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나오는 책들은 자기계발서여도 주로 마음가짐이나 태도?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책도 물론 그런 부분을 초반에 다루고 있긴 하지만 저자가 실제 수험생으로서, 공무원으로서 수험에 전념해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거의 팩트폭력(?) 수준인 단락도 있고 스쳐 지나가는 한 문장 한 문장이 엄청나게 공감된다. "시험 범위 중 일부를 포기하지 마라", "커트라인보다 조금 모자라게 떨어지는 이유" 등 수험생이라면 꼭 한번쯤 고민해보게 되는 부분들을 잘 다뤄주어서 나의 수험생활을 전반적으로 돌아보는 계기도 되고, 술술 읽혀서 300페이지 넘는 책인데도 꽤 금방 읽었다. 솔직히 재미있기도 했다 ㅋㅋㅋ 현재 직장인이 된지 몇 년 되었기 때문에 정말 중요하게 내 앞에 닥친 시험은 없지만 책을 다 읽고 나니 몇 년 전 보았던 토익, 올해 보았던 오픽 등이 떠오르면서 다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했다. 처음 토익 봤을 때야 머리가 잘 돌아가니까 대충 날림으로 공부해도 잘 받았었는데 올해 오픽볼때도 "난 영어잘하니까 ㅋㅋ"이런 마음으로 봤더니 개처참한 결과가 나왔었다. 실망해서 나는 이제 시험공부 못한다, 머리 굳었다, 회사는 만병의 근원^^ 등 자기비하와 자기합리화만 했었는데 파트 6를 읽고 나니 저자가 하라는 거 반대로만 했구나 싶었다. 힘드니까 미루고 바쁘니까 미루고 했었던 점들이 확연하게 떠올라서 스스로가 약간 창피하기도 했고... 초판 한정판?이라 스터디플래너도 함께 받았다 (개이득) 플래너 쓰는 타입은 아니지만 책에 나온대로 잘 따라해서 올해 가기 전에 토익 한 번 더 보고 만약에 잘보면 ㅋㅋㅋㅋ 한권 더사서 점수인증도 올려야겠다 점수인증이 뭐야 동네방네 자랑해야지 아무튼 예스24에는 리뷰를 처음 써보는데 오랜만에 행동을 바꾸고 싶게 만드는 책을 읽어서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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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누군가는 어려운 시험을 6개월 또는 1년 만에 합격하기도 하고, 다른 누군가는 10년 동안 공부해도 시험에 합격하지 못하기도 한다. 같은 시험을 보면서도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일까? 일부 사람들은 그 이유를 타고난 머리 또는 천재성이라고 생각하지만, 필자의 경험상 지능은 어떤 시험을 당락을 좌우할 정도로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필자의 경우 행정고시를 공부할 때 책과 학원비를 제외한 생활비가 월 30만원이었다. 아침식사는 간단히 빵으로 해결했고, 나머지 두 끼는 모두 학교 구내식당에서 해결하였다. 그리고 남는 금액으로 군것질을 하거나, 건강보조식품을 구매하였다. 책과 학원비, 문구류는 아낌없이 구매하였다. 그나마 이 정도의 경제적 지원은 부모님께 받을 수 있는 환경이라 다행이었다. ... 결국 직장생활한지 10년차가 되어서야 소형차 한 대를 구매할 수 있었다.
