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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한 철저한 고민과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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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크리스천으로 나는 죄와 싸우며 산다. 때로는 믿음의 길을 잘 걷는 듯하지만, 어느새 죄악이 나를 유혹하고 그리스도로부터 저만치 멀리 있게 한다. 거룩하게 되고자 함은 모든 진실한 크리스천의 최고의 열망이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는 천박한 자본주의, 긍정적 사고방식과 번영(성공)신학, 현대 심리학과 동양의 신비주의적 영성 등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여, 더 이상 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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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크리스천으로 나는 죄와 싸우며 산다. 때로는 믿음의 길을 잘 걷는 듯하지만, 어느새 죄악이 나를 유혹하고 그리스도로부터 저만치 멀리 있게 한다. 거룩하게 되고자 함은 모든 진실한 크리스천의 최고의 열망이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는 천박한 자본주의, 긍정적 사고방식과 번영(성공)신학, 현대 심리학과 동양의 신비주의적 영성 등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여, 더 이상 죄를 심각하게 여기지 않고, 오직 세속적인 성공과 물질적인 풍요, 그리고 심리적인 평안만을 추구하고 있다. 더 이상 강단에서 ‘죄’에 대한 지적도, 심각한 회개도 외쳐지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내 안의 죄 죽이기>는 우리 크리스천으로 하여금 다시 신앙과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게 한다. 청교도 신학의 황태자라 불리는 존 오웬(John Owen)이 ‘죄와의 싸움으로 갈등하는 자들’을 위해 1656년 이 책을 집필했다. 지금부터 약 350년 전의 책이지만, 지금도 죄와 싸우며 거룩하고 영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크리스천들에게 큰 유익과 도전을 준다.

존 오웬은 로마서 8장 13절에서 시작한다.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롬8:13). 이 말씀에 담겨있는 “위대한 복음의 진리와 신비를 발전시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죄로부터 자유로운 자들은 없을 것이다. 죄는 구원받은 우리 안에 여전히 남아 있어 우리를 유혹한다. 그리고 그 유혹은 “마치 무덤과 같아서 결코 만족하는 법이 없다”(p. 32).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의무는 온전히 거룩해지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의 힘으로는 절대 죄를 이길 수 없다는 데 있다. 사실상 죄를 죽이는 것은 전적으로 성령의 역사다. 로마 가톨릭에서 고안한 방식대로는 절대 죄를 죽이고 극복할 수 없다. 기도, 금식, 철야, 묵상 등은 중요한 수단이지만, 그것을 올바로 사용하지 못한다. 저자의 말처럼, 이런 “의무는 건강한 영혼에게는 훌륭한 음식이다. 하지만 병든 영혼에게는 결코 약이 될 수 없다”(p. 49). 그렇다. 죄를 죽이는 것은 죄를 몰아내는 것도, 숨기는 것도 아니다. 일시적으로 죄를 짓지 않는 것도 순간적으로 죄를 이기는 것도 아니다.

저자는 죄를 죽이는 삶을 위한 지침을 구체적으로 언급한다(pp. 81~91). 지침1. 타락한 죄의 습관을 무력화하라. 지침2. 죄의 힘을 억제하라. 지침3. 죄의 정욕과 싸워 승리하라. 정말 중요한 것은 성령을 소유한 자만이 죄를 죽일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죄 죽이기는 중생과 관련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구원받은 자면 그리스도의 은혜로 저절로 죄를 이기는 것이 아니다. 단순히 죄에 대해 괴로워하거나 반대로 죄를 무시하는 것은 결코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 죄를 미워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느낄 때, 우리는 영적으로 죄를 죽이는 토대를 쌓는 것이다(p. 113).

이 책을 읽어가면서 이런 도전들이 내 마음을 찔렀다. 아! 나는 얼마나 쉽게 죄의 유혹에 넘어가 타협하고 심지어 동조했던가? 나는 얼마나 자주 하나님의 징계에 무감각해지고, 주님으로부터 멀리 떠나기를 원했던가? 나는 죄에 대해 얼마나 민감한가? 죄의 위험을 자각하고 있는가? 그 끈질긴 죄의 권세에서 해방되기를 바라는가? 죄에 대해 철저하게 대항하는가? 저자는 이 책에서 죄의 문제를 철저하게 그러면서도 균형 잡히게 다루고 있다. 죄 죽이는 일은 로마 가톨릭에서 행하는 것처럼 율법적으로 혹은 인간적인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다. 한편, 지나치게 그리스도의 은혜만을 강조해서 방종으로 나아가서도 안 된다. 이 책은 죄에 대한 저자의 깊은 고민과 성찰이 담겨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히브리서 저자가 성도들에게 지적한 말씀이 생각났다.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히12:4). 나는 다짐한다. ‘그래,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죄를 죽이는 거룩함의 영성을 이루어 가자. 이것이 신앙의 본질이다!’

