신들의 ‘부모’와의 관계에 문제가 있던

경우였다. 이에 저자는 솔직하게 드러내기 부끄럽고 죄의식이 느껴져도 어릴 적 부모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라고 조언한다. 그럼으로써 잘못된 육아 방식의 고리를 끊어 악순환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육아 방식이 대물림되고 모성은 본능이 아니라는 사실은 이미 여러 책과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소개된 사실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역할은 조금 아쉽다. 원인과 문제는 알겠는데 그 해결방법을 명확히 제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문제의 이유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지만 해결책은 두루뭉술하다. 습관을 바꿔야 하고, 부모의 하등사고를 먼저 바꿔야 하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지켜봐줘야 하고..

그것은 다이어트를 위해선 세 끼 거르지 않고 먹고, 규칙적인 생활과 일주일에 3회 이상 운동을 하라는 조언과 별반 다르지 않다.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든다. 해결책은 다이어트법과 마찬가지로 누구나 알고 있다는 사실. 다만 실천이 어려울 뿐.  다이어트방법을 몰라서 그런 책들을 찾아보는 건 아닐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미 알고 있는 사실 이라 해도, 정독해서 읽다보면 큰 도움을 받을 때도 있다. 그런 방향에서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h******6 2013.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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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노골적이고 사실적이라 별로 기대를 안하고 샀는데 우연히 어떤 엄마가 블로그에 올린글을 보고 나도 장바구니에 담아뒀던 책이고 해서 구입했다   책내용 최고 책구성 최고   그리고 정말 정신과상담이나 심리치료를 생각했었는데 이책을 읽고 단번에 고쳐먹었다 스스로 위로하면서 고치고 또 고치리라 마음먹게한 여태까지 나의 내적 불안과 짜증스러움들이 어떤이유
"화" 내용보기

책제목이 노골적이고 사실적이라 별로 기대를 안하고 샀는데

우연히 어떤 엄마가 블로그에 올린글을 보고 나도 장바구니에 담아뒀던 책이고 해서 구입했다

 

책내용 최고

책구성 최고

 

그리고 정말 정신과상담이나 심리치료를 생각했었는데

이책을 읽고 단번에 고쳐먹었다

스스로 위로하면서 고치고 또 고치리라 마음먹게한

여태까지 나의 내적 불안과 짜증스러움들이 어떤이유에서 발생했고

그래서 지금 내가 겪는것들이 당연하다고 말해줘서 정말 고마웠다

 

지금 육아로 화가 많이 나는 엄마들이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인것 같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또 앞으로 어떻게 자신을 만들어갈지

조목조목 읽으면서 나의 아픈과거들을 치료받을수도 있고

또 스스로 치료할수 있게 해주니까

그리고 미래의 나를 만들기있는 방법도 제시한다

정말 멋진책이다

b****3 2014.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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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이에게 화가 날때 나의 심정
"엄마가 아이에게 화가 날때 나의 심정" 내용보기
아이에게 화가 날때 어떻게 나의 감정을 조절 할수 없었다.  내가 왜 이렇게 작은 아이들에게 화가 나는지??  나의 감정만 조절이 되어도 더 멋지고 맛난 엄마일수 있는데......  한 번씩 주변의 상황에 아이들까지 상황이 겹치면 나도 모르게 아이들을 힘들게 만들고 있었는건 아닌가 생각해 볼 수 있는 너무나도 감명을 받았다  사례들이 나의 맘 같은 이야기라서 너무나도 기쁘기
"엄마가 아이에게 화가 날때 나의 심정" 내용보기

아이에게 화가 날때 어떻게 나의 감정을 조절 할수 없었다. 

내가 왜 이렇게 작은 아이들에게 화가 나는지?? 

나의 감정만 조절이 되어도 더 멋지고 맛난 엄마일수 있는데...... 

한 번씩 주변의 상황에 아이들까지 상황이 겹치면 나도 모르게 아이들을 힘들게 만들고 있었는건 아닌가 생각해 볼 수 있는 너무나도 감명을 받았다 

사례들이 나의 맘 같은 이야기라서 너무나도 기쁘기도 하면서 한 편으로는 너무나 슬폈다. 