시험준비를 하면서 투자한 돈은 합격을 해야 보상받을 수 있다. 그리고 수험기간을 줄일수록 공부에 투자하는 액수가 적어진다. 필요한 것에 아끼지 말고 지출하면서 수험기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41쪽
시험에서 고득점을 하기 위한 공부법은 최종적으로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이어야 한다. 그리고 좋은 공부법을 자신의 상황에 맞추어 적용해야 하고, 시험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그 방법이 맞는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앗다고 해도 그 공부법은 상황에 따라, 시험에 다라 변하기 때문이다. 파트4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으나, 단원별로 이해 여부를 스스로 평가 그 다음에는 문제를 풀어보며 확인. 처음에는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전반적 이해 확인 이후에는 진도별로 문제를 풀어보아야 한다. 시험 보기 직전에는 모의고사 등을 통해 실력을 확인해보아야 한다. 점수가 왜 나오지 않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노력을 하면서 현재 자신의 공부법이 효율적인지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47쪽
중간 점검을 통한 근거 있는 자신감이 시험에 대한 과도한 불안감을 줄여주는 심리적 완충장치가 될 것이다. 53쪽
시험준비를 시작하여 공부를 해야 한다면 최소한 그 기간만큼이라도 공부하는 것이 생활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좋은 생활습관은 단기간에 효율적인 공부를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65쪽
체력유지의 기본은 수면이다. 오전 6시 30분에서 7시 사이에 일어나는 것이 좋다. 낮잠을 책상에 잔다. 30분 내에 규칙적인 식사 장소도 규칙적으로 갈 수 있는 곳이 좋다. 일주일에 3회 이상 가볍게 하는 운동이 있다. 맨손체조 또는 조깅과 같이 짧고 가볍게 할 수 있는 것을 추천한다. 스트레칭 5분, 공부 후에 20분 내외의 가벼운 달리기를 한다면 체력유지에 도움이 된다. 공부 중 잠깐씩 휴식을 취하며 산책을 하는 것도 좋다. 69쪽
최고의 선생이다라고 믿고 수업을 받는 것과 내가 아는 것을 말하잖아 라는 마음을 갖고 듣는 것은 천양지차가 있다고 했지요. 처음에는 별 것 없는 책이라고 생각했다가 17,800원과 이형재라는 사람의 각종 시험 합격 경력을 믿고 찬찬히 읽고 있습니다. 브랜드와 인지도 그리고 신뢰는 상당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다시 드네요. 우엣든 공인중개사 시험이나 행정고시에 도움을 받기 위해 이 책을 활용하겠습니다. 행정고시는 1995년생을 위한 것이고요. 저의 경우는 공인중개사와 빅데이터 검토, 그리고 인공지능활용자가 되는데 필요한 공부를 하는데 활용하겠다고 마음 먹으니 각오가 달라지네요. |
![]() ■ 원문 : http://blair.kr/221181412954 [매력쟁이크's 책수다]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자기 계발 및 자기 관리의 해로 정해서 연초부터 공부에 관한 책들을 주르륵 읽어보고 있습니다. 자격증도 3개 이상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했어요. 기존에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노하우를 배워보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행정고시. 미국회계사, 국제재무분석사, 국제재무위험관리사, 공인중개사, 행정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스스호 공부하면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잘 요약 정리 해주었네요. 목표는 고득점이 아니라 시험에 통과해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으로 설정하고 주관식 시험과 객관식 시험 대비법을 알려준 것도 좋았구요. 단순히 하나의 시험을 준비하는 방법에서 벗어나 '몸은 규칙적인 것을 좋아한다'라는 기본에 근거해서 평소에도 공부하는 생활 환경을 만드는 것과 꾸준히 배우고 시험에 도전하는 '마인드'가 인상 깊었습니다. ![]() 정말 하고 싶고, 해야 하는 것부터 한 단계씩 밟아 나가면 된다. 하나의 목표를 설정하였으면 다른 목표를 설정하였으면 다른 목표는 잠시 생각하지 말고 설정한 목표부터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 정말 제가 욕심만 많아서 시작하기는 잘 하는데 여러가지 하다보면 끝맺음이 늘 흐지부지 되어 고민이 많았거든요. 차라리 확고하게 한 번에 하나씩! 이라는 전략을 세워서 스텝별로 공부하기로 정했습니다. (쉽지만 왜 실전에선 이렇게 갈팡질팡 하는지 …) 여러 시험을 준비하다 보면 시험에 익숙해 지게 된다. 내 몸이 익숙해지면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즉, 시너지가 생기는 것이다. ==> 익숙해지고 성공의 경험이 쌓이다보면 꾸준히 공부하고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공부 근력도 생길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전산,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올해는 "회계"와 "공인중개사"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지난 번에 공부했던 부분이 겹쳐지기도 하고 그전에 알고 있던 지식이 조금 더 확장되면 효율이 자연스레 좋아질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당연하죠? ^^ 이게 바로 , 꾸준히 공부해야 하는 이유 입니다. 