l******y 2011.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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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죄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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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죄 죽이기 이 땅에서의 삶은 치열한 전쟁터에서의 영적싸움을 하는 것 같다고 하셨던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언제나 가슴 한 구석에서 작은 울림으로 들리는 듯하다. 마귀의 온갖 유혹과 죄의 달콤한 속삭임에 이번 한 번쯤은,,,,아니야 남들도 다 하는데 뭘,,,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고 모를텐데?...하면서 죄와 적당히 타협하며 은밀한 밀월의 데이트를 즐기는 동안 죄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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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죄 죽이기

이 땅에서의 삶은 치열한 전쟁터에서의 영적싸움을 하는 것 같다고 하셨던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언제나 가슴 한 구석에서 작은 울림으로 들리는 듯하다. 마귀의 온갖 유혹과 죄의 달콤한 속삭임에 이번 한 번쯤은,,,,아니야 남들도 다 하는데 뭘,,,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고 모를텐데?...하면서 죄와 적당히 타협하며 은밀한 밀월의 데이트를 즐기는 동안 죄가 우리 몸 을 삼켜서 죄를 죄로 여기지 않게 되는 죄의 중독에 빠져드는 세대를 우리는 살아간다. 텔레비전 에서는 오늘도 어김없이 불륜과, 동성애와, 폭력 등 온갖 종류의 죄를 통신 판매하듯이 나열하며 죄의 유혹으로 인생들을 이끌고 있으며, 죄에 빠져있는 인생들의 이야기를 아름답고 누구나 부러워하는 한편의 영화처럼 포장하여 날마다 상영하고 우리를 유혹하고, 우리의 사방에서 밤을 새워가며 흘러나오고 죄의 습성이 몸에 자연스럽게 베이도록 불륜과 음란과 폭력과 살인과 거짓과 더러움을 화려한 포장지 속에 감추고 어떻게 하든지 선한 사람을 유혹하고 물들게 한다. 신앙인들에게 조차도 말씀과 기도가 사라져가고 적당한 타협과 양보 속에 변질된 신앙으로 오염되어있는 이 시대에 "내 안의 죄 죽이기"는 거친 바람과 시원한 소나기 같이 우리를 온통 흔들고 음란한 잠에서 깨어나게 해준다. 청교도 시대의 신학자 중에서 높은 존경을 받던 존 오웬의 작품을 현시대에 우리가 읽으면서 그 시대의 신앙인들에게 주었던 감동이 그대로 전해져 옴을 느낀다. 주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진 성경에서 우리가 바로서는 길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음에 언제나 거룩하신 주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묵상하므로 죄가 우리를 틈 하지 못하게 하여야함은 너무도 당연한 이치이다. 이러한 시대에 존 오웬의 책을 통하여 그의 글을 읽으면서 책속에 글들이 우리들의 가슴을 쿵쿵 때리므로 죄의 습성을 버리고 거룩한 주 하나님의 자녀다움으로 바로서는 길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나도 모르게 내안에 숨어있는 죄성 을 찾아내어 죽이기 위하여 작은 노력들을 하는 나를 발견해본다. 이제 다시는 죄에 대하여 매인자 가 아닌 거룩한 주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 하나님께 매인자로 살아가고자 소망하며 기도한다. 이 책이 삼백오십년 전에 쓰여진 것이 아니라 현 시대를 바로보고 우리를 위하여 거룩한 도구로 쓰여진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 세대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거룩함을 위한 필독서로 추천한다.

k****m 2011.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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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죄 날마다 죽이기
"내 안의 죄 날마다 죽이기"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죄를 죽여라. 실로 죄를 죽이기 위해 매일 노력하라. 그리고 항상 살아 있는 동안 죄를 이기는 삶을 목표로 삼으라. 하루라도 이 일을 중단하지 마라. 죄를 계속 죽이지 않는다면 죄가 당신을 죽일 것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실제로 죽어서 그 분을 통해 새 생명을 얻은 당신은 더 이상 이 의무를 회피할 수 없다.", pp25-26. 청교도 신학의 최고봉 이라 하는 존오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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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죄를 죽여라. 실로 죄를 죽이기 위해 매일 노력하라. 그리고 항상 살아 있는 동안 죄를 이기는 삶을 목표로 삼으라. 하루라도 이 일을 중단하지 마라. 죄를 계속 죽이지 않는다면 죄가 당신을 죽일 것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실제로 죽어서 그 분을 통해 새 생명을 얻은 당신은 더 이상 이 의무를 회피할 수 없다.", pp25-26.

청교도 신학의 최고봉 이라 하는 존오웬이라지만 그의 책은 처음이었다. 이 책이 존 오웬의 대표작이라니 가히 굼금함이 앞섰다.

신학교 다닐적에 존오웬의 성령론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었는데, 그 후로 존오웬이란 인물에 대해 까마득히 잊고 살았다.

