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중 하나가 훈육인것 같다. 그런데 그만큼 훈육이 중요하다.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고 해도 괜찮은 일과 하면 안되는 일을 구분할 줄 아는 것은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도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훈육에는 왕도가 없지만, 상황별로 어떻게 훈육해야할지 곤란할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기존에 두루뭉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중 하나가 훈육인것 같다. 그런데 그만큼 훈육이 중요하다.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고 해도 괜찮은 일과 하면 안되는 일을 구분할 줄 아는 것은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도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훈육에는 왕도가 없지만, 상황별로 어떻게 훈육해야할지 곤란할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기존에 두루뭉술하게 훈육의 방향만 나왔던 책들 보다 도움이 더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