언어만 통한다면 내가 공부한 내용들로 다른 나라에서도 일할 수 있는 것이고,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일을 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자격증과 어학능력을 갖추어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 지금은 한국에서 일하고 있지만, 언어만 뒷받침 된다면 이왕이면 '국제표준' 자격증을 목표로 하는 것이 훨씬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외국에서 일할 수도 있고 비슷한 공부를 해야 한다면, 조금 더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국제표준 자격증이 훨씬 나을겁니다. 올해는 전산회계나 세무회계 자격증을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보려고 했는데 앞으로의 공부 방향을 잡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 시작에 앞서 나갈 방향을 잘 잡지 못할 때는 이미 성공항 사람의 노하우를 살펴보고, 직접 실행해보고 저에게 맞게 바꿔본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올 한해 자격 시험등 계획이 있으신 분이라면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매력쟁이크's 평점별) - 효과적인 공부법이 궁금하다면, 추천! ![]() 시험합격 = 공부습관 + 환경 + 계획 + 전략 [ 마음가짐 ( 공부하려는 의지, Mind Set ) ] 마음가짐은 나 자신의 근저에 깔려있는 가장 기본이 되는 것으로 공부를 하려는 의지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습관, 환경, 계획, 전략이 잘 어우러져 구체적인 공부법이 정립될 때 시험합격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올해는 준비가 부족해서 어차피 합격을 못할 것 같으니 올해는 대충 한번 시험삼아 본다는 생각으로 시험을 보고 내년부터 제대로 준비해야지'라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이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지기보다 '한 과목이라도 제대로 공부하여 이번에 시험을 보고 자신의 공부방식이 어떠한지를 진단해보자'고 마음먹는 것이 더 효율적인 공부 방법이다. 목표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 시험을 피할 수 없고 기왕에 시험준비를 시작하여 공부를 해야 한다면 최소한 그 기간만큼이라도 공부하는 것이 생활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좋은 생활습관은 단기간에 효율적인 공부를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 좋은 생활 습관 01) 생활이 규칙적이다. - 체력소모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밥법은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이다. 02) 하루 수면시간이 7시간 이상이다. - 체력유지의 기본은 수면이다. 숙면을 해야 피로가 풀린다. - 규칙적으로 수면을 취하는 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이 되면 불을 끄고 자야한다. - 따뜻한 물을 마시거나 온수에 샤워를 하고 잠드는 것도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03)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 - 하루를 길게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오전 6시 30분에서 7시 사이에 일어나는 것이 좋다. - 일어나서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잠을 깨우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04) 낮잠을 잔다. - 오후 3~4시 사이에 약 30분 이내로 잠시 낮잠을 자면 집중력 향상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05)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06) 공부를 하는 일정한 장소가 있다. 07) 일주일에 3회 이상 가볍게 하는 운동이 있다. - 맨손체조 또는 조깅과 같이 짧고 가볍게 할 수 있는 것을 추천한다. 08) 나만의 체력유지방법이 있다. - 보약, 홍삼, 비타민 등 건강보조식품을 체질에 맞추어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09) 수험관련 인터넷 카페를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10) 연락하는 지인이 정해져 있다. 11) 명상을 좋아한다. 12)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얼마나 공부할 수 있는지 여부, 즉 하루에 소화가능한 공부량을 확인해 보아야 한다. 시험일정에 맞추어 하루에 반드시 공부해야 할 양이 있고, 수험생은 의무적으로 그 양을 소화해야하기 때문에 자신이 하루에 공부할 수 있는 양을 측정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전체적인 수험기간을 산정해보고 과목별 강약을 따져보기 위해서는 과목별로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공부량을 알아야 한다. 시간을 측정하면서 양도 함께 측정해보자. 강의를 듣는 경우 강의를 수강 후 복습하고 정리하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를 확인하고 혼자 책을 보며 공부하는 경우 한 과목을 하루에 몇 페이지씩 읽는지를 확인해보면 된다. 역시 하루가 아닌 일주일 이상을 측정해보아야 한다. ![]() 점심식사 이후에는 다소 컨디션이 떨어졌을 것이다.
객관식 시험을 대비할 때는 깊은 이해보다 옳고 그름을 확인하는 문제풀이에 중점을 두고
주관식 시험의 경우 문제풀이 강의를 들어보는 것이 좋다 .