2011년 다시 신앙과 신학에 대해 점검하는 도중 청교도신앙의 선배들의 책들을 두루 보게 되었고, 그중 관심이 가는 인물중 한명이 존오웬이었다. 존오웬의 작품들을 몇권 사놓긴 했지만 아직 읽지 못하고 있었는데, <내 안의 죄 죽이기>를 먼저 접하게 되었다.

 

학생시절부터 20여년간 신앙생활을 하였고, 목회자로 부름을 받으며 살면서도, 해결되지 않는 고민은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도 왜 죄문제가 해결되지 않는가'였다. 사실 해결이 안된다기 보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 칭하면서도 습관적이고 반복적인 죄를 짓는 모습'에 대한 의문이라고 하는 것이 더 나을듯하다. 어쩌면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질문이 꼭 필요한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서 그 문제에 대한 이해와 과정 결과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구체적인 답까지도 얻을 수 있었다.   

 

이 책 <내 안의 죄 죽이기>는 로마서 8장 13절의 말씀을 주해하고 그것을 현실에 적용한 글이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성령의 능력을 통해 이 세상에서 부름받을 때까지 자신 속에 역사하는 죄와 타락한 본성에 대항해 일생 동안 싸움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 거룩한 삶을 열망하라는 저자의 메시지가 아주 크게 다가왔다.  

 

저자는 "죄로 양심이 고통을 받고 불안할 때 우리는 영혼의 위대한 의사인 주님을 찾아가 그분의 보혈의 피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하며(p.104), 거듭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 거룩한 삶을 열망하라'고 외친다. 또한 "단순히 죄에 대해 괴로워하는 것보다 죄를 죄로 미워하고 십자가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는 것이 영적으로 죄를 진정으로 죽이는 토대"라고 말한다(p.113)

 

책 속에는 육체적 행위를 죽이는 일, 죄를 죽이기 위해 힘써야 할 이유, 죄를 죽이기 위한 원천인 성령, 영적 은혜의 전제 조건, 죄를 죽인다는 의미, 죄를 죽이기 위한 3가지 지침, 죄를 죽이기 위한 기초와 원리, 죄를 죽이기 위한 9가지 방법, 죄를 죽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나열하고 있다.

 

그  죄를 죽이기 위한 지침과 9가지 방법을 살펴보면, 3가지 지침은,

1) 타락한 죄의 습관을 무력화 시키라 2) 죄의 힘을 억제하라 3) 죄의 정욕과 싸워 승리하라 이다.

9가지 방법은? 1) 정욕에 동반되는 여러 위험한 징후를 살피라 2) 죄의식, 죄의 위험, 죄의 사악함을 항상 인식하라 3) 양심으로 죄를 느껴라 4) 죄의 권세에서 해방되기를 끊임없이 갈망하라 5) 성품 속에 죄가 뿌리를 내리고 있는지 살펴라 6) 죄에 대항하여 항상 깨어 있으라 7) 처음부터 죄에 대해 결사적으로 대항하라 8) 자신의 사악함을 깨닫고 겸손하라 9) 죄 앞에서 스스로에게 평안하다고 말하지 말라 이다.

 

또 를 죽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야 할 일을 세가지로 말하고 있는데, 1)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죄를 죽이라 2)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을 갖고 행하는 것이며, 3) 죄를 죽이기 위해 성령의 도움을 받으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내 안의 죄 죽이기>를 통해 여러 지침과 방법들을 알았다. 그러나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나자신이 그것들을 인식하고 있어야 하고, 성령의 불로 죄를 소멸하도록 해야겠다.  



j******1 2011.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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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죄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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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죄 죽이기 존 오웬 지음 / 김창대 옮김 이 땅에서 거룩하게 살기를 소망하는 사람은 사도바울이 고백했던 것처럼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라~.’ 라는 부르짖음 속에 살아갈 것이다. 그러다 오직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 구원을 받고 살면서 또한 사도바울의 고백 ‘나는 날마다 죽노라.’ 이 그의 삶에서 고백되어 질 것이다. 어떻게 죄의 속박에서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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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죄 죽이기

존 오웬 지음 / 김창대 옮김

이 땅에서 거룩하게 살기를 소망하는 사람은 사도바울이 고백했던 것처럼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라~.’ 라는 부르짖음 속에 살아갈 것이다. 그러다 오직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 구원을 받고 살면서 또한 사도바울의 고백 ‘나는 날마다 죽노라.’ 이 그의 삶에서 고백되어 질 것이다.

어떻게 죄의 속박에서 벗어 날 수 있을까? 저자의 조심스럽고 논리적인 접근은 우리를 잔잔한 호숫가로 안내한다. 죄를 죽인다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죄를 완전히 내 안에서 소멸시켜버린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그러한 능력이 없다. 다만 죄의 소욕을 억제시켜 서서히 힘을 잃도록 만드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힘이 나에게는 전혀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으로만 가능할 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십자가의 능력을 믿는 믿음에서 자라가야 한다. 그리고 내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에 겸손히 귀 기울여야 한다.

