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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커비티-검슈-배리-앤서니상 석권, 전세계 27개국 출간 ‘조 피킷 시리즈’의 전설적 서막! 미국 내에서만 1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열일곱 권째 이어지고 있는, 2000년대 가장 성공적 스릴러 ‘조 피킷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 독자와 만난다. 시리즈 히어로인 조 피킷은 수렵감시관Game Warden이라는 직업, 아내와 아이들 생각뿐인 가정적인 성격, ‘옳은 일만 한다’라는 정의감 등 장르문학계에서 본 적 없는 캐릭터를 통해 독특한 매력을 뽐낸다. 미국 중서부, 광활하고 적막한 와이오밍 주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시작되는 시리즈 첫 권 『오픈 시즌』은 그 공간적 스케일만큼이나 거대한 스릴을 자아낸다. 리 차일드 등 선배 작가들이 입을 모아 ‘탁월한 스토리텔러’라고 격찬한 ‘에코스릴러’ 절대 강자의 역사적 등장을 절대 놓치지 말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