나를 다시 한 번 돌아 볼수 있는 좋은 계기의 책인것 같아 너무나도 다른 모든 엄마들에게 소개를 하고 싶당. 

육아에 힘들고 지친맘들이여.... 

한 순간일지 모르지만 동질감과 나를 다시 찾을수 있는 계기와 나의 면 내속의 내면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일것이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  어찌 보면 마음속에 아픔이 있을 그런 부분을 다시 한 번 더 볼수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의 아이들이 더 밝고 행복해지면서 나의 행복이 곧 우리 미래인 아이들의 행복이 아닐까 한다. 

이젠 더 노력하면서 나를 행복하게 만들까한다. 

그래서 우리 가족......... 우리 아이들의 밝은 행복한 미소를 보고 싶다.

b**********1 201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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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를 찾는 엄마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행복한 나를 찾는 엄마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내용보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나의 아이에게 큰 소리를 낸다. 아이가 무슨 큰 잘못이라도 한 듯 아이를 야단치고 뒤돌아서면 그러지 않았어도 되는데 너무 심했다는 미안함이 들곤한다. 그러면서 왜 그럴까? 내가 잘못되고 있는 건 아닐까? 혹 아이가 내 모습 그대로 자라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과 동시에 다음에는 화를 줄이자 다짐한다.   한번 말해서 안 들으면 두번 말하고 두번
"행복한 나를 찾는 엄마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내용보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나의 아이에게 큰 소리를 낸다.

아이가 무슨 큰 잘못이라도 한 듯 아이를 야단치고 뒤돌아서면 그러지 않았어도 되는데 너무 심했다는 미안함이 들곤한다.

그러면서 왜 그럴까? 내가 잘못되고 있는 건 아닐까? 혹 아이가 내 모습 그대로 자라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과 동시에 다음에는 화를 줄이자 다짐한다.

 

한번 말해서 안 들으면 두번 말하고 두번 말해서 안 들으면 세번 말하고 세번 말해서 안 들으면 네번 말하자 다짐도하고

그도 아니면 규칙을 정해 아이와 함께 노력해보자 다짐도 한다.

하지만... 정말 오래가지 않는다.

나름 화를 줄이고자 노력은 하지만 그것은 밖으로 표출이 되지 않을뿐 내 안에 담고 있는 것이다.

 

아이가 입학전까지는 그리 화를 낼 일이 없었다. 유치원도 다니지 않았기에 1년 365일을 꼭 붙어 다녔다.

함께 공연도 보고 박물관도 다니고 때로는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 뒹굴뒹굴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아이에게 화가 난 순간은 없었다.

오히려 그 순간 순간이 참으로 즐겁고 행복했다.

 

그런데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을까...

내 생각으로는 아이가 입학을 하고 학교생활을 하면서 부터 인듯 싶다.

학기 초에는 적응을 목적으로 두었기에 매일매일이 즐거웠지만 점점 과제가 늘어나면서 아이와의 작은 실랑이들이 화로 변하기 시작한 것이다.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이 책의 제목처럼 나도 매일 생각해 보는 문제이다.

왜 화가나는 걸까?

그 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었다.

단순히 아이의 잘못만이 아니라 나의 문제가 개입되기 때문이었다.

과거의 내모습과 현재 나의 상황 그리고 좀 더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과 이대로라면 아이가 잘 못되 것 같은 불안감등 여러가지가 복합되어 화로 표출되는 것이다.

 

모두 7장으로 되어있는 이 책은 화를 내고 있는 나의 모습을 떠올려보게 함으로써 내 속에 있는 문제들을 생각하게 한다.

더불어 아이와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육아에 치지고 힘든 것이 나만은 아이었음을 그리고 지금이라도 아이를 위해 나 자신을 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다.

이 한권의 책으로 나는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 미래의 나까지 모든 과정을 보는 듯 했다.

 

부모도 사람이기에 화를 낼 수 있다가 아니라 부모이기에 아이와 함께 변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아이의 행복을 위해 부모가 먼저 행복해질 필요가 있는 듯 싶다.

자신에게 여유가 없고서야 어찌 아이에게 유연하게 대할 수 있을까.