신앙생활하면서 죄(정욕)의 소욕 앞에서 지쳐 때로는 쉽게 자신을 위로하고 합리화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평안을 얻고자 한다. 그러나 저자는 이것을 경계한다. 철저히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죄의 악함과 비참함 그리고 어떠한 대가를 지불하는가를 느끼며 고뇌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죄를 무심코 범해서는 안 된다. 연약한 육신을 덧입었으니까? 라고 합리화해서도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한 순간 이 죄는 내 안에 똬리를 튼다. 예수님은 나의 죄를 감당하시고 위해서 철저히 십자가에 달리셨다. 온 피를 다 쏟으셨다. 그리고 버림받으셨다. 모든 이에게 버림받으셨다. 그토록 온 힘을 당하여 도왔던 제자들에게도 버림받으셨다. 심지어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에게도 그 순간만은 철저히 버림받으셨다.(막15:34) 그러므로 우리는 죄를 경계해야 한다. 그리고 죄를 발견한 순간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엎드려야 한다. 다윗처럼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죄의 결과는 뼈를 쇠하는 고통을 가져다준다.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는 우리에게 하늘의 평강을 가져다준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영접한 자는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이러한 삶은 나그네의 삶이다. 궁극적으로 천국을 향해 한 발짝 한 발짝 나아가는 삶이다. 그러기에 이 땅의 것을 소망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자꾸 눈이 옆으로 간다. 이때마다 바로 바로 눈을 돌이켜야 한다. 우리에게 힘이 필요하다. 어디서 이러한 힘을 덧입을 수 있을까?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리가 주야로 성경 말씀을 묵상해야 하는 이유다. 하나님의 말씀은 힘이 있다. 어떤 세력이나 악한 영도 그 골수를 깨뜨리는 창조주의 권세가 있다. 그러므로 항상 내안에 말씀이 충만하도록 말씀을 읽고 새겨야 한다. 또한 성령님을 의지해야 한다. 그를 힘입어 기도해야 한다. 이를 통해 위로부터 권세를 덧입을 수 있다.

‘세월이 갈수록 의지할 것 뿐 이라는’ 뿐이라는 찬송가 구절이 생각난다. 쉽고 편한 길을 생각하는 것이 나에게 위험 신호다. 좀 좁고 힘든 길이지만 믿음으로 가는 이길 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며 내 안에 주님의 거룩함을 담아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땅의 많은 청년들이 청년의 때 죄에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일꾼들이 되는 것을 소망하면서 오늘도 힘써 기도한다. 이러한 기도제목을 붙들고 나도 하나님의 품꾼이 되고자 오늘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께 나아간다.

거룩한 삶을 열망하며 오늘도 믿음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의지하며 기도하는 이들에게 이 책이 많은 위로와 격려가 되리라 생각된다. 오늘도 죄와의 싸움에서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b*********g 2011.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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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죄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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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죄 죽이기>는 청교도 신학의 최고봉이라 불리는 존 오웬의 대표작이다. 저자인 존 오웬은 1616년 영국에서 태어난 사람이다. 395년 전에 태어난 사람의 글이 지금까지 읽혀진다는 것은 그의 책이 시대를 따라가는 베스트셀러가 아니라 시대를 초월하는 고전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리라. 청교도하면 조금 어렵고 고리타분한 책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청교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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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죄 죽이기>는 청교도 신학의 최고봉이라 불리는 존 오웬의 대표작이다. 저자인 존 오웬은 1616년 영국에서 태어난 사람이다. 395년 전에 태어난 사람의 글이 지금까지 읽혀진다는 것은 그의 책이 시대를 따라가는 베스트셀러가 아니라 시대를 초월하는 고전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리라. 청교도하면 조금 어렵고 고리타분한 책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청교도의 글을 조금만 더 수고하여 읽게 되면 깊은 감동을 받게 된다. 바로 존 오웬의 책이 그와 같다.

 

사람이 왜 불행해지는가?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존 오웬의 글을 통해 보면 인간이 가진 죄의 본성은 인간의 행복을 방해하는 역할을 한다. 비록 크리스천이라 하더라도 죄의 문제는 오랜 시간을 통해 크리스천의 믿음과 삶을 파괴하려고 한다. 그에 대한 해답을 찾아 설교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죄의 유혹과 그에 대항하는 성도의 바른 자세를 말하는 책이다.

 

죄라는 것을 현대인은 싫어한다. 죄라는 말조차 싫어한다. 그러기에 현대인에게는 죄의식이라는 것이 사라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죄를 죽이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바로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삶을 살면 죄를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죄를 죽이기 위해서는 인간의 힘과 지식으로는 불가능하다. 오직 은혜와 성령을 통해 죄를 죽일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죄에게는 습관이라는 무서운 힘이 있다. 그러나 더 큰 힘은 성령의 힘이라는 것이다.

 

"죄를 죽이기 위한 필수 불가결한 일반적 규칙과 원리는 그리스도에게 진실로 접붙임을 받지 않는 한 결코 어떤 죄도 죽일 수 없다는 것이다" p.95. 죄를 이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영역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구절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붙어 있는 자들만이 죄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말한다. 그리스도 안에 붙어 있는 자들은 바로 성령의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다.

