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씬부터 훅 치고 들어오는 사토의 얼굴. 사랑은 뭘까? 라는 고전적인 질문을 하며 독자들로부터 하여금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1권에서부터 나오는 간접적인 살인, 스토킹 등으로 이 작품의 정체성을 제일 잘 나타내는 작품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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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밋어요 좋습니더 학원끝나고 택배 와있길래 까서 바로 읽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림체도 이쁘구 조아욤 주인공이 너무 이쁘네여 애니로 이미 다 봣던 내용이지만 원작으로 보니 신세계네요 바로 다음권 구매 갈깁니다 ㅋㅋㅋ 다보고 담권 또 살거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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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통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해피 슈가 라이프라는 작품은 정말 뭐라고 정의할 수 없는 작품같네요... 일반적인 러브코미디, 순애물을 생각하시면 큰코다칩니다. 책의 주제는 사랑이 맞지만 주인공이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과 주변환경이 결코 다른 작품들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겁니다. 그럼에도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전개가 하차하지 못하고 점점 끌어당기네요... 색다른 자극을 원하신다면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
| 일방적인 사랑은 거의 결실을 못 맺습니다. 그건 어쩔수없는 일이면서도 안타까운 일입니다. 사랑! 그것은 무었일까요? 이런 식으로 주인공은 항상 고독에 휩싸여 살아갑니다. 그런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항상 남자들을 만나면서 마음을 나누지만 결고 진심이되지는 못 합니다. 그러던 찰나 서브주인공인 시오를 만나 집으로 대려옵니다. 그렇게 시작하는 달콤하고 쓴 아픈 사랑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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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이 나오면 망설임 없이 구매예정에 있는 작품. 사실 제목과는 달리 표지가 왠지모르게 제촉이 얀데레물같은걸? 했는데 얀데레+백합+고어라는 말에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아아 흥미진진 합니다. 지금 1권을 읽은걸 후회하지 않을까요 2권이 빨리 나오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제가 살수있어 (?) 이름이 굉장히 특이해서 외우기가 쉬울거같습니다. 사실 요즘 좀 과부화가 되었는지 주인공 이름들이 진짜 안외워지는 경향이 있어서.. 사토(설탕), 시오(소금) 제목의 슈가(설탕)라이프 까지 왠지모르게 언어유희가 느껴지네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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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기소라 토미야키 작가의 [ 해피 슈가 라이프 1 ] 작품이다. 얀데레 소녀인 '마츠자카 사토' 가 '코베 시오' 를 지키고 독점하기 위해 일어나는 일들을 주제로 삼는다. 애니메이션이 원작인 작품인 만큼 줄거리와 전개 방식은 애니메이션과 동일하다. 장르는 백합, 고어 크게 이 두가지로 나뉘는데 '고어' 가 포함된 만화인 만큼 호불호가 많이 갈릴 수 있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