행복한 양육을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

 

부모의 양육은 빽을 만들어주는 과정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 스스로 만족 스럽고 즐거운 삶을 사는 일이다.

부모가 이 세상에 한 사람으로서 살아 있다는 의미를 발견하면서 살고 있다면 아이 역시 긍정적인 자아감을 키운다.

 

양육은 무엇을 해주는 과정이 아니라 단지 그들과 함께 있어주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시간을 즐기는 것임을 기억하자.

<본문중에서>

 

평생을 함께 살아갈 아이들과 어떻게 하면 잘 살까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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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부모라는 이름으로 지나친 소유욕에서 오는 것은 아닐까  과연 부모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로서는 아버지와 어머니 즉, 아이를 낳고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봐주는 사람을 말한다. 이로 인하여 부모라는 존재는 후천적인 존재임을 알 수 있다.- 모든 동물들이 새끼를 낳고 기르는 일은 본능적으로 행해진다. 사람역시 본능적인 일을 행하고는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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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부모라는 이름으로 지나친 소유욕에서 오는 것은 아닐까 
과연 부모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로서는 아버지와 어머니 즉, 아이를 낳고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봐주는 사람을 말한다.
이로 인하여 부모라는 존재는 후천적인 존재임을 알 수 있다.-
모든 동물들이 새끼를 낳고 기르는 일은 본능적으로 행해진다. 사람역시 본능적인 일을 행하고는 있지만 동물과 다른 점은 본능적으로 행하여지고 있더라도 좀 더 지능적이고 때로는 맘에 들지 않는 일들을 스스로 제어하고 멈출 수 있는 뛰어난 능력을 가졌다는 점이다.
하지만 제어하기 힘든 것 중에 하나가 (/anger)라는 것이다.
화는 부모자식 간에만 발생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남편, 친구 간에 직장동료 간에 심지어 길가다 부딪친 사람과도, TV를 보다가도 화는 치밀어 오른다.
이렇게 치밀어 오르는 화를 본능에 맡길 것 인지, 제어할 필요가 있는지를 구분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조절하고 절제하는 능력에 좀 더 비중을 두고 확장시켜 나간다면, 해결 못할 일은 점차 없어질 것이다. 특히 부모에게 한없이 약자인 우리 자녀들에겐 더욱 세심히 조절할 필요가 있다.
부모라면 우리 자녀들에게 욕심하지 않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없을 것이다. 버릴 수 없는 욕심이라면 제대로 채워가야 하지 않을까?
따지고 보면 부모라는 이름만 가졌지 완성된 인간은 아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가르치는 입장에 서면 늘 부딪히게 되고 힘이 들뿐이다. 같이 성장해 간다는 느낌으로 행동으로 말을 하고 교감해 간다면 소중함의 가치를 좀 더 가까이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y******m 2011.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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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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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들을 거의 혼자 키우다시피 하다보니 말못하고 쌓여만 가는 양육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았어요..