 

바울의 삶은 죄를 죽이기 위한 평생의 싸움을 보여준다. 누구보다 더 열심히 간절히 그리스도를 닮고 싶어 했던 바울의 삶은 죄와의 싸움이었다. 그가 죄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힘이라고 고백한다. 그의 고백에는 역설의 힘이 담겨져 있다.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롬 8:13)" 육이 살면 영이 죽고, 영이 죽으면 육이 사는 역설의 진리를 말하고 있다.

 

<내 안의 죄 죽이기>는 은혜와 성령에 대한 사모함을 불어 넣는 책이다. 죄와의 지루하고 긴 싸움에서 승리하고픈 그리스도인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인류의 가장 큰 문제는 죽음의 문제이다. 죽음의 원인은 죄로부터 시작했다. 죄를 이기는 것은 인류의 가장 큰 어려움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죽으심으로 죄와의 싸움을 승리하셨다. 그 승리는 그리스도만의 승리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사모하고, 그와 더불어 먹고 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의 것이다.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 거룩한 삶을 살아가려는 모든 자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 되길 소망한다.

j******7 201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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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죄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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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시는..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삶을 소망하면서도..언제나 죄의 문제로 좌절하고..낙망하고..실패하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가게 된다..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을 실천하지 않는 육신의 연약함이 있기 때문이다.. 나의 죄악된 모습들을 바라보면서 스스로 위안을 삼는 말씀이 있다..그것은 바로 로마서 7장에 기록되어 있는 사도 바울의 고백이다.."내가 원하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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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시는..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삶을 소망하면서도..
언제나 죄의 문제로 좌절하고..낙망하고..실패하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가게 된다..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을 실천하지 않는 육신의 연약함이 있기 때문이다..
 
나의 죄악된 모습들을 바라보면서 스스로 위안을 삼는 말씀이 있다..
그것은 바로 로마서 7장에 기록되어 있는 사도 바울의 고백이다..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치 아니하고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사도 바울 역시 죄의 문제로 인해 고민하였음이 분명하다..
그렇게 위대한 사도인 바울도 죄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데..
하물며 나같은 범인은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라고 자위해 보지만..
사도 바울은 거기서 머물러 있지 않았다는데 차이가 생긴다..
 
로마서 8장에 기록되어 있듯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을 소유했기 때문이다..
이전에 행하던 죄악의 모습들을 떨쳐 버리고..
의의 병기로 거듭난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은 다른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 날마다 내 안에 있는 악한 생각들..교만한 모습들..죄악의 습성들을..
하나, 둘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을 통해 새롭게 변화된 삶을 살아가야 한다..
 
'청교도의 황태자'라 불리는 존 오웬의 명작을 읽게 되어 감사하다..
특별히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인간사회에서 항상 고민할 수밖에 없었던..
죄의 문제..악의 문제에 대해..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깨달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뜬구름 잡는 말이 아닌 실질적인 내용으로 적용할 수 있게 정리해 주고 있기 때문에..
진실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를 원한다면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들을..
마음에 깊이 묵상하고..하나하나 실천하는 노력을 보여주기를 바란다..
 
신앙의 세계에서 아는 것과 믿는 것은 다르다..
아무리 많은 내용을 알고 있어도 믿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더불어 믿는 것과 행하는 것은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대다수 사람들이 믿는 것과 행하는 것을 구분하여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날 신앙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이기는 해도..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제자..참성도를 찾기란 쉽지 않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으로 인정받기 위해 수많은 시간을 지내야 했던 것처럼..
우리 역시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깨달아 날마다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 출발이 바로 내 자신이 죄인인 것을 자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죽이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끝까지 인내하며..
하나님의 선하시고..기뻐하시고..온전하신 뜻을 이루어가야 하는 것이다..
 
더 이상 죄의 문제로 고민만 하지 말고..
그 굴레를 벗어 버리기 위해 죽을 각오를 하고 도전할 필요가 있다..
적당히 타협해 버리고..적당히 안주하고 싶은..
옛 사람의 습관과 대적자들의 유혹을 물리치기 위해 노력해 가는 삶이야말로..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삶이 아닐까 싶다..

j*****7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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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죄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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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웬은 영성학자이며 목회자로서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주고 있다. 존 오웬은 사람들의 근본적인 문제를 다루는데 탁월하다. 사람들의 심리적 작용으로 인해 고민을 함께 풀어가고자 하는 모습도 본다.   저자는 "내 안의 죄 죽이기"를 저술한 목적을 분명하게 말한다. 첫째, 오늘날 크리스천이라고 공언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위의 유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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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웬은 영성학자이며 목회자로서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주고 있다. 존 오웬은 사람들의 근본적인 문제를 다루는데 탁월하다. 사람들의 심리적 작용으로 인해 고민을 함께 풀어가고자 하는 모습도 본다.

