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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를 위한 설계자의 경험, 관점,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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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오브 디자인” 간단 리뷰관심있는 부분만 집중해서 읽어 보았기 때문에 전체에 대한 리뷰는 아니라는 것을 감안하기를...Part 1 부분을 읽으면서 저자의 통찰에 대하여 감동하였다.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점점 많은 이야기가 나오면서 살짝 번역에 대하여 불편함을 느꼈다. 그러나 읽기에 무리가 있는 것은 아니다.개인의 경험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려운 이야기들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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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오브 디자인” 간단 리뷰

관심있는 부분만 집중해서 읽어 보았기 때문에 전체에 대한 리뷰는 아니라는 것을 감안하기를...

Part 1 부분을 읽으면서 저자의 통찰에 대하여 감동하였다.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점점 많은 이야기가 나오면서 살짝 번역에 대하여 불편함을 느꼈다. 그러나 읽기에 무리가 있는 것은 아니다.
개인의 경험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려운 이야기들도 많이 있다. 오래된 이야기도 제법 있다. ^^;; 
너무 많은 다른 분야 - 특히 건축 분야 - 를 들어 설명하는 것은 집중하기 힘들었다. (나도 예전에 건축을 들어 설명한 경우가 있는데 ㅡ.ㅡ;;;)

해당 책을 추천한다면 설계 경험이 어느정도 있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자신의 설계 철학에 대하여 정리가 필요하거나 도움이 필요하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해당 책은 에세이이다. 설계 방법에 대하여 전문적인 지식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설계에 대한 관점과 철학, 경험에 대한 책이다. 설계자가 머리를 식히거나 마음을 잡기 위해서 선택한다면 괜찮은 책이다.