초등학교 입학한 아이들이라 이젠 어느정도 말로 훈육이 되긴 하지만,,남자아이들이다보니 행동반경도 크고 나름 고집도 늘어서 하루하루 천당과 지옥을 넘나들며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양육을 하는 심정이랍니다..이 즈음에 읽게 된 책이라선지 더 마음 깊이 새겨지고 진심으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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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들을 거의 혼자 키우다시피 하다보니 말못하고 쌓여만 가는 양육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았어요..
초등학교 입학한 아이들이라 이젠 어느정도 말로 훈육이 되긴 하지만,,남자아이들이다보니 행동반경도 크고 나름 고집도 늘어서 하루하루 천당과 지옥을 넘나들며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양육을 하는 심정이랍니다..이 즈음에 읽게 된 책이라선지 더 마음 깊이 새겨지고 진심으로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았어요^^
정말 엄마인 내가 왜 이 작은 아이들에게 매일 화를 내며 지내는 건지,,제목에서부터 눈물이 핑 돌면서 못난 엄마인 제 자신이 미워지면서도 한시라도 빨리 잘못된 양육의 패턴에서 벗어나고 싶어 읽고 또 읽었답니다. 참 담담하게 이론과 사례를 적절히 제시한 책에서 읽어나가면서 위안과 동시에 깊은 반성이 일어나게 하네요..
나도 몰랐던 내 어릴적 내면아이의 상처를 고스란히 마주하고 치유의 과정을 거쳐서 진짜 나를 찾는 과정을 거쳐야지만이 좋은부모가 되어 행복한 양육의 첫단추를 채우는 길이라는 것도 깨달았어요~
누구나 그러하지는 않을텐데,,나는 책에서 제시하는 문제유형의 부모의 모습을 모두 조금씩 가지고 있기에 이제껏 아이들에게 부지불식간에 많은 상처를 준 거 같아 참 마음이 아팠어요ㅜ.ㅜ
하지만,,전적으로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내 부모에게서 아니,그 이전의 부모의 부모에서부터 쌓여온 화가 대물림 되어 지금 현재 내 아이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 새삼 소름 끼치게 놀랐어요..
지금 내가 그 연결고리를 제대로 채우지 못하고 악순환을 대물림한다면,,정말 너무나도 큰 잘못을 저지른다는 생각에 정말 정신이 확 들었구요..이제부터라도 완벽한 엄마되기를 버리고 행복한 엄마되기를 노력해서 엄마스스로가 행복해서 좋은 에너지가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내 안의 지금의 행복에 좀 더 귀 기울이고 눈 돌리는 노력을 해 보기로 했어요^^
나의 부모가 어린 나에게 상처를 안겨 줘서 내안에 상처받은 어린아이가 있어서 아직 슬플지라도,,이젠 내가 그 연결고리를 알았으니,,내 부모의 상처도 마주해서 이해하고 내 아이에게 그 상처가 고스란히 전해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도 나의 몫이기에 힘겹지만,,천천히 치유의 과정을 밟아보리라...
양육을 건강한 습관으로 만들라는 말이 참 와 닿았어요..하루 아침에 쉽게 바뀌지는 않지만,,아이의 마음에 초점을 맞추고 유연성과 일관성이라는 양육의 핵심키워드를 상기하며 좋은 양육습관을 생활화하려는 끊임없는 노력을 해 보려 한다.그래야 진정 아이를 내품에서 떠나보낼때 미련도 후회도 없이 행복하고 건강한 이별(?)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부모의 양육은 아이에게 든든한 빽을 만들어주는 것과 같고, 양육은 무엇을 해주는 과정이 아니라 단지 그들과 함게 있어주는 것이며 함께하는 그 시간을 즐기는 것이기에,,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 스스로 만족스럽고 즐거운 삶을 사는 일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했어요~ 
책 말미에 이런 말이 있네요..내 아이가 이미 6살이어서,이미 16살이라고 해서 늦은 건 없다.내가 부모이고 그들이 자식인 한 어떤 나이도 이미 늦은 나이는 아니다...
아직 늦지 않았고, 지금에라도 내 안의 상처를 치유하며 내아이에게 상처 주는 일이 없이 행복한 양육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하는 계기를 갖게 되어 너무 감사한 책이었네요~
아이양육에 있어 그 누구도 자유로울수 없기에 이 땅의 양육에 지친 부모들이 한번쯤은 꼭 읽어보고 양육의 행복한 대물림을 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응원합니다!!~~~^^