 

저자는 "내 안의 죄 죽이기"를 저술한 목적을 분명하게 말한다.

첫째, 오늘날 크리스천이라고 공언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위의 유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최근에 죄를 죽인다고 하면서 위험한 실수의 함정에 빠진 일부 사람들의 행태 때문이다.

 

이는 본질을 떠난 기독교인들에게 나타난 현상이다. 이러한 기 현상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분명한 답을 존 오웬은 제시한다.

 

원인이 무엇일까. 분명한 원인은 죄이다. 죄로 말미암아 우리 인생들은 오늘날 많은 유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게 된다. 죄는 사망이다. 죄의 삯이 결국 멸망케 한다. 죄라는 씨는 무서운 것이다. 죄의 행실은 죄로 인해 일어난다. 죄의 영향력은 쉽게 판단하기 어렵다. 근본적인 문제는 죄를 해결하는 방법뿐이다.

 

저자는 죄에 대한 분명한 인식이 필요함을 알고 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죄로 인해 파생된 결과를 통해 죄는 삶을 죽인다고 말한다. 이는 모든 것이 끝난다. 영적생활속에서 죄는 수많은 것을 앗아간다. 이런 결과를 초래함으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특권을 누리지 못한 것이다. 죄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다. 영원한 아픔을 주게 된다.

 

이는 죄에 대한 인식을 강조하기 위한 저자의 노력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를 죽이는 저자의 3가지 지침에 주목할 수 있다.

지침 1. 타락한 죄의 습관을 무력화시켜라

지침 2. 죄의 힘을 억제하라

지침 3. 죄의 정욕과 싸워 승리하라

 

사람의 힘으로는 죄를 해결할 수 없다. 죄를 죽이기 위한 기초와 원리는 성령을 소유하는 것이다. 성령의 힘으로 죄에서 해방된다. 죄의 영역에서 말씀의 영역으로 옮길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믿음 생활을 풍성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도움으로 인해 죄를 죽여야 함을 전제적인 조건으로 삼는다. 무엇보다도 죄를 통해서는 믿음을 가질 수 없기에 철저한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죄를 죽이도록 한다.

 

육체적인 행위에서 발생된 죄를 죽이는 것이 결국 자신이 사는 것임을 말한다. 즉 믿음으로 다시 새롭게 살기 위해서는 성령의 도움으로 죄를 죽여야 함을 강조한다. 이는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함으로 인해 하나님께 진실된 순종과 성령님의 도우심만이 이루어짐을 알게 한다.

 

이책은 죄에 대한 심각성과 결과를 보게 함으로 죄인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으로 풍성한 믿음을 누리며 사는 모습을 철저히 살피게 하여 결단으로 이끄는 믿음의 책이다.


 

p***1 2011.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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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죄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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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의 어떤 신학자들보다 나는 존 오웬으로 부터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확실히 그가 쓴 다른 어떤 책보다 이 자은 책에서 가장 믾은 빚을 졌다 " ---제임스l. 패커 죄는 우리 안에 거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활동하여 육체의 행실을 행하도록 자극한다. 죄가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 둔다면 우리도 죄를 방치할 수 있다. 하지만 죄는 겉으로 조용한 것처럼 보여도 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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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의 어떤 신학자들보다 나는 존 오웬으로 부터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확실히 그가 쓴 다른 어떤 책보다 이 자은 책에서 가장 믾은 빚을 졌다 " ---제임스l. 패커

