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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7권입니다. 알리바바의 모험이 인상적입니다. 적과 마주한 알리바바의 활약이 인상적입니다. 이런 판타지가 소설이 아닌 만화책에서 본다는 것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옛 그림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저에게는 딱 맞는 그림체입니다. 앞으로도 쭉 가겠습니다. |
| 오타카 시노부 작가님의 마기 07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 유의 해주세요* 아부마드 저 뚱땡이는 진짜 기분 나쁘게 생김..ㅋㅋㅋ 생긴대로 사는군..ㅎ 싶네요 우고가 이제 안 나온다 생각하니 슬퍼요 알라딘이 피리로 소환 하는 우고가 마기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했는데..ㅜㅜ 정말로 핸섬한 우고.. 한동안 안 나올 우고.. 카심도 비중 있는 조연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가버리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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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07권 시작
새로운 힘을 손에 넣어 돌진하는 알리바바. 격투 끝에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마도 모험담 제7권!!
처음에는 마음에 드는 그림체는 아니었는데 몇 권을 지나다 보니 이제는 익숙해진 것도 있겠지만 정립이 되어가는 느낌이 든다. 이게 초기작이 아닌 걸로 알고 있어서 무슨 작품을 그렸었나 찾아보니 스모모모모모모라는 작품을 그렸다길래 많이 들어봤는데? 하면서 표지를 보자마자 예전에 잠깐 보던 만화책임을 알고 은근히 반가웠다. 그 작가가 차기작으로 판타지 왕도물을 그렸구나 하며 신기했던 기억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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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국의 부와 사치를 탐내 국민들마저 노예로 팔아버리는 조약을 맺고 알리바바는 공화정 체제를 선언해버립니다. 돼지 용모의 아부마드를 알리바바가 불알친구로 여겼던 카심의 배반. 스스로 왕이 되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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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왕궁으로 향하는 알리바바. 하나 둘 적을 물리치지만 혼자 힘으로 왕에게 닻기에 힘에 부친다. 모르지아나가 그를 도우러 달려오고, 적을 홀로 막으며 알리바바를 왕궁으로 던져버리는데... 왕앞에 도착한 알리바바 그를 막아서는 병사들, 하지만 부왕은 용기를 내어 알리바바의 편에 서고 궁 안은 갑작스런 변화를 맞이한다. 그리고 알리바바의 외침이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려 한다. 과연 알리바바의 사상이 나라를 변화시킬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