* 시험 당일 아침 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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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많이해서일까요. 최근 공부법 책들을 많이 보는데 그중에서 제일 별루였습니다. 디테일한 면이 있어서 좋긴한데 제가 찾고 싶었던 실질적인 공부방법들은 최근에 나온 책들과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책의 양도 생각보다 적었고 먼가 좀 썰을 풀다만 듯한 느낌의 책입니다. 비슷한 스펙의 작가가 쓴 자격증용 책과 비교가 되어서 더욱 더 안타까움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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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공신의 공부법은 아무래도 풀타임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강성태 책은 이미 사놓은 책이 한권 있었기 때문에 이시기 공부법이라는 책을 한번 사 보았다. 사실 이런 책들을 다이어트 책들처럼 내가 얼마나 실천을 하느냐가 관건이 아닐까 단지 이책은 직장인들을 위한 공부법이라고 해서 챕터가 하나 더 있다 그부분이 조금 도움이 되었고 결정적으로 공부할때는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멀리해야 한다 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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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합격하고 누가 탈락하는가” |
| 우리가 공부를 하는 이유? 그냥 해야 하니까 하는 공부, 시켜서 하는 공부, 공부를 안하면 불안하니까 등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해도 불변의 진리처럼 공부는 우리에게 유익함을 제공합니다. 공부를 많이 하면 할수록, 세상을 보는 눈을 높일 수 있고, 실질적인 자신의 위치나 성공, 출세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최대한 빨리 목표를 정하고 원하는 직업이나 하고싶은 일에 대한 관련 실력을 쌓아야 합니다. 실력을 쌓는다? 공부는 자연스레 따라옵니다. 이왕하는 공부, 제대로 해야 하며 효율적인 시간분배와 구체적인 자격증 도전과 취득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공부하는 방법, 공부의 당위성을 설명해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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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공부법들이 읽어도 알수 없는 이론, 실제 적용하기 힘든 것으로 점철되어 있다면, 이시기는 공부한 사람들이라면 수도 없이 했을 고민을 디테일하게 알려준 책이다. 하나하나 저자와 똑같이 따라해본다면 정말 합격할 수 있을거란 기대감을 주는 책이다. 특히 어떻게 시험을 볼 것인가에 대한 행동지침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은 지금까지 생각치 못했던 내용이었다. 이렇게 하나하나 세심한 것들이 모여 합격을 만든다는 것을 중요함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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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중에 단 한 번도 시험을 안쳐본 사람이 있을까? 누구든지 한 번이라도 시험이라는 것을 쳐보고 지나가기 때문에 시험이라는 단어는 익숙하면서도 긴장이되며 짜증을 부르는 말이기도 하다.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시험이라는 것을 한 번만에 잘 붙을 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 해법을 풀어놓은 책이 바로 이시기 공부법인 것 같다. 저자의 화려한 스펙과 여러 자격증을 보며 그냥 이사람 천재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나도 할 수있다는 자신감을 가짐과 동시에 저자의 보이지 않는 엄청난 노력이 보이기도 했다. 다른 공부법 책과 비슷한 면도 꽤나 있었지만 그래도 이 책만의 강점과 다른 점이 있다면 자세함과 실천할 수있는 방법들 그리고 실천을 몸소해보기 위한 플래너를 줬다는 것이다. 다른 공부법 책과는 다르게 공부의 기술뿐만 아니라 마음가짐, 상황, 계획 수립 방법, 생활 관리법, 시험 한 달 전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 지에 대한 자세한 방법들과 시험에 들어가는 예산짜기 등등의 자세하고도 실제로 수험생들이 고민할 것들만 모아 자세하면서도 핵심만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으며, 직장인들을 위한 공부방법까지 자세하게 알려주기에 이 책은 꼭 학생만을 위한 공부방법 책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누구든 무슨 시험을 치든 수험생이 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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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은 사실 중요하다
시험기간을 단축하느냐 늘어나냐가 결정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책을 보면 특별한 공부법에 대한 내용은 없다
이책에 저자는 행시 뿐만아니라 직장생활하면서 여러시험에 합격하였다
이런점을 보면서 직장인들도 공부할수 있다는 희망을 엿 볼수 있다
특별한 공부법이 아니라 기본적인 방법이 더욱 중요하다고 느껴졌다
우리가 다 알지만 실천이 부족할 뿐이다
공부법은 사실 중요하다
시험기간을 단축하느냐 늘어나냐가 결정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책을 보면 특별한 공부법에 대한 내용은 없다
이책에 저자는 행시 뿐만아니라 직장생활하면서 여러시험에 합격하였다
이런점을 보면서 직장인들도 공부할수 있다는 희망을 엿 볼수 있다
특별한 공부법이 아니라 기본적인 방법이 더욱 중요하다고 느껴졌다
우리가 다 알지만 실천이 부족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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