죄는 우리 안에 거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활동하여 육체의 행실을 행하도록 자극한다. 죄가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 둔다면 우리도 죄를 방치할 수 있다. 하지만 죄는 겉으로 조용한 것처럼 보여도 속으로는 매우 활동적이다. 죄의 물줄기는 외관상 고요해 보이지만 그것은 조류의 움직임이 심한 매우 깊은 물이다. 따라서 우리는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조금도 방심하지 않은 채 어느 상황에서든지 죄와 대항해서 싸워야 한다.”
할머님께서 아이에게 이름을 부르면서 너는 죄가 있다고 생각하니 한참을 생각하더니 네 있어요 . 할머님 왜 아이의 말은 지금 교회글 다니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그 이유를 설명한다는것은 힘들다 예수님꼐서 우리의 원죄를 다 가지고 가셨는데 우리가 살아가면서 주님을 믿지 않고 그 안에서 살지 못해서 생기는 죄가 있다는것을 설명하기란 힘들다. 우리는 이런 죄는 없단다. 엄마 그럼 왜 지옥과 천국이 존재하는건가요. 지금의 아이들에게 현대 세상이란 자신의 모든것을 자유안에서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는 어른들이 아주 신기하고 새롭게 보이고 아주 멋있게 보이게 되는것 같다.죄는 항상 극단을 추구한다. 즉, 우리를 유혹할 때 그 유혹과 같은 노선에서 가능한 한 더 큰 죄를 짓도록 유도한다. 그 결과 불결한 생각은 나중에 우상숭배가 되고, 탐심의 욕구는 탄압으로 변하게 된다. 또한 처음에 불신앙적인 생각을 갖게 하고서 나중에는 무신론으로 유도하기도 한다. 죄는 처음부터 우리 마음속에 수치스런 말을 하며 유혹하지 않는다. 즉, 수치스런 말로 속삭이면서 큰 죄를 짓도록 처음부터 자극하지 않는 것이다. 죄는 우리 마음속에 정욕을 자극해서 그 경로를 통해 더욱 큰 죄의 최고봉에 오르도록 유도한다. 그것은 마치 무덤과 같아서 결코 만족하는 법이 없다. 바로 이런 점에서 죄의 거짓됨이 드러난다. 죄가 승리할 때 인간은 강퍅해져서 파멸하게 된다(히 3:13). 죄의 행동과 속삭임은 처음에는 매우 대수롭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일단 우리의 마음속에 그 뿌리를 내리면 계속해서 자신의 영역을 넓혀 더 큰 죄를 짓도록 유도한다.
“죄는 우리의 마음을 희미하게 하고 무력화시킨다. 구체적으로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필요한 영적 틀에서 마음을 떼어놓는다. 죄는 우리의 생각을 사로잡아 하나님의 사랑을 내쫓고 죄를 짓도록 부추기고, 영혼에게 다른 것을 사모하도록 만든다. 그 결과 영혼은 하나님께 똑바로 진실하게 “당신은 나의 기업입니다”라고 말할 수 없게 된다. 하나님으로 채워지기를 원하는 영혼의 갈망, 소망, 그리고 경외심 등이 죄로 물들게 되는 것이다.”


“죄를 죽이는 일은 죄를 완전히 도말하거나 근절시키고 파괴시켜 그것이 우리의 마음속에 더 이상 설 자리를 잃고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물론 죄를 죽이는 삶은 그런 목표를 지향한다. 하지만 이 세상에서 그 목표를 완수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진실로 죄를 완전히 죽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만 마음속에 죄가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지 못하도록 그것을 억제하는 것뿐이다.”

죄는 우리 안에 거할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활동하여 육체의 행식을 행하도록 자극한다. 죄가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 둔다면 우리도 죄를 방치 할수 있다. 죄는 우리가 겉으로 볼때는 아주 조용한것 처럼 보여도 속으로는 매우 활동적이다. 죄는 우리안에 거할 뿐만 아니라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을 통해 우리의 마음의 법과 싸운다(롬 7:23) 그래서 육체이 소욕 성령을 거스른다(갈5:17) 욕심은 우리를 속이고 유혹하는 죄이다.

욕심은 도덕적으로 항상 선한 것을 방해하고 악한 행동을 유도하며 우리의 영으로 하여금 하나님과 교제하는것을 막는다 그것이 추구하는 목표는 악이다

평화를 분별하는 몇 가지 규칙

1.자신의 죄를 증오하지 않으면 결코 참된 평화는 오지 않는다.

2.자신의 신념과 원리에 근거해서 스스로에게 평화 선언한다면 그것은 거짓 평화이다.

* 당신이 여전히 거짓된 평화를 갖고 있다면 하나님은 그런 당신에게 신속한 깨우침을 주실것이다.

* 사람이 스스로 에게 평화를 말할때 그는 보통 기다리지 않고 말한다.

* 자신들의 양심, 생각, 이성 , 그리고 영혼을 안정 시킬수 있다 할지라도 그들의 마음은 진정한 안식과 은혜의 만족으로 소생하지 못한다

* 스스로 평안을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바로잡을수 없다. 그런 자세로는 결코 악을 치유하고 병을 퇴치 할수 없다.

3. 자신에게 평안을 말하는 것은 경박한 행동이다.

4.죄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사람의 평화는 거짓 평화이다.

5.교만한 양심에 찾아오는 평화는 거짓 평화이다.

. 우리는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안에서 죄를 죽여야한다. - 주님의 보혈의 피는 죄로 병든 영혼들을 위한 그분의 주권적인 위대한 치료제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을 갖고 행하라-- 그리스도의 죽음 신자가 그리고 보혈의 토대 위에서 믿음을 갖고 행동하는 것이다.

.죄를 죽이기 위해서 성령의 도움을 구하라

내 자신에게 꼭 필요한 시기에 도움을 받을수 있는 소중한 책이 되었네요

n******6 201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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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죄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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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딛2;14) 사람의 정결함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 다양한 정도로 이루어진다. 우리의 깨끗함과 정결함은 오직 그분의 보혈로 기인된 것이다(요일1;7 히1;3 계 1;5)   존오웬의 대표작 내 안의 죄 죽이기. 크리스천들이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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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딛2;14)

사람의 정결함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 다양한 정도로 이루어진다.

우리의 깨끗함과 정결함은 오직 그분의 보혈로 기인된 것이다(요일1;7 히1;3

계 1;5)

 

존오웬의 대표작 내 안의 죄 죽이기.

