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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크레용 신짱은 특유의 유쾌한 개그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만화예요. 신짱의 엉뚱한 행동과 예상치 못한 말들이 끊임없이 웃음을 만들어 주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전개가 인상적이에요. 등장인물들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해서 장면마다 활기가 넘치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도 큰 장점이에요. 한 권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질 만큼 재미가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코믹 만화라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 신 크레용 신짱 5를 구입했다. 어릴 적부터 보던 만화의 원작이다. 나는 철수, 짱구, 유리, 훈이, 맹구로 구성된 떡잎마을 방범대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 외의 모든 주변인물들을 사랑한다. 평생 읽게 될 나의 사랑하는 애니메이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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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크레용 신짱. 지금까지 짱구는 역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작가의 사고 이후로 작가의 조수들이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옴니버스식 구성이라 큰 문제는 없을 수 있지만 예전의 재미는 퇴색된 이야기. 그러나 추억과 더불어 잔잔한 웃음을 가져다 줄 수 있고 최근 티비에서 보여지는 에피소드들이 만화책에 담겨져 있는 것을 보면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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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기다렸다. 4권이 나온 후 공백기간이 길었다. 솔직히 일본에서는 2015년 말에 출판되었는데 왜 한국에 나오기 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는지는 궁금하다. 하지만 결국 오랜 기다림 끝에 나왔다. 물론 과거 크레용 신짱에 비해서는 컨텐츠가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겠으나 지금도 나쁘지 않다. 에피소드 중에서는 이미 TV에서 방영했던 이야기도 있고 오랜만에 등장하는 외전인물도 있다. 짱구팬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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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딸을 위해 집에 있는 짱구책을 너덜너덜하게 읽고 있기에
표지도 재미나고 잘 읽겠지하고 구매한 책
그런데 왠걸..딸이 거들떠도 안 본다 내가 읽어보니 우리에겐 익숙한 짱구가 아니라 신짱으로 나오고 철수도 없고 맹구도 없고 원래 본래이름으로 나온다
내가 봐도 낯설고 익숙하지가 않다 애가 보기엔 만화칸도 좁고 책만 보던 나에겐 만화칸의 진행을 제대로 못 맞춰 이해도 더디다 ㅠㅠ
크레용 신짱은 더 이상 못 사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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