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다른 아이, 남들과 다른 아이 토토가 멋진 선생님을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저자의 실제 어린시절 이야기이고요. 지금은 일본에서 유명인이래요. 다른 아이들을 이해하려면 다른 관점으로 보는 것이 필요하겠더라고요. 토토의 선생님 같은 멋진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토토 같은 아이들은 더이상 이상하게 다른이 아닌 재밌게 다른 아이로 행복하게 자랄 수 있겠죠?
조금 다른 아이, 남들과 다른 아이 토토가 멋진 선생님을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저자의 실제 어린시절 이야기이고요. 지금은 일본에서 유명인이래요. 다른 아이들을 이해하려면 다른 관점으로 보는 것이 필요하겠더라고요. 토토의 선생님 같은 멋진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토토 같은 아이들은 더이상 이상하게 다른이 아닌 재밌게 다른 아이로 행복하게 자랄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