크리스천들이 겉으로는 세상을 평화스럽게 살고 있지만 동시에 속에서는

죄와의 싸움으로 갈등하고 있다는 데 원인을 찾고 그 문제를 보면서 저자는

성도들이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어떻게 죄를 이길수 있는지 분명한

지침을 주고 있다.

그리고 죄를 죽이기 위한 방법으로 복음적인 방법안에서 안전한 길을  통해

안식처에 이르도록 하기 위함을 말해준다.

1.육체적 행위를 죽이는 일

2.죄를 죽이기 위해 힘써야 할 이유

3.죄를 죽이기 위한 원천인 성령

4.영적 은혜의 전제 조건

5.죄를 죽인다는 의미

6.죄를 죽이기 위한 3가지 지침

7.죄를 죽이기 위한 기초와 원리

8.죄를 죽이기 위한 9가지 방법

9.죄를 죽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야 할 일

 

우리안에는 죄의 속성이 남아 있어서 어떤 방법으로도 죄를 이길수 없다.

그러나 우리의 위해 보혈의 십자가의 피를 흘려주신 주님만으로 우리는 죄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

우리의 죄를 대적하는 성령의 은혜로 함께 할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은혜아래 있다.

자녀된 특권을 가졌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을때만이 생명 활력 용기 위로를

받을수 있음을 말한다.

또한 성령을 소유한 자만이 죄를 죽일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이와 같은 영을 가진 성도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롬8;1)

만일 너희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롬8;9)

내안에 그리스도가 계셔야 하며 그리스도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만이

정욕을 죽일수 있음을 말한다.

주님의 구원하심과 도우심을 믿고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의지하는

삶을 살아갈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통한 성령의 충만함으로 함께 하시며

주님이 예비해놓으신 축복을 때에 따라 도우실 것임을 알게 하신다.

주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고 주님의 도움이 없으면 우리의 노력도

싸움도 목적도 모두 헛된것임을 알게 하신다.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써 우리도  십자가의 고통을 함께

지고 그분의 사랑을 힘입고 성령과 함께 함으로 넉넉히 이길수 있고 그분의

은혜안에 거함을 감사함으로 찬양하며 그리스도의 십자가을 생각하면서

주님께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다.




 

j*****1 2011.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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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죄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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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죄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우리는 ‘죄는 무엇이고, 그 결과는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지 않고 있다. 사실 인간은 연약한 존재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삶이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원하지만 죄에 빠지고 만다.   위대한 사도 바울도 원치 않는 죄에 빠짐으로 많이 힘들었음을 성경을 통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을 봐서 죄는 쉽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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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죄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우리는 죄는 무엇이고, 그 결과는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지 않고 있다. 사실 인간은 연약한 존재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삶이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원하지만 죄에 빠지고 만다.

 

위대한 사도 바울도 원치 않는 죄에 빠짐으로 많이 힘들었음을 성경을 통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을 봐서 죄는 쉽게 이길 수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하나님께 위대한 창조물로 지음 받은 우리가 죄에 빠져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을뿐더러 애초 하나님께서 사람을 그렇게 만들지 않으셨을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죄에 대해 생각조차 없게 된 것일까? 생각해 보건데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버렸기 때문인 것 같다. 하나님을 모르는데 어떻게 죄를 인식하고 정확히 판단할 수 있을 것인가.

 

16세기에서 17세기 사이에 영국의 칼뱅주의 계열 개신교를 일컫는 청교도는, 도덕적인 순수성을 추구하여 낭비와 사치를 배격하고, 근면을 강조하였으며 성경에 철저하였다. 그리고 철저히 죄를 멀리하려는 삶을 살았다.

 

이 책내 안의 죄 죽이기>(브니엘.2011)의 저자 존 오웬 역시 동시대의 사람으로서 청교도 신앙을 바탕으로 죄의 유혹의 원인과 그 죄를 이기는 방법에 대해 철저히 성경을 바탕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이 책은 온전히 죄에 대한 메시지에 집중함으로서 그리스도인이 쉽게 빠지는 죄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나아가 그 죄에서 벗어나는 메시지에 이르게 된다.

 

자신의 현재를 돌아보고 주님께 다가가는 방법에 대한 저자의 메시지는 약간은 무겁지만 결코 어렵지 않은 것은 그 안에 담긴 힘이 있는 메시지 때문이다. 저자의 바램은 이 땅의 성도들이 죄의 유혹에서 벗어나 온전히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이다. 17세기의 그 메시지가 오늘에까지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죄를 깨닫게 하고 하나님을 향하는 진실된 마음을 이끌어 내는 데는 그의 성경적인 메시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소중한 메시지는 나를 회개하게 하고 또 죄를 이겨내게 하는 용기를 가지게 한다.

 

이 책을 통해 과녁의 중심에서 벗어나버린죄에 대한 회개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통해 성령의 역사에 의해 완전히 새로운 삶의 상황에 있게 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한다.

g*******n 201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