d******l 201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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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 않은 부모는 없다는 위안과,좋은양육이 어떤것인지를 생각하게해준 고마운 책이네요
"힘들지 않은 부모는 없다는 위안과,좋은양육이 어떤것인지를 생각하게해준 고마운 책이네요" 내용보기
가끔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화를 내지 않는 부모는 없을까? ...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된 책이 있네요..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정말 우리애들이 옆에 있다 생각하면서, 열심히 읽어내려갔습니다..   정말 잘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랐던 부분들을 너무나 시원하게 얘기해주시네요.       ' 아이
"힘들지 않은 부모는 없다는 위안과,좋은양육이 어떤것인지를 생각하게해준 고마운 책이네요" 내용보기

 

 

가끔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화를 내지 않는 부모는 없을까? ...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된 책이 있네요..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정말 우리애들이 옆에 있다 생각하면서, 열심히 읽어내려갔습니다..


 

정말 잘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랐던 부분들을 너무나 시원하게 얘기해주시네요.


 

 


 

' 아이 인생에 독이 되는 부모와 빽이 되는 부모는 따로 있다'의 개정판입니다.


 

 


 

 


 


 

 


 

우리 가족에게..


 

항상 행복감과 웃음을 주셨던, 엄마가 갑작스레 돌아가시고...


 

어려서부터 저는 현모양처라는 이름으로,


 

우리엄마와 같은 재미있고, 좋은 엄마를 꿈꿨습니다..


 

엄마는 안계셨지만, 엄마의 몫까지 다해주시는 아빠,


 

엄마의 빈자리를 못느끼게 해줄만큼 정말 좋은 언니,


 

동생..


 

엄마의 부재를 느낄수없을만큼, 네가족이 똘똘뭉쳐서, 정말 너무나너무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런


 

행복한 가정을 갖는 것에 대한 기대와, 희망은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힘들때마다 정말 많은 부분 지탱할수있는  힘을 주었던 것 같아요..


 

 


 

요즘은 결손가정이 모든 청소년 문제의 중심에 서 있다고 하지만..


 

전 사실 그런것에 전적으로 공감하진 않습니다..


 

엄마는 안계셨지만.. 정말 행복한 기억을 주고 가신 우리엄마..


 

그리고, 나머지 가족들은 정말 도끼로 흔들어도, 흔들리지 않을만큼,


 

똘똘뭉쳐서, 너무나 행복하게 살았고.. 제 인생에 있어서.. 그때가 가장


 

행복했다 자부합니다.


 

다만, 그때는 저의 노력은 전혀 들어가지 않았고..


 

받기만 하면서 행복하기만 했던 시기였지요.


 

 


 

하지만, 결혼을 하고 보니,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려면 정말 대단한 희생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빠와 언니가 얼마나 힘드셨을까 생각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정말 노력과 희생없이는 행복한 가정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며,


 

아이들 양육에 있어서도, 부모는 항상 공부하고 노력해야한다는것을


 

이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직장맘으로, 주말부부로, 쌍둥이를 키우면서,


 

정말 초인적인 힘을 내면서, 애들을 키웠던것같아요..


 

 


 

엄마가 우리에게 못다주신 사랑을


 

내가 내 아이들에게 줘야지..하는


 

나름대로는 어떤 사명감을 가지고 애들을 봤어요.


 

 


 

하지만, 체력이 달리고..


 

출근해서는 걸어다니면서 자기도 했던것같아요..


 

그만큼 힘들었었습니다..


 

그리고는 퇴근해서 다시 애들을 보고, 놀고.. 먹이고..씻기고..


 

그런 일상이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 힘들었던것같아요..


 

 


 

하지만..애들을 낳고 세운 두가지 나름의 철칙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일관된 모습을 보이자..


 

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때는 불같이 화를 내고,


 

어떤때는 허용하고.. 그건 안될것같았습니다.


 

 


 

또 하나는, 어른이 할수 있는 실수를 했을때는 눈감아 주자 였습니다..


 

아이를 낳고 엄마들을 보면,


 

엄마들은 물쏟았을때, 우유를 엎었을때, 밥을 흘릴때, 잠을 안잘때..


 

등 그런것들로 아이들을 혼내지는 말자였습니다.


 

우리어른들도 잠이 안올때는 잠을 안자고 다른일을 합니다..


 

우리어른들도 밥이 먹기 싫을때는 밥은 안먹습니다.


 

그렇듯이 아이들도 하기싫은걸 안하는데.. 엄마들은 그런걸 많이 혼내더라구요..


 

 


 

그런 나름이 철칙이, 아이들을 돌보는데, 많이 힘을 줬던것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정신무장을 많이 했는데도..


 

아이들은 마음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힘들때는...


 

화가 너무 많이 치밀어 올랐었어요.


 

그럴때 제일먼저 드는 생각이,


 

밖에 나가서, 온몸에 힘이 빠질때까지 달리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내 힘이 남아돌아, 아이들을 잡는건 아닐까..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항상 화를 내는건 아니지만, 순간 버럭해서는


 

아이들을 놀라게 한적도 있었습니다..


 

 


 

항상 온화하고, 행복한 엄마의 모습은..


 

정말 힘이 들구나.. 느꼈습니다..  


 

 


 

그래서, 언제부턴가 부모교육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정말 부모교육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 책은 사례를 통해서, 화를 내는 나만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


 

많은 부모가 그렇다는 사실..


 

그리고, 이런 부모는 그 내재된 원인이 있다는 사실, 그리고,


 

문제있는 부모의 모습이 어떤지와 처방...


 

부모도 한 사람의 인간일 뿐이니..너무 자책말라..


 

또한 부모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그리고,


 

막연하기만 했던 아이를 질 키우는 법이.. 어떤건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엄마도 사람이라는 말에 너무나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그렇지요.. 엄마도 사람이에요..


 

 


 

전 사실, 유아기에 있는 우리애들을 키울때만, 부모교육이 필요하다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보니, 부모교육은,


 

아이와 함께 있는 동안은 항상, 늘 필요한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조금 자신이 생겼습니다..


 

유아원을 가야하는 우리애들... 아침풍경은


 

다른집과 마찬가지로 너무 정신없지요..  


 

 


 

매일 아침엔


 

시간없다는 이유로 밥을 안먹을땐,


 

밥을 입에다 넣어주고, 옷도 입혀주고 양말도 신겨주고 했었지요.


 

 


 

하지만.. 오늘아침엔..


 

밥도 스스로, 옷도 스스로 입게하고..


 

밥도 먹고 싶은 만큼만 먹으라고 했어요..


 

그런 사소한 것에서부터, 아이들을 독립시키려 합니다..


 

 


 

작지만, 실천하고 나니,  너무나 뿌듯했습니다.  ^^


 

 


 

 


 


 

 


 

책이 손에 딱 들어와요...


 

핸드백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짬짬이 금방 읽었어요..


 

 


 

 


 


 

 


 

 


 

목차..


 

 


 


 


 


 


 


 


 


 


 


 


 


 

 


 

좋은 양육이 어떤 것인지, 생각하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h******e 201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새롭게 찾을 수있는 좋은 맘들의 지침서
"나를 새롭게 찾을 수있는 좋은 맘들의 지침서" 내용보기
아이에게 화가 날때 어떻게 나의 감정을 조절 할수 없었다.  내가 왜 이렇게 작은 아이들에게 화가 나는지??  나의 감정만 조절이 되어도 더 멋지고 맛난 엄마일수 있는데......  한 번씩 주변의 상황에 아이들까지 상황이 겹치면 나도 모르게 아이들을 힘들게 만들고 있었는건 아닌가 생각해 볼 수 있는 너무나도 감명을 받았다  사례들이 나의 맘 같은 이야기라서 너무나도 기쁘기
"나를 새롭게 찾을 수있는 좋은 맘들의 지침서" 내용보기

아이에게 화가 날때 어떻게 나의 감정을 조절 할수 없었다. 

내가 왜 이렇게 작은 아이들에게 화가 나는지?? 

나의 감정만 조절이 되어도 더 멋지고 맛난 엄마일수 있는데...... 

한 번씩 주변의 상황에 아이들까지 상황이 겹치면 나도 모르게 아이들을 힘들게 만들고 있었는건 아닌가 생각해 볼 수 있는 너무나도 감명을 받았다 

사례들이 나의 맘 같은 이야기라서 너무나도 기쁘기도 하면서 한 편으로는 너무나 슬폈다. 

나를 다시 한 번 돌아 볼수 있는 좋은 계기의 책인것 같아 너무나도 다른 모든 엄마들에게 소개를 하고 싶당. 

육아에 힘들고 지친맘들이여.... 

한 순간일지 모르지만 동질감과 나를 다시 찾을수 있는 계기와 나의 면 내속의 내면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일것이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  어찌 보면 마음속에 아픔이 있을 그런 부분을 다시 한 번 더 볼수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의 아이들이 더 밝고 행복해지면서 나의 행복이 곧 우리 미래인 아이들의 행복이 아닐까 한다. 

이젠 더 노력하면서 나를 행복하게 만들까한다. 

그래서 우리 가족......... 우리 아이들의 밝은 행복한 미소를 보고 